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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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업섯스면은 그냥 처음난者가 長子될터인데 서로 長子되갓다고 싸운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였끼에 서로 뜻 繼承받은 者되기 爲하여서 싸우심을 알러야 한다. 야곱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겄를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繼代에 들러왓섯스니 먼츰난子가 뜻 繼承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와서 몬츰 나엇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겄를 보게 되였다. 이겄은 예수왔서 원수이 세상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成事할 겄를 表示함의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되러고 하는者를 물리치고 根本자리에서 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成事할 바를 알러야 한다. 이와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마는 하나님 뜻에 成事者의 母가 되였슴이다. 그 아달 베레스가 長子됨이였다. 이 全部은 예수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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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者가 長子가 될텐데 서로 長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었기에 서로 뜻 繼承 받은 者가 되기 爲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 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 繼代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子(者)가 뜻 繼承者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을 成事할 것을 表示함이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가 되려고 하는 者를 물리치고 根本 자리에서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을 成事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成事者의 母(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長子가 됨이었다. 이 全部는 예수가 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을 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 바이다.
227
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자가 장자가 될텐데 서로 장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타락의 피를 받은 자가 되었기에 서로 뜻 계승 받은 자가 되기 위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표증하여 그 기업을 빼앗고는 기업 성사자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기업 계대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자가 뜻 계승자가 되는 바는 사실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기업을 성사할 것을 표시함이였다. 즉 같은 세상에서 장자가 되려고 하는 자를 물리치고 근본 자리에서부터 장자를 성립시켜 기업을 성사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원인으로 인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성사자의 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장자가 됨이었다. 이 전부는 예수가 와서 직접 싸워서 승리하여 기업을 성사함을 역사적 거리를 두고 표시한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