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스캔본 타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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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生에 生活이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円滿이 生存하게끔 되잇섰다. 그러무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에 生를 돕끼에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에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를 도은는 그 理致은 根本創造하심에 一体를 完成할려는 相対될 수 있는 対象存在를 確定짓는 事実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昆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形의 한 表型을 보여주워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심이다. 그러무로 우리人間의 墮落이 업어스면은 萬物萬相를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大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萬相은 表徵에 慰勞에 対像으로 되였다. 그런데 우리人生이 墮落되고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伝하여 주는 慰勞対像의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를 直接対할 수 업는 無感각에 存在로 되여 있슴을 自覚치 못하니 그 엊지 本創造理想의 慰勞的 대상 存在인 萬物萬相에 対하여 關聯性를 알지 못하게 되니 人間의 亦是 無意味로 보여주며 同時에 萬物 自体에 対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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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生의 生活이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圓滿히 生存하게끔 되었었다. 그러므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의 生을 돕기 위해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成長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의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 作用을 도우는 그 理致는 根本創造하심의 一體를 完成하려는 相對될 수 있는 對象存在를 確定짓는 事實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昆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形의 한 表型을 보여주어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人間의 墮落이 없었으면 萬物萬象을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큰(大) 興味와 幸福 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萬象은 表徵의 慰勞의 對象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人生이 墮落되고 보니 萬物萬象으로 하여금 傳하여 주는 慰勞의 對象이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을 直接 對할 수 없는 無感覺의 存在로 되어 있음을 自覺치 못하니 그 어찌 本 創造理想의 慰勞的 對象存在인 萬物萬象에 對하여 聯關性을 알지 못하게 되니 人間이 亦是 無意味로 보여주며 同時에 萬物自體에 대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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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의 생활이 상호협조하는 작용을 갖추어서 원만히 생존하게끔 되었었다. 그러므로 모든 식물은 우리의 육신의 생을 돕기 위해 산소를 배양하고 사람과 동물은 식물의 성장요소인 탄소를 공급하여서 생의 요소를 수수하는 협조 작용을 도우는 그 이치는 근본창조하심의 일체를 완성하려는 상대될 수 있는 대상존재를 확정짓는 사실이다. 그 외 동물과 생물(곤충)은 우리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이상형의 한 표형을 보여주어 위로와 충동과 자극을 받게끔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타락이 없었으면 만물만상을 보아 자아생존생활에 큰 흥미와 행복 됨을 절감하게끔 전우주만상은 표징의 위로의 대상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이 타락되고 보니 만물만상으로 하여금 전하여 주는 위로의 대상이 취하는 그의 요구의 목적을 직접 대할 수 없는 무감각의 존재로 되어 있음을 자각치 못하니 그 어찌 본 창조이상의 위로적 대상존재인 만물만상에 대하여 연관성을 알지 못하게 되니 인간이 역시 무의미로 보여주며 동시에 만물자체에 대한 보호성과 가치성을 몰라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