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1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11004060529

원리원본 21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12
누구나 부러워할 存在의 資格은 智慧를 찾음으로 만의 尊敬에 價値을 볼 수 있는 根本의 行動이 卽 智慧로 뜻 成事를 完成하는 態度이다. 그리고 貧者에게 福音를 伝한다 하심은 큰 意味가 있다. 卽 여긔는 이 百姓全部가 메시야를 告待하기를 自己들이 더 조와지기 爲하여서 告待하였끼에 至今 이와갗치 나 自身은 너이들의 발아는 目的相対로 되지 못하며 貧者와 같은者 박에 相対할 수 업는 貌樣에 있다함을 告하는 同時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富한 것이얻기에 다 対할 수 없섰다는 겄를 間接的으로 表示하는 말삼이였다. 이 말삼은 사탄이 主管世上에서 善은 발펴 貧者급에 많은 겄를 말하는 겄도 있슴을 알러야 한다. 惡의 主管世上이니 惡者는 富하고 善者는 貧하니 이런 原理的 言詞로 되어 있는 겄도 알러야 한다. 
(이 部分에 対하여는 다음에서 論할려고 한다.)

212

누구나 부러워할 存在의 資格은 智慧를 찾음으로 만이 尊敬의 價値을 볼 수 있는 根本의 行動, 卽 智慧로 뜻 成事를 完成하는 態度이다. 그리고 貧(가난한) 者에게 福音를 伝한다 하심은 큰 意味가 있다. 卽 여기에는 이스라엘 百姓 全部가 메시아를 告待하기를 自己들이 더 좋아지기 爲하여서 告待하였기에 至今 이와 같이 나 自身은 너희들이 바라는 目的 相対로 되지 못하여 貧(가난한) 者 같은 者밖에 相対할 수 없는 貌樣에 있다함을 告하는 同時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富(부유)한 것이었기에 다 対할 수 없었다는 것을 間接的으로 表示하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은 사탄의 主管世上에서 善은 밟혀 貧(가난한) 者 급에 많은 것을 말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惡의 主管世上이니 惡한 者는 富(부유)하고 善한 者는 貧(가난)하니 이런 原理的 言詞(말씀)으로 되어 있는 것도 알아야 한다.
(이 部分에 対하여는 다음에 論하려고 한다.)


212

누구나 부러워 할 존재의 자격은 지혜를 찾음으로 만이 존경의 가치를 볼 수 있는 근본의 행동, 즉 지혜로 뜻 성사를 완성하는 태도이다. 그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하심은 큰 의미가 있다. 즉 여기에는 이스라엘 백성 전부가 메시아를 고대하기를 자기들이 더 좋아지기 위하여서 고대하였기에 지금 이와 같이 나 자신은 너희들이 바라는 목적 상대로 되지 못하여 가난한 자 같은 자밖에 상대할 수 없는 모양에 있다함을 고하는 동시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부유한 것이었기에 다 대할 수 없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시하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은 사탄의 주관세상에서 선은 밟혀 가난한 자 급에 많은 것을 말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악의 주관세상이니 악한 자는 부유하고 선한 자는 가난하니 이런 원리적 말씀으로 되어 있는 것도 알아야 한다. 
(이 部分에 対하여는 다음에 論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