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19132701

원리원본 22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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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를 爲하여서 至今現実에 立場을 떠나온 存在들로써 되였끼에 그런 非原理的行例樣과 갗은 許諾으로 뜻에 成事를 繼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뜻를 暗示하는 表示的存在들이였다. 밧세바를 살퍼보자. 人間世上에는 容納할 수 업는 非行에서 生起인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恩赦를 받은 理由은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았슬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았슨 겄이였다. 이런겄를 다시금 빼앗아서 찾즈여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인는 女性이 밧세바이였다. 卽 다웻王께 있서서는 한 忠臣인 우리아를 다웻王은 戰場 第一線에 내여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를 빼앗슨 存在가 卽 다웻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이였다. 이런 밧세바가 엊지 예수의 祖上되젔는가. 또 至極한 榮光에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였는가 하는 겄의 根本意義은 다웻王은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울리아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로몬은 親히 찾고저 하는 榮光主 예수이 中心를 表示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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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을 爲하여서 至今 現実의 立場을 떠나온 存在들로서 되었기에 그런 非原理的 行例 樣(모양)과 같은 許諾으로 뜻의 成事를 繼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 뜻을 暗示하는 表示的 存在들이었다. 
밧세바를 살펴보자. 人間 世上에는 容納할 수 없는 非行에서 生起(생긴)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 恩赦를 받은 理由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앗은 것이었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찾아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 있는 女性이 밧세바였다. 卽 다윗 王에게 있어서는 한 忠臣인 우리야를 다윗 王은 戰場 第一線에 내어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을 빼앗은 存在가, 卽 다윗 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祖上이 되었는가! 또 至極한 榮光의 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根本 意義는 다윗 王은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우리야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로몬은 親히 찾고자 하는 榮光의 主 예수의 中心을 表示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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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역시 그러하고 룻 역시 그러하다. 이 여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서 지금 현실의 입장을 떠나온 존재들로서 되었기에 그런 비원리적 행례 모양과 같은 허락으로 뜻의 성사를 계승한다는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암시하는 표시적 존재들이었다. 
밧세바를 살펴보자. 인간 세상에는 용납할 수 없는 비행에서 생긴 한 존재가, 즉 밧세바의 표시적 은사를 받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남편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앗은 것이었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찾아야할 원리로써 한 남편 있는 여성이 밧세바였다. 즉 다윗 왕에게 있어서는 한 충신인 우리야를 다윗 왕은 전장 제1선에 내어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부인을 빼앗은 존재가, 즉 다윗 왕에게 동침한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조상이 되었는가! 또 지극한 영광의 왕 솔로몬의 모친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근본 의의는 다윗 왕은 하나님을 표시함이고 우리야는 천사장 누시엘을 표시함이고 솔로몬은 친히 찾고자 하는 영광의 주 예수의 중심을 표시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