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52115

원리원본 20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03

이와 같은 重大之事如何가 예수앞에 크나큰 昿野生活이라는 한 苦痛의 路程를 斷行하지 않으면 않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昿野에 나갈때에 孤独한 其心中을 헤아려 同情하는者 世上에 멧名 이였뜬가? 여기에 人間과 相対하여 예수의 使命範圍는 한 暗路에 逢着하였슴을 누가 않은가 아는者 아바지와 예수뿐이였다. 그 昿野이 寂寞事은 예수 앞에 큰 落望과 同時에 다시금 再出発의 한 路程를 決心케 하는 路程이라 않히 할 수 업다. 昿野까지 예수를 侍奉하여 딸은 자 한 사람도 업다. 그대 마츰 예수를 메시야로 모신者 있다면 이는 하날에서 第一 큰 賞를 받을 存在는 틀림업슬 겄이다. 生覚하면 東方博士은 어데 갔는가 牧者은 어데 갓는고 母親 어데 갔는고 세례요한 어데 갔는고 모다 自己 뜻 中心하고 行動하는 其自体들은 예수 앞에 깁분이 変케 하여 嘆息케 하는 한 存在等에 不過하였스며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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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重大之事 如何가 예수 앞에 크나큰 昿野生活이라는 한 苦痛 路程을 斷行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昿野에 나갈 때에 孤独 其 心中을 헤아려 同情하는 者, 世上에 몇 이었던가? 여기에 人間 相対하여 예수의 使命 範圍는 한 暗路 逢着하였음을 누가 아는가! 아는 者, 아버지와 예수뿐이었다.  昿野의 寂寞事(함)는 예수 앞에 큰 落望 同時에 다시금 再出発의 한 路程를을決心케 하는 路程이라 아니 할 수 없다. 昿野까지 예수를 侍奉하여 따른 자 한 사람도 없다. 그때 마침 예수를 메시아로 모신  있다면 이는 하늘에서 第一  賞을 받을 存在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하면 東方博士는 어디에 갔는가! 牧者는 어디에 갔는고! 母親은 어디에 갔는고! 세례 요한은 어디에 갔는고! 모두 自己  中心하고 行動하는 其 自体들은 예수 앞에 기쁨이 変하게 하여 嘆息하게 하는 한 存在 等 不過하였으며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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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중대지사 여하가 예수 앞에 크나큰 광야생활이라는 한 고통 노정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광야에 나갈 때에 고독 그 심중을 헤아려 동정하는 자, 세상에 몇 명이었던가? 여기에 인간 상대하여 예수의 사명 범위는 한 암로 봉착하였음을 누가 아는가! 아는 자, 아버지와 예수뿐이었다.  광야 적막함은 예수 앞에 큰 낙망 동시에 다시금 재출발의 한 노정을 결심케 하는 노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광야까지 예수를 시봉하여 따른 자 한 사람도 없다. 그때 마침 예수를 메시아로 모신 자 있다면 이는 하늘에서 제일  상을 받을 存在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하면 동박박사 어디에 갔는가! 목자 어디에 갔는고! 모친 어디에 갔는고! 세례 요한은 어디에 갔는고! 모두 자기  중심하고 행동하는 그 자체들은 예수 앞에 기쁨이 변하게 하여 탄식하게 하는 한 존재 등 불과하였으며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