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242장
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分을 外部로 찾저서 始作함이 弟子択하여서 第二次 사탄 対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 根本를 세우지 못하면 사탄 対하여서 적극 対할 수 업는 겄이니 이야말로 예수앞에 重大한 課業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割礼完成者를 세워여만이 三日期間昿野路程에 対한 出発과 같치 三日期間 넘으려니 먼츰 割礼的條件의 남어서 合意를 세울 수 업스니 예수는 弟子들을 달리고 나아가면서 福音를 伝하면서 根本 뜻를 세우러고 하시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갈러유다가 있섰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날 뜻 成事를 協助할 수 있는 한 相対存在로써 세워 하나님의 根本 뜻 根本部造成을 目標하고 工作하시였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対像者로 삼아 墮落根本自体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유다이 婦人를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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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分을 外部로부터 찾아서 始作함이 弟子를 択하여서 第二次 사탄 対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의 根本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対하여 적극 対할 수 없는 것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重大한 課業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割礼完成者를 세워야만 三日期間 昿野路程에 対한 出発과 같이 三日期間을 넘으려니 먼저 割礼的 條件이 남아서 合意를 세울 수 없으니 예수는 弟子들을 데리고 나아가면서 福音을 伝하면서 根本 뜻을 세우려고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가롯 유다가 있었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늘 뜻 成事를 協助할 수 있는 한 相対存在로 세워 하나님의 根本 뜻의 根本部 造成을 目標하고 工作하시었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対像者로 삼아 墮落의 根本自体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유다의 婦人을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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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보지 못하고 제2차적으로 다시금 모자가 합하여 성사할 부분을 외부로부터 찾아서 시작함이 제자를 택하여서 제2차 사탄 대하여 취한 노정이니, 아직 이 뜻의 근본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대하여 적극 대할 수 없는 것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중대한 과업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할례완성자를 세워야만 3일기간 광야로정에 대한 출발과 같이 3일기간을 넘으려니 먼저 할례적 조건이 남아서 합의를 세울 수 없으니 예수는 제자들을 데리고 나아가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근본 뜻을 세우려고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사랑하는 제자들 중에 가롯 유다가 있었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늘 뜻 성사를 협조할 수 있는 한 상대존재로 세워 하나님의 근본 뜻의 근본부 조성을 목표하고 공작하시었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대상자로 삼아 타락의 근본자체인 한 해와격 존재를 취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유다의 부인을 한 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