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의 血統 (원리원본 제2권 221-231쪽)

훈독왕 | 20220305105849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의 血統 (원리원본 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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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에 血統

     

 人間은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는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 指導받어 하나님과는 먼 걸리에서 反対方으로 나아가는 겄을 다시 찾고저 하시여서 厂史를 通한 摂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伝하여 왓슴을 以上 論한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特히 예수이 直系에 血統을 가진 厂史的 祖上들의 全部를 살펴볼적에 우리가 根本原理를 아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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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에는 한 疑心되는 血統을 가진바를 누구나 다 切感하였든 事実이 되여 왓다. 예수의 祖上이 血統은 全部를 摂理하시는 하나님 뜻를 中心하고 祖上에 하나님은 対하여 왓든 바이다. 厂代의 祖上의 全表示的中心되는 일은 後日에 예수의 使命的事実을 全部完成할 수 있는 原理대로 表示하면서 예수까지 引導하여 經由하심 이였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 卽 예수와서 墮落한 全人類를 根本되로 回復하여 하는 存在가 되려니 그 厂代에 対하여서 根本하나님의 뜻에 対한 表示的 系統를 取하여 왓뜬 바이다. 예수의 祖上에 보면은 世上사람 보기에는 不潔한 血統를 갓고 있다고 할 것이다. 其血代은 純수한 血系가 안이고 여러 女人들 代表的存在들이 낱아나고 있다. 卽 다말, 라합, 룻, 밧세바等인 女性들이다. 이와같은 血系를 가진바는 本來人生祖上 아담 해와 自体들이 더러핀者의 行例로서 하나님의 直系를 떠나서 사탄과 合하여 死亡의 血系를 받은바를 다시금 復帰하여 根本에 옴겨 놋커저 하니 사탄한테 빼왓긴 事実的 例와 같은 反対行動으로 하나님께 屬하게 하여서 사탄의 根本더러핀 原理를 찾저 세우고저 함이 重大要求다. 그런고로 이런 더러핀 女性들과 같은 者들이 行動의 뜻 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根本 順從 侍奉 信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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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잇는 그대야만의 뜻 成事된다는 原理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서 復帰하여야 할 根本의 뜻들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 信, 侍從의 낱아나는 곳에서만의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서 厂史의 祖上의 行動의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되는 祖上資格者로서 付与하신 바이였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를 빼앗슴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와서 더러운 피 받은 먼츰 子息을 앗서서 하나님의 基業을 成事할 表示的事実의 成立를 보았스니 이제는 다음 새로 선 者가 먼츰 子에로써 本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 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서서는 뜻 成事的事実에 表示와 同時 뜻 実踐成事出発를 보지 않으면 않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유다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할 겄를 미리 말하였뜬 바이나 뜻 成事에 첫 繼代者로써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였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를 보는 겄이였끼에 다마에게 한 雙胎를 주워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곱과 같치 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이 基本確立에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겄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였다. 그러면 다마가 한 行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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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러보자. 다마는 本來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繼承하여야할 立場이었섰는데 그 男便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自己存在에 対하여 만은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할려는 血代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누구보담도 만은 苦痛과 함끠 其血代에 價値性를 안 女性이였다. 그리하여 自身 뜻를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부꾸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에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였다. 그때 이런 行適이라면 容恕업는 죽임에 길이 다마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은 問題示보담 次後에 問題로 하고 아모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를 通하여서는 繼代를 못할 겄을 안은 다마는 不得已自己의 媤父를 通하여서 繼代를 닞지 않으면 안될바를 覺悟하고 其路中를 찾저 나세게 되였다. 그때 마침 媤父가 羊毛를 剪려 딤나에 온다는 말를 듯고 寡婦에 衣服를 입고 너울을 蒙고 딤나 路側에 坐즈매 유다는 娼女로 녁겨 子婦인줄 모르고 我와 相關함이 엊찜이뇨 하니 許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것이 卽 베레스와 세라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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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非原理인 行事가 유다와 다마 사이에는 始作되였다. 卽 다마는 非原理로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였다. 