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3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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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하나님의 말삼의 全表示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 成事하니 너은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目的으로 勝利함이였다. 이러무러 일러벌린 其実体인 터은 세워 노앗다. 이 盤石과 石되는 터인 예수 한나로써 한 基盤지였스니 이 다음은 뜻 実踐成事은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聖殿代身者면서 聖殿에 主人公이라는 根本意義를 갔고 試驗키 始作하였다. 이겄은 卽 예수에 全目的体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実이 要求重要目的를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키 始作하였다. 예수를 聖殿頂에다 세우시고 曰 爾가 萬一 하나님의 子이여든 뒤여날리라. 大槪記錄하였스되 하나님끠서 爾를 爲하야 其使者들 들에게 吩咐하야 手로 攀하여 足에 石이 触하지 안케하시리라 하여 試驗하시였다. 卽 예수를 聖殿頂에 세운겄은 예수는 聖殿主人이니 聖殿에 首이니 그와같치 세우심이였다. 그러나 뛰어 날리라 하심은 그 聖殿 主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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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하나님의 말씀의 全(전체) 表示적 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가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을 成事하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 目的으로 勝利함이었다. 이러므로 잃어버린 其 実体의 터는 세워 놓았다. 이 盤石과 石(돌)이 되는 터는 예수 한 분으로서 한 基盤을 지었으니 이 다음에 뜻 実踐成事는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聖殿 代身者이면서 聖殿의 主人公이라는 根本 意義를 갖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이것은 卽 예수의 全目的体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実 要求하는 重要한 目的을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하기 始作하였다. 예수를 聖殿 頂(꼭대기)에 세우고 曰(말하길) 爾(네)가 萬一 하나님의 子(아들)이라면 뛰어내려라. 大槪 記錄하였으되 하나님께서 爾(너)를 爲하여 其 使者들에게 吩咐하여 手(손)으로 攀(붙들어) 足(다리)에 石(돌)이 触(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여 試驗하였다. 卽 예수를 聖殿 頂(꼭대기)에 세운 것은 예수는 聖殿의 主人이며 聖殿의 首(우두머리)이니 그와 같이 세웠던 것이다. 그러나 뛰어 내리라 한 것은 그 聖殿의 主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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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하나님의 말씀의 전체 표시적 완성자였다. 이런고로 예수가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을 성사하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근본 목적으로 승리함이었다. 이러므로 잃어버린 그 실체의 터는 세워 놓았다. 이 반석과 돌이 되는 터는 예수 한 분으로서 한 기반을 지었으니 이 다음에 뜻 실천성사는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성전 대신자이면서 성전의 주인공이라는 근본 의의를 갖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즉 예수의 전목적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사실 요구하는 중요한 목적을 다시금 표시하여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를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길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려라. 대개 기록하였으되 하나님께서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에게 분부하여 손으로 붙들어 다리에 돌이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여 시험하였다. 즉 예수를 성전 꼭대기에 세운 것은 예수는 성전의 주인이며 성전의 우두머리이니 그와 같이 세웠던 것이다. 그러나 뛰어 내리라 한 것은 그 성전의 주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