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 제1권 11-22쪽
원리원본 생(生)의 발원은 선유(先有)에서부터 1.mp3
生의 発源은 先有에서부터 (훈독본)
그렇다면 眞理로 되는 根本体라는 存在에 있어 우리와 第一問題로 되는 生의 根本問題가 解決의 要奌으로 展開됨을 避할 수 없다. 卽 우리가 生하여지는 原因과 生하고 있는 原因과 生할 수 있는 原因 等에 対한 萬相体의 根本原因에 歸因하여 살펴보지 아니할 수 없다.
이 三大原因을 알고자 할 적에 現実的인 唯心論적 見地와 唯物論的見地를 살펴서 觀察치 않을 수 없는 事実로 되어 있나니 이 兩方向의 全人類의 理想으로 바라는 終奌이 하나로 되어야 할 것이 分岐되어지고 있나니 卽 唯心論으로는 神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唯物論으로는 物質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어 生에 対한 根本問題에 相隔을 造成하고 있는 것이니 創造의 造化로 된 宇宙(天宙)이냐, 進化로 造成된 天宙(宇宙)이냐가 問題로 되어있는 바이다.
그리하면 生하여지는 問題가 重大問題이다. 天宙의 生物이 生하여지기 爲하여서는 무엇이 必要한가. 거기에는 具備條件으로 太陽(光), 空氣, 水, 体를 具成할 수 있는 物質이 要求된다.
그렇다면 進化的 立場에서 보면 한 生이 存在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眞理具成体로서 存在하려면 반드시 蘇生으로부터 長成까지, 長成부터 完成까지의 한 一貫된 過程을 通한 時期的 移変性으로 보여지는 進化的 法則軌道를 보여준다.) 卽 進化法則이 있는 바인데 어떤 目的物이 構成될 수 있는 外部的 條件, 卽 進化할 수 있는 方向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디서부터 始作되는지?
其他 生을 保存시킬 수 있는 諸 條件과 要素, 卽 힘과 光, 空氣, 水, 土 等々의 存在할 수 있는 保障 條件은 무엇 때문인가?
諸 條件 等々의 여러 가지 要素를 살펴볼 적에 進化的 法則은 移変体形를 取하는 自体 外 外部的 諸 要素 存在까지 創造시켜 가면서 進化한다면 모르거니와 그렇게는 되지 못함을 우리는 速히 觀測 될 때 進化할 수 있는 外部的 旣存 環境은 如何이 되었는가. 이것이 進化하기 爲한 前在條件이니 누가 이를 否認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生物은 勿論 其外 諸 事物이 存在하기 爲하여 根本的으로 必要條件을 共通的으로 保有하게 하는 先有 存在物이 絶大로 要求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生하여지는 原因을 造求하기 爲하여서는 理想形으로 生하여질 수 있는 外部力의 保障과 生하고 있는 必要要素의 保障과 生할 수 있는 將來에 不変의 條件의 確保 等々이 要求되니 이 絶大的인 힘(力)의 存在와 絶大的인 不変要素로 具備됨이 前在條件으로 되는 것을 볼 적에 生의 共通的인 要素이면서 必然的 要素로써 認定할 수 있는 同時에 目的完成을 爲한 生의 要素的 存在를 確定시킬 수 있는 根本 存在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볼 적에 어떤 目的을 達成하기 爲한 存在로서 生存하여 나아가는 데는 移形狀態를 볼 수 있나니 部分은 進化的 部分으로 보여지는 바이나 한 部分的으로 蘇生에서 長成으로 進成되는 것임도 忘却하여서 안된다.
그러므로 한 生物 또는 物体가 存在하기 爲하여서는 絶大的인 共同單位의 힘(力)과 要素를 보여주는 그 自体가 卽 創造的 造化인 同時에 目的物 根本体라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宙全部 卽 小에서 大까지를 網羅하여서 創造的 妙味를 無數이 発見하게 된다.
이 創造的 妙味야말로 原理原則을 中心하고 絶大理想形을 向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卽 創造理想을 完成하기 爲하여 온 天宙는 存在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神은 卽 絶大理想과 創造理想을 完成케 하여 主管하는 그 存在를 神이라고 하며 또한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創造하심의 뜻은 実体萬物萬相을 主管하여 無形理想인 本境世界에 対한 影相으로 짓고 合流, 合和, 合体를 이루어 主管을 理想 目的하고 이 天宙를 創造케 된 理由의 原因이었다. 卽 創造理想 目的은 하나님과 天宙와 同一体形으로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相対的이면서 聯關性을 中心으로 하여 하나의 根本의 原理原狀으로 表現化하려고 하신 것이 萬物 創造이다.