이 다마의 行動는 卽 무엇을 表示하는 바나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을 빼앗껴서 非原理的繼代를 세운者가 되였스니 墮落를 始作케 하였는데 그와 反対로 다마는 뜻 成事하기 爲함은 하날 便쪽에서 繼代를 일운겄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이럿든 存在로 後日에 낱아나서 다마와 같치 行動하는 겄과 同一한 事実의 뜻 路中에 있슴을 表示이라는 겄을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墮落된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뜻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마와 갗치 非原理的과 같은 樣으로 사탄 世上相対를 対하지 안코 하날 相対者로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実이 內包되어 있는 事実의 表現的 存在가 卽 다마였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치 사탄의 世上女人이 하날 男便 맞즈여야할 根本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端裝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理樣으로 生命를 았기지 않고 뜻 繼承를 찾저 準備하는 女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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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셔야할 後日에 目的이니 이 다마는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되매 이런 다마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繼代를 닛는 第一祖上이됨이다. 예수왓서 이와같은 한 해와를 찾저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다마와 같치 해와는 아바지 품에 들러가기 爲한 努力이 다마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날로 옴겨진은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마는 다시 찾즈여야할 한 해와를 表示함의니 其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에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되여할 存在 두워두고 媤父이 품으로 들어간겄과 갗치 해와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스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앗는 樣式를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가스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마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이 雙胎은 本來 한나 되여야할 存在가 둘이 되였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끠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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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墮落업섯스면은 그냥 처음난者가 長子될터인데 서로 長子되갓다고 싸운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였끼에 서로 뜻 繼承받은 者되기 爲하여서 싸우심을 알러야 한다. 야곱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겄를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繼代에 들러왓섯스니 먼츰난子가 뜻 繼承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와서 몬츰 나엇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겄를 보게 되였다. 이겄은 예수왔서 원수이 세상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成事할 겄를 表示함의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되러고 하는者를 물리치고 根本자리에서 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成事할 바를 알러야 한다. 이와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마는 하나님 뜻에 成事者의 母가 되였슴이다. 그 아달 베레스가 長子됨이였다. 이 全部은 예수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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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를 爲하여서 至今現実에 立場을 떠나온 存在들로써 되였끼에 그런 非原理的行例樣과 갗은 許諾으로 뜻에 成事를 繼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뜻를 暗示하는 表示的存在들이였다. 밧세바를 살퍼보자. 人間世上에는 容納할 수 업는 非行에서 生起인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恩赦를 받은 理由은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았슬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았슨 겄이였다. 이런겄를 다시금 빼앗아서 찾즈여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인는 女性이 밧세바이였다. 卽 다웻王께 있서서는 한 忠臣인 우리아를 다웻王은 戰場 第一線에 내여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를 빼앗슨 存在가 卽 다웻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이였다. 이런 밧세바가 엊지 예수의 祖上되젔는가. 또 至極한 榮光에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였는가 하는 겄의 根本意義은 다웻王은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울리아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로몬은 親히 찾고저 하는 榮光主 예수이 中心를 表示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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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와서 하나님과 함께 하여야할 使命은 사탄의 妻와 같한 해와를 우리야의妻 밧세바를 다웻王의 取한 바와 갗치 世上에서 成事하여야할 使命있다는 根本 뜻 中心하였끼에 이와같은 예수의 한 뜻 成事이 表示이였다. 우리야를 죽인겄과 같치 사탄이 이런立場에 處케 하기 爲함은 뜻를 表示한 한 存在였끼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子를 榮光에 王 솔로몬으로 삼으겄과 갗치 이와갗치 찾은 理由로 뜻 成事하여 예수가 榮光눌리게 하고저 함의 根本를 意義를 둔 뜻이 있끠에 이와같은 非公式的存在들의 예수이 祖上들에 母들로 새게함 바를 表徵식키는 하나님의 中心의 意義였다. 