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11210070022

원리원본 22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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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같은 根本原理들은 末世가 되니 뜻 成事時期가 되니 明白하게 되여만의 再臨은 오는 바가 안이겠는가. 이 根本 뜻 알고 侍奉者는 하날에서 第一 큰 者라는 겄이 끝날도 付与되는 事実이다. 이와같은 環境를 본 예수앞에는 昿野라는 서러움에 路程을 展開식킨 根本原理이라고 우에 論한바를 理解할 줄 안다. 이런 根本를 밝키지 않으면 積極反対할 者들은 現敎界信仰者들일 겄이다. 그러나 뜻과 根本를 알적에 큰 두려운 問題라 않의할 수 없다.
 以上 論한바 根本問題인 세례요한 自體는 하날的으로 予定的存在였으나 그 使命를 侍奉치 못하게 될 때에 하날은 뜻 侍奉의 價値를 알고 侍奉하는者가 하날的 予定的目的를 계승하여 完成하는 바도 하나님은 뜻의 摂理를 돌리어 役事하심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予知予定的이라는 것은 뜻을 中心하고 말슴한 바이니 뜻을 대하는 사람을 対해서 말슴한 바는 아니다. 이것 보아도 現実信仰界에 予定論等은 其問題外位置겄으로 되여진다.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에 血統
 人間은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는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 指導받어 하나님과는 먼 걸리에서 反対方으로 나아가는 겄을 다시 찾고저 하시여서 厂史를 通한 摂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伝하여 왓슴을 以上 論한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特히 예수이 直系에 血統을 가진 厂史的 祖上들의 全部를 살펴볼적에 우리가 根本原理를 아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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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根本 原理들은 末世가 되어 뜻 成事 時期가 되니 明白하게 되야만 再臨은 오는 바가 아니겠는가! 이 根本 뜻을 알고 侍奉하는 者는 하늘에서 第一 큰 者라는 것이 끝날에도 付与되는 事実이다. 이와 같은 環境을 본 예수 앞에는 昿野라는 서러움의 路程을 展開시킨 根本 原理라고 위에 論한 바를 理解할 줄 안다. 이런 根本을 밝히지 않으면 積極 反対할 者들은 現(지금) 敎界 信仰者들일 것이다. 그러나 뜻과 根本을 알적에 큰 두려운 問題라 아니할 수 없다.
以上 論한 바 根本 問題인 세례 요한 自體는 하늘的으로 予定的 存在였으나 그 使命을 侍奉하지 못하게 될 때에 하늘은 뜻 侍奉의 價値를 알고 侍奉하는 者가 하늘的 予定的 目的을 계승하여 完成하는 바도 하나님은 뜻의 摂理를 돌려 役事하심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予知予定的이라는 것은 뜻을 中心하고 말씀한 바이지 뜻을 대하는 사람을 対해서 말씀한 바는 아니다. 이것을 보아도 現実 信仰界의 予定論 等은  其 問題 外(밖)에 位置한 것으로 되어진다.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의 血統
人間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는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로 指導받아 하나님과는 먼 거리에서 反対 方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셔서 厂史를 通한 摂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伝하여 왔음을 以上 論한 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特히 예수 直系의 血統을 가진 厂史的 祖上들 全部를 살펴볼 적에 우리가 根本 原理를 알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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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근본 원리들은 말세가 되어 뜻 성사 시기가 되니 명백하게 되야만 재림은 오는 바가 아니겠는가! 이 근본 뜻을 알고 시봉하는 자는 하늘에서 제일 큰 자라는 것이 끝날에도 부여되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환경을 본 예수 앞에는 광야라는 서러움의 노정을 전개시킨 근본 원리라고 위에 논한 바를 이해할 줄 안다. 이런 근본을 밝히지 않으면 적극 반대할 자들은 지금 교계 신앙자들일 것이다. 그러나 뜻과 근본을 알적에 큰 두려운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이상 논한 바 근본 문제인 세례 요한 자체는 하늘적으로 예정적 존재였으나 그 사명을 시봉하지 못하게 될 때에 하늘은 뜻 시봉의 가치를 알고 시봉하는 자가 하늘적 예정적 목적을 계승하여 완성하는 바도 하나님은 뜻의 섭리를 돌려 역사하심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예지예정적이라는 것은 뜻을 중심하고 말씀한 바이지 뜻을 대하는 사람을 대해서 말씀한 바는 아니다. 이것을 보아도 현실 신앙계의 예정론 등은 그 문제 밖에 위치한 것으로 되어진다.

 

  복귀섭리 표시로 된 예수 조상의 혈통


인간 해와의 실수와 아담의 실수는 전인류로 하여금 사망에로 지도받아 하나님과는 먼 거리에서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셔서 역사를 통한 섭리노정에 전폭적 뜻 표시로 전하여 왔음을 이상 논한 바에 의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특히 예수 직계의 혈통을 가진 역사적 조상들 전부를 살펴볼 적에 우리가 근본 원리를 알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