하나님은 無形의 存在이면서 有形의 存在인 生의 根本까지 되어 있으매 모든 生物은 하나님 性像대로 지음받고 그 中 全生物과 萬物의 中心은 사람을 標心으로 하여 創造하심이었다. 그러므로 無形의 하나님이 左右하면 사람이 左右하고, 사람이 左右하면 萬物全体가 左右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無形 하늘世界를 主管하는 同時에 有形実体世界까지 總結 主管을 하여야 되는데는 実体世界 中心은 사람이니 사람만 主管하면 萬物은 사람으로부터 主管하게 할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創造할제 하나님이 自己 形像대로 創造하시어 実体世界 主管完結者로 創造하심이 卽 代身 主管者 確立이었다. 이것이 確保되어야 根本 하나님의 同像同性体로 代辯格 実体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格과 形像으로나 同体形으로 되어 있기에 主管格을 具備할 수 있는 것은 事実로 되어진다.
그리하여 萬物의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 있는 完成格 要素로도 充分한 具体的 形体로 지었었다. 그러나 그 体인 物体的 存在에 있어서는 萬物의 体의 存在的 要素와는 다름 없으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다는 다른 存在였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 없었으나 그 良心的 具組에는 하나님의 性品이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奌이었다.
이 生心이 長成하여 灵体를 이루고 灵体는 또 다시 生命体와 生灵体로서 完成되어 直接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어 있음이 特有 要奌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갖고 있으나 生心이 없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体가 合하여 同一目的 行動을 하게 되나니 이 作用部分은 動物性의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 되어 生存의 知覚과 保護의 知覚과 繁殖의 知覚 等으로 區分되어서 生存体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의 灵的作用을 根本하는 永遠 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存在를 가졌기에 永遠한 善으로 向하고자 함이 自然作用으로 되어있다. 그는 卽 同性同質 自体는 合하려는 *陰陽의 原因下에서도 推測할 수 있는 事実이다.
그렇다면 萬物의 生에 注人된 根本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事実的 經路을 찾아보자. 하나님은 生物의 中心生命의 本体이며 사람은 萬物의 中心의 表現体이니 그 要素에 있어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性品인 永遠한 生命要素도 갖고 能知할 수 있는 智性을 갖고 其 反面 物質的 部分에는 萬物의 要素를 兼有하여 있는 中間媒介作用을 勘當하게 지어졌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 흙(土)과 물(水)을 組合하여 体를 造成하시고 空氣와 太陽빛을 주어 実体 生의 体, 肉身에 無形的 灵体인 永遠히 存在할 수 있는 生을 注入시켜 心臟을 起動하는 作用을 일으켜 生의 起本을 세우셨다.
이 生이 起存하기 爲하여는 有形体의 本質인 흙(土)과 물(水)을 対하여 無形의 無氣体인 빛(光)과 空氣로서 対하여 陰陽的 授受的 反復作用인 呼吸을 始作케 하여 円滿히 授受作用을 繼續하여 生의 維持를 보나니 이 生의 根本은 하나님으로부터 注入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呼吸은 生力의 要素를 돕고, 卽 血液을 맑히고 萬物摂取食物의 營養素는 体를 培養하여 肉体의 不均衡을 도와 並助並動하여 肉身 安全 路線을 取하게 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円滿히 授受作用의 回復을 繼續할 때에 如前히 生의 保障을 이루는 바이다.
그 生의 自体인 肉身 위에 無形体이며 根本体이신 하나님이 生心의 中心이 되어서 外部体 機構인 肉身이 動作과 差異없는 一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대로 生存함의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야만이 円滿하게 生存하는 것이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 바의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灵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의 一部分의 繁殖을 肉身을 通하여 培養받게 되어 있는 것이므로 이 生心의 肉身 內의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한 灵人으로 第二世界와도 같은 存在인 灵人의 無形世界의 한 神格과 같은 資格으로 옮겨지게 하고자 하심이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
그러므로 生心이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이 中心이 되어 肉身을 指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의 要구대로 나아간다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 以後에 始作되었다.
肉身生活을 中心한 生涯는 灵이 長成하는 한 期間의 터인데 灵의 要求대로 그 肉身의 그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면 灵은 美形体와 自由形体를 造成하게 됨이 原則인데 肉身의 灵(生心)을 反하여서 지내면 灵体는 흠이 많은 同時에 自由없는 灵体로 되나니 그런고로 사람은 肉身生前에 充分히 灵体의 要素를 取하게 하는 生涯의 目的이 生前의 重要 目的이다.
이 目的을 達成하기 爲하여 墮落된 世界에는 道를 通하여 灵体의 自由長成을 培養하려는것이 基本工作이다. 例를 들면 肉身은 菜蔬밭에 있는 靑虫의 時代와 같은 것이다. 이 靑虫의 時期에 充分한 營養要素를 取하기 위해 努力하여 充分히 取하였다면 円滿히 長成하여 充実한 나비로서 無限大空을 自由天地로 香花甘蜜을 즐기며 活動하련만 靑虫時代에 營養을 充分히 取하지 못하였다면 나비는 自体에 不具의 狀態를 주어 本目的을 成就 못함과 같이 우리 肉身때(時)는 灵心의 要求를 中心하고 나아가는 肉身은 靑虫時期에 營養을 잘 取한 나비와 한가지로 우리의 灵体가 美形体이면서 自由形体를 具備하여 無限理想境 舞台를 活動하게 되는 것이 充実(?)하다. 이와 同(一)한 貌樣으로 肉身 때(時)의 努力이 灵体의 要求대로 나아가는 바가 絶大的 義務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灵이 肉身을 指配함의 根本된 原理로 되어 있음을 아니 우리 灵体의 要求에 肉身이 同一行動하여 差異 없는 生活을 肉身生前에 하여야 할 義務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肉身을 灵体의 터로써 지어 自己의 理想繁殖을 始作케 하고자 함이 根本 人間 創造의 原因이었다.