이와갗치 하여 예수와서 하여야할 使命的內容을 表示하게하는 厂史的祖上있슴을 알적에 果然 이 根本問題가 全解決에 中心에 始作이니 이런 表示로서 摂理하시였다. 예수도 世上에 誕生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童貞女마리아로 부터 誕生케하심이였다. 이도 亦是 하나님의 사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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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童貞女 해와를 빼앗꺼서 墮落식켜스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을 한 相対을 두고 빼앗섰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케 함이다. 이때 対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時에 未成婚에 한 事実的立場에 사탄 빼앗스니 그와같은 原理로서 빼앗는 樣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케함에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하나님 親히 灵으로 빼앗샀스니 예수는 肉으로 또 그 根本原理를 復帰하여야할 意義를 갓고 있슴인데 마리야 不順応 함으로 뜻 未成事로써 예수앞에 難奌의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肉身으로 해와 한 自体를 찾즈려고 함이 새 路程를 取치 않을 수 업는 立場의 路程의 三年公生涯이 路程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母親 보고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나뇨 한겄은 하나님 뜻 成事케 못한 存在니 이런 言에 한 相対이 存在이였다. 人間的으로 아지 못하는 이와같은 根本原理를 세우려는 예수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의 第一 무서워한은 根本厂史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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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터가 破壞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앞에 언제나 対立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認識치 않으면 안될 事実이다. 이와같은 世上업는 한 路程이 始作이 잇다함을 完成하여야할 그데(하나님)이 心情에는 말할 수 없는 큰 生命代身하여서라도 成事치 안흐면 안될 課業이 남어지개 되였다. 人間的으로 生覚하여 하날 뜻 成事못하는 그 立場인 요셉의 家庭과 마리야와 예수와는 相關업는 生活이 始作으로 나세게 되는 첫 始作의 昿野生活이다. 이때 弟子들로 完成되여야할 洗礼요한 一派等도 예수 앞에는 하등 도움 못되는 存在들이였다.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의 血統


人間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는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로 指導받아 하나님과는 먼 거리에서 反対 方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셔서 厂史를 通한 摂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伝하여 왔음을 以上 論한 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特히 예수 直系의 血統을 가진 厂史的 祖上들 全部를 살펴볼 적에 우리가 根本 原理를 알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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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는 한 疑心되는 血統을 가진 바를 누구나 다 切感하였던 事実이 되어 왔다. 예수 祖上의 血統은 全部를 摂理하시는 하나님 뜻을 中心하고 祖上에 하나님은 対하여 왔던 바이다. 厂代의 祖上의 全表示的 中心되는 일은 後日에 예수의 使命的 事実을 全部 完成할 수 있는 原理대로 表示하면서 예수까지 引導하여 經由하심이었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卽 예수가 와서 墮落한 全人類를 根本대로 回復해야 하는 存在가 되려니 그 厂代에 対하여서 根本 하나님의 뜻에 対한 表示的 系統을 取하여 왔던 바이다. 예수의 祖上을 보면 世上 사람이 보기에는 不潔한 血統을 갖고 있다고 할 것이다. 其 血代는 純수한 血系가 아니고 여러 女人들, 代表的 存在들이 나타나고 있다. 卽 다말, 라합, 룻, 밧세바 等인 女性들이다. 이와 같은 血系를 가진 바는 本來 人間 祖上 아담 해와 自体를 더럽힌 者의 行例로써 하나님의 直系를 떠나서 사탄과 合하여 死亡의 血系를 받은 바를 다시금 復帰하여 根本에 옮겨 놓고자 하니 사탄한테 빼앗긴 事実的 例와 같은 反対行動으로 하나님께 屬하게 하여서 사탄의 根本 더럽힌 原理를 찾아 세우고자 함이 重大要求다. 그런고로 이런 더럽힌 女性들과 같은 者들이 行動의 뜻을 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根本 順從 侍奉 信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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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그때에야만 뜻이 成事된다는 原理 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復帰하여야 할 根本 뜻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순종), 信(믿음), 侍從(모심)이 나타나는 곳에서만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써 厂史적 祖上의 行動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 되는 祖上 資格者로서 付与하신 바이었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을 빼앗음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가 와서 더러운 피를 받은 먼저의 子息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基業을 成事할 表示的 事実의 成立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음의 새로 선 者가 먼저 子(아들)로서 本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는 뜻 成事的 事実의 表示와 同時에 뜻의 実踐 成事 出発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다 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것을 미리 말하였던 바이나 뜻 成事의 첫 繼代者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雙胎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곱과 같이 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의 基本 確立의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것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었다. 