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3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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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이였다. 出애급 時代에 昿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에 言에 二石板를 破한 事実과 盤石를 두 번 打事実들은 卽 예수몸을 치여 하나님 몸까지칠 事実的意義를 가졌끼에 한번은 許諾으로 한 바이나 二次式이라는겄은 큰 問題 卽 사탄의 行한바의 間接的結果奌를 보게 되여 사탄이가 하나님의 몸을 치여 그 根本自体에 浸入한다는 表示的自体가 이미 浸入를 보와스니 사탄은 벌서 예수 自体한테 이런 浸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의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겄를 발아는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서 사탄은 昔日에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 부터 其根本実体物까지 浸入하여 屈服케 하고저 하는 意圖에 実現狀의 사탄의 試驗이였다. 그래 사탄은 実体 예수를 試驗식키는 겄은 実体를 屈服식켜 하나님 뜻 破하고저하는 一大重要意義가 있섰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試驗에 対立하여 세게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였다. 이때 사탄의 試驗主人格으로 설 수 있섰다는 바는 벌서 表示物 二石板과 盤石를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로서 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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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였다. 出애급 時代에 昿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의 言(말씀)에 二(두)石板을 破(깨트린) 事実과 盤石을 두 번 打(친) 事実들은, 卽 예수의 몸을 쳐서 하나님 몸까지 칠 事実的 意義를 가졌기에 한 번은 許諾으로 한 바이나 二次式(두번씩)이라는 것은 큰 問題 卽 사탄이 行한 바의 間接的 結果를 보게 되어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쳐서 그 根本自体에 浸入한다는 表示的 自体가 이미 浸入을 보았으니 사탄은 벌써 예수 自体한테 이런 浸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것을 바라는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써 사탄은 昔日(지난 날)에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부터 其 根本 実体物에까지 浸入하여 屈服하게 하고자 하는 意圖에 実現狀의 사탄의 試驗이었다. 그래서 사탄은 実体 예수를 試驗시키는 것은 実体를 屈服시켜 하나님의 뜻을 破(파괴)하고자 하는 一大 重要한 意義가 있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試驗에 対立하여 서게 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었다. 이때 사탄의 試驗 主人格으로 설 수 있었다는 바는 벌써 表示物 二(두) 石板과 盤石을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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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자였다. 출애급 시대에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두 석판을 깨트린 사실과 반석을 두 번 친 사실들은, 즉 예수의 몸을 쳐서 하나님 몸까지 칠 사실적 의의를 가졌기에 한 번은 허락으로 한 바이나 두번씩이라는 것은 큰 문제 즉 사탄이 행한 바의 간접적 결과를 보게 되어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쳐서 그 근본자체에 침입한다는 표시적 자체가 이미 침입을 보았으니 사탄은 벌써 예수 자체한테 이런 침입에 근본으로 인하여 다시금 사람들이 불순 불신 불시(不侍)에 나아가는 것을 바라는 차인데 내외로 예수는 실패를 보니, 즉 불순과 불신과 불시(不侍)를 보니 벌써 사탄은 지난 날에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표시로부터 그 근본 실체물에까지 침입하여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에 실현상의 사탄의 시험이었다. 그래서 사탄은 실체 예수를 시험시키는 것은 실체를 굴복시켜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고자 하는 일대 중요한 의의가 있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시험에 대립하여 서게 되는 이유가 있는 바이었다. 이때 사탄의 시험 주인격으로 설 수 있었다는 바는 벌써 표시적 두 석판과 반석을 취할 수 있다는 그 이유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