원리원본 2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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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準奌으로 始作됨을 알러만 된다.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에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에 根本要素를 받고 있슴으로 이 두 作用를 우리는 我 한 自体에서 認識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 長成이 要求되는 充當은 円滿 良心 路上에서만이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였다. 그러무로 이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実體(?) 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実感力이 良心의 活動 認識이다. 사람의 價値은 이 根本体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 要素를 갖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의 作用할 수 있은 必要要素를 自然界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生에 繼續어 不過한 겄이다. 그러무로 萬物은 生하다가 死하면 自然界로 還因함이고 사람은 萬物보담 第二 還元生의 存在가 있슴으로 死하면 後生이라는겄의 示定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말에 死은겄을 돌아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良心直告하는 第二 還因生을 証告함에 不過하다. 그러무로 사람의 마음은 永遠性 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告白의 말은 現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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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準點으로 始作됨을 알아야만 된다.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의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의 根本要素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作用을 우리는 나(我) 한 自體에서 認識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 成長이 要求되는 充當은 圓滿 良心路上에서만이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었다. 그러므로 이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實體 나(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實感力의 良心의 活動認識이다. 사람의 價値는 이 根本體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 要素를 가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이 作用할 수 있는 必要要素를 自然界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生의 繼續에 不過한 것이다. 그러므로 萬物은 살(生)다가 죽(死)으면 自然界로 還元함이고 사람은 萬物보다는 第二還元生이 存在이므로 죽(死)으면 後生이라는 것이 示定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 말에 죽(死)은 것을 돌아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良心直告하는 第二還元生을 證據함에 不過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永遠性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告白의 말은 現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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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으로 시작됨을 알아야만 된다. 사람은 유형생에서 무형생의 세계까지 호흡하여 생의 근본요소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작용을 우리는 아(나) 한 개체에서 인식할 수 있는 바이다. 즉 무형의 요소의 성장이 요구되는 충당은 원만 양심노상에서만이 시작되는 바의 원리로 되었다. 그러므로 이 작용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현실체 나에게 강력히 요구하는 바의 실감력의 양심의 활동인식이다. 사람의 가치는 이 근본체와 합할 수 있는 영원생 요소를 가짐이고 단 만물은 만물생력이 작용할 수 있는 필요요소를 자연계를 통하여 수수하는 작용 생의 계속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생하다가 죽으면 자연계로 환원함이고 사람은 만물보다는 제2환원 생이 존재이므로 죽으면 후생이라는 것의 시정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 말에 죽은 것을 돌아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양심직고하는 제2환원생을 증거함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영원성이상을 통함으로 그 양심고백의 말은 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