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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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알어 주지 못하니 예수自身에 있서서의 全期待와 所望은 如何한 程度이였슬까? 果然痛恨치 않을 길이 있슬가. 누가 그 心情를 알 者 있섰스랴. 여긔에 세례요한이 예수앞에 하날앞에 큰 犯行의 始作이 있다는 겄을 아는者가 現敎人世界에 업는바를 나는 痛憤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요한은 貴하고 하나님앞에 업서서 않될 存在代遇하는 겄은 容恕 할 수 업는 行動이라 않히 할 수 업슬겄이다. 그런고로 自己責任하지 못하고 自己멋대로 行하는 세례요한이는 아바지 앞에 貴함에 存在로는 보이지 않어슬겄을 알여야 한다. 예수때문에 온 자가 其本使命中心地를 떠나서 行하는 其自体은 勿論이며 其 侍從者까지 하날 아바지앞에 미움의 相対이였다. 그때 하날로서 善히 対할 수 업는 存在로써 그의 末路에까지 하나님은 貴히 보지 않음은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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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알아 주지 못하니 예수 自身에 있어서의 全(모든) 期待와 所望은 如何한 程度였을까? 果然 痛恨치 않을 길이 있을까! 누가 그 心情을 알 者 있었으랴! 여기에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하늘 앞에 큰 犯行의 始作이 있다는 것을 아는 者가 現 敎人世界에 없는 바를 나는 痛憤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 요한은 貴하고 하나님 앞에 없어서는 안될 存在로 代遇하는 것은 容恕 할 수 없는 行動이라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고로 自己 責任하지 못하고 自己 멋대로 行하는 세례 요한은 아버지 앞에 貴한 存在로 보이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 때문에 온 자가 其 本 使命 中心地를 떠나서 行하는 其 自体는 勿論이며, 其 侍從者까지 하늘 아버지 앞에 미움의 相対였다. 그때 하늘로서 善하게 対할 수 없는 存在로서 그의 末路에까지 하나님은 貴히 보지 않음은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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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알아 주지 못하니 예수 자신에 있어서의 모든 기대와 소망은 여하한 정도였을까? 과연 통한치 않을 길이 있을까! 누가 그 심정을 알 자 있었으랴! 여기에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하늘 앞에 큰 범행의 시작이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현 교인세계에 없는 바를 나는 통분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 요한은 귀하고 하나님 앞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대우하는 것은 용서 할 수 없는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고로 자기 책임하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행하는 세례 요한은 아버지 앞에 귀한 존재로 보이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 때문에 온 자가 그 본 사명 중심지를 떠나서 행하는 그 자체는 물론이며, 그 시종자까지 하늘 아버지 앞에 미움의 상대였다. 그때 하늘로서 선하게 대할 수 없는 존재로서 그의 말로에까지 하나님은 귀히 보지 않음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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