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51859

원리원본 20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01
이러케 洗礼요한은 自己使命에 対하여 積極的準備工作를 하여서 그 目的本体로 오신 예수앞에 全侍從의 中心存在로써 서서 예수의 全使命이 協助者로써 또 第一 큰 사랑받을 수 있는 예수이 한 弟子로써 侍奉하는 外에 더 큰 다른 무슨 目的 있섰스랴. 그런데로 不拘하고 예수와 分立하여 行한신데는 세례요한의 하날앞에 重大한 責任未完成를 가져오는 基本的代身行動이라 않이할 수 업는 事実이였다. 聖經에 보면은 세례요한의 全幅的으로 메시야라는 겄은 確実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 獄中에 있서서 弟子들을 보내여 뭇끼를 그대가 오실바에 메시아니까 하는 質疑 또 다른 人를 待오릭가 하는 곳을 보면은 세례요한自身도 메시야에 対한 解決를 못하였뜬 바를 알리워 준다. 이와 같치 뜻 侍奉者가 되여야할 其存在조차 메시야로 오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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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洗礼 요한은 自己 使命에 対하여 積極的 準備 工作을 하여서 그 目的 本体로 오신 예수 앞에 全(모든) 侍從의 中心 存在로 서서 예수의 全 使命의 協助者로서, 또 第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예수의 한 弟子로서 侍奉하는 外에 더 큰 다른 무슨 目的이 있었으랴! 그런데도 不拘하고 예수와 分立하여 行한 것은 세례 요한이 하늘 앞에 重大한 責任 未完成을 가져오는 基本的 배身 行動이라 아니할 수 없는 事実이었다. 聖經에 보면 세례 요한이 全幅的으로 메시아라는 것을 確実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 獄中에 있을 때 弟子들을 보내 묻기를 그대가 오실 바의 메시아이니까 하는 質疑, 또 다른 人(사람)을 待(기다리)오리까 하는 곳을 보면 세례 요한 自身도 메시아에 対한 解決을 못하였던 바를 알려 준다. 이와 같이 뜻 侍奉者가 되여야 할 其 存在조차 메시아로 오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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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례 요한은 자기 사명에 대하여 적극적 준비 공작을 하여서 그 목적 본체로 오신 예수 앞에 모든 시종의 중심 존재로 서서 예수의 전 사명의 협조자로서, 또 제일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예수의 한 제자로서 시봉하는 외에 더 큰 다른 무슨 목적이 있었으랴!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와 분립하여 행한 것은 세례 요한이 하늘 앞에 중대한 책임 미완성을 가져오는 기본적 배신 행동이라 아니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성경에 보면 세례 요한이 전폭적으로 메시아라는 것을 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 옥중에 있을 때 제자들을 보내 묻기를 그대가 오실 바의 메시아이니까 하는 질의, 또 다른 사람을 기다리오리까 하는 곳을 보면 세례 요한 자신도 메시아에 대한 해결을 못하였던 바를 알려 준다. 이와 같이 뜻 시봉자가 되여야 할 그 존재조차 메시아로 오신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