그러니 우리는 肉身 生前에 灵体가 願하는 中心奌에서 食生活을 하여 創造本体인 하나님이 人間을 지으신 本意를 完成하여서 天宙의 大理想을 充分히 完成시키는데 사람은 中心的 努力를 다 하여야 한다.
사람은 온 天宙에 있어서 中心으로 되어었다. 卽 萬物인 生物은 사람을 基準삼고 지음받은 同時에 萬物을 보아서 사람은 幸福과 理想生活에 刺戟받고 살게끔, 萬物은 慰勞物로 되어 있어 사람의 生의 生活이 相互 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円滿히 生存하게끔 되었었다.
그러므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의 生을 돕기 위해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의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을 도우는 그 理致는 根本創造하심의 一体를 完成하려는 相対될 수 있는 対象存在를 確定짓는 事実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昆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形의 한 表型을 보여주어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人間의 墮落이 없었으면 萬物萬相을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大 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萬相은 表徵의 慰勞의 対像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人生이 墮落되고 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伝하여 주는 慰勞의 対像이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을 直接 対할 수 없는 無感각의 存在로 되어 있음을 自覚치 못하니 그 어찌 本創造理想의 慰勞的 대상存在인 萬物萬相에 対하여 關聯性을 알지 못하게 되니 人間 亦是 無意味로 보여주며 同時에 萬物自体에 対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 創造 意義도 破하는 作用이 始作되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 目的은 아무런 使命的 力活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自己의 存在를 沒覚하는 生活은 卽 墮落生活을 하고 나니 全宇宙는 사람을 爲하여 和動하여서 協助理想을 完成하여 사람과 萬物로서 人間理想을 表徵시켜서 하늘의 理想을 対像的으로 対할 수 있는 第一 理想作用을 破하게 되니 第一理想 実念인 하늘의 理想도 나와 和動의 作用을 合成化할 수 있는 資格이 없게 되니 이 어찌 무서운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사람 하나 墮落되고 보니 萬物의 目的이 無價値 存在로 墮落体를 받게 되고 그러고 보니 하늘과의 対像形 理想根本도 그 目的을 完全히 繼承 못 하게 되니 하늘에 対한 墮落을 招來한 中心体形으로 되었으니 人間 墮落은 卽 萬物 墮落, 또 하늘 墮落으로, 間接的 行動으로부터 直接的 行動의 部分까지 犯行한 事実을 누가 責任을 져야 되는가? 이것이 人間 中心의 責任課業이다.
그러기에 온 天宙는 歎息의 基因을 가져온 바다. 聖經에도(로마 8장 19절-27절까지) 萬物 歎息, 聖徒 歎息 하늘 歎息의 始作도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始作된 바다.
*그러므로 人間에게 墮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天宙는 全部가 理想実形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을 肉身 生前부터 始作케 될 것이었겠는데 墮落됨이 우리 全体生活을 拘束生活로 引導함이 至今 人間生活의 全顯的 表現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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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의 발원은 선유(先有)에서부터(한글본)
그렇다면 진리로 되는 근본체라는 존재에 있어 우리와 제일 문제로 되는 생의 근본 문제가 해결의 요점으로 전개됨을 피할 수 없다. 즉 우리가 생하여지는 원인과 생하고 있는 원인과 생할 수 있는 원인 등에 대한 만상체의 근본 원인에 귀인하여 살펴보지 아니 할 수 없다.
이 삼대 원인을 알고자 할 적에 현실적인 유심론적 견지와 유물론적 견지를 살펴서 관찰치 않을 수 없는 사실로 되어 있나니, 이 양방향의 전 인류의 이상으로 바라는 종점이 하나로 되어야 할 것이 분기되어 지고 있나니, 즉 유심론으로는 신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유물론으로는 물질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생에 대한 근본 문제에 상극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니, 창조의 조화로 된 우주(천주)이냐, 진화로 조성된 천주(우주)이냐가 문제로 되었는 바이다.
그러하면 생하여지는 문제가 중대 문제다. 천주의 생물이 생하여지기 위하여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거기에는 구비 조건으로 태양(광), 공기, 물체를 구성할 수 있는 물질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진화적 입장에서 보면 한 생이 존재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진리구성체로서 존재하려면 반드시 소생으로부터 장성까지 장성부터 완성까지의 한 일관된 과정을 통한 시기적 이변성으로 보여지는 진화적 법칙 궤도를 보여준다. 즉 진화법칙이 있는 바인데 어떤 목적물이 구성될 수 있는 외부적조건, 즉 진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기타 생을 보존시킬 수 있는 제 조건과 요소는, 즉 힘과 빛(광) 공기 물 흙(토) 등등의 존재할 수 있는 보장 조건은 무엇 때문인가?
