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11020061636

원리원본 21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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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겄를 暗示하면서 책망하는 말삼이였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요한은 果然先知中에서는 第一 큰 者라고 하면서 말삼하시였다.  野에서 본 세례요한은 果然先知中에도 큰 者라고 하나 할 責任를 勘當하지 못하였다는 意味로 말삼하시는 말심의 我가 眞実로 爾等에 論하노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洗礼요한보다 尤大한 者가 起함이 無하다. 然이나 天囗에서는 至微者라도 彼보다 大하니라 하심에 決論的判決를 나리웠다. 이 말슴이 至今神学界에서 未解句奌이나 其根本意義는 예수님에 対한 세례요한이 犯罪行爲에 対한 책망이 말삼이라는 겄를 밝키 (今)이제는 알러야 한다. 卽 根本意義 무슨 뜻인고 하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세례요한보다 尤大者가 起함이 無다한은 이 말삼에 対한 根本意義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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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을 暗示하면서 책망하는 말씀이었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 요한은 果然 先知 中에서는 第一 큰 者라고 하면서 말씀하시었다. 野(광야)에서 본 세례 요한은 果然 先知 中에도 큰 者라고 하나 해야 할 責任을 勘當하지 못하였다는 意味로 말씀하시는 말씀이 我(내)가 眞実로 爾等(너희)에게 論(이르)노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洗礼 요한보다 尤大(더 큰) 者가 起(일어남)이 無(없)다. 然(그러)나 天囗에서는 至微(지극히 작은) 者라도 彼(그)보다 大(크)니라 하심으로 決論的 判決을 내렸다. 이 말씀이 至今 神学界에서 未解句奌(미해결점)이나 其 根本 意義는 예수님에 対한 세례 요한의 犯罪行爲에 対한 책망의 말씀이라는 것을 밝혀 (今)이제는 알려야 한다. 卽 根本 意義는 무슨 뜻인고 하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세례 요한보다 尤大(더 큰) 者가 起(일어남)이 無(없)다 한 이 말씀에 対한 根本 意義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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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을 암시하면서 책망하는 말씀이었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 요한은 과연 선지 중에서는 제일 큰 자라고 하면서 말씀하시었다. 광야에서 본 세례 요한은 과연 선지 중에도 큰 자라고 하나 해야 할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였다는 의미로 말씀하시는 말씀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인으로 난 사람 중에는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남이 없다. 그나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者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심으로 결론적 판결을 내렸다. 이 말씀이 지금 신학계에서 미해결점이나 그 근본 의의는 예수님에 대한 세례 요한의 범죄행위에 대한 책망의 말씀이라는 것을 밝혀 이제는 알려야 한다. 즉 근본 의의는 무슨 뜻인고 하니 여인으로 난 사람 중에는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남이 없다 한 이 말씀에 대한 근본 의의는 이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