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권 서론 (원리원본 177-182쪽)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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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直接的으로 責任分担使命의 한 路程은 第一段期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最高 目的인 하나님이 臨在할수 있는 聖殿을 造成한 根本 完成 意義는 한 成事를 보았으나 全 이스라엘 百姓의 聖殿과 하나가 되는 것의 至今 以後의 한 사람에 對한 要求의 對像이었다.
그것은 聖殿에서 要求하는, 卽 하나님이 要求하는 全 規例가 이스라엘 百姓 全 生命의 基本이면서 全財産의 基本이며 國家成事의 基本이며 理想完成의 基本이었다. 그것은, 卽 이스라엘 百姓에게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貴한 存在가 聖殿을 높이면서 뜻 成事의 基礎를 맞겨야 할 重大 義務가 남아 있음이었다.
여기에 聖殿을 成事하여서 예수가 와서 한 基台를 成事할 수 있다는 表示的 成事는 보았으나 百姓으로 하여금 聖殿 뜻 卽 하나님의 言(말씀)의 全 守行의 始作이 完成부터 예수가 와서 뜻 成事할수 있는 聖殿될 수 있는 第二 使命的 備準 터를 各自가 닦는 것의 舊約歷史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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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所望이었는데 全 百姓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合하여 連結하여 나아가야 할 義務를 分担하셨다. 그리하여야만이 예수가 와서 傳하는 바의 福音에 順應함으로 예수의 몸될 수 있는 聖殿에서부터 우리 한 分聖殿 建設理想을 造成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繼承할 수 있는 터를 成事하여야 할 使命段階가, 卽 솔로몬 王 以後의 百姓이 짊어진 큰 重大 目的이었다. 그런 反面 사탄은 이스라엘 百姓들에게 妙한 手段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이 直接 取하여 나오는 그 뜻 成事의 길을 分裂시키려고 여러 모양으로 不順과 不信의 씨를 찾아서 이스라엘 百姓에 對하여 侵入의 魔手를 뻗치려는 示圖에 强硬히 對應하여서 하나님 便에 더 깊이 서서 나아가야 할 立場인데도 不拘하고 王으로부터 百姓은 淫亂의 神의 根本인 원수를 섬기는 方向으로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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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든 百姓을 또 試鍊을 通하여 깨닫게 하면서 가진 手段을 다하여서 이스라엘 百姓을 保護하여 왔던 바이었다. 그러나 그 心情을 알고 안타까워 하는 者는 漸漸 그 뿌리조차 찾아보기 어렵(難)게 聖殿을 더럽힌 行動이 몇 번이던고!
하나님은 聖殿을 세워서 뜻 基礎成事의 表示는 完成한 目的의 基本을 잡아서 約束은 始作하였으니 그만 둘 수 없는 責任感, 其外 사탄은 氣勢堂堂하여 하늘 뜻을 破壞하는 그것을 볼적마다 功들였던 이 百姓을 布棄할 수 없는 事實이다. 布棄하면 사탄이 이기(勝)는 것이고 하나님은 敗한다는 非公式 結点을 보니 이 天宙는 全部가 死亡의 고통(苦)에 삼켜질 것이며 하나님 亦是 不安한 根本 意義를 避할 수 없는 事實이니, 아무리하여도 그 뜻을 成事하여야 할 하나님의 課業이니 先知들을 세워서 其 뜻을 百姓들에 聯和할 수 있도록 聖殿 건설 뜻의 維持를 繼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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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왔던 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의 根本 目的은 예수 한 存在가 中心이었다.
