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05175507

원리원본 22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26
이셔야할 後日에 目的이니 이 다마는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되매 이런 다마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繼代를 닛는 第一祖上이됨이다. 예수왓서 이와같은 한 해와를 찾저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다마와 같치 해와는 아바지 품에 들러가기 爲한 努力이 다마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날로 옴겨진은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마는 다시 찾즈여야할 한 해와를 表示함의니 其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에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되여할 存在 두워두고 媤父이 품으로 들어간겄과 갗치 해와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스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앗는 樣式를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가스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마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이 雙胎은 本來 한나 되여야할 存在가 둘이 되였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끠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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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後日의 目的이니 이 다말은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 繼代를 잇는 第一祖上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爲한 努力이 다말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表示함이니 其 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의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이 되어야 할 存在를 두어두고 媤父(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樣式을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겠으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雙胎는 本來 하나 되여야 할 存在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께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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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후일의 목적이니 이 다말은 그 실체를 표징하는 한 존재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혈통적 계대를 잇는 제1조상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암시적 숨은 표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다말 모양으로 세상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행로가 있다함도 표시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대상적으로 표시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표시함이니 그 표시가 즉 예수의 뜻 중심이니 예수의 조상의 계대도 원리상으로 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남편이 되어야 할 존재를 두어두고 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존재도 남편되는 존재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양식을 완성하여서 근본복귀를 성사할 수 있겠으니 이런 표시로 됨이 사실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쌍태는 본래 하나 되여야 할 존재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표시함이다. 사탄에게 속한 자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있다함의 표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