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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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잇는 그대야만의 뜻 成事된다는 原理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서 復帰하여야 할 根本의 뜻들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 信, 侍從의 낱아나는 곳에서만의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서 厂史의 祖上의 行動의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되는 祖上資格者로서 付与하신 바이였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를 빼앗슴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와서 더러운 피 받은 먼츰 子息을 앗서서 하나님의 基業을 成事할 表示的事実의 成立를 보았스니 이제는 다음 새로 선 者가 먼츰 子에로써 本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 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서서는 뜻 成事的事実에 表示와 同時 뜻 実踐成事出発를 보지 않으면 않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유다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할 겄를 미리 말하였뜬 바이나 뜻 成事에 첫 繼代者로써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였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를 보는 겄이였끼에 다마에게 한 雙胎를 주워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곱과 같치 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이 基本確立에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겄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였다. 그러면 다마가 한 行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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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그때에야만 뜻이 成事된다는 原理 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復帰하여야 할 根本 뜻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순종), 信(믿음), 侍從(모심)이 나타나는 곳에서만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써 厂史적 祖上의 行動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 되는 祖上 資格者로서 付与하신 바이었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을 빼앗음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가 와서 더러운 피를 받은 먼저의 子息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基業을 成事할 表示的 事実의 成立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음의 새로 선 者가 먼저 子(아들)로서 本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는 뜻 成事的 事実의 表示와 同時에 뜻의 実踐 成事 出発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다 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것을 미리 말하였던 바이나 뜻 成事의 첫 繼代者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雙胎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곱과 같이 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의 基本 確立의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것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었다. 그러면 다말이 한 行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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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그때에야만 뜻이 성사된다는 원리 성사를 시작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와서 복귀하여야 할 근본 뜻을 전적으로 표시적 순종, 믿음, 모심이 나타나는 곳에서만 뜻이 시작한다는 표시로써 역사적 조상의 행동 성립의 표시가 합의를 보아 예수의 근본 되는 조상 자격자로서 부여하신 바이었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음을 표시한 바는 후일에 전부 예수가 와서 더러운 피를 받은 먼저의 자식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기업을 성사할 표시적 사실의 성립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음의 새로 선 자가 먼저 아들로서 본계대를 성사할 시작은, 즉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는 뜻 성사적 사실의 표시와 동시에 뜻의 실천 성사 출발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다 지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것을 미리 말하였던 바이나 뜻 성사의 첫 계대자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기본 시작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쌍태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역시 야곱과 같이 복중에서 싸워서 그 뜻의 기본 확립의 한 표시를 성사함이라는 것은 큰 의의가 있는 바이었다. 그러면 다말이 한 행동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