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26101322

원리원본 24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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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였다. 이리하니 사탄願하는 行動를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못할 立場으로 나가여 十字架上에 달릴겄를 順從치 안흔 사람들 向하여서 呼訴하였뜬 바이였다. 모세가 蛇을 든겄과 같치 人子도 들러야 하갓다는 겄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因으로 始作하여 사탄浸入에 表示가 낱아나니 蛇이 무러 죽은者를 모세銅蛇 보아서 죽음을 免한바아 같은 原因으로되는 結果를 가져올겄를 予告한바이였다. 이 모다가 信지안코 順從치안는 겄으로 生起였스니 至今도 믿지 안으무로 必境十字架上까지 달러서라도 뜻 成事하여야 갓다는 예수님의 內心을 発表함이였다.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結託하여 죽이려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 바를 至今알게될 대 큰아큰 두려운 事実이라 않이할 수 업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十字架路程은 旣定的路程이 않이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原理的路程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世上것 믿지 안는 者가 엊지 하날것 믿겟느냐. 그러니 모세가 昿野에서 蛇든것과 갓치 人子도 들어야 할리라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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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 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리하니 사탄이 願하는 行動을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 못할 立場으로 나가서 十字架上에 달릴 것을 順從하지 않은 사람들을 向하여 呼訴하였던 바이었다. 모세가 蛇(뱀)을 든 것과 같이 人子도 들려야 하겠다는 것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因으로 始作하여 사탄 浸入의 表示가 나타나니 蛇(뱀)이 물어 죽인 者를 모세의 銅蛇(구리뱀)을 보아서 죽음을 免한 바와 같은 原因으로 되는 結果를 가져올 것을 予告한 바이었다. 이 모두가 信(믿)지 않고 順從하지 않은 것으로 生起으니 至今도 믿지 않음으로 必境 十字架上까지 달려서라도 뜻을 成事해야겠다는 예수님의 內心을 発表함이었다.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로 結託하여 죽이려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 바를 至今 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事実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十字架 路程은 旣定的 路程이 아니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原理的 路程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世上 것을 믿지 않는 者가 어찌 하늘 것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昿野에서 蛇(뱀을) 든 것과 같이 人子도 들려야 하리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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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며 원수들과 결탁하여 파괴적 행동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리하니 사탄이 원하는 행동을 하고 나니 예수는 피치 못할 입장으로 나가서 십자가상에 달릴 것을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향하여 호소하였던 바이었다. 모세가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겠다는 것은 불순 불신 불시로 인함이라는 기인으로 시작하여 사탄 침입의 표시가 나타나니 뱀이 물어 죽인 자를 모세의 구리뱀을 보아서 죽음을 면한 바와 같은 원인으로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을 예고한 바이었다. 이 모두가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것으로 생겼으니 지금도 믿지 않음으로 필경 십자가상까지 달려서라도 뜻을 성사해야겠다는 예수님의 내심을 발표함이었다. 이 모든 원인도 불순 불신으로 인한 행동이 유다로부터 외부로 결탁하여 죽이려는 공작으로 전개를 본 바를 지금 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사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십자가 노정은 기정적 노정이 아니고 불순 불신으로 인한 비원리적 노정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세상 것을 믿지 않는 자가 어찌 하늘 것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