제 조건 등등의 여러가지 요소를 살펴볼 적에 진화적 법칙은 이변체형을 취하는 자체 외 외부적 제요소 존재까지 창조시켜 가면서 진화한다면 모르거니와 그렇게는 되지 못함을 우리는 속히 관측될 때 진화할 수 있는 외부적 기존 환경은 여하이 되었는가?
이것이 진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니 누가 이를 부인할 수 있으랴.그러므로 생물은 물론 그외 제 사물이 존재하기 위하여 근본적으로 필요조건을 공통적으로 보유하게 하는 선유존재물이 절대로 요구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생하여지는 원인을 조구하기 위하여서는 이상형으로 생하여질 수 있는 외부력의 보장과 생하고 있는 필요요소의 보장과 생할 수 있는 장래에 불변의 조건의 확보 등등이 요구되니, 이 절대적인 힘의 존재와 절대적인 불변요소로 구비됨이 전재조건으로 되는 것을 볼적에 생의 공통적인 요소이면서 필연적 요소로써 이전할 수 있는 동시에 목적완성을 위한 생의 요소적 존재를 확정시킬 수 있는 근본존재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볼 적에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존재로서 생존하여 나아가는 데는 이형상태를 볼 수 있나니 부분은 진화적 부분으로 보여지는 바이나 한 부분적으로 소생에서 장성으로 진성되는 것임도 망각하여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한 생물 또는 물체가 존재하기 위하여서는 절대적인 공동단위의 힘과 요소를 보여주는 그 자체가 즉 창조적 조화인 동시에 목적물 근본체라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 고로 천주 전부, 즉 소에서 대까지를 망라하여서 창조적 묘미를 무수히 발견하게 된다. 이 창조적 묘미야말로 원리원칙을 중심하고 절대이상형을 향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즉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온 천주는 존재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신은 즉 절대이상과 창조이상을 완성케하여 주관하는 그 존재가 신이라고 하며 또한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뜻은 실체만물만상을 주관하여 무형이상인 본경세계에 대한 영상으로 짓고 합류 합화 합체를 이루어 주관을 이상목적하고 이 천주를 창조케 된 이유의 원인이였다. 즉 창조이상목적은 하나님과 천주와 동일체형으로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적이면서 연관성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근본의 원리원상으로 표현화하려고 하신 것이 만물창조이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이면서 유형의 존재인 생의 근본까지 되어있으매 모든 생물은 하나님 성상대로 지음받고 그 중 전 생물과 만물의 중심은 사람을 표심으로 하여 창조하심이었다. 그러므로 무형의 하나님이 좌우하면 사람이 좌우하고, 사람이 좌우하면 만물 전체가 좌우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무형 하늘세계를 주관하는 동시에 유형실체세계까지 총결주관를 하여야 되는데는 실체세계 중심은 사람이니 사람만 주관하면 만물은 사람으로부터 주관하게 할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창조할제 하나님이 자기형상대로 창조하시어 실체세계 주관완결자로 창조하심이 즉 대신주관자 확립이었다. 이것이 확보되어야 근본 하나님의 동상동성체로 대변격 실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격과 형상으로나 동체형으로 되어 있기에 주관격을 구비할 수 있는 것은 사실로 되어진다. 그리하여 만물의 주인격 되는 사람은 만물이 구비하고 있는 완성격 요소로도 충분한 구체적 형체로 지었었다. 그러나 그 체인 물체적 존재에 있어서는 만물이 체의 존재적 요소와는 다름 없으나 생심의 존재가 만물보다는 다른 존재였다. 사람도 육신은 만물요소와 별반 차이 없었으나 그 양심적 구조에는 하나님의 성품이 분재할 수 있는 존재, 즉 생심이 특유점이었다.
이 생심이 성장하여 영체를 이루고 영체는 또 다시 생명체와 생령체로서 완성되어 직접 신의 지시에 좌우되게 되어 있음이 특유 요점이다. 다른 생물은 육신은 다 갖고 있으나 생심이 없다.
육신에는 육심과 육체가 합하여 동일목적 행동을 하게 되나니 이 작용 부분은 동물성의 본능체이다. 이 본능성은 육신적 활동으로 되어 생존의 지각과 보호의 지각과 번식의 지각 등으로 구분되어서 생존체를 계속하는 바이다. 사람은 이외의 영적작용을 근본하는 영원 존재인 하나님의 부분성 존재를 가졌기에 영원한 선으로 향하고자 함이 자연작용으로 되어있다.
그는 즉 동성동질자체는 합하려는 음양의 원인하에서도 추측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만물의 생에 주입된 근본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사실적 경로를 찾아보자.
하나님은 생물의 중심생명의 본체이며 사람은 만물의 중심의 표현체이니 그 요소에 있어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품인 영원한 생명요소도 갖고 능지할 수 있는 지성을 갖고, 그 반면 물질적 부분에는 만물의 요소를 겸유하여 있는 중간매개작용을 감당하게 지어졌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 토(흙)와 물을 조합하여 체를 조성하시고 공기와 태양빛을 주어 실체 생의 체 육신에 무형적 영체인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생을 주입시켜 심장을 기동하는 작용을 일으켜 생의 기본을 세우셨다.
