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317212411

원리원본 2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22

*그러무로 人間에게 墮落이 업섰뜨라면 이야말로 天宙 全部 理想実形生活 安定 永遠 幸福生活 肉身生前부터 始作케 될 것이 였겠는데 墮落됨이 우리 全体 生活을 拘束 生活 引導함이 至今 人間 生活 全顯的 表現이다.

 

   無形世界 有形世界 同和的 根本 意義

 

하나님의 創造目的 無形 自体 有形 性体 展開싴켜 노은 것이며 그의 各 個性体가 사람의 性品 自体 標本삼고 지었스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 中心하고 無形 本形体에로 還存케 할려는 第一 存在世界를 附與하심이 根本 目的이였다. 그러무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 無形体에서 有形体 表成코져 함이며 그 사람의 다시금 無形体 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 中心目的이다.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灵人+肉身이다.

灵人 無形体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의 永遠이니 그도 永遠存在.

그럼으로 하나님도 灵人 完成하는데는 肉身을 터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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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人間에게 墮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天宙는 全部가 理想 實形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을 肉身生부터 始作케 될 것이었겠는데 墮落됨이 우리 全體 生活을 束生活로 引導함이 至今 人間 生活의 全顯的 表現이다.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의 同和的 根本 意義


하나님의 創造目的은 無形의 自體가 有形의 性體로 展開시켜 놓은 것이며 그의 各 個性體가 사람의 性品自體를 標本삼고 지었으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을 中心하고 無形의 本形體에로 還存하게 하려는 第一存在世界를 與하심이 根本目的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信이 無形體에서 有形體로 表成 하고자 함이며 그 사람이 다시금 無形體로 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 中心目的이다.

하나님 = 사람 + 萬物 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 靈人 + 肉身이다.

靈人은 無形體이면서 永遠 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이 永遠이니 그도 永遠 存在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靈人을 完成하는 데는 肉身을 터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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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인간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천주는 전부가 이상 실형생활로 안정된 영원한 행복생활을 육신생전부터 시작케 될 것이었겠는데 타락됨이 우리 전체 생활을 구속생활로 인도함이 지금 인간 생활의 전현적 표현이다.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동화적 근본 의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형의 자체가 유형의 성체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며 그의 각 개성체가 사람의 성품자체를 표본삼고 지었으며 그 사람은 다시금 생심을 중심하고 무형의 본형체에로 환존하게 하려는 제일존재세계를 부여하심이 근본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하고 하나님 자신이 무형체에서 유형체로 표성 하고자 함이며 그 사람이 다시금 무형체로 환존할 수 있는 원리로서 창조하심이 근본 중심목적이다.

하나님 = 사람 + 만물 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 영인 + 신이다.

영인은 무형체이면서 영원 존재이다. 그는 하나님이 영원이니 그도 영원 존재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영인을 완성하는 데는 육신을 터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