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26102334

원리원본 24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48
 中心하고 信고 侍여서 根本 뜻를 볼 겄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긔에 根本的으로 屈服를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를 보왔슬 터인데 그겄의 灵的으로만 至今까지 目標한 奌으로 되였스니 예수님 未成事로 간겄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였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하는 根本意義가 남아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至今二千年厂史은 되푸리하는 基奌에 다시금 옴겨온 바와 한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것은 유다가 信코 順從치 안흔 原因으로 始作이 바리새 敎人들이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같은 잇서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발리새敎人向하여서 말하기를 蛇과 毒蛇이 種類들라 너의 自体들은 不順從의 피을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에 피 받은 根本祖上이 蛇으로 되여 잇는 겄이 틀림업는 겄이다. 또 너이는 사탄의가 너이 父에 그와 갗치 하는 바는 <基本의 性品을 들어 뱀>이라고 하시면서 사탄의 너이 父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聖經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의 父라고 하신곳이 있음을 아러야 한다. 이와같이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배암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코저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을 発表하여서 責亡하심이였다. 


248
中心하고 信(믿)고 侍(모셔)서 根本 뜻을 볼 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기에 根本的으로 屈服을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灵的으로만 至今까지 目標한 奌으로 되었으니 예수님이 未成事로 간 것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 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었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 하는 根本 意義가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至今 二千年  厂史는 되풀이하는 基奌에 다시금 옮겨온 바와 한 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것은 유다가 信(믿)고 順從하지 않은 原因으로 始作되고 바리새 敎人들의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 같은 있어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敎人을 向하여서 말하기를 蛇(뱀)과 毒蛇의 種類들아 너의 自体들은 不順從의 피를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의 피를 받은 根本祖上이 蛇(뱀)으로 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희 父(아버지)라, 그와 같이 하는 바는 (<基本 性品을 들어 뱀>이라고 하시면서) 사탄이 너희 父(아버지)가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聖經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너희들)의 父(아버지)라고 하신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하고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을 発表하여서 責亡하심이었다.

 

248
중심하고 믿고 모셔서 근본 뜻을 볼 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기에 근본적으로 굴복을 볼 수 있는 기본조건의 성립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영적으로만 지금까지 목표한 점으로 되었으니 예수님이 미성사로 간 것과 같은 이유니 재림하여서 뜻 완전 성사를 남겨두고 승천하시었다. 이런고로 재림은 반드시 육신 몸으로 와야 하는 근본 의의가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2000년 역사는 되풀이하는 기점에 다시금 옮겨온 바와 한 가지다. 이 기간에 허비라는 것은 유다가 믿고 순종하지 않은 원인으로 시작되고 바리새 교인들의 불신, 불순, 불시(不侍)로 인하여서 이와 같은 있어서는 안될 한 실패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교인을 향하여서 말하기를 뱀과 독사의 종류들아 너의 자체들은 불순종의 피를 받고 있는 자로다. 타락의 피를 받은 근본조상이 뱀으로 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희 아버지라, 그와 같이 하는 바는 사탄이 너희 아버지가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성경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너희들의 아버지라고 하신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불순으로 불신으로 불시(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행사를 다시금 성사하고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7화(禍)의 말을 발표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