이 생이 기존하기 위하여는 유형체의 본질인 흙(土)과 물(水)을 대하여 무형의 무기체인 빛(光)과 공기로서 대하여 음양적 수수적 반복작용인 호흡을 시작케 하여 원만히 수수작용을 계속하여 생의 유지를 보나니 이 생의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입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호흡은 생력의 요소를 돕고, 즉 혈액을 맑히고 만물섭취식물의 영양소는 체를 배양하여 육체의 불균형을 도와 병조병동하여 육신 안전노선을 취하게 하는 호흡으로 산소와 영양소와 원만히 수수작용의 회복을 계속할 때에 여전히 생의 보장을 이루는 바이다.
그 생의 자체인 육신 위에 무형체이며 근본체이신 하나님이 생심의 중심이 되어서 외부체 기구인 육신이 동작과 차이없는 일평선상에서 생심의 요구대로 생존함의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야만이 원만하게 생존하는 것이 근본이며 인생의 창조하신 바의 목적이다. 즉 생심이라고 하는 영소의 부분은 하나님의 몸의 일부분이 번식을 육신을 통하여 배양받게 돼 있는 것이므로 이 생심이 육신 내의 어느 기간까지 성장하여 완성한 영인으로 제2 세계와도 같은 존재인 영인의 무형세계에 한 신격과 같은 자격으로 옮겨지게 하고자 하심이 생심을 육신에 주입하신 근본 목적이다.
그러므로 생심이 육신에 있는 동안은 생심이 중심이 되어 육신을 지배하는 바가 근본인데 육신의 요구대로 나아간다면 생심은 구속받음과 동시에 자유성장을 못하게 되나니 이 자유성장을 못하게 되는 이유는 타락 이후에 시작되었다.
육신생활을 중심한 생애는 영이 성장하는 한 기간의 터인데 영의 요구대로 그 육신의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면 영은 미형체(美形体)와 자유형체를 조성하게 됨이 원칙인데, 육신의 영(생심)을 반하여서 지내면 영체는 흠이 많은 동시에 자유없는 영체로 되나니, 그런 고로 사람은 육신 생전에 충분히 영체의 요소를 취하게 하는 생애의 목적이 생전의 중요목적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타락된 세계에는 도를 통하여 영체의 자유성장을 배양하려는 것이 기본 공작이다. 예를 들면 육신은 채소밭에 있는 청충의 시대와 같은 것이다. 이 청충의 시기에 충분히 영양요소를 취하기 위해 노력하여 충분이 취하였다면 원만히 성장하여 충실한 나비로서 무한대공(無限大空)을 자유천지로서 향화감밀(香花甘蜜)을 즐겨 활동하련만 청충시대에 영양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였다면 나비는 자체에 불구의 상태를 주어 본 목적을 성취 못함과 같이 우리 육신시(肉身時)는 영심의 요구를 중심하고 나아가는 육신은 청충시기에 영양을 잘 취한 나비와 한가지로 우리의 영체가 미형체면서 자유형체를 구비하여 무한이상경무대를 활동하게 되는 것이 충실하다. 이와 동일한 모양으로 육신의 시(時)의 노력이 영체의 요구대로 나아가는 바가 절대적 의무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영이 육신을 지배함이 근본된 원리로 되어 있음을 아니 우리 영체의 요구에 육신이 동일행동하여 차이없는 생활을 육신생전에 하여야 할 의무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영체의 터로써 지어 자기의 이상번식을 시작케 하고저 함이 근본인간창조의 원인이었다.
