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2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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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를 不知하면서 自己 멌대로 定하여 抨한다는 겄을 指摘하면서 뜻를 갓고 온 자를 対하여 조금도 応하는者 업다함을 譬喩하여 兒孩가 市場에서 座하야 同類를 불러(*마11/16) 曰되 我等이 爾等을 向하여 龠를 吹어도 爾等이 舞치 안고 我等이 哀音하여도 너희들이 胸을 拍지 안는다는 겄으로 世上를 譬喩하여서 現在 뜻 中心한 自己의 目的에 要求에 조금도 応치 않을 指摘하심이었다. 그러나 智慧로운者만이 하나님의 뜻를 行義로 顯낸다하심의 警告를 볼 수 있다는 바를 至今敎人들이 아는가. 이와같치 初臨 예수앞에 展開되였든 眞狀이 至今再臨를 발아는 世界信者들과 바리새 敎人들과 比하여 볼대에 뜻에 屬한 存在가 至今信徒中에 몃 名이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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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不知(모르)면서 自己 멋대로 定하여 抨한다는 것을 指摘하면서 뜻을 갖고 온 자를 対하여 조금도 応하는 者 없다함을 譬喩하여 兒孩(어린이)가 市場에서 座(앉아)서 同類(동무)를 불러(*마11/16) 曰(말씀하시길) 我等(우리들)이 爾等(너희들)을 向하여 龠(피리)를 吹(불)어도 爾等(너희들)이 舞(춤추)지 않고 我等(우리들)이 哀音(슬피 울어)도 너희들이 胸(가슴)을 拍(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世上을 譬喩하여서 現在 뜻을 中心한 自己 目的의 要求에 조금도 応(응하)지 않음을 指摘하심이었다.
그러나 智慧로운 者만이 하나님의 뜻을 行義로 顯(나타)낸다 하심의 警告를 볼 수 있다는 바를 至今 敎人들이 아는가! 이와 같이 初臨 예수 앞에 展開되었던 眞狀이 至今 再臨을 바라는 世界 信者들과 바리새 敎人들과 比(비교)하여 볼 때에 뜻에 屬한 存在가 至今 信徒 中에 몇 名이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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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모르면서 자기 멋대로 정하여 평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뜻을 갖고 온 자를 대하여 조금도 응하는 자 없다함을 비유하여 어린이가 시장에서 앉아서 동무를 불러(*마11/16) 말씀하시길 우리들이 너희들을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들이 춤추지 않고 우리들이 슬피 울어도 너희들이 가슴을 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세상을 비유하여서 현재 뜻을 중심한 자기 목적의 요구에 조금도 응하지 않음을 지적하심이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행의로 나타낸다 하심의 경고를 볼 수 있다는 바를 지금 교인들이 아는가! 이와 같이 초림 예수 앞에 전개되었던 진상이 지금 재림을 바라는 세계 신자들과 바리새 교인들과 비교하여 볼 때에 뜻에 속한 존재가 지금 신도 중에 몇 명이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