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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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마태 十一章 六節에는 말삼하시기를 誰던지 我를 因하여 犯罪하지 아니한者은 福이 有하도다 하심의 句節를 보게 된다. 이 句節이야 예수님의 숨은 心情를 表示한 말삼이였다. 卽 이 말삼에는 벌서 세례요한은 내에게 犯罪하였다는 結論的 事実을 告白하는 겄이다. 犯罪하지 안흔 자는 福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서 福된 立場과는 离(*離)脫한 存在라는 겄은 暗示한 바이였다. 果然 예수앞에 세례요한 한 自体은 크나큰 打擊의 存在이였다. 예수에 全目的大部分에 一大難事를 招來케 한 큰 犯罪者라는 겄은 더 말할 바 업는 事実이다. 그 다음은 爾等이 무었보러 野에 出하던냐. 그 目的이 무었이던고 其野에 나아감은 全目的은 예수 한 自体를 알기 爲하여 行動한바가 않이냐. 또 野에서 요한自体가 증거한바 않이였든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러야 할 時期를 놋치고 至今와서 이런 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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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마태 十一章 六節에는 말씀하시기를 誰(누구)든지 我(나)를 因하여 犯罪하지 아니한 者는 福이 有(있)도다 하심의 句節을 보게 된다. 이 句節이야 예수님의 숨은 心情을 表示한 말씀이었다. 卽 이 말씀에는 벌써 세례 요한은 나에게 犯罪하였다는 結論的 事実을 告白하는 것이다. 犯罪하지 않는 자는 福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써 福된 立場과는 离(*離)脫한 存在라는 것을 暗示한 바이었다. 果然 예수 앞에 세례 요한 한 自体는 크나큰 打擊의 存在였다. 예수의 全目的 大部分에 一大 難事(어려운 일)을 招來하게 한 큰 犯罪者라는 것은 더 말할 바 없는 事実이다. 그 다음은 爾等(너희들)이 무엇을 보러 野(광야)에 出(나갔)더냐, 그 目的이 무엇이던고? 其 野(광야)에 나감의 全目的은 예수 한 自体를 알기 爲하여 行動한 바가 아니냐? 또 野(광야)에서 요한 自体가 증거한 바 아니었던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아야 할 時期를 놓치고 至今 와서 이런 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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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마태복음 16장 6절에는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범죄하지 아니한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심의 구절을 보게 된다. 이 구절이야 말로 예수님의 숨은 심정을 표시한 말씀이었다. 즉 이 말씀에는 벌써 세례 요한은 나에게 범죄하였다는 결론적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다. 범죄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써 복된 입장과는 이탈한 존재라는 것을 암시한 바이었다. 과연 예수 앞에 세례 요한 한 자체는 크나큰 타격의 존재였다. 예수의 전 목적 대부분에 일대 어려운 일을 초래하게 한 큰 범죄자라는 것은 더 말할 바 없는 사실이다. 그 다음은 너희들이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그 목적이 무엇이던고? 그 광야에 나감의 전목적은 예수 한 자체를 알기 위하여 행동한 바가 아니냐? 또 광야에서 요한 자체가 증거한 바 아니었던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아야 할 시기를 놓치고 지금 와서 이런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