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4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26095921

원리원본 24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40
 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부라함의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自体였다. 卽 아부라함의 予約祭物를 사탄한테 侵入받아든 事実은 사탄의 딸을 수 있는 터가 되였서든 바이였는데 예수 한 自体가 낱아나는 時에 사탄 뜻에 빼앗끼였든 根本 割지 않안뜬 鳩를 다시 찾저서 完成하는 其自体가 낱아 나시니 예수는 蘇生表示祭物 鳩的 旧約時期를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은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意義이 表示로 鳩와 같은 聖神降臨이였다. 이것은 일러버렀든 旧約成事完成를 터로하여 新約長成期의 羊이 時期의 始作과 함끼 뜻 始作確立를 알리는 뜻이 였섰다. 그리하여 完成牝牛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를 찾저 나아가게 되는 責任分担路程이 예수이 한 使命路程이였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予約祭物 完成基本存在였다는 겄은 事実이니 이 모든 根本完全成事가 要하는 바이였다. 이와같히 예수는 旧約時期에 全部를 찾저 맛추고는 根本本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여 노으려 할 대에 侍從者를 択하는 弟子択하는 겄이였다. 昿野生活 끝나고는 弟子를 찿저서 여긔 저기로 迷 하시였다.


240
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브라함이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 自体였다. 卽 아브라함의 予約祭物이 사탄한테 侵入받았던 事実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었던 바였는데 예수 한 自体가 나타나는 時(때)에 사탄 뜻에 빼앗겼던 根本 割(쪼개)지 않았던 鳩(비둘기)를 다시 찾아서 完成하는 其 自体가 나타나니, 예수는 蘇生 表示적 祭物인 鳩(비둘기)的 旧約時期를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는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 意義의 表示로 鳩(비둘기)와 같은 聖神降臨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旧約 成事 完成을 터로하여 新約 長成期인 羊의 時期 始作과 함께 뜻 始作 確立을 알리는 뜻이었다. 그리하여 完成 牝牛(암소)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責任分担路程이 예수의 한 使命路程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予約祭物 完成의 基本 存在였다는 것은 事実이니, 이 모든 根本 完全 成事가 要(요구)하는 바였다. 이와 같이 예수는 旧約時期의 全部를 찾아 맞추고는 根本 本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어놓으려 할 때에 侍從者를 択하는, 즉 弟子를 択하는 것이었다. 昿野生活이 끝나고는 弟子를 찾아서 여기저기로 迷(다니셨)다.

 

240
하니 예수 한 존재는 아브라함이 약속받은 전부를 완성하는 중심 자체였다. 즉 아브라함의 예약제물이 사탄한테 침입받았던 사실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었던 바였는데 예수 한 자체가 나타나는 때에 사탄 뜻에 빼앗겼던 근본 쪼개지 않았던 비둘기를 다시 찾아서 완성하는 그 자체가 나타나니, 예수는 소생 표시적 제물인 비둘기적 구약시기를 완성하여서 기본 뜻 성사는 시작할 수 있다는 근본 의의의 표시로 비둘기와 같은 성신강림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구약 성사 완성을 터로하여 신약 장성기인 양의 시기 시작과 함께 뜻 시작 확립을 알리는 뜻이었다. 그리하여 완성 암소적 해와 한 존재가 시작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책임분담로정이 예수의 한 사명로정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예약제물 완성의 기본 존재였다는 것은 사실이니, 이 모든 근본 완전 성사가 요구하는 바였다. 이와 같이 예수는 구약시기의 전부를 찾아 맞추고는 근본 본로정으로 제1보를 내어놓으려 할 때에 시종자를 택하는, 즉 제자를 택하는 것이었다. 광야생활이 끝나고는 제자를 찾아서 여기저기로 다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