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11119075125

원리원본 21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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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은 礼洗요한 來할 時 부터 至今까지 天國은 用力함으로 得하나니 用力하는 者는 奪하나니라 하심이 말삼도 亦是 洗礼요한 対한 犯罪之事를 指摘함에 말삼이였다. 요한 來時부터 只今까지라는 말삼은 무슨 뜻에 말삼이 있가 하면은 먼츰은 세례요한 自体가 뜻을 받들어서 侍奉하였다면 예수님에 首弟子는 세례요한이 될 바는 定한 하날의 目的이였는데 用力하지 못하였끼예 卽 侍奉하지 못하였끼에 요한부터 (只)至今까지라는 中에 요한이 先有权利를 주었뜬 큰 位置를 指示한바 였는데 그 位置를 직키지 못하니 그 指定되였는 位置은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개로 옴겨지였다는 겄를 指道함이였다. 그런고로 天囗은 用力하는 者는 奪이라 하심이다. 
 ⓞ 予知 予定은 根本를 두고 하신 말이란 뜻이 根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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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礼洗 요한의 來할 時(때)부터 至今까지 天國은 用力(침노)함으로 得(얻)나니 用力(침노)하는 者는 奪(빼앗)느니라 하심의 말씀도 亦是 洗礼요한에 対한 犯罪之事(범죄행위)를 指摘함의 말씀이었다. 요한의 來時(때)부터 只今까지라는 말씀은 무슨 뜻의 말씀인가 하면 먼저는 세례 요한 自体가 뜻을 받들어서 侍奉하였다면 예수님의 首弟子는 세례 요한이 될 바는 定한 하늘의 目的이었는데 用力(결단)하지 못하였기에, 卽 侍奉하지 못하였기에 요한부터 (只)至今까지라는 (말씀)中에 요한에게 先有权利를 주었던 큰 位置를 指示한 바였는데 그 位置를 지키지 못하니 그 指定되었던 位置는 用力(노력)하는 다른 弟子들에게로 옮겨지게 되었다는 것을 指道함이었다. 그런고로 天囗은 用力(노력)하는 者는 奪(빼앗느)라 하심이다.
ⓞ 予知 予定은 根本을 두고 하신 말씀이란 뜻이 根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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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함으로 얻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하심의 말씀도 역시 세례 요한에 대한 범죄행위를 지적함의 말씀이었다.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라는 말씀은 무슨 뜻의 말씀인가 하면 먼저는 세례 요한 자체가 뜻을 받들어서 시봉하였다면 예수님의 수제자는 세례 요한이 될 바는 정한 하늘의 목적이었는데 결단하지 못하였기에, 즉 시봉하지 못하였기에 요한부터 지금까지라는 말씀 중에 요한에게 선유권리를 주었던 큰 위치를 지시한 바였는데 그 위치를 지키지 못하니 그 지정되었던 위치는 노력하는 다른 제자들에게로 옮겨지게 되었다는 것을 지도함이었다. 그런고로 천국은 노력하는 자는 빼앗느라 하심이다.
ⓞ 예지 예정은 근본을 두고 하신 말씀이란 뜻이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