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8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01228043443

원리원본 18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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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그 自体 生活体型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업는 그 自体인데 어디 그 存在 自己들의 발아든 理想 中心存在라고는 生覚하는 에 하도 먼 거리에 存在로 낱나아지 않을 수 업게 보이였다. 우리가 발아든,  存在 千數百年間約束 存在 希望 存在 自体가 예수라 하니 이 百姓은 무슨 영문인지 큰 患難에 한 存在로 보이지 않을 수 업섰다.

그들은 메시야를 발암은 全部  中心하고 발아는겄 보담도 먼츰은 自己 中心하고 발안바는 事実이라 안의 할 수 업다. 벧들레헴에서 날 줄도 알았다. 그러면 自己들의 메시야 오면는 한 조각에 食物이나 居處 이나 衣服이나 其 中 한가지라도 準備놋코 벧들네헴를 하여 먼츰 무슨 다른 消息이나 있는가 하여서 告待  萬一 있섰다면은 메시야 誕生도 알러줄리라. 그런 存在조차 업었다는 事実을 볼대에 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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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그 自体며 生活 体型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없는 그 自体인데 어디 그 存在가 自己들이 바라던 理想한 中心 存在라고 生覺하는 에 너무도 먼 거리의 存在 보였다우리(그들)가 바라던 그 存在는 年間 約束의 存在요 希望의 存在였던 自体가 예수라고 하니 이스라엘 百姓은 무슨 영문인지 큰 患難의 한 存在로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이 메시아를 바람은 全部 뜻 中心하고 바라는 것보다도 먼저 自己들을 中心하고 바란 事實이라 아니 할 수 없. 베들레헴에서 날 줄도 알았다그러면 自己들의 메시아가 오면 한 조각의 食物이나 居處할 이나 衣服이나, 其 中 한가지라도 準備해 놓고 베들레헴을 하여 먼저 무슨 다른 消息이 있는가 하면서 告待한 者가 萬一 있었다면 메시아 誕生을 알았으리라그런 存在조차 없었다는 事實을 볼 때 벌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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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그 자체 생활 체형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없는 그 자체인데 어디 그 존재 자기들이 바라던 이상(理想) 중심 존재라고 생각하는 점에 너무도 먼 거리의 존재 보였다. 우리(그들)가 바라던 그 존재 수천년간 약속 존재 희망 존재였던 자체가 예수라고 하니 이스라엘 백성은 무슨 영문인지 큰 환난 한 존재로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이 메시아를 바람은 전부 뜻 중심하고 바라는 것보다도 먼저 자기들을 중심하고 바란 사실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베들레헴에서 날 줄도 알았다그러면 자기들의 메시아가 오면 한 조각의 식물이나 거처할 방이나 의복이나, 그 중 한가지라도 준비해 놓고 베들레헴을 향하여 먼저 무슨 색다른 소식이 있는가 하면서 고대한 자가 만일 있었다면 메시아 탄생을 알았으리라그런 존재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볼 때 벌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