그 다음은 예수께 合하여 한몸이 되어 第二次 예수 存在와 같은 繁殖 理想 目的의 始作 全部가 이스라엘 百姓의 行動 如何로 基盤을 잡을 수 있는 바이니 얼마나 아버지 뜻에 안타까운 心情이랴! 그런고로 聖殿을 지키면서 하늘 뜻을 받들 수 있는 周圍 工作을 繼續하면서 基本되는 自体인 메시아를 보내서 뜻 成事할 最高 目的을 이스라엘 百姓에 予告하여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其 路程을 지켜나가게끔하여 先知者를 通하여서 메시아를 보내실 것을 豫言하여서 이스라엘 百姓을 刺戟하시었다. 그러나 그 뜻을 바라면서 數千年 동안을 繼續하면서 權告하여 왔던 바였다. 그러나 그 뜻을 이스라엘 百姓이 積極 協助를 못하여서 이와같이 뜻 成事의 時日을 延長 시켰던 바였다. 메시아 강림의 約束을 받고 百姓은 躁急하게 바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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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實踐에 對하여서는 忘却하고 自己의 要求들만 바라는 其 自体는 墮落의피를 받은 패역의 百姓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면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그에 對한 時期도 알려주어 그의 바라는 希望性을 높여 주어왔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먼저 그의 全 目的을 받들 수 있는 準備 工作 使命者로 오는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約束하여 其 時期的 限度를 보여주었던 바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은 全部가 메시아 降臨에 앞서 바라던 한 所望으로 其들 生活 속(內)에서 뜻을 찾아 나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은 聖殿을 中心하고 메시아를 所望의 한 目的으로 바라보면서 希望을 높이하여 自然的으로 自己들의 準備를 繼續하여 왔던 바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百姓이 合하여서 基礎 工作과 함께 메시아를 世上에 보내주어 그들의 所望 成事를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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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同時에 自己의 目的 實行의 한 기쁨과 期待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願하는 바는 메시아를 보내주면 全 이스라엘 百姓은 生命 代身 貴하게 알면서 그의 全 周圍에 한 團束을 지어 聖殿 理想을 實踐하고자 함이었는데 그 뜻을 아는 者 몇 名이었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한 所望을 갖고 第一次 하나님的 責任使命分担 基礎 위에 메시아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 降臨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的 責任 時期는 끝마쳐 그 第二次 責任使命分担者의 行路를 잡아주고 攝理를 繼續하여서 自己 몸으로 지었던 아담 해와의 使命的 分担成事路程으로 옮기기 為하여 오신 바가 곧(卽) 예수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이다. 聖經 고린도전서 15장 45절, 로마서 5장 14절을 보아도 예수는 第二次 아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의 祖上 아담 해와가 墮落했으니 原理대로 自己들이 犯한 責任使命을 다 찾아 復歸하여야만 根本 뜻을 成事할 수 있는 創造理想이 되는 것이었다.
<한글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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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책임분담 사명의 한 노정은 제1단기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최고 목적인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을 조성한 근본완성의의는 한 성사를 보았으나 전 이스라엘 백성의 성전과 하나가 되는 것의 지금 이후의 한 사람에 대한 요구의 대상이었다.
그것은 성전에서 요구하는, 즉 하나님이 요구하는 전 규례가 이스라엘 백성 전 생명의 기본이면서 전재산의 기본이며 국가성사의 기본이며 이상 완성의 기본이었다. 그것은, 즉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가 성전을 높이면서 뜻 성사의 기초를 맞겨야 할중대 의무가 남아 있음이었다.
여기에 성전을 성사하여서 예수가 와서 한 기대를 성사할 수 있다는 표시적 성사는 보았으나 백성으로 하여금 성전 뜻 즉 하나님의 말씀의 전 수행의 시작이 완성부터 예수가 와서 뜻 성사할 수 있는 성전 될 수 있는 제2 사명적 준비 터를 각자가 닦는 것의 구약역사가
178
바라는 소망이었는데 전 백성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합하여 연결하여 나아가야 할 의무를 분담하셨다. 그리하여야만이 예수가 와서 전하는 바의 복음에 순응함으로 예수의 몸될 수 있는 성전에서부터 우리 한 분성전 건설이상을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계승할 수 있는 터를 성사하여야 할 사명단계가, 즉 솔로몬 왕 이후의 백성이 짊어진 큰 중대 목적이었다. 그런 반면 사탄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묘한 수단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이 직접 취하여 나오는 그 뜻 성사의 길을 분열시키려고 여러 모양으로 불순과 불신의 씨를 찾아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침입의 마수를 뻗치려는 시도에 강경히 대응하여서 하나님 편에 더 깊이 서서 나아가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왕으로부터 백성은 음란의 신의 근본인 원수를 섬기는 방향으로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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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든 백성을 또 시련을 통하여 깨닫게 하면서 가진 수단을 다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여 왔던 바이었다. 그러나 그 심정을 알고 안타까워 하는 자는 점점 그 뿌리조차 찾아보기 어렵게 성전을 더럽힌 행동이 몇 번이던고!
하나님은 성전을 세워서 뜻 기초성사의 표시는 완성한 목적의 기본을 잡아서 약속은 시작하였으니 그만 둘 수 없는 책임감, 그외 사탄은 기세당당하여 하늘 뜻을 파괴하는 그것을 볼적마다 공들였던 이 백성을 포기할 수 없는 사실이다. 포기하면 사탄이 이기는 것이고 하나님은 패한다는 비공식 결점을 보니 이 천주는 전부가 사망의 고통에 삼켜질 것이며 하나님 역시 불안한근본 의의를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니, 아무리하여도 그 뜻을 성사하여야 할 하나님의 과업이니 선지들을 세워서 그 뜻을 백성들에 연화(聯和)할 수 있도록 성전 건설 뜻의 유지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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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왔던 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의 근본 목적은 예수 한 존재가 중심이었다.
