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52646

 

원리원본 20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06
 弟子얻던 者들과 同級的立場에서는 其立場이 果然人間世界에서 어러운 事実이였다. 그러니 이런 觀奌等은 人間의 全部가 自己中心하고 하날 対하고저 하는代身 사탄工作이라고 보여주는 結果를 招來하여 사탄과 合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셈을 알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이와 같치 論하는 겄은 무根據한 原理우에서 論함이 않이다. 聖經에서 세례요한이 一大失手에 行動를 暴露한 句節을 찾저서 解說하여 보자. 至今까지 神學界에 難解關問인 句節인 겄이다. 卽 마태 福音 十一章를 보면 其 內容的 事実이 如実하게 들어나 있다. 卽 예수께서 十二弟子에게 命하심을 畢하시고 訪 (地) (城)에서 离(*離)사 敎訓하시며 領布하시라고 各城에 往시더라. 그때 왜 요한의 獄에 있서 그리스도의 行한심을 聞고 그 弟子들을 遺야 예수께 亶야 曰 當身來실이니까. 先生님이 오닜가 我等이 他人을 待하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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弟子였던 者들과 同級的 立場에서는 其 立場이 果然 人間世界에서 어려운 事実이었다. 

그러니 이런 觀奌 等은 人間의 全部가 自己中心하고 하늘을 対하고자 하는 代身 사탄 工作이라고 보여주는 結果를 招來하여 사탄과 合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와 같이 論하는 것은 根據없는 原理 위에서 論함이 아니다. 聖經에서 세례 요한의 一大 失手의 行動을 暴露한 句節을 찾아서 解說하여 보자. 至今까지 神學界에 難解한 關問인 句節인 것이다. 卽 마태 福音 十一章을 보면 其 內容的 事実이 如実하게 드러나 있다. 卽 예수께서 十二弟子에게 命하심을 畢(마치)하시고 訪(그) (城)에서 离(떠나시)사 敎訓하시며 領布(선포)하시려고 各 城에 往(가)시더라. 그때 요한이 獄에서 그리스도의 行하심을 聞(물어보려)고 그의 弟子들을 遺(보내)어 예수께 亶(진실로) 曰(여쭙기를) 當身이 來(오)실 이니이까, 先生님이오니까, 我等(우리들)이 他人(다른 이)를 待(기다리)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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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였던 자들과 동급적 입장에서는 그 입장이 과연 인간세계에서 어려운 사실이었다. 
그러니 이런 관점 등은 인간의 전부가 자기중심하고 하늘을 대하고자 하는 대신 사탄 공작이라고 보여주는 결과를 초래하여 사탄과 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이와 같이 논하는 것은 근거없는 원리 위에서 논함이 아니다. 성경에서 세례 요한의 일대 실수의 행동을 폭로한 구절을 찾아서 해설하여 보자. 지금까지 신학계에 어려운 난해한 관문인 구절인 것이다. 즉 마태복음 11장을 보면 그 내용적 사실이 여실하게 드러나 있다. 즉 예수께서 12제자에게 명하심을 마치시고 그 성에서 떠나시사 교훈하시며 선포하시려고 각 성에 가시더라. 그때 왜 요한이 옥에 있어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물어보려고 그의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진실로 여쭙기를 당신이 오실 이니이까, 선생님이오니까, 우리들이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