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9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196 存在이였슬 겄이였다. 또 自己 自身이 알고 있는 事実이였다. 그리하야 세례요한의 曠野生活이라는 全 生活은 여기에 完成을 가져오는 바이였다. 예수보담 六個月 前에 사가랴의 家庭에서 태워난 그 自体는 하날애 無限한 期待로써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第一 미워하는 存在이였다. 其 時代를 代表하여 뜻을 세우기 為한 三十余年生은 모도가 예수(메시야) 한 存在가 目的인데 그 메시야를 모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栄光이 그대의 目的이였다. 세례요한의 뜻을 딸아 全 이 百姓 前에 洗礼를 施行하게되였다. 洗礼은 예수이 그 根本 뜻을 成事할수 있는 한 터이 資格를 付与하여 지는 約束이 表示의 礼이였다.(요한1/31~34)) 세례요한의 이 礼式을 하게 함은 自己 뜻 成事의 하게함이 안이고 예수의 뜻 継承키 為하여서 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아는 사실이다. ∥ 當時 세례요한은 이 百姓은 하날이 보내신 한 先知者로 알고 있섰다. 그래 세례요한 한테 이 百姓은 새礼式이나마 세례요한 앞에서 洗礼를 받음은 하날로써 196 存在이었을 것이었다. 또 自己 自身이 알고 있어야할 事実이었다. 그리하여 세례 요한의 曠野生活이라는 全 目的은 여기에 完成을 가져오는 바이었다. 예수보다 六個月 前에 사가랴의 家庭에서 태어난 그 自体는 하늘의 無限한 期待로서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第一 미워하는 存在였다. 其 時代를 代表하여 뜻을 세우기 為한 三十余年生은 모두가 예수(메시아) 한 存在가 目的인데 그 메시아를 모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栄光이 그대의 目的이었다. 세례 요한의 뜻을 따라 全(온) 이스라엘 百姓 前(앞)에 洗礼를 施行하게 되었다. 洗礼는 예수의 그 根本 뜻을 成事할 수 있는 한 터의 資格를 付与하여 지는 約束 表示의 礼였다. (요한1/31~34) 세례 요한의 이 礼式을 하게 함은 自己 뜻 成事를 하게 함이 아니고, 예수의 뜻을 継承하게 하기 為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 아는 사실이다. 當時 세례 요한은 이스라엘 百姓은 하늘이 보내신 한 先知者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세례 요한 한테 이스라엘 百姓은 洗礼式이나마 세례 요한 앞에서 洗礼를 받음은 하늘로서 196 존재이었을 것이었다. 또 자기 자신이 알고 있어야할 사실이었다. 그리하여 세례 요한의 광야생활이라는 전 목적은 여기에 완성을 가져오는 바이었다. 예수보다 6개월 전에 사가랴의 가정에서 태어난 그 자체는 하늘의 무한한 기대로서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존재였다. 그 시대를 대표하여 뜻을 세우기 위한 30여년 생은 모두가 예수(메시아) 한 존재가 목적인데 그 메시아를 모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영광이 그대의 목적이었다. 세례 요한의 뜻을 따라 온 이스라엘 백성 앞에 세례를 시행하게 되었다. 세례는 예수의 그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한 터의 자격를 부여하여 지는 약속 표시의 예였다. (요한1/31~34) 세례 요한의 이 예식을 하게 함은 자기 뜻 성사를 하게 함이 아니고, 예수의 뜻을 계승하게 하기 위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 아는 사실이다. 당시 세례 요한은 이스라엘 백성은 하늘이 보내신 한 선지자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세례 요한 한테 이스라엘 백성은 세례식이나마 세례요한 앞에서 세례를 받음은 하늘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