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24
알러보자. 다마는 本來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繼承하여야할 立場이었섰는데 그 男便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自己存在에 対하여 만은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할려는 血代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누구보담도 만은 苦痛과 함끠 其血代에 價値性를 안 女性이였다. 그리하여 自身 뜻를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부꾸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에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였다. 그때 이런 行適이라면 容恕업는 죽임에 길이 다마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은 問題示보담 次後에 問題로 하고 아모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를 通하여서는 繼代를 못할 겄을 안은 다마는 不得已自己의 媤父를 通하여서 繼代를 닞지 않으면 안될바를 覺悟하고 其路中를 찾저 나세게 되였다. 그때 마침 媤父가 羊毛를 剪려 딤나에 온다는 말를 듯고 寡婦에 衣服를 입고 너울을 蒙고 딤나 路側에 坐즈매 유다는 娼女로 녁겨 子婦인줄 모르고 我와 相關함이 엊찜이뇨 하니 許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것이 卽 베레스와 세라였섰다.
224
알아보자. 다말은 本來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繼承하여야할 立場이었는데 그 男便이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할 自己 存在에 対하여 많이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랑하려는 血代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누구보다도 많은 苦痛과 함께 其 血代의 價値性을 안 女性이었다. 그리하여 自身의 뜻을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을 繼承하기 爲하여서 부끄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의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었다. 그때 이런 行跡이라면 容恕없는 죽임의 길이 다말 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는 問題示보다는 次後의 問題로 하고 아무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을 通하여서는 繼代를 잇지 못할 것을 안 다말은 不得已 自己의 媤父(시아버지)를 通하여서 繼代를 낳지 않으면 안될 바를 覺悟하고 其 路中(길)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때 마침 媤父(시아버지)가 羊毛(털)을 剪(깍으)려고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寡婦 衣服을 입고 너울을 蒙(쓰)고 딤나 路側(길 한편)에 坐(앉았더)니 유다는 娼女로 여겨 子婦(며느리)인줄 모르고 我(나)와 相關함이 어떻겠느냐고 하니 許(허락)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것이 卽 베레스와 세라였다.
224
알아보자. 다말은 본래 하나님 뜻으로 허락한 계대를 계승하여야할 입장이었는데 그 남편이 죽고 혈대를 계대하여야 할 자기 존재에 대하여 많이 고심한 존재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사랑하려는 혈대를 계승하기 위하여서 누구보다도 많은 고통과 함께 그 혈대의 가치성을 안 여성이었다. 그리하여 자신의 뜻을 성사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서 부끄러움도 사망도 제2차 문제시하고 목적달성의 행동으로 나아간 바이었다. 그때 이런 행적이라면 용서없는 죽임의 길이 다말 앞에 시작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문제는 문제시보다는 차후의 문제로 하고 아무리 하여도 유다의 자손을 통하여서는 계대를 잇지 못할 것을 안 다말은 부득이 자기의 시아버지를 통하여서 계대를 낳지 않으면 안될 바를 각오하고 그 길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때 마침 시아버지가 양털을 깍으려고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과부 의복을 입고 너울을 쓰고 딤나 길 한편에 앉았더니 유다는 창녀로 여겨 며느리인줄 모르고 나와 상관함이 어떻겠느냐고 하니 허락하여 동침하니라. 그리하여 잉태된 것이 즉 베레스와 세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