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219090002

원리원본 1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스캔본 타자본입니다)

17

하여 肉体 不均衡를 도와 並助並動하여 肉身 安全路線 케하는 呼吸으로 酸素 營養素 円滿 授受作用 回復繼續할 제에 如前 生의 保障를 이루는 바이다.   自体 肉身 우에 無形体이며 根本体이신 하나님의 生心 中心 되여서 外部体 機構 肉身 動作과의 差異업는 一平線上에서 生心 要求되로 生存함에 目的 하여서 나아가여만이 円滿生存하는 겄이 根本이며 人生 創造하신 바에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灵素 部分은 하나님의 몸에 一部分 繁殖 肉身 하여 培養받게 되있는 겄이무로 이 生心 肉身內이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 灵人으로 第二世的과도 갇은 存在 灵人 無形世界에 한 神格과 갓흔 資格으로 옴겨지게 하고저 하심이 生心 肉身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 그러무로 生心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 中心이 되여 肉身 指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 구되로 나아간다면 生心 拘束받음과 同時 自由長成를 못하게 되였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 墮落以後 始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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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하여 肉體에 不均衡을 도와 並助並動하여 肉身 安全路線을 取하게 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圓滿히 授受作用의 回復을 繼續  如前히 生의 保障을 이루는 바이다. 그 生의 自體인 肉身 위에 無形體이며 根本體이신 하나님의 生心의 中心이 되어서 外部體 機構인 肉身이 動作과 差異없는 一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대로 生存함의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야만이 圓滿하게 生存하는 것이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 바의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靈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의 一部分이 繁殖을 肉身을 通하여 培養받게 돼 있는 것이므로 이 生心이 肉身 內의 어느 期間까지 하여 完成한 靈人으로 第2 世界와도 같은 存在인 靈人의 無形世界에 한 神格과 같은 資格으로 옮겨지게 하고자 하심이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 目的이다. 그러므로 生心이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이 中心이 되어 肉身을 支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의 要求대로 나아간다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 을 못하게 되나니 이 自由 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 以後에 始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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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여 육체에 불균형을 도와 병조병동하여 육신 안전노선을 취하게 하는 호흡으로 산소와 영양소와 원만히 수수작용의 회복을 계속 때 여전히 생의 보장을 이루는 바이다. 그 생의 자체인 육신 위에 무형체이며 근본체이신 하나님의 생심의 중심이 되어서 외부체 기구인 육신이 동작과 차이없는 일평선상에서 생심의 요구대로 생존함의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야만이 원만하게 생존하는 것이 근본이며 인생의 창조하신 바의 목적이다. 즉 생심이라고 하는 영소의 부분은 하나님의 몸의 일부분이 번식을 육신을 통하여 배양받게 돼 있는 것이므로 이 생심이 육신 내의 어느 기간까지 장성하여 완성한 영인으로 제2 세계와도 같은 존재인 영인의 무형세계에 한 신격과 같은 자격으로 옮겨지게 하고자 하심이 생심을 육신에 주입하신 근본 목적이다. 그러므로 생심이 육신에 있는 동안은 생심이 중심이 되어 육신을 지배하는 바가 근본인데 육신의 요구대로 나아간다면 생심은 구속받음과 동시에 자유 장성을 못하게 되나니 이 자유 장성을 못하게 되는 이유는 타락 이후에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