그러면 다말이 한 行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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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다말은 本來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繼承하여야할 立場이었는데 그 男便이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할 自己 存在에 対하여 많이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랑하려는 血代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누구보다도 많은 苦痛과 함께 其 血代의 價値性을 안 女性이었다. 그리하여 自身의 뜻을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을 繼承하기 爲하여서 부끄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의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었다. 그때 이런 行跡이라면 容恕없는 죽임의 길이 다말 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는 問題示보다는 次後의 問題로 하고 아무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을 通하여서는 繼代를 잇지 못할 것을 안 다말은 不得已 自己의 媤父(시아버지)를 通하여서 繼代를 낳지 않으면 안될 바를 覺悟하고 其 路中(길)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때 마침 媤父(시아버지)가 羊毛(털)을 剪(깍으)려고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寡婦 衣服을 입고 너울을 蒙(쓰)고 딤나 路側(길 한편)에 坐(앉았더)니 유다는 娼女로 여겨 子婦(며느리)인줄 모르고 我(나)와 相關함이 어떻겠느냐고 하니 許(허락)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것이 卽 베레스와 세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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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非原理인 行事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는 始作되었다. 卽 다말은 非原理로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었다. 이 다말의 行動은 卽 무엇을 表示하는 바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를 빼앗겨서 非原理的 繼代를 세운 者가 되어서 墮落을 始作하게 하였는데, 그와 反対로 다말은 뜻을 成事하기 爲하여 하늘 便쪽에서 繼代를 이룬 것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잃었던 存在로 後日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行動하는 것과 同一한 事実의 뜻 路中(程)에 있음을 表示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墮落된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 뜻을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말과 같이 非原理的과 같은 樣(모양)으로 사탄 世上 相対를 対하지 않고 하늘 相対者로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実이 內包되어 있는 事実의 表現的 存在가 卽 다말이었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이 사탄의 世上 女人이 하늘 男便을 맞아야할 根本 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 端裝을 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理 樣(모양)으로 生命을 아끼지 않고 뜻 繼承을 찾아 準備하는 女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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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後日의 目的이니 이 다말은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 繼代를 잇는 第一祖上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爲한 努力이 다말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表示함이니 其 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의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이 되어야 할 存在 두어두고 媤父(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樣式을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겠으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雙胎는 本來 하나 되여야 할 存在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께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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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者가 長子가 될텐데 서로 長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었기에 서로 뜻 繼承 받은 者가 되기 爲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 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 繼代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子(者)가 뜻 繼承者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을 成事할 것을 表示함이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가 되려고 하는 者를 물리치고 根本 자리에서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을 成事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成事者의 母(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長子가 됨이었다. 이 全部는 예수가 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을 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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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을 爲하여서 至今 現実의 立場을 떠나온 存在들로서 되었기에 그런 非原理的 行例 樣(모양)과 같은 許諾으로 뜻의 成事를 繼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 뜻을 暗示하는 表示的 存在들이었다. 
