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3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22124539

원리원본 23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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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次로 뜻를 세워 찾고저 함에서 나세게 되였다. 예수 한 存在가 其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겄를 세례요한으로 부터 요단江辺宣布가 있슨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다하지 못하여서 外部로 成事할러는 예수이 뜻 成事의 路程에 한 서리를 퍼부었다. 內部으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으로는 세례요한 하도 難한 行路를  独斷히 가려하니(行路이니) 원수사탄 対한 싸움의 첫 모조(*某條,)로써 昿野四十日 禁食時期은 始作을 봄이다. 昿野에 나아가서 四十日禁食이라는 겄의 根本的으로 예수앞에 付与한 길 보담도 하나님의 根本 일러 버렸뜬 여러가지의 條件들을 사탄과 判決하기 爲한 期間이였다.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担過程에 있서서 사탄한테 일러버렸든 諸條件를 찾저 成事할 厂史的 復帰責任이 있는 同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할 第二次 責任分担使命程路를 잡고 나서고저 하니 旧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担路程를 본 바아 成事하여야 할 始作이 있서야 갓스니 먼츰 사탄한테 厂史的으로 表示的約束에 物件에 侵入를 본 根本사탄이 全的으로 예수앞에 다시금 其実体者로써 侵犯를 防止하여야할 根本를 찾저 세우고저하는 期間의 이 期間이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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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次로 뜻을 세워 찾고자 함에서 나서게 되었다. 예수 한 存在가 其 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것을 세례 요한으로 부터 요단江辺 宣布가 있은 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을 다하지 못하여서 外部로 成事하려는 예수의 뜻 成事의 路程에 찬서리를 퍼부었다. 內部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로는 세례 요한이 너무도 難(어려운) 行路(길)을 独斷(홀로) 가려니(行路이니) 원수 사탄에 対한 싸움의 첫 어떤 조건(*某條,)으로써 昿野 四十日 禁食 時期는 始作을 봄이다. 昿野에 나가서 四十日 禁食이라는 것은 根本的으로 예수 앞에 付与한 길 보다도 하나님의 根本을 잃어버렸던 여러가지의 條件들을 사탄과 判決(판가리)하기 爲한 期間이었다.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担 過程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던 諸(모든) 條件을 찾아 成事할 厂史的인 復帰 責任이 있는 同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야 할 第二次 責任分担 使命의 程路(노정)을 잡고 나서고자 하니 旧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担 路程을 본받아 成事해야 할 始作이 있어야겠으니 먼저 사탄한테 厂史的으로 表示的 約束의 物件에 侵入을 본 根本 사탄이 全的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其 実体者로서 侵犯을 防止하여야 할 根本을 찾아 세우고자하는 期間이 이 期間이었다. 예수는 第二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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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뜻을 세워 찾고자 함에서 나서게 되었다. 예수 한 존재가 그 시대에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세례 요한으로 부터 요단강변 선포가 있은 후에 요한은 뜻과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서 외부로 성사하려는 예수의 뜻 성사의 노정에 찬서리를 퍼부었다. 내부로는 요셉 가정이고 외부로는 세례 요한이 너무도 어려운 길을 홀로 가려니 원수 사탄에 대한 싸움의 첫 어떤 조건으로써 광야 40일 금식 시기는 시작을 봄이다. 광야에 나가서 40일 금식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예수 앞에 부여한 길 보다도 하나님의 근본을 잃어버렸던 여러가지의 조건들을 사탄과 판가리하기 위한 기간이었다. 즉 예수는 제1차 하나님 책임분담 과정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던 모든 조건을 찾아 성사해야 할 역사적인 복귀 책임이 있는 동시에 자기로써 감당하여야 할 제2차 책임분담 사명의 노정을 잡고 나서고자 하니 구약시기에 보여주신 제1차 하나님의 책임분담 노정을 본받아 성사하여야 할 시작이 있어야겠으니 먼저 사탄한테 역사적으로 표시적 약속의 물건에 침입을 본 근본 사탄이 전적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그 실체자로서 침범을 방지하여야 할 근본을 찾아 세우고자하는 기간이 이 기간이었다. 예수는 제2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