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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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로서 取하여써 뜻 本意를 세우게함이였다. 그대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이 뜻를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갈러유다이 한 愛人格으로 있섰다. 그래 예수는 유다婦人을 해와格으로써 사탄이 해와를 아담 두고 았사 낸 모양으로 유다이 婦人를 빼앗사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시였다. 그리하여 갈러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워 代身케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래 예수는 이 해와 한 自体로써 유다婦人를 択하여서 摂理를 始作하였다. 그와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発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等等으로 大激動를 식켜 예수를 対케 하시였다.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과 順從과 侍奉를 하였다면은 成事의 基本를 세울 수 잇는 바이였는데 갈러유다 亦是 이와같은 原因에 対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의 始作를 하니 厂史上에 업는 自己先生対하여서 銀三十에 파는 根本問題은 여기서 부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갈러유다는 하날 뜻 아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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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存在로서 取하여서 뜻 本意를 세우게 함이였다. 그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가롯 유다의 한 愛人格으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다 婦人을 해와格으로 사탄이 해와를 아담을 두고 빼앗아 낸 모양으로 유다의 婦人을 빼앗아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셨다. 그리하여 가롯 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어 代身케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이 해와 한 自体로서 유다의 婦人을 択하여서 摂理를 始作하였다. 그와 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완전히) 発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 等(等)으로 大激動을 시켜 예수를 対(대적)하게 하였다.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믿음)과 順從으로 侍奉을 하였다면 成事의 基本을 세울 수 있는 바이였는데 가롯 유다 亦是 이와 같은 原因에 対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을 始作하니 厂史上에 없는 自己 先生에 対하여서 銀 三十에 파는 根本問題는 여기서부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가롯 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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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존재로서 취하여서 뜻 본의를 세우게 함이였다. 그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절대 순종자인 동시에 가롯 유다의 한 애인격으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다 부인을 해와격으로 사탄이 해와를 아담을 두고 빼앗아 낸 모양으로 유다의 부인을 빼앗아서 원리를 채워서 뜻 성사를 공작하셨다. 그리하여 가롯 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어 대신케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이 해와 한 자체로서 유다의 부인을 택하여서 섭리를 시작하였다. 그와 같은 기본문제가 제기되니 사탄은 완전히 발동하여 바리새 교인과 서기 등으로 대격동을 시켜 예수를 대적하게 하였다. 그러나 유다만 전적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시봉을 하였다면 성사의 기본을 세울 수 있는 바이였는데 가롯 유다 역시 이와 같은 원인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행동을 시작하니 역사상에 없는 자기 선생에 대하여서 은 30에 파는 근본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라는 바를 중심하고 가롯 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반하는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