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52212

원리원본 20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04

슬픔을 激動식켜주는 者임에 틀림업는 存在들이였다. 그런 心情를 품고 昿野生活에 있서서는 第一次落心를 다시금 復帰하기 爲한 目的인 同時에, 積極 원수사탄 対하여 最終決判時期이였다. 사탄의 벌서 하날뜻 成事할 터를 侵入하여서 뜻 順從路程를 받들지 못하는 세례요한의 不足한 奌부터 다시금 예수앞에 사탄은 낱아날 수 있는한 自己의 期待는 보앗스니 그 다음에 그 中心自体인 예수까지 와서 試驗의 示圖은 原理的 한 行動이였다. 그러니 昿野生活中 사탄이 自由行動에 対比한 예수에 試驗이었다함을 알어야 한다.

 

세례요한 人間性標準으로 예수를 対함

 

세례요한의 한 行動이 엊지 容恕받겠는가 生覚하면 몸에 솜서리치는 한 行動이 않이였는가. 세례요한 亦是 예수를 対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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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激動시켜주는 임에 틀림없는 存在들이었다. 그런 心情을 품고 昿野生活에 있어서는 第一次落心을 다시금 復帰하기  目的 同時, 積極 원수 사탄을 하여 最終 決判時期였다. 사탄이 벌써 하늘 뜻을 成事할 터를 侵入하여서 뜻 順從 路程을 받들지 못하는 세례 요한의 不足 부터 다시금 예수 앞에 사탄은 나타날 수 있는 한 自己 期待는 보았으니, 그 다음에 그 中心 自体인 예수에게까지 와서 試驗 示圖는 原理的  行動이었다. 그러니 昿野生活 中 사탄이 自由行動 対比한 예수의 試驗이었다 함을 알아야 한다.

 

세례 요한 人間性 標準으로 예수를 

 

세례 요한이 한 行動이 어찌 容恕받겠는가! 하면 몸서리치는 한 行動이 아니었는가! 세례 요한 亦是 예수를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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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격동시켜주는 자임에 틀림없는 존재들이었다. 그런 심정 품고 광야생활에 있어서는 제1차 낙심 다시금 복귀하기 위 목적 동시, 적극 원수 사탄을 대하여 최종 결판시기였다. 사탄이 벌써 하늘 뜻을 성사할 터를 침입하여서 뜻 순종 노정을 받들지 못하는 세례 요한의 부족 점부터 다시금 예수 앞에 사탄은 나타날 수 있는 한 자기 기대는 보았으니, 그 다음에 그 중심 자체인 예수에게까지 와서 시험 시도 원리적  행동이었다. 그러니 광야생활 중 사탄이 자유행동 대비한 예수의 시험이었다 함을 알아야 한다.

 

세례 요한 인간성 표준으로 예수를 대

 

세례 요한이 한 행동이 어찌 용서받겠는가! 생각하면 몸서리치는 한 행동이 아니었는가! 세례 요한 역시 예수를 대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