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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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보다 大하니라. 洗礼요한의 來할 時 부터 只今까지 天國은 用力함으로 得하나니 用力한 者는 奪나니라. 諸 先知者와 律法에 予言한 것이 요한까지 至하였스니 萬一 爾等이 그겄을 肯受할진대 來리라한 엘니야가 此人이니라. 耳가 有서 聽者는 聽지어다. 此世代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譬喩컨데 兒孩가 場市에 座하야 同類를 불러 曰 我等이 爾等을 向하야 龠을 吹하여도 爾等이 舞지 않고 我等이 哀音을 하여도 爾等이 胸를 拍지 아니하여다 함과 如니 요한이 來하야 食치도 않고 飮지도 아니하매 彼等이 語하기를 邪鬼가 들렸다 하더니 人子는 來하여 食하고 飮하매 또 語하기를 食하기를 貪하고 酒을 嗜하는 人이요 稅吏와 罪人의 親旧로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로 義를 顯하나니라고 以上과 같은 言을 宣言하였다. 이 內容全部는 세례요한対하여 놋코 한 말이였다. 그러면 요한弟子와서 물을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사로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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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그)보다 大(크)니라. 洗礼 요한이 來(올)時(때)부터 只今까지 天國은 用力(힘씀)으로 得(얻)나니 用力(힘쓴) 者는 奪(빼앗느니라. 諸(모든) 先知者와 律法에 予言한 것이 요한까지 至(니) 萬一 爾等(너희들)이 그것을 肯受할진대 來(오)리라한 엘리야가 此人(그 사람)이니라. 耳(귀)가 有(있)어 聽者(듣는 자)는 聽(들을)지어다. 此(이) 世代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譬喩컨데 兒孩(아이)가 場市(시장)에 座(앉아서) 同類를 불러 曰(말하길) 我等(우리)가 爾等(너희들)을 向하여 龠(나팔)을 吹(불)어도 爾等(너희들)이 舞(춤추)지 않고 我等(우리)가 哀音(슬피 울어)도 爾等(너희들)이 胸(가슴)을 拍(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如(같으)니, 요한이 來(와)서 食(먹)지도 않고 飮(마시)지도 아니하니 彼等(저들)이 語(말)하기를 邪鬼(사악한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人子는 來(와)서 食(먹)고 飮(마시)니 또 語(말)하기를 食(먹)기를 貪하고 酒(술)을 嗜(좋아)하는 人(사람)이요 稅吏와 罪人의 親旧로다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행함으)로 義를 顯(나타내)느니라고 以上과 같은 言(말씀)을 宣言하였다. 이 內容 全部는 세례 요한에 対하여 한 말이었다. 그러면 요한의 弟子가 와서 물을 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스로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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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이 올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쓴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율법에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들이 그것을 수긍할진대 오리라한 엘리야가 그 사람이니라. 귀가 있어 듣는 들을지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데 아이가 시장에 앉아서 동류를 불러 말하길 우리가 너희들을 향하여 나팔을 불어도 너희들이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들이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으니,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니 저들이 말하기를 사악한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니 또 말하기를 먹기를 탐하고 술을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하니, 다만 지혜는 그 행함으로 의를 나타내느니라고 이상과 같은 말씀을 선언하였다. 이 내용 전부는 세례 요한에 대하여 한 말이었다. 그러면 요한의 제자가 와서 물을 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스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