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51841

원리원본 2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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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도 있를 程度이였다세례요한의 目的의 그저 洗礼나 주고 단니는 겄의 厂史的으로 賦与받은 全使命이였는가너무나 價値업는 行動이였다全 이 百姓対하여 生命繼承의 한 中心繼存在가 그낭 그 멋때로 四方을 自由로히 단니면서 洗礼만 준다는 行例에는 우리는 恨心한 態度로 注目하지 않을 수 업는 事実이였다세례요한自身은 亦是 예수앞에 있서서 낱아난 옐니야의 한 代身存在라는 것를 요한은 잘 알앗는가 하면은 疑心할 問題이다요한복음 1/21에 요한의 옐니야도 아니라 하심 보아도 自己自体가 그 使命的立場을 明白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自己自身이 알아스면은 웨 大衆앞에 自己를 宣布하여서 이 百姓의 疑問奌를 업에하여야 責任도 準備 못하였뜬 바이였다세례요한 自身의 옐니야란겄를 알앗스면은 大衆에 한 責任을 勘當하여야 할 存在로써 어데 그 責任 다하기 하여 싸워서 其 基台를 세웠든가自己自身도 確固한 옐니야의 代身者라는 겄은 하지 못하였뜬 것는 事実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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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도 있을 程度였다세례 요한의 目的이 그저 洗礼나 주고 다니는 것이 厂史的으로 賦与받은 全使命이였는가! 너무나 価値없는 行動이었. 全 이스라엘 百姓을 対하여 生命 継承의 한 中心 存在가 그냥 그 멋대로 四方을 自由로이 다니면서 洗礼만 준다는 行例에 우리는 恨心한 態度로 注目하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이었세례 요한 自身은 亦是 예수 앞에 있어서 나타난 옐리야의 한 代身 存在라는 것을 잘 알았는가 하면 疑心할 問題이다요한복음 1/21에 요한이 옐리야도 아니라 하심을 보아도 自己 自体가 그 使命的 立場을 明白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自己 自身이 알았으 왜 大衆 앞에 自己를 宣布하여서 이스라엘 百姓의 疑問点을 없하여야 할 責任도 準備 못하였던 바이었.

세례 요한 自身이 옐리야란 것을 알았으 大衆에 한 責任을 堪當하여야 할 存在로서 어디 그 責任 다하기 하여 싸워서 其 基台를 세웠던가! 自己 自身도 確固한 옐리야의 代身者라는 것을自覚하지 못하였던 것은 事実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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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자도 있을 정도였다세례 요한의 목적이 그저 세례나 주고 다니는 것이 역사적으로 부여받은 전체 사명이였는가! 너무나 가치없는 행동이었다. 전 이스라엘 백성을 대하여 생명 계승의 한 중심 존재가 그냥 그 멋대로 사방을 자유로이 다니면서 세례만 준다는 행례에 우리는 한심한 태도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었다세례 요한 자신은 역시 예수 앞에 있어서 나타난 엘리야의 한 대신 존재라는 것을 잘 알았는가 하면 의심할 문제이다요한복음 1/21에 요한이 엘리야도 아니라 하심을 보아도 자기 자체가 그 사명적 입장을 명백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자기 자신이 알았으면 왜 대중 앞에 자기를 선포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의 의문점을 없게하여야 할 책임도 준비 못하였던 바이었다.

세례 요한 자신이 엘리야란 것을 알았으면 대중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여야 할 존재로서 어디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싸워서 그 기대를 세웠던가자기 자신도 확고한 엘리야의 대신자라는 것은 자각하지 못하였던 것은 사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