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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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作用의 共同的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를 繼續하여야 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서도 또한 実体的과 作用과 同一한 第二 作用를 要하는 바로 되였다. 卽 生心은 肉身의 居하는 作用를 保障한 그 우에다가 第二 作用를 繼續하는 바인데 그겄은 肉身의 生心이 營養과 갗튼 겄으로 作用한다.
그러무로 이 營養은 生心이 生存할 수 있는 必要素를 需給하여야 하는 데는 生心이 長成할 수 있는 必要的 要素야만 된다. 이 必要的 要素로 되기 爲하여는 生心의 反하는 要素를 許與치 못한다. 그러무로 良心的 立場에서 肉身 生의 保障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 生力要素은 生心要素에 血의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되여 生心이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여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 授受作用이 保障의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어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 人間은 無形世界에 生에 理想 要素를 받어야 하는 겄이 根本이고 이를 協助並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供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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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作用의 共通的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을 繼續하여야 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어도 또한 實體的과 同一한 第二作用을 要하는 바로 되었다. 卽 生心은 肉身이 居하는 作用을 保障한 그 위에 第二作用을 繼續하는 바인데 그것은 肉身의 生心의 營養과 같은 것으로 作用한다.
그러므로 이 營養은 生心의 生存할 수 있는 必要素를 需給하여야 하는데는 生心의 成長할 수 있는 必要的 要素야만 된다. 이 必要的 要素로 되기 爲해서는 生心이 反하는 要素를 허락(許與)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良心的 立場에서 肉身 生의 保障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 生力要素는 生心要素의 피(血)의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되어 生心의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서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 授受作用의 保障이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아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 人間은 無形世界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아야 하는 것이 根本이고 이를 協助並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共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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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작용의 공통적 병조병행하여 수수작용을 계속하여야 하는 동시에 생심에 있어도 또한 실체적과 동일한 제이작용을 요하는 바로 되었다. 즉 생심은 육신이 거하는 작용을 보장한 그 위에 제2작용을 계속하는 바인데 그것은 육신의 생심의 영양과 같은 것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 영양은 생심의 생존할 수 있는 필요소를 수급하여야 하는데는 생심의 성장할 수 있는 필요적 요소야만 된다. 이 필요적 요소로 되기 위해서는 생심이 반하는 요소를 허용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양심적 입장에서 육신 생의 보장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보장되는 육신 생력요소는 생심요소의 피의 작용과 같은 작용으로 되어 생심의 생의 근본되는 무형세계의 생소를 호흡하여서 육신으로 받은 생력요소와 합하여서 완전 수수작용의 보장이 근본적으로 요구됨을 알아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 인간은 무형세계의 생의 이상요소를 받아야 하는 것이 근본이고 이를 협조병조하여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와의 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