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8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183
第二次 하날 뜻 成事責任使命者로 오신 예수
.11. 예수的 責任分担 摂理期間에 対한 根本意義
1. 地上摂理路程에 対한 根本意義
旧約時代은 全目的終結은 예수 한분에 基因하며 그의 使命的完成도 예수란 한 存在가 中心이였다. 聖殿를 세우기 爲한 行義의 路은 旧約時期에 한 中心路程이였고 其 路程脫線은 不義라는 死亡의 始作이라 한 겄은 잘 아는 바다. 예수 한 存在의 價値은 卽 全이스라엘聖殿 이스라엘 百姓보담도 貴한 한 存在이였다. 卽 四千年厂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摂理한 結実의 自体가 예수였다. 同時에 創造理想를 갓고 創造하였든 全 存在와도 比例되는 存在가 卽 예수였다.
예수=全人類 + 萬物 + 天이라고 하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웨나하면 한나님 全天宙目的은 예수로 부터 다시금 찬은 價値에 存在니 이 모든겄 보담도 예수는 하나님앞에 귀한 存在이였다.
183
第二次 하늘 뜻 成事 責任 使命者로 오신 예수
.11. 예수的 責任分擔 攝理 期間에 對한 根本 意義
1. 地上攝理 路程에 對한 根本 意義
舊約時代는 全 目的 終結은 예수 한 분에 基因하며 그의 使命的 完成도 예수란 한 存在가 中心이었다. 聖殿을 세우기 爲한 行義의 길(路)은 舊約時期에 한 中心 路程이었고 其 路程에서 脫線은 不義라는 死亡의 始作이라 한 것은 잘 아는 바다. 예수 한 存在의 價値는 곧(卽) 모든(全) 이스라엘 聖殿, 이스라엘 百姓 보다도 貴한 한 存在이었다. 卽 四千年 歷史를 通하여 하나님이 攝理한 結實의 自体가 예수였다. 同時에 創造理想을 갖고 創造하였던 모든(全) 存在와도 比例되는 存在가 곧(卽) 예수였다.
예수=全人類 + 萬物 + 天 이라고 하는 中心 存在가 예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온(全) 天宙目的은 예수로부터 다시금 찾는 價値의 存在니 이 모든 것 보다도 예수는 하나님 앞에 귀한 存在이었다.
183
제2차 하늘 뜻 성사 책임분 사명자로 오신 예수
.11. 예수적 책임분담 섭리 기간에 대한 근본 의의
1. 지상섭리 노정에 대한 근본 의의
구약시대는 전 목적 종결은 예수 한 분에 기인하며 그의 사명적 완성도 예수란 한 존재가 중심이었다. 성전을 세우기 위한 행의의 길(路)은 구약시기에 한 중심 노정이었고 그 노정에서 탈선은 불의라는 사망의 시작이라 한 것은 잘 아는 바다. 예수 한 존재의 가치는 곧(卽) 모든(全) 이스라엘 성전, 이스라엘 백성 보다도 귀한 한 존재이었다. 즉 4천년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이 섭리한 결실의 자체가 예수였다. 동시에 창조이상을 갖고 창조하였던 모든(全) 존재와도 비례되는 존재가 곧(卽) 예수였다.
예수=전인류 + 만물 + 천(天) 이라고 하는 중심 존재가 예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온(全) 천주목적은 예수로부터 다시금 찾는 가치의 존재니 이 모든 것 보다도 예수는 하나님 앞에 귀한 존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