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15192355

원리원본 2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27

墮落업섯스면은 그냥 처음난者가 長子될터인데 서로 長子되갓다고 싸운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였끼에 서로 뜻 繼承받은 者되기 爲하여서 싸우심을 알러야 한다. 야곱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겄를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繼代에 들러왓섯스니 먼츰난子가 뜻 繼承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와서 몬츰 나엇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겄를 보게 되였다. 이겄은 예수왔서 원수이 세상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成事할 겄를 表示함의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되러고 하는者를 물리치고 根本자리에서 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成事할 바를 알러야 한다. 이와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마는 하나님 뜻에 成事者의 母가 되였슴이다. 그 아달 베레스가 長子됨이였다. 이 全部은 예수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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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長子가 될텐데 서로 長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가 되었기에 서로 뜻 繼承 받은 者가 되기 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 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 繼代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子(者)가 뜻 繼承者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을 成事할 것을 表示함이였다.  같은 世上에서 長子가 되려고 하는 를 물리치고 根本 자리에서부터 長子 成立시켜 基業을 成事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原因으로 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成事者 母(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長子가 됨이었다.  全部는 예수가 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을 成事함을 厂史的 距离(*)를 두고 表示한 바이다.

 

227

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난  장자가 될텐데 서로 장자가 되겠다고 싸운 바는 타락의 피를 받은 자가 되었기에 서로 뜻 계승 받은 자가 되기 위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것을 표증하여 그 기업을 빼앗고는 기업 성사자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기업 계대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가 뜻 계승자가 되는 바는 사실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기업을 성사할 것을 표시함이였다. 즉 같은 세상에서 장자가 되려고 하는 를 물리치고 근본 자리에서부터 장자 성립시켜 기업을 성사할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원인으로 인하여 다말은 하나님 뜻의 성사자 어머니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장자가 됨이었다. 이 전부는 예수가 와서 직접 싸워서 승리하여 기업을 성사함을 역사적 거리를 두고 표시한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