밧세바를 살펴보자. 人間 世上에는 容納할 수 없는 非行에서 生起(생긴)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 恩赦를 받은 理由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앗은 것이었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찾아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 있는 女性이 밧세바였다. 卽 다윗 王에게 있어서는 한 忠臣인 우리야를 다윗 王은 戰場 第一線에 내어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을 빼앗은 存在가, 卽 다윗 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祖上이 되었는가! 또 至極한 榮光의 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根本 意義는 다윗 王은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우리야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로몬은 親히 찾고자 하는 榮光의 主 예수의 中心을 表示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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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와서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할 使命은 사탄의 妻와 같은 해와를 우리야의 妻 밧세바를 다윗 王이 取한 바와 같이 世上에서 成事하여야 할 使命이 있다는 根本적인 뜻을 中心하였기에 이와 같은 예수의 한 뜻 成事의 表示였다. 우리야를 죽인 것과 같이 사탄이 이런 立場에 處하게 하기 爲한 뜻을 表示한 한 存在였기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子(아들)을 榮光의 王 솔로몬으로 삼은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찾은 理由로 뜻을 成事하여 예수가 榮光 누리게 하고자 함이 根本 意義를 둔 뜻이 있기에 이와 같은 非公式的 存在들이 예수의 祖上들의 母(어머니)들로 서게 한 바를 表徵시키는 하나님의 中心 意義였다. 이와 같이하여 예수가 와서 하여야 할 使命的 內容을 表示하게 하는 厂史的 祖上이 있음을 알적에 果然 이 根本 問題가 全(모든) 解決 中心의 始作이니 이런 表示로써 摂理하시었다. 예수도 世上에 誕生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童貞女 마리아로부터 誕生하게 하심이었다. 이도 亦是 하나님이 사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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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貞女 해와를 빼앗겨서 墮落시켰으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 한 相対를 두고 빼앗아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하게 함이다. 이때 対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할 時(때)에 未成婚한 事実的 立場에서 사탄이 빼앗았으니 그와 같은 原理로써 빼앗는 樣(모양)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하게 함의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親히 灵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肉으로 또 그 根本 原理를 復帰하여야 할 意義를 갖고 있는데 마리아가 不順応 함으로 뜻이 未成事(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예수 앞에 難奌(어려운) 始作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肉身으로 해와 한 自体를 찾으려고 하는 새 路程을 取하지 않을 수 없는 立場의 路程이 三年 公生涯 路程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母親 보고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느뇨 한 것은 하나님 뜻을 成事하지 못한 存在니 이런 言(말씀)의 한 相対의 存在였다. 人間的으로는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根本 原理를 세우려는 예수와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第一 무서워 하는 根本 厂史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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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를 破壞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 앞에 언제나 対立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認識하지 않으면 안될 事実이다. 이와 같은 世上에 없는 한 路程의 始作이 있음을 完成하여야 할 당신(하나님)의 心情에는 말할 수 없는 큰 生命을 代身하여서라도 成事하지 않으면 안될 課業이 남아지게 되었다. 人間的으로 生覚하여 하늘 뜻을 成事하지 못하는 그 立場인 요셉의 家庭과 마리아와 예수와는 相關없는 生活이 始作으로 나서게 되는 첫 始作의 昿野生活이다. 이때 弟子들로 完成되어야 할 洗礼 요한 一派 等도 예수 앞에는 하등 도움이 못되는 存在들이었다.

 

  복귀섭리 표시로 된 예수 조상의 혈통


인간 해와의 실수와 아담의 실수는 전인류로 하여금 사망에로 지도받아 하나님과는 먼 거리에서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셔서 역사를 통한 섭리노정에 전폭적 뜻 표시로 전하여 왔음을 이상 논한 바에 의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특히 예수 직계의 혈통을 가진 역사적 조상들 전부를 살펴볼 적에 우리가 근본 원리를 알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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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는 한 의심되는 혈통을 가진 바를 누구나 다 절감하였던 사실이 되어 왔다. 예수 조상의 혈통은 전부를 섭리하시는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조상에 하나님은 대하여 왔던 바이다. 역대의 조상의 모든 표시적 중심되는 일은 후일에 예수의 사명적 사실을 전부 완성할 수 있는 원리대로 표시하면서 예수까지 인도하여 경유하심이었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즉 예수가 와서 타락한 전인류를 근본대로 회복해야 하는 존재가 되려니 그 역대에 대하여서 근본 하나님의 뜻에 대한 표시적 계통을 취하여 왔던 바이다. 예수의 조상을 보면 세상 사람이 보기에는 불결한 혈통을 갖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 혈대는 순수한 혈계가 아니고 여러 여인들, 대표적 존재들이 나타나고 있다. 즉 다말, 라합, 룻, 밧세바 등인 여성들이다. 이와 같은 혈계를 가진 바는 본래 인간 조상 아담 해와 자체를 더럽힌 자의 행례로써 하나님의 직계를 떠나서 사탄과 합하여 사망의 혈계를 받은 바를 다시금 복귀하여 근본에 옮겨 놓고자 하니 사탄한테 빼앗긴 사실적 예와 같은 반대행동으로 하나님께 속하게 하여서 사탄의 근본 더럽힌 원리를 찾아 세우고자 함이 중대 요구다. 