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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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셔야할 後日에 目的이니 이 다마는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되매 이런 다마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繼代를 닛는 第一祖上이됨이다. 예수왓서 이와같은 한 해와를 찾저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다마와 같치 해와는 아바지 품에 들러가기 爲한 努力이 다마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날로 옴겨진은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마는 다시 찾즈여야할 한 해와를 表示함의니 其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에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되여할 存在 두워두고 媤父이 품으로 들어간겄과 갗치 해와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스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앗는 樣式를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가스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마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이 雙胎은 本來 한나 되여야할 存在가 둘이 되였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끠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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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後日의 目的이니 이 다말은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 繼代를 잇는 第一祖上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爲한 努力이 다말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表示함이니 其 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의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이 되어야 할 存在를 두어두고 媤父(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樣式을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겠으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雙胎는 本來 하나 되여야 할 存在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께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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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후일의 목적이니 이 다말은 그 실체를 표징하는 한 존재로 됨으로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혈통적 계대를 잇는 제1조상이 됨이다. 예수가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암시적 숨은 표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다말 모양으로 세상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행로가 있다함도 표시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대상적으로 표시된 바로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표시함이니 그 표시가 즉 예수의 뜻 중심이니 예수의 조상의 계대도 원리상으로 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남편이 되어야 할 존재를 두어두고 시아버지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존재도 남편되는 존재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이 사탄한테서 다시 빼앗는 양식을 완성하여서 근본복귀를 성사할 수 있겠으니 이런 표시로 됨이 사실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쌍태는 본래 하나 되여야 할 존재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표시함이다. 사탄에게 속한 자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있다함의 표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