그러니 우리는 육신생전에 영체의 원하는 중심점에서 식생활을 하여 창조본체인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본의를 완성하여서 천주의 대이상을 충분히 완성시키는데 사람은 중심적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사람은 온천주에 있어서 중심으로 되었었다. 즉 만물의 생물은 사람을 기준 삼고 지음받은 동시에 만물을 보아서 사람은 행복과 이상생활에 자극 받고 살게끔 만물은 위로물로 되어있어 사람의 생의 생활이 상호협조하는 작용을 갖추어서 원만히 생존하게끔 되었었다. 그러므로 모든 식물은 우리의 육신의 생을 돕기 위해 산소를 배양하고 사람과 동물은 식물의 성장요소인 탄소를 공급하여서 생의 요소를 수수하는 협조 작용을 도우는 그 이치는 근본창조하심의 일체를 완성하려는 상대될 수 있는 대상존재를 확정짓는 사실이다. 그 외 동물과 생물(곤충)은 우리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이상형의 한 표형을 보여주어 위로와 충동과 자극을 받게끔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타락이 없었으면 만물만상을 보아 자아생존생활에 큰 흥미와 행복 됨을 절감하게끔 전우주만상은 표징의 위로의 대상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이 타락되고 보니 만물만상으로 하여금 전하여 주는 위로의 대상이 취하는 그의 요구의 목적을 직접 대할 수 없는 무감각의 존재로 되어 있음을 자각치 못하니 그 어찌 본 창조이상의 위로적 대상존재인 만물만상에 대하여 연관성을 알지 못하게 되니 인간이 역시 무의미로 보여주며 동시에 만물자체에 대한 보호성과 가치성을 몰라주니 만물의 존재의 근본창조 의의도 파하는 작용이 시작되니 만물의 존재의 근본 목적은 아무런 사명적 역할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의 존재를 몰각하는 생활은 즉 타락생활을 하고 나니 전 우주는 사람을 위하여 화동하여서 협조이상을 완성하여 사람도 만물로서 인간 이상을 표징시켜서 하늘의 이상을 대상적으로 대할 수 있는 제일 이상작용을 파하게 되니 제일 이상 실념(実念)인 하늘의 이상도 나와 화동의 작용을 합성화 할 수 있는 자격이 없게 되니 이 어찌 무서운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사람 하나 타락되고 보니 만물의 목적이 무가치 존재로 타락체를 받게 되고 그러고 보니 하늘과의 대상형 이상 근본도 그 목적을 완전히 계승 못하게 되니 하늘에 대한 타락을 초래한 중심체형으로 되었으니 인간 타락은 즉 만물 타락 또 하늘 타락으로 간접적 행동으로부터 직접적 행동의 부분까지 범행한 사실을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는가? 이것이 인간 중심의 책임과업이다. 그러기에 온천주는 탄식의 기인을 가져온 바다. 성경에도(로마 8장 19절~27절까지) 만물 탄식, 성도 탄식, 하늘 탄식의 시작도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시작된 바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천주는 전부가 이상 실형생활로 안정된 영원한 행복생활을 육신생전부터 시작케 될 것이었겠는데 타락됨이 우리 전체 생활을 구속생활로 인도함이 지금 인간 생활의 전현적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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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의 発源은 先有에서부터 (원문)
그러타면 眞理로 되는 根本体라는 存在에있서 우리와 第一問題로 되는 生의 根本問題가 解決의 要奌으로 展開됨을 避할 수 업다. 卽 우리가 生하여지는 原因과 生하고 있는 原因과 生할 수 있는 原因等에 対한 萬相体의 根本原因에 歸因하여 살퍼보지 않이 할 수 업다.
의 三大原因를 알고저 할 젂에 現実的인 唯心論적 見地와 唯物論的見地를 살펴서 觀察치 않을 수 업는 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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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되여 있나니 이 兩方向의 全人類의 理想으로 발라는 終奌이 하나로 되여야 할 겄이 分岐되어지고 있나니 卽 唯心論으로는 神를 세우지 않을 수 업고 唯物論으로는 物質을 세우지 않을 수 업게 되여 生에 対한 根本問題에 相隔을 造成하고 있는 것이니 創造의 造化로 된 宇宙(天宙)이냐 進化로 造成된 天宙(宇宙)이냐가가 問題로 되엿는 바이다.
그러하면 生하여지는 問題가 重大問題다. 天宙의 生物이 生하여지기 爲하여서는 무었이 必要한가. 거긔에는 具備條件으로 太陽(光) 空氣 水 体를 具成할 수 있는 物質에 要求된다. 그러타면 進化的立場에서 보면 한 生이 存在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眞理具成体로서 存在하긔 爲할려면 반드시 蘇生으로부터 長成까지 長成부터 完成까지에 한 一貫한 過程을 通하여지는 時期的 移変性으로 보여지는 進化的 法則軌道를 보여준다.) 卽進化法則의 있는 바인데 얻던 目的物이 構成될 수 있는 外部的條件 卽進化할 수 있는 方向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더서 부터 始作되는지? 其他 生를 保存싴킬 수 있는 諸條件과 要素은 卽 힘과 光 空氣 水 土 等々의 存在할 수 있는 保障條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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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때매인가? 諸 條件 等々의 여러 가지 要素를 살펴볼 적에 進化的法則은 移変体形를 取하는 自体外外部的諸要素存在까지 創造싴켜 가면서 進化한대면은 모르거니와 그러케는 되지 못할을 우리는 速히 觀測될 때 進化할 수 있는 外部的旣存環境은 如何의 되였는가. 이겄의 進化하긔 爲한 前在條件이니 누가 이를 否認할 수 있스라. 그러무로 生物은 勿論其外諸事物이 存在하긔 爲하여 根本的으로 必要條件를 共通的으로 保有하게 하는 先有存在物이 絶大로 要求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生하여지는 原因를 造求하긔 爲하여서는 理想形으로 生하여질 수 있는 外部力의 保障과 生하고 있는 必要要素의 保障과 生할 수 있는 將來에 不変의 條件의 確保等々이 要求되니 의 絶大的인 力의 存在와 絶大的인 不変要素로 具備됨의 前在條件으로 되는 겄를 볼적에 生에 共通的인 要素면서 必然的要素로써 認定할 수 있는 同時에 目的完成를 爲한 生에 要素的存在를 確定싴킬 수 있는 根本存在로 되여있다. 그러무로 이 모든겄를 볼 적에 얻던目的를 達成하긔 爲한 存在로써 生存하여 나아가는 데는 移形狀態를 볼 수 있나니 部分은 進化的部分으로 보이지는 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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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部分的으로 蘇生에서 長成으로 進成되는 겄임도 忘却하여서 않된다.