그런고로 이런 더럽힌 여성들과 같은 자들이 행동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근본 순종 시봉 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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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그때에야만 뜻이 성사된다는 원리 성사를 시작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복귀하여야 할 근본 뜻을 전적으로 표시적 순종, 믿음, 모심이 나타나는 곳에서만 뜻이 시작한다는 표시로써 역사적 조상의 행동 성립의 표시가 합의를 보아 예수의 근본 되는 조상 자격자로서 부여하신 바이었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음을 표시한 바는 후일에 전부 예수가 와서 더러운 피를 받은 먼저의 자식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기업을 성사할 표시적 사실의 성립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음의 새로 선 자가 먼저 아들로서 본계대를 성사할 시작은, 즉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는 뜻 성사적 사실의 표시와 동시에 뜻의 실천 성사 출발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다 지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것을 미리 말하였던 바이나 뜻 성사의 첫 계대자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기본 시작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쌍태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역시 야곱과 같이 복중에서 싸워서 그 뜻의 기본 확립의 한 표시를 성사함이라는 것은 큰 의의가 있는 바이었다. 그러면 다말이 한 행동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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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다말은 본래 하나님 뜻으로 허락한 계대를 계승하여야할 입장이었는데 그 남편이 죽고 혈대를 계대하여야 할 자기 존재에 대하여 많이 고심한 존재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랑하려는 혈대를 계승하기 위하여서 누구보다도 많은 고통과 함께 그 혈대의 가치성을 안 여성이었다. 그리하여 자신의 뜻을 성사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서 부끄러움도 사망도 제2차 문제시하고 목적달성의 행동으로 나아간 바이었다. 그때 이런 행적이라면 용서없는 죽임의 길이 다말 앞에 시작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문제는 문제시보다는 차후의 문제로 하고 아무리 하여도 유다의 자손을 통하여서는 계대를 잇지 못할 것을 안 다말은 부득이 자기의 시아버지를 통하여서 계대를 낳지 않으면 안될 바를 각오하고 그 길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때 마침 시아버지가 양털을 깍으려고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과부 의복을 입고 너울을 쓰고 딤나 길 한편에 앉았더니 유다는 창녀로 여겨 며느리인줄 모르고 나와 상관함이 어떻겠느냐고 하니 허락하여 동침하니라. 그리하여 잉태된 것이 즉 베레스와 세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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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원리적인 행사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는 시작되었다. 즉 다말은 비원리로 계대를 잇는 존재가 되었다. 이 다말의 행동은 즉 무엇을 표시하는 바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정조를 빼앗겨서 비원리적 계대를 세운 자가 되어서 타락을 시작하게 하였는데, 그와 반대로 다말은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하늘 편쪽에서 계대를 이룬 것은 하나님의 근본 뜻인 한 해와가 잃었던 존재로 후일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행동하는 것과 동일한 사실의 뜻 노정에 있음을 표시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타락된 세상에 한 여성이 하나님의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한 여성이 다말과 같이 비원리적과 같은 모양으로 사탄 세상 상대를 대하지 않고 하늘 상대자로 계대하여야 한다는 한 사실이 내포되어 있는 사실의 표현적 존재가 즉 다말이었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이 사탄의 세상 여인이 하늘 남편을 맞아야할 근본 한 해와가 나타나서 신부 단장을 하여 세상 보기에 비원리적 모양으로 생명을 아끼지 않고 뜻 계승을 찾아 준비하는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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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후일의 목적이니 이 다말은 그 실체를 표징하는 한 존재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혈통적 계대를 잇는 제1조상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암시적 숨은 표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다말 모양으로 세상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행로가 있다함도 표시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대상적으로 표시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표시함이니 그 표시가 즉 예수의 뜻 중심이니 예수의 조상의 계대도 원리상으로 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남편이 되어야 할 존재를 두어두고 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존재도 남편되는 존재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양식을 완성하여서 근본복귀를 성사할 수 있겠으니 이런 표시로 됨이 사실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쌍태는 본래 하나 되여야 할 존재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표시함이다. 사탄에게 속한 자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있다함의 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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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자가 장자가 될텐데 서로 장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타락의 피를 받은 자가 되었기에 서로 뜻 계승 받은 자가 되기 위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표증하여 그 기업을 빼앗고는 기업 성사자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기업 계대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자가 뜻 계승자가 되는 바는 사실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기업을 성사할 것을 표시함이였다. 즉 같은 세상에서 장자가 되려고 하는 자를 물리치고 근본 자리에서부터 장자를 성립시켜 기업을 성사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원인으로 인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성사자의 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장자가 됨이었다. 이 전부는 예수가 와서 직접 싸워서 승리하여 기업을 성사함을 역사적 거리를 두고 표시한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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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역시 그러하고 룻 역시 그러하다. 이 여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서 지금 현실의 입장을 떠나온 존재들로서 되었기에 그런 비원리적 행례 모양과 같은 허락으로 뜻의 성사를 계승한다는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암시하는 표시적 존재들이었다.
