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05145927

원리원본 22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25

이런 非原理인 行事가 유다와 다마 사이에는 始作되였다. 卽 다마는 非原理로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였다. 이 다마의 行動는 卽 무엇을 表示하는 바나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을 빼앗껴서 非原理的繼代를 세운者가 되였스니 墮落를 始作케 하였는데 그와 反対로 다마는 뜻 成事하기 爲함은 하날 便쪽에서 繼代를 일운겄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이럿든 存在로 後日에 낱아나서 다마와 같치 行動하는 겄과 同一한 事実의 뜻 路中에 있슴을 表示이라는 겄을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墮落된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뜻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마와 갗치 非原理的과 같은 樣으로 사탄 世上相対를 対하지 안코 하날 相対者로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実이 內包되어 있는 事実의 表現的 存在가 卽 다마였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치 사탄의 世上女人이 하날 男便 맞즈여야할 根本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端裝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理樣으로 生命를 았기지 않고 뜻 繼承를 찾저 準備하는 女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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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非原理 行事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는 始作되었다.  다말은 非原理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었다. 이 다말의 行動은  무엇을 表示하는 바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를 빼앗겨서 非原理的 繼代를 세운 가 되어서 墮落을 始作하게 하였는데, 그와 反対로 다말은 뜻을 成事하기 爲하여 하늘 便쪽에서 繼代를 이룬 것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잃었던 存在 後日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行動하는 것과 同一 事実의 뜻 路中(程)에 있음을 表示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墮落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 뜻을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말과 같이 非原理的과 같은 樣(모양)으로 사탄 世上 相対 하지 않고 하늘 相対者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実 內包되어 있는 事実 表現的 存在  다말이었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이 사탄의 世上 女人이 하늘 男便을 맞아야할 根本 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 端裝을 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理 樣(모양)으로 生命을 아끼지 않고 뜻 繼承을 찾아 準備하는 女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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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원리적 행사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는 시작되었다. 즉 다말은 비원리 계대를 잇는 존재가 되었다. 이 다말의 행동 즉 무엇을 표시하는 바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정조 빼앗겨서 비원리적 계대를 세운 자가 되어서 타락 시작하게 하였는데, 그와 반대로 다말은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하늘 편쪽에서 계대를 이룬 것은 하나님의 근본 뜻인 한 해와가 잃었던 존재 후일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행동하는 것과 동일 사실의 뜻 노정에 있음을 표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타락 세상에 한 여성이 하나님의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한 여성이 다말과 같이 비원리적과 같은 모양으로 사탄 세상 상대 대하지 않고 하늘 상대자 계대하여야 한다는 한 사실 내포되어 있는 사실 표현적 존재 즉 다말이었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이 사탄의 세상 여인이 하늘 남편 맞아야할 근본 한 해와가 나타나서 신부 단장을 하여 세상 보기에 비원리적 모양으로 생명 아끼지 않고 뜻 계승 찾아 준비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