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9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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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심을 받은者로 알고있든 까달이무로 新法 요1/25 洗礼를 받게 됨이였다. 이 세례요한은 證據하기를 自己은 물로 洗礼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야는 火과 聖神으로 洗礼를 준다고 하시며 大衆앞에 宣布하심은 自己自身의 使命과 메시야의 使命은 格別하게 相異있슴을 告白하는 바이였다. 그래 세례요한은 全目的의 実体메시야 이 한 存在가 所望城이였다. 그런데 때맛치 요한의 요단江에서 洗礼를 배풀고 있슬때에 예수는 갈리리로부터 요단江에 至야서 요한한테 洗礼를 받고저 할 때에 洗礼요한의 辭하야 言하야 갈아데 내가 당신한데 洗礼를 받아여야 할 테인데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 나익가 하니 예수 말삼하시기를 許諾하라. 우리들이 義를 行하는것이 合當하리라 하신데 세례요한이 許諾하여 세례를 施行함을 받고 水에서 올라 오시니 天이 開고 하나님의 神이 鴿이 貌樣으로 降여
197 보내심을 받은 者로 알고 있던 까닭이므로 新法(요1/15)洗礼를 받게 되었다. 이 세례 요한은 證據하기를 自己는 물로 洗礼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아는 火(불)과 聖神으로 洗礼를 준다고 하며 大衆 앞에 宣布함은 自己 自身의 使命과 메시아의 使命은 格別하게 相異함을 告白하는 바였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全目的의 実体인 메시아 이 한 存在가 所望城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요한이 요단江에서 洗礼를 배풀고 있을 때 예수는 갈릴리로부터 요단江에 至(이르러)서 요한한테 洗礼를 받고저 할때에 洗礼 요한이 辭양하여 言(말하길) 내가 당신한테 洗礼를 받아야 할텐데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나이까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許諾하라. 우리들이 義를 行하는 것이 合當하니라" 하신데 세례 요한이 許諾하여 세례를 施行함을 받고 水(물)에서 올라오시니 天(하늘)이 開(열리)고 하나님의 神이 鴿(비둘기) 貌樣으로 降(내리)며 197 보내심을 받은 자로 알고 있던 까닭이므로 신법(요1/15)세례를 받게 되었다. 이 세례 요한은 증거하기를 자기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아는 불과 성신으로 세례를 준다고 하며 대중 앞에 선포함은 자기 자신의 사명과 메시아의 사명은 格別하게 상이함을 고백하는 바였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전 목적의 실체인 메시아 이 한 존재가 소망성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배풀고 있을 때 예수는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서 요한한테 세례를 받고저 할때에 세례 요한이 사양하여 말하길 내가 당신한테 세례를 받아야 할텐데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나이까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허락하라. 우리들이 의를 행하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데 세례 요한이 허락하여 세례를 시행함을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신이 비둘기 모양으로 내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