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9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43501

원리원본 19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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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告待 全部 自己中心이였고 自己들이 메시야의 힘을 빌어서 더 조흔 겄를 발라는 겄니 事実이라는 바는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各自各自 自己들의 理想 符合하는 以上 存在로 발랏다는 其 立場에 있을때 예수란者 出顯하여 너희들이 理想 存在라는 宣言은 하도 턱무한 同時에 분개할 事実이 안이라 할 수 업다. 果然 예수님이 肉身스고 나니 自己들과 同一 樣式으로 살어왓고 또 至今 함 업시 同一 이니 果然其自体 하여 疑心하는 바 當然之事였다. 이와같은 예수를 하여서 더 疑心케 된바는 옐니야가 前提問題 存在였다. 自己들이 옐니야라고 하는 其自体가 왓다면 메시야니 예수니 如何 問題 解決인데 옐니야도 오지 않코 메시야 왓때니 그 었지 信任할 수 있으랴! 至今 우리는 박구어 生覚 必要를 늦기면서 昔日에 이 百姓 하여야 되는 問題. 그러면 至今은 예수  메시야가 萬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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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告待는 全部가 自己 中心이었고 自己들이 메시아의 힘을 빌어서 더 좋은 것을 바랐던 것이 事實이라는 바는 알 수 있다그런고로 各自 各自는 自己들이 理想에 符合하는 以上의 存在로 바랐다는 其 立場에 있을 때 예수란 者가 出하여 너희들의 理想의 存在라는 宣言은 너무도 턱없는 同時에 분개할 事實 아니라 할 수 없果然 예수님이 肉身 쓰고 나니 自己들과 同一한 樣式으로 살아왔고 또 至今도 變함없이 同一한 모양(樣)이니 果然 其 自体에 對하여 疑心하는 바는 當然之事였다이와 같이 예수를 對하여서 더 疑心하게 된 바는 엘리야가 前提 問題의 存在였다自己들이 엘리야라고 하는 其 自体가 왔다면 메시아니 예수니 如何튼 問題는 解決인데 엘리야도 오지 않고 메시아가 왔다니 그 어찌 信任할 수 있으랴至今 우리는 바꾸어 生覺할 必要를 느끼면서 지난 날(昔日)의 스라엘 百姓을 하여야 되는 問題그러면 至今은 예수, 卽 메시아가 萬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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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고대 전부 자기 중심이었고 자기들이 메시아의 힘을 빌어서 더 좋은 것을 바랐던 것이 사실이라는 바는 알 수 있다. 그런고로 각자 각자 자기들이 이상(理想) 부합하는 이상(以上) 존재로 바랐다는 그 입장에 있을 때 예수란 자가 출현하여 너희들의 이상(理想) 존재라는 선언은 너무도 턱없는 동시에 분개할 사실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과연 예수님이 육신 쓰고 나니 자기들과 동일 양식으로 살아왔고 또 지금도 변함없이 동일한 모양(樣)이니 과연 그 자체에 대하여 의심하는 바는 당연지사였다. 이와 같이 예수를 대하여서 더 의심하게 된 바는 엘리야가 전제(前提) 문제 존재였다. 자기들이 엘리야라고 하는 그 자체가 왔다면 메시아니 예수니 여하 문제 해결인데 엘리야도 오지 않고 메시아가 왔다니 그 어찌 신임할 수 있으랴! 지금 우리는 바꾸어 생각 필요를 느끼면서 지난 날(昔日)의 스라엘 백성 욕하여야 되는 문제. 그러면 지금은 예수, 즉 메시아가 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