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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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한테 그 位를 奪심의라는 根本意義를 明白하게 表示한바를 보아도 여기에 洗礼요한의 犯行한 그 自体이면서 예수앞에 큰 하날的 반역者라고 않이할 수 업다. 이런存在 対하여서 오날날까지 尊示하엿따는 過去信仰者이 無知의 서러움을 무었으로 防止할가. 果然痛憤한 事実이다. 이 事実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예수이 十字架이 難이 始作를 再促하는 한 行動이라는 겄를 밝켜 알려야 한다. 그 다음은 洗礼요한은 엘니야라고 말하고 그는 世上이 食고 飮지 안으니 邪鬼가 들렸다하고 나도 食고 飮하니 稅吏와 罪人의 親旧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行事로 義를 顯하나니라 하시였는데 이 말삼 中에는 世上의 함부로 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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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用力(침노)하는 다른 弟子들한테 그 位(자리)를 奪(빼앗기리)라는 根本意義를 明白하게 表示한 바를 보아도 여기에 洗礼 요한이 犯行한 그 自体이면서 예수 앞에 큰 하늘的 반역者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런 存在에 対하여서 오날날까지 尊示(존경시) 하였다는 過去 信仰者의 無知의 서러움을 무엇으로 防止할까? 果然 痛憤할 事実이다. 이 事実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예수의 十字架의 難(고난)의 始作을 再促하는 한 行動이라는 것을 밝혀 알려야 한다. 그 다음은 洗礼 요한은 엘리야라고 말하고, 그는 世上이 食(먹)고 飮(마시)지 않으니 邪鬼가 들었다하고 나도 食(먹)고 飮(마시)니 稅吏와 罪人의 親旧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행위)로 義를 顯(나타내)느니라 하시었는데 이 말씀 中에는 世上이 함부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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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침노하는 다른 제자들한테 그 자리를 빼앗기리라는 근본의의를 명백하게 표시한 바를 보아도 여기에 세례 요한이 범행한 그 자체이면서 예수 앞에 큰 하늘적 반역자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존재에 대하여서 오날날까지 존경시 하였다는 과거 신앙자의 무지의 서러움을 무엇으로 방지할까? 과연 통분할 사실이다. 이 사실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예수의 십자가의 고난의 시작을 재촉하는 한 행동이라는 것을 밝혀 알려야 한다. 그 다음은 세례 요한은 엘리야라고 말하고, 그는 세상이 먹고 마시지 않으니 사귀가 들었다하고 나도 먹고 마시니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하니, 다만 지혜는 그 행위로 의를 나타내느니라 하시었는데 이 말씀 중에는 세상이 함부로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