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8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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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從 侍從하여서 榮光를 돌리는 겄의 땅에 百姓이 질머진 責任使命이였다. 이 責任의 要求를 成立할려니 엘리야 와서 할 使命全部는 全百姓合하여서 옐리야와 合心一体가 되여서 뜻 円滿成事코저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메시야 보담도 第一 期待하여야할 存在는 옐리야가 第一 발라는 存在이였다. 엘리야은 얻던 사람이였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百姓은 잘 알고 있는 昇天한 存在였다. 그런고로 엘니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스니 틀림업시 올 줄 알았다. (그런고로) 昇天한 옐니야 언제나 오실가 하고 발라보는 대는 하날 向하여서 발아보는 겄이 中心으로 되였다. 卽 하날서부터 올라 가스니 하날로써 내려 올 줄만 발라본 바는 事実이였다. 昇天한 옐니야는 其當時第一貴하게 발라는 한 相対로 된바는 메시야 때문이였다. 메시야를 모실 수 있게 하여준은 者는 엘니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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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모셔(信從 侍從)서 榮光을 돌리는 것이 땅의 百姓이 짊어진 責任使命이었다. 이 責任의 要求를 成立하려니 엘리야가 와서 할 使命 全部는 全百姓이 合하여서 엘리야와 合心一体가 되어서 뜻을 圓滿하게 成事하고자 함이 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은 메시아 보다도 第一 期待하여야 할 存在는 엘리야가 第一 바라는 存在였다.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잘 알고 있는 昇天한 存在였다. 그런고로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으니 틀림없이 올 줄 알았다. 그런고로 昇天한 엘리야가 언제나 오실까하고 바라보는 데는 하늘을 向하여 바라보는 것이 中心으로 되었다. 卽 하늘로 올라갔으니 하늘로부터 내려올 줄로만 바라본 바는 事實이었다. 昇天한 엘리야는 其 當時 第一 貴하게 바라는 相對로 된 바는 메시아 때문이었다.
메시아를 모실 수 있게 하려는 者는 엘리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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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모셔(信從 侍從)서 영광을 돌리는 것이 땅의 백성이 짊어진 책임사명이었다. 이 책임의 요구를 성립하려니 엘리야가 와서 할 사명 전부는 전백성이 합하여서 엘리야와 합심일체가 되어서 뜻을 원만하게 성사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은 메시아 보다도 제일 기대하여야 할 존재는 엘리야가 제일 바라는 존재였다.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잘 알고 있는 승천한 존재였다. 그런고로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으니 틀림없이 올 줄 알았다. 그런고로 승천한 엘리야가 언제나 오실까하고 바라보는 데는 하늘을 향하여 바라보는 것이 중심으로 되었다. 즉 하늘로 올라갔으니 하늘로부터 내려올 줄로만 바라본 바는 사실이었다. 승천한 엘리야는 그 당시 제일 귀하게 바라는 상대로 된 바는 메시아 때문이었다.
메시아를 모실 수 있게 하려는 자는 엘리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