그러무로 한 生物 또는 物体가 存在하긔 爲하여서는 絶大的인 共同單位의 力과 要素를 보여주는 그 自体가 卽 創造的造化인 同時에 目的物 根本体라 할 수 있는 바의다. 그런고로 天宙全部 卽 小에서 大까지를 網羅하여서 創造的 妙味를 無數이 発見케 된다. 이 創造的 妙味야말로 原理原則을 中心하고 絶大理想形을 向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卽 創造理想를 完成하긔 爲하여 온 天宙은 存在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타면 神은 卽 絶大理想과 創造理想를 完成케하여 主管하는 그 存在가 神이라고 하며 또한 하나님의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創造하심에 뜻은 実体萬物萬相를 主管하여 無形理想인 本境世界에 対한 影相으로 짓고 合流, 合和, 合体를 일우워 主管를 理想目的하고 의 天宙를 創造케 된 理由에 原因이였다. 卽 創造理想目的은 하나님과 天宙와 同一体形으로 지은 겄이다. 그러무러 相対的이면서 聯關性을 中心케하여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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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의 原理原狀으로 表現化 하러고 하신 겄의 萬物創造이다. 하나님은 無形에 存在면서 有形에 存在인 生에 根本까지 되여있슴매 모든 生物은 하나님 性像되로 지음받고 그 中 全生物과 萬物의 中心은 사람을 標心으로 하여 創造하심이였다. 그러무로 無形하날의 左右하면 사람의 左右하고 사람의 左右하면 萬物全体가 左右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이 無形 하날世界를 主管하는 同時 有形実体世界까지 總結主管를 하여야 되는데는 実体世界中心은 사람이니 사람만 主管하면은 萬物은 사람으로부터 主管하게 할러는 겄이었다. 그러무로 사람을 創造할제 하나님의 自己形像되로 創造하시여 実体世界 主管完結者로 創造하심이 卽 代身主管者確立이였다. 이 確保되야 根本하나님의 同像同性体으로 代辯格実体라는 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格과 形像으로나 同体形으로 되여 있끠에 主管格를 具備할 수 있는겄은 事実로 되여진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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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에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있는 完成格要素로도 充分한 具体的形体로 지였섯다. 그러나 그 体인 物体的存在에 있서는 萬物이 体에 存在的要素와는 다름 업서스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단 다른 存在이였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업섰스나 그 良心的 具組에는 하나님인 性品의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奌이였다. 이 生心의 長成하여 灵体를 일우고 灵体은 또 다시금 生命体와 生灵体로서 完成되여 直接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여 있슴의 特有要奌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갓고 있스나 生心이 업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体가 合하여 同一目的行動를 하게 되나니 이 作用部分은 動物性에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되여 生存에 知覚과 保護에 知覚과 繁殖知覚等으로 區分되여서 生存体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에 灵的作用를 根本하는 永遠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存在를 가젓기에 永遠善으로 向하고저 함의 自然作用으로 되여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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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卽 同性同質的自体은 合하러는 *陰陽原因下에서도 推測할 수 있는 事実이다. 그러타면 萬物의 生의 注人된 根本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事実的 經路을 찾저보자. 하나님은 生物의 中心生命의 本体이며 사람은 萬物의 中心의 表現体니 그 要素에 있서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性品 永遠生命要素도 갓고 能知할 수 잇는 智性를 갓고 其 反面物質的部分에는 萬物의 要素를 兼有하여 있는 中間媒介作用를 勘當하게 지여 지였다. 사람를 지은실대에 土와 水를 組合하여 体를 造成하시고 空氣와 太陽빛을 주어 実体生에 体肉身에 無形的灵体인 永遠存在할 수 있는 生을 注入싴켜 心臟를 起動하는 作用를 일으켜 生의 起本를 세우섰다. 이 生이 起存하긔 爲하여는 有形体의 本質인 土과 水를 対하여 無形이신 無氣体인 光과 空氣로서 対하여 陰陽的 授受的 反復作用인 呼吸를 始作케하여 円滿의 授受作用의 繼續하여 生의 維持를 보나니 이 生의 根本은 하나님으로부터 注入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呼吸은 生力에 要素를 돕고 卽 血液을 맑키고 萬物摂取食物에 營養素은 体를 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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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하여 肉体에 不均衡를 도와 並助並動하여 肉身安全路線를 取케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円滿이 授受作用의 回復繼續할 제에 如前한 生이 保障를 이루는 바이다. 