그 다음은 예수께 合하여 한몸이 되어 제2차 예수 존재와 같은 번식 이상 목적의 시작 전부가 이스라엘 백성의 행동 여하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바이니 얼마나 아버지 뜻에 안타까운 심정이랴! 그런고로 성전을 지키면서 하늘 뜻을 받들 수 있는 주위 공작을 계속하면서 기본 되는 자체인 메시아를 보내서 뜻 성사할 최고 목적을 이스라엘 백성에 예고하여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그 노정을 지켜나가게끔하여 선지자를 통하여서 메시아를 보내실 것을 예언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극하시었다. 그러나 그 뜻을 바라면서 수천년 동안을 계속하면서 권고하여 왔던 바였다. 그러나 그 뜻을 이스라엘 백성이 적극 협조를 못하여서 이와같이 뜻 성사의 시일을 연장 시켰던 바였다. 메시아 강림의 약속을 받고 백성은 조급하게 바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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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실천에 대하여서는 망각하고 자기의 요구들만 바라는 그 자체는 타락의 피를 받은 패역의 백성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면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그에 대한 시기도 알려주어 그의 바라는 희망성을 높여 주어왔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먼저 그의 전 목적을 받들 수 있는 준비 공작 사명자로 오는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약속하여 그 시기적 한도를 보여주었던 바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은 전부가 메시아 강림에 앞서 바라던 한 소망으로 그들 생활 속(內)에서 뜻을 찾아 나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을 중심하고 메시아를 소망의 한 목적으로 바라보면서 희망을 높이하여 자연적으로 자기들의 준비를계속하여 왔던 바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合하여서 기초 공작과 함께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주어 그들의 소망 성사를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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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동시에 자기의 목적 실행의 한 기쁨과 기대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원하는 바는 메시아를 보내주면 전 이스라엘 백성은 생명 대신 귀하게 알면서 그의 전 주위에 한 단체의 결속(團束)을 지어 성전 이상을 실천하고자 함이었는데 그 뜻을 아는 자 몇 명이었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한 소망을 갖고 제1차 하나님적 책임사명분담 기초 위에 메시아를 보내신 바가, 즉 예수 강림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적 책임 시기는 끝마쳐 그 제2차 책임분담사명분담자의 행로를 잡아주고 섭리를 계속하여서 자기 몸으로 지었던 아담 해와의 사명적 분담성사로정으로 옮기기 위하여 오신 바가 곧(卽) 예수였다. 예수는 제2 아담이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45절, 로마서 5장 14절을 보아도 예수는 제2차 아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원리대로 자기들이 범한 책임사명을 다 찾아 복귀하여야만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창조이상이 되는 것이었다.
<원본 타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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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直接的으로 責任分担使命에 한 路程은 第一段期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最高目的인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 聖殿造成한 根本完成意義은 한 成事를 보아스나 全이스라엘 百姓의 聖殿과 하나가 되는 겄의 至今以後에 한 사람 対한 要求의 対像이였다. 그겄은 聖전에서 要求하는 卽 하나님의 要求하는 全規例가 이스라엘百姓 全 生命에 基本이면서 全財産에 基本이며 國家成事의 基本이며 理想完成의 基本이였다. 그겄은 卽 이스엘百姓에 무었주고도 박굴 수 업는 貴한 存在가 聖殿를 높피면서 뜻 成事를 基礎막겨야할 重大義務이나마 있슴이였섰다. 여긔에 聖殿成事하여서 예수와서 한 基台를 成事할 수 있다는 表示的成事은 보아스나 百姓으로 하여금 聖殿 뜻 卽 하나님의 言이 全守行의 始作이 完成부터 예수와서 뜻 成事할 수 있는 聖殿될 수 있는 第二使命的備準터를 各自가 닥는 겄의 旧約厂史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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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는 所望이였는데. 全 百姓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合함이 繼續하여 나아 가여야 할 義務를 分担하시였다. 