밧세바를 살펴보자. 인간 세상에는 용납할 수 없는 비행에서 생긴 한 존재가, 즉 밧세바의 표시적 은사를 받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남편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앗은 것이었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찾아야할 원리로써 한 남편 있는 여성이 밧세바였다. 즉 다윗 왕에게 있어서는 한 충신인 우리야를 다윗 왕은 전장 제1선에 내어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부인을 빼앗은 존재가, 즉 다윗 왕에게 동침한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조상이 되었는가! 또 지극한 영광의 왕 솔로몬의 모친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근본 의의는 다윗 왕은 하나님을 표시함이고 우리야는 천사장 누시엘을 표시함이고 솔로몬은 친히 찾고자 하는 영광의 주 예수의 중심을 표시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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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와서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할 사명은 사탄의 처와 같은 해와를 우리야의 처 밧세바를 다윗 왕이 취한 바와 같이 세상에서 성사하여야 할 사명이 있다는 근본적인 뜻을 중심하였기에 이와 같은 예수의 한 뜻 성사의 표시였다. 우리야를 죽인 것과 같이 사탄이 이런 입장에 처하게 하기 위한 뜻을 표시한 한 존재였기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아들을 영광의 왕 솔로몬으로 삼은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찾은 이유로 뜻을 성사하여 예수가 영광 누리게 하고자 함이 근본 의의를 둔 뜻이 있기에 이와 같은 비공식적 존재들이 예수의 조상들의 어머니들로 서게 한 바를 표징시키는 하나님의 중심 의의였다. 이와 같이하여 예수가 와서 하여야 할 사명적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역사적 조상이 있음을 알적에 과연 이 근본 문제가 모든 해결 중심의 시작이니 이런 표시로써 섭리하시었다. 예수도 세상에 탄생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동정녀 마리아로부터 탄생하게 하심이었다. 이도 역시 하나님이 사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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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해와를 빼앗겨서 타락시켰으니 하나님도 정혼한 요셉 한 상대를 두고 빼앗아서 제2차 아담 예수로 탄생하게 함이다. 이때 대상적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근본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미성혼한 사실적 입장에서 사탄이 빼앗았으니 그와 같은 원리로써 빼앗는 모양으로 하나님은 동정녀한테 수태하게 함의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친히 영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육으로 또 그 근본 원리를 복귀하여야 할 의의를 갖고 있는데 마리아가 불순응함으로 뜻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예수 앞에 어려운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육신으로 해와 한 자체를 찾으려고 하는 새 노정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의 노정이 3년 공생애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중대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는 원수적 존재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모친 보고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뇨 한 것은 하나님 뜻을 성사하지 못한 존재니 이런 말씀의 한 상대의 존재였다. 인간적으로는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근본 원리를 세우려는 예수와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제일 무서워 하는 근본 역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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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를 파괴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 앞에 언제나 대립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인식하지 않으면 안될 사실이다. 이와 같은 세상에 없는 한 노정의 시작이 있음을 완성하여야 할 당신(하나님)의 심정에는 말할 수 없는 큰 생명을 대신하여서라도 성사하지 않으면 안될 과업이 남아지게 되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여 하늘 뜻을 성사하지 못하는 그 입장인 요셉의 가정과 마리아와 예수와는 상관없는 생활이 시작으로 나서게 되는 첫 시작의 광야생활이다. 이때 제자들로 완성되어야 할 세례 요한 일파 등도 예수 앞에는 하등 도움이 못되는 존재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