그 生의 自体인 肉身 우에 無形体이며 根本体이신 하나님의 生心의 中心 되여서 外部体機構인 肉身이 動作과의 差異업는 一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되로 生存함에 目的을 向하여서 나아가여만의 円滿生存하는 겄이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바에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灵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에 一部分에 繁殖를 肉身를 通하여 培養받게되있는 겄이무로 의 生心의 肉身內이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한 灵人으로 第二世的과도 갇은 存在의 灵人의 無形世界에 한 神格과 갓흔 資格으로 옴겨지게 하고저 하심의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 그러무로 生心의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의 中心의 되여 肉身을 指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의 要구되로 나아간다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長成를 못하게 되였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以後에 始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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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身生活를 中心한 生涯는 灵의 長成하는 한 期間의 터인데 灵의 要求되로 그 肉身의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면 灵은 美形体와 自由形体를 造成케됨이 原則인데 肉身의 灵(生心)을 反하여서 지내면은 灵体는 흠이만은 同時에 自由업는 灵体로써 되나니 그런고로 사람은 肉身生前에 充分히 灵体의 要素를 取하게하는 生涯의 目的의 生前에 重要目的이다. 이 目的를 達成하긔 爲하여 墮落된 世界에는 道를 通하여 灵体의 自由長成를 培養하려는것이 基本工作이다. 例를 들면은 肉身은 菜蔬밭에 있는 靑虫의 時代와 같은 겄이다. 이 靑虫의 時期에 充分의 營養要素를 取키 努力하여 充分의 取하였다면은 円滿의 長成하여 充実한 나비로서 無限大空를 自由天地로서 香花甘蜜를 즐겨 活動할런만은 靑虫時代에 營養를 充分이 取치 못하였다면은 나비는 自体에 不具의 狀態를 주워 本目的를 成就 못함과 갖치 우리 肉身時은 灵心의 要求를 中心하고 나아가는 肉身은 靑虫時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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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營養를 잘 取한 나비와 함가지로 우리의 灵体가 美形体면서 自由形体를 具備하여 無限理想境舞台를 活動하게 되는겄의 充変하다. 이와 同한 貌樣으로 肉身의 時에 努力의 灵体의 要求되로 나아가는 바가 絶大的義務로 되는겄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灵이 肉身을 指配함의 根本된 原理로 되여 있슴을아니 우리 灵体의 要求에 肉身이 同一行動하여 差異업는 生活을 肉身生前에 하여야 할 義務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肉身을 灵体의 터로써지어 自己의 理想繁殖을 始作케 하고저함이 根本人間創造의 原因이였다. 그러니 우리는 肉身生前에 灵体의 願하는 中心奌에서 食生活를 하여 創造本体인 하나님의 人間를 지으신 本意를 完成하여서 天宙에 大理想를 充分의 完成싴키는데 사람은 中心的努力를 다 하여야 한다. 사람은 온 天宙에 있서서 中心으로 되였있다. 卽 萬物에 生物은 사람을 比準삼고 주음받은 同時에 萬物보아서 사람은 幸福과 理想生活에 刺戟받고 살겠끔 萬物은 慰勞物로 되여 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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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生에 生活이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円滿이 生存하게끔 되잇섰다. 그러무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에 生를 돕끼에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에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를 도은는 그 理致은 根本創造하심에 一体를 完成할려는 相対될 수 있는 対象存在를 確定짓는 事実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昆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形의 한 表型을 보여주워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심이다. 그러무로 우리人間의 墮落이 업어스면은 萬物萬相를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大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萬相은 表徵에 慰勞에 対像으로 되였다. 그런데 우리人生이 墮落되고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伝하여 주는 慰勞対像의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를 直接対할 수 업는 無感각에 存在로 되여 있슴을 自覚치 못하니 그 엊지 本創造理想의 慰勞的 대상存在인 萬物萬相에 対하여 關聯性를 알지 못하게되니 人間의 亦是無意味로 보여주며 同時에 萬物自体에 対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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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에 存在의 根本創造意義도 破하는 作用이 始作되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目的은 아무런 使命的力活를 보지 못하게 되였다. 그러무러 사람의 自己의 存在를 沒覚하는 生活은 卽 墮落生活를 하고나니 全宇宙은 사람를 爲하여서 和動하여서 協助理想를 完成하여 사람과 萬物로서 人間理想를 表徵싴켜서 하날에 理想를 対像的으로 対할 수 있는 第一理想作用를 破하게되니 第一理想実念인 하날에 理想도 나와 和動에 作用을 合成化할 수 있는 資格이 업게되니 이 었지 무서운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는가. 그러무로 사람하나 墮落되고보니 萬物의 目的의 無價値存在로 墮落体를 받게되고 그러고 보니 하날과의 対像形理想根本도 그 目的를 完全의 繼承못하게 되니 하날에 対한 墮落을 招來한 中心体形으로 되여스니 人間墮落은 卽 萬物墮落 또 하날墮落으로 間接的 行動으로부터 直接的行動에 部分까지 犯行한 事実를 누가 責任을 져야 되는가? 이것이 人間의 中心의 責任課業이다. 그러기에 온 天宙는 歎息의 基因을 가져온 바다. 聖經에도(로마8장19절-27절까지) 萬物歎息, 聖徒歎息 하날歎息의 始作도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始作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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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人間에게 墮落의 업섰뜨라면 이야말로 天宙은 全部가 理想実形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를 肉身生湔부터 始作케 될 것이 였겠는데 墮落됨의 우리 全体生活을 物束生活로 引導함의 至今人間生活全顯的表現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