그리하여야만의 예수와서 伝하는 바에 福音에 順応함으로 예수의 몸 될 수 있는 聖殿에서 부터 우리 한 分聖殿建設理想를 造成하여서 하나님 뜻를 繼續할 수 있는 터를 成事하여야 할 使命段階가 卽 솔로몬王 以後의 百姓이 질머진 큰 重大目的이였다. 그런 反面 사탄은 이스라엘 百姓들에게 묘한 妙, 手段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의 直接取하여 나오는 그 뜻 成事의 길을 分裂하고저 하여서 여러 모양으로 不順과 不信에 씨를 찾저서 이스라엘 百姓에 対하여 侵入의 魔手을 뻐치려는 示圖에 强硬히 対峠하여서 하나님에 便에 더 깁히 서서 나아가여야 할 立場인테도 不拘하고 王으로부터 百姓은 淫亂에 神의 根本인 원수를 섬기는 方向으로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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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든 百姓를 또 打의 覚心케 하여 오면서 가진 手段를 다하여서 이 百姓을 保護하여 왓든바이였다. 그러나 그 心情을 알고 안타가여 하는者는 漸 々 그 뿌리조차 찾저 보기 難하여 聖殿를 더러필 行動이 멨번이던고 하나님은 聖殿를 세워서 뜻 基礎成事의 表示은 完成한 目的基本을 잡아서 約束은 始作하여쓰니 그만 둘 수 업는 責任感, 其 外 사탄은 氣勢堂々하여 하날 뜻를 破壞하는 其겄를 볼적마다 功들러던 이 百姓를 布棄할 수 업는 事実이다. 布棄하면 사탄 勝이고 하나님 敗라는 非公式結奌를 보니 이 天宙은 全部가 死亡이 苦에 삼켜질 겄이며 하나님 亦是不安할 根本意義를 避할 수 업는 事実이니 아모리하여도 그 뜻를 成事하여야 할 하나님의 課業이니 先知들을 세웨서 其 뜻를 百姓들이 聯和할 수 있도록 聖殿 뜻 維持를 繼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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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왓든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 根本目的은 예수 한 存在가 中心이였다. 그 다음은 예수께 合하여 한 몸되어 第二次 예수存在와 같은 繁殖理想目的始作의 全部가 이 百姓行動如何로 基盤를 잡을 수 있는 바의니 얼마나 아바지 뜻에 안타까울 心情이랴. 그런고로 聖殿직키면서 하날 뜻를 받들 수 있는 周圍工作를 繼續하면서 基本되는 自体인 메시야를 보내여서 뜻 成事할 最高目的를 이 百姓에 予告하여서 그 뜻를 받들 수 있는 其 路程를 직켜 나가게금 헤서 先知者를 通하여서 메시야 보내실겄을 予言하여서 이스라엘 百姓를 刺戟하시였다. 그러나 그 뜻을 발라면서 千數百年 동안를 繼承하면서 權告하여 왓든 바이였다. 그러나 그 뜻를 이 百姓의 積極協助못하여서 이와갖치 뜻 成事의 時日을 延長 시키엿든바였다. 메시야 約束를 받고 발아는 百姓은 躁急하게도 발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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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実踐에 対하여서는 忘却하고 自己의 要求들만 발아는 其 自体는 墮落에 피를 받은 패역에 百姓이라 않히할 수 업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의 참으시면서 메시야 오기 전에 対한 時期도 알려주워 그의 발아는 希望性을 높여 주여왔다. 메시야 오기 전에 몬츰 그의 全目的를 받들 수 있는 準備工作使命者로 오는 옐니야를 보내준다고 約束하여 其 時期的限度를 보여 주언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全部가 메시야 降臨의 全 발아는 한 所望으로 其들 生活內로써 뜻를 찾저 나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聖殿中心하고 메시야 所望이 한 目的으로 발아오던 希望을 높이하여 自然的으로 自己들의 準備를 繼續하여왓뜬 바이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 百姓가 合하여서 基礎工作과 함께 메시야를 世上에 보내주워 그들의 所望 成事를 일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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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同時에 自己의 目的実行의 한 깁분과 期待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願하는 바는 메시야 보내주면 全 이 百姓은 生命代身貴하게 알면서 그의 全周圍에 한 團束를 지여 聖殿理想를 実踐코저 함이였는데 그 뜻를 아는 者 멨名이였는가 그래 하나님은 한 所望을 갔고 第一次 하나님的 責任使命分担基礎우에다 메시야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降生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的 責任時期는 끝맛추워 그 第二次 責任使命分担者에 行路를 잡아주고 摂理繼續하여서 自己몸으로 지였뜬 아담 해와의 使命的 分担成事路程으로 옴기기 爲하여 오신바가 卽 예수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이다. 聖經에는 고전 15 / 45을 보아도 로마 5 / 14를 보아도 예수는 第二次 아담이라는 겄를 알 수 있다. 사람祖上 아담 해와가 墮落식켜스니 原理되로 自己들의 犯한 責任使命를 다 찾저 復帰하여만의 根本뜻를 成事할 수 있는 創造理想이 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