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9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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布하여서 大衆의 예수앞에 集結하게하는 同時에 自己도 亦是 예수앞에 있서서 모든 代表的態度로서 大衆앞에 낱아나서 성원하여야 할 겄이였다. 누구보담도 예수는 세례요한한데 있서는 生命代身이 存在이였다. 그러한 깁붐에 根本存在로 알고 対하여야 할 예수앞에 세례요한은 如何한 態度로 나새게 되였는가. 그 自体態度如何로 因하여 大衆에 큰 영響을 伝하는 重大立場이였다. 그런데 세례요한이 예수対하여 積極的으로 예수自身이 우리가 발라든 目的이 存在메시야라고 大衆앞에 宣布 못함은 事実이였다. 그저 요단江에 洗礼받은 때에 알 분이고 요한은 그냥 그데로 自己처음 始作한 洗礼나 주면서 단니는 行動를 繼續하고 단니니 예수対하여서도 大衆은 메시야라고 보는겄 보담도 세례요한위한 行礼이 돕움者로써 아는 者라구 生覚하
199 布하여서 大衆의 예수앞에 集結하게 하는 同時에 自己도 亦是 예수 앞에 있어서 모든 代表的 態度로서 大衆앞에 나타나서 성원하여야 할 것이었다. 누구보다도 예수는 세례 요한에게 있어서는 生命 代身의 存在였다. 그러한 기쁨의 根本存在로 알고 対하여야 할 예수 앞에 세례요한은 如何한 態度로 나서게 되었는가? 그 自体의 態度 如何로 因하여 大衆에게 큰 영響을 伝하는 重大한 立場이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에 対하여 積極的으로 예수 自身이 우리가 바라던 目的의 存在, 메시아라고 大衆 앞에 宣布 못함은 事実이었다. 그저 요단江에서 洗礼 받은 때의 일뿐이고 요한은 그냥 그대로 自己가 처음 始作한 洗礼나 주면서 다니는 行動을 継続하고 다니니, 예수 対하여서도 大衆은 메시아라고 보는 것 보다도 세례요한의 한 行礼의 도움者로서 아는 者라고 生覚하
199 포하여서 대중이 예수앞에 집결하게 하는 동시에 자기도 역시 예수 앞에 있어서 모든 대표적 태도로서 대중 앞에 나타나서 성원하여야 할 것이었다. 누구보다도 예수는 세례 요한에게 있어서는 생명 대신의 존재였다. 그러한 기쁨의 근본존재로 알고 대하여야 할 예수 앞에 세례 요한 여하한 태도로 나서게 되었는가? 그 자체의 태도 여하로 인하여 대중에게 큰 영향을 전하는 중대한 입장이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예수 자신이 우리가 바라던 목적의 존재, 메시아라고 대중 앞에 선포 못함은 사실이었다. 그저 요단강에서 세례 받은 때의 일뿐이고 요한은 그냥 그대로 자기가 처음 시작한 세례나 주면서 다니는 행동을 계속하고 다니니, 예수 대하여서도 대중은 메시아라고 보는 것 보다도 세례요한의 한 행례의 도움자로서 아는 자라고 생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