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11111071824

원리원본 21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17
 라 않의할 수 업다. 예수를 메시야로써 侍奉하여야 할 中心存在가 侍奉하지 못하고 돌리여 뜻 破하는 行動를 하였스니 그 自体에서는 果然天微者이 行動이라 안히 할 수 업다. 세례요한이 積極侍奉하였스면 그은 두말할 겄 업시 하날에서는 至極히 큰 存在가 될 터 이였는데 侍奉치 못하니 天에서 微者보다도 못한 存在로 되였다하는 의미였다. 卽 天에 있는 聖徒 亦 天使나 얻던 存在라도 예수에 対하여서는 메시야라는 根本存在라는 것를 다 알고 極心으로 侍奉하고 있는데 侍奉할 中心存在가 侍奉하지 못하니 侍奉에 있서는 最微者가 되였다라는 意義를 알러야 한다. 이 말삼은 侍奉를 中心하고 말삼하여서 세례요한에게 対한 犯罪行爲를 責함이라는 重大한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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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아니할 수 없다. 예수를 메시아로서 侍奉하여야 할 中心 存在가 侍奉하지 못하고 도리어 뜻을 破(파괴)하는 行動을 하였으니 그 自体에서는 果然 至微(지극히 작은)者의 行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세례 요한이 積極 侍奉하였으면 그는 두말할 것 없이 하늘에서는 至極히 큰 存在가 될 터이었는데 侍奉하지 못하니 天(천국)에서 微(작은) 者보다도 못한 存在로 되고 말았다하는 의미였다. 卽 天(천국)에 있는 聖徒나 亦(또) 天使나 어떤 存在라도 예수에 対하여서는 메시아라는 根本 存在라는 것을 다 알고 極心(지극한 마음)으로 侍奉하고 있는데 侍奉해야 할 中心 存在가 侍奉하지 못하니 侍奉에 있어서는 最微(제일 작은) 者가 되었다라는 意義를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侍奉을 中心하고 말씀하여서 세례 요한에게 対한 犯罪行爲를 責(책망)함이라는 重大한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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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아니할 수 없다. 예수를 메시아로서 시봉하여야 할 중심 존재가 시봉하지 못하고 도리어 뜻을 파괴하는 행동을 하였으니 그 자체에서는 과연 지극히 작은 자의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세례 요한이 적극 시봉하였으면 그는 두말할 것 없이 하늘에서는 지극히 큰 존재가 될 터이었는데 시봉하지 못하니 천국에서 작은 者보다도 못한 존재로 되고 말았다하는 의미였다. 즉 천국에 있는 성도나 또 천사나 어떤 존재라도 예수에 대하여서는 메시아라는 근본 존재라는 것을 다 알고 지극한 마음으로 시봉하고 있는데 시봉해야 할 중심 존재가 시봉하지 못하니 시봉에 있어서는 제일 작은 자가 되었다라는 의의를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시봉을 중심하고 말씀하여서 세례 요한에게 대한 범죄행위를 책망함이라는 중대한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