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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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中心하고서 対하지 못함은 무슨 까달이였슬가. 세례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야라는 自体면 좀 더 高貴한 位에서 自己에게 보여지였슬 겄이였는데 별로 다름업는 存在의 貌樣이면서 自己들이 발라든 바와 같치 뜻 成事의 路程를 取하여 나아가지 못하는 存在로써 엊지 메시야의 資格이란 너무나 距离가 멀었섰다. 요한亦是 그 時代的으로 対하는 이 百姓과 同一한 觀奌으로 서게 됨의 큰 失手의 始作이였다. 그러니 이 百姓은 두 말할 수 업는 行動이였다. 또 세례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야(*엘리야)라면 全侍從하기 爲하여서 自己를 中心하고 其外弟子들까지 함께 들어왓서 예수님의 弟子가 되어야할 立場이였는데 그겄이 果然人間性에서 나온 破壞行動이였다. 自己弟子와 함끠 예수弟子가 되어 昨日에 先生이 立場를 変하여 예수앞에 한 弟子樣으로 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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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中心하고서 対하지 못함은 무슨 까닭이었을까!. 세례 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아라는 自体면 좀 더 高貴한 位(위상)에서 自己에게 보여졌을 것이었는데 별로 다름없는 存在의 貌樣(모습)이면서 自己들이 바라는 바와 같이 뜻 成事의 路程를 取하여 나아가지 못하는 存在로서 어찌 메시아의 資格이랑 너무나 距离가 멀었었다.
요한 亦是 그 時代的으로 対하는 이스라엘 百姓과 同一한 觀奌으로 서게 됨이 큰 失手의 始作이었다. 그러니 이 百姓은 두 말할 수 없는 行動이었다. 또 세례 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아(*엘리아)라면 全(온전히) 侍從하기 爲하여서 自己를 中心하고 其 外 弟子들까지 함께 들어와서 예수님의 弟子가 되어야할 立場이었는데, 그것이 果然 人間性에서 나온 破壞行動이었다. 自己 弟子와 함께 예수 弟子가 되어 昨日(어젯날)의 先生이 立場을 変(바꾸어)하여 예수 앞에 한 弟子 樣(모양)으로 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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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중심하고 대하지 못함은 무슨 까달이었을까! 세례 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아라는 자체면 좀 더 고귀한 위상에서 자기에게 보여졌을 것이었는데 별로 보통 인간과 다름이 없는 존재의 모습이면서 자기들이 바라는 바와 같이 뜻 성사의 노정을 취하여 나가지 못하는 존재로서 어찌 메시아의 자격이랑 너무나 거리가 멀었었다.
세례 요한 역시 그 시대적으로 대하는 이스라엘 백성과 동일한 관점으로 서게 됨이 큰 실수의 시작이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은 두 말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또 세례 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아(*엘리아)라면 온전히 시종(모시고 받듬)하기 위하여서 자기 중심하고 그 외 제자들까지 함께 들어와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할 입장이었는데, 그것이 과연 인간성에서 나온 파괴행동이었다. 자기 제자와 함께 예수 제자가 되어 어젯날의 선생의 입장을 바꾸어 예수 앞에 한 제자 모양으로 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