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3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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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貞女 해와를 빼앗꺼서 墮落식켜스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을 한 相対을 두고 빼앗섰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케 함이다. 이때 対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時에 未成婚에 한 事実的立場에 사탄 빼앗스니 그와같은 原理로서 빼앗는 樣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케함에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하나님 親히 灵으로 빼앗샀스니 예수는 肉으로 또 그 根本原理를 復帰하여야할 意義를 갓고 있슴인데 마리야 不順応 함으로 뜻 未成事로써 예수앞에 難奌의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肉身으로 해와 한 自体를 찾즈려고 함이 새 路程를 取치 않을 수 업는 立場의 路程의 三年公生涯이 路程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母親 보고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나뇨 한겄은 하나님 뜻 成事케 못한 存在니 이런 言에 한 相対이 存在이였다. 人間的으로 아지 못하는 이와같은 根本原理를 세우려는 예수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의 第一 무서워한은 根本厂史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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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貞女 해와를 빼앗겨서 墮落시켰으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 한 相対를 두고 빼앗아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하게 함이다. 이때 対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할 時(때)에 未成婚한 事実的 立場에서 사탄이 빼앗았으니 그와 같은 原理로써 빼앗는 樣(모양)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하게 함의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親히 灵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肉으로 또 그 根本 原理를 復帰하여야 할 意義를 갖고 있는데 마리아가 不順応 함으로 뜻이 未成事(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예수 앞에 難奌(어려운) 始作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肉身으로 해와 한 自体를 찾으려고 하는 새 路程을 取하지 않을 수 없는 立場의 路程이 三年 公生涯 路程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母親 보고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느뇨 한 것은 하나님 뜻을 成事하지 못한 存在니 이런 言(말씀)의 한 相対의 存在였다. 人間的으로는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根本 原理를 세우려는 예수와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第一 무서워 하는 根本 厂史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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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해와를 빼앗겨서 타락시켰으니 하나님도 정혼한 요셉 한 상대를 두고 빼앗아서 제2차 아담 예수로 탄생하게 함이다. 이때 대상적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근본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미성혼한 사실적 입장에서 사탄이 빼앗았으니 그와 같은 원리로써 빼앗는 모양으로 하나님은 동정녀한테 수태하게 함의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친히 영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육으로 또 그 근본 원리를 복귀하여야 할 의의를 갖고 있는데 마리아가 불순응함으로 뜻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예수 앞에 어려운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육신으로 해와 한 자체를 찾으려고 하는 새 노정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의 노정이 3년 공생애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중대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는 원수적 존재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모친 보고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뇨 한 것은 하나님 뜻을 성사하지 못한 존재니 이런 말씀의 한 상대의 존재였다. 인간적으로는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근본 원리를 세우려는 예수와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제일 무서워 하는 근본 역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