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0219112608

원리원본 1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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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上에 臨하심을 見시더니 天로써 声잇서 言하시대 此는 我의 愛子요 我의 㐂하는 者라 하시더라. 이와같은 하날의 뜻의 存在라는 겄은 세례요한이 스사로가 알게 되였다. 其 때 누구나 全部가 이 事実를 뜻 보았든가 全部은 아지 못하였지만 세례요한은 잘 알고 있섰다. 이렀틋시 한 目的를 責任진 세례요한한테 알리여 全 이 百姓한테 伝하여서 하날뜻 成事하게 하고저 하심의 뜻이였다. 이와같치 하날로 부터 예수는 메시야라는 겄과 하날로 보내신 特別者라는 겄은 알러 주었스나 세례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야라고 까지는 示適하여 敎示하여는 주지 않었다. 知慧롭게 行動를 取하여야 하는 한 段階에 處하게 되였다. 그때 洗礼요한은 自己가 발아든 메시야를 맛났슴은 그 以上 무슨 딴 目的이 어데 있스며 다시금 무었할 使命的外部分를 要求할 무었이 업섰슬겄의 事実인 同時에 깁버서 大衆対하여 積極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야라고 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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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上(위)에 臨하심을 見(보)더니 天(하늘)로써 声(소리가)있어 言(말씀)하시되, "此(이)는 我(나)의 愛子(사랑하는 아들이)요, 我(나)의 㐂(기뻐)하는 者라" 하시더라.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의 存在라는 것은 세례 요한이 스스로가 알게 되었다. 其 때 누구나 全部가 이 事実을 듣고 보았던가? 全部는 알지 못하였지만 세례 요한은 잘 알고 있었다. 이렇듯 한 目的을 責任진 세례 요한한테 알리어 全 이스라엘 百姓한테 伝하여서 하늘 뜻을 成事하게 하고자 하심이 뜻이었다. 이와 같이 하늘로부터 예수는 메시아라는 것과 하늘로부터 보내신 特別者라는 것은 알려 주었으나, 세례 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아라고까지는 示適(가리켜) 敎示하여 주지는 않았다. 知慧롭게 行動을 取해야 하는 한 段階에 處하게 되었다. 그때 洗礼 요한은 自己가 바라던 메시아를 만났음은 그 以上 무슨 딴 目的이 어디에 있으며, 다시금 무엇을 할 使命的 外 部分을 要求할 무엇이 없었을 것이 事実인 同時에, 기뻐서 大衆을 対하여 積極적으로 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아라고 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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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임하심을 보더니 하늘로써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의 기뻐하는 자라" 하시더라.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의 존재라는 것은 세례 요한이 스스로가 알게 되었다. 그때 누구나 전부가 이 사실을 듣고 보았던가? 전부는 알지 못하였지만 세례 요한은 잘 알고 있었다. 이렇듯 한 목적을 책임진 세례 요한한테 알리어 전 이스라엘 백성한테 전하여서 하늘 뜻을 성사하게 하고자 하심이 뜻이었다. 이와 같이 하늘로부터 예수는 메시아라는 것과 하늘로부터 보내신 특별자라는 것은 알려 주었으나, 세례 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아라고까지는 가리켜 교시하여 주지는 않았다. 지혜롭게 행동을 취해야 하는 한 단계에 처하게 되었다. 그때 세례 요한은 자기가 바라던 메시아를 만났음은 그 이상 무슨 딴 목적이 어디에 있으며, 다시금 무엇을 할 사명적 외 부분을 요구할 무엇이 없었을 것이 사실인 동시에, 기뻐서 대중을 대하여 적극적으로 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아라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