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제 1권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을 그대로 타자한 것임)

훈독왕 | 20180201210618

원리원본 제1권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을 그대로 타자한 것임)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제1권 표지임)







速記로 依하여 諺文綴字에 留意치 않음.
 
執筆은 一九五一年 5月11日서부터
始作하여 第一卷 ~第五卷 理想論까지
6月30日에 終함 (page 로는 1~357)

  (* 오기로 추측되는 글자도 그대로 밝혀 적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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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에서 부터 全存在

太初은 卽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卽 太初의 根本이다. 이 根本이 卽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存在야말로 無限小에서 無限大의 存在에 根本이다. 이 하나의 根本이 全体에 根本이요 또 全体에 中心이요 또 全作用에 外力에 対한 平衡에 起本持奌이다. 우리가 現 科学時代에 處하는 生活課程에서 數学을 더나서는 그 基本発展의 軌道를 잡을 수 업는 것이다. 複雜多段한 現実社会의 具成의 基礎도 數이 單位이던 하나를 中心하고 그 中心을 主로삼고 展開싴켜 大數에 実体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무로 무슨 存在에 根本를 세우기 爲하여는 하나에 存在의 確定的 存立의 重大한 것이다. 이 存在가 決定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增數의 重大要素를 加減組合하여서 나의가는데 発展이 잇는 것이며 発達이 잇는 바이다. 그러타면 모든 事物의 根本를 惟測할려 할 적에 하나되는 單位的 根本이 絶大重要 要求要素다. 이 要素의 決定은 우리와 重大關係를 始作케하는 外部動作을 決定하는 基因이 되는 바이다. 이 根本의 卽 外部에 動作를 自由軌道로 옴겨주는 中心奌의다. 이 中心奌의 公式의 根本單位며 他事物体에 및처주는 第一存在이다. 이 存在로 부터 弟二存在까지에 到達케 하는 決定的 起本奌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잇다. 그러타면 이 第二存在
 
2
要求는 무엇인가 하면 弟一存在에 決定的인 單位로부터 끈을 수 업는 關聯된 增數單位라 할 수 잇는 바이다. 이와 갖치 되니 基本的 單位數로부터 無限數까지에 到達에 進級過程에 表示가 公式이라 한다. 그러타면은 現 社会에 모든 存在의 自体은 單位를 떠나 또 公式原理를 떠나서는 存在의 決定的 存立을 保障할 수 업는 바이다. 그런고로 現実体 社会에 諸事物은 單位를 中心한 公式発達이라고 規定하 수 있는 것이다. 卽 二十世紀文明도 單位을 中心한 公式発達이다. 그러니 決定的論理를 나린다면 現 科学世界은 單位를 터대로 한 公式発展世界다. 그런고로 事物의 存在를 認定할진대 根本 하나의 單位로부터 增數的 單位까지가 一平線路程를 離脫할 수 업는 겄은 事実이다. 이 一平線路程이야 他 아닌 各單位에 共通路程됨은 事実인 겄이다. 그런고로 이 路程에 어느 部分에 서서 左右를 或은 上下를 잡아서 自己存在를 決定짓고저 할 때는 自己는 独立的 存在와 갗흔 겄이다. 実狀은 左가 있고 右가 있고 上이 있고 下가 있슴을 누구나 否認 못한다. 그러타면은 左에 存在와 自我의 右에 存在와 또는 上下에 存在에 対하여서는 至今自我의 決定的 解決을 짓고저 할 적에 左도 右도 上 下 또 決定的 解결의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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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成立되는 것은 事実이다. 그러무로 至今自我와 卽 하나를 中心삼고 考察할러 할 적에 나 아닌 他에 存在의 確定을 要케 되는것도 事実이다. 이러구 보니 큰 問題은 自己 하나를 公式에 根本되는 單位의 実格存在로 되여지는것의 必然的 要求條件인데 이 條件를 우리人生은 卽 나는 어더서부터 잡으여야 하는가 하는겄이 重大課業이며 義務이다. 이 課業과 義務를 다하는 根本單位라는 実体를 알고나게 될 때 他에 対한 根本実体單位도 亦是關聯的으로 解決됨이 事実이다. 이러니 萬有에 잇는 存在物은 한 共通路程을 넘어 存在할 수 업는 事実은 明白하다.
이 共通路程은 즉 平衡線路程인 同時에 決定的 얻던 存在에도 基本되는 安定奌이다. 이 奌에 到達하여서만의 單數하나 卽 나로부터 大數 卽 他에 影響되는 根本原理가 解決되는 것이다. 이 解決을 完全히 받았따 칠진대 그 自体는 無限한 他自体까지 直結되어 잇는 自己使命를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萬若에 의 使命를 勘當치 못하였다고 하면 自己는 他自体에 存在할 수 잇는 必要的要素를 破하는 存在니 엊지 그 犯罪的 추궁을 받지 않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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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우리 人生은 自我에 対하여서 天宙(実体世界宇宙+한날無形世界)와 如何한 關係的 立場에 있는가가 해결의 問題인 同時에 一大苦心되는 事実에 課業이다.
以上 例를 보면은 科学은 有形体를 公式으로 찾은 반면 그 單位가 実体的인 有形이 問題은 그리 難하지 안으나 우리 人生은 其外에 無形의 活動作用을 無示하거나 포긔하거나 할 수 업는 他力의 힘에 作用과 衝動를 否認 할 수 없는 純粹한 良心的作用에 힘을 認定하지 안을 수 업다. 그러무로 自我를 中心하고 얻던 單位를 根本하고 公式的原理로 나에게 추궁싴켜주는 根本單位体 되는 第一存在를 認識치 안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認識를 보아 自我에 存在를 表徵케 될 되 自我라는 存在는 벌서 第二存在의 處하여 잇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무로 人生은 良心의 있나니 이 良心의 自我에 存在한다는 것은 누구나 否定 못한다. 그리타면 良心의 말하는 바는 自体個性存在와 他性的 存在間에 絶大的의 單位의 平衡線軌道를 通하여 共同한 理想体를 向하여 얻던 使命的 責任感를 추궁싴켜주는 큰 힘의 흘르는것은 事実이다. 이 事実本体를 人間의 根本單位本体라고 할 수 있는 細密하고 高尙한 存在의 根本의라는 것을 論 할 수 있다. 이 存在을 말하긔를 良本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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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거나 또은 絶大善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名稱의 問題가 안이고 存在의 決定的 事実의 問題이다. 다시 말하면 良心의 얻던 最善에 目的을 達成하긔 爲하여 絶大的共通單位와 같튼 公式原理를 向하여 움직여지는 事実이 卽 絶大中心의 力이요 매 理想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道中에 서 있다는 事実를 알 수 있다. 이 絶大的力를 第一存在라 할 수 잇다. 卽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絶大的인 力은 理想本体까지 到達케 하게 하는 作用를 하는 것의다. 다시 말하면 第一存在로부터 第二存在, 第三存在等를 通하여 共通되는 絶大單位体까지 卽 個性的絶大單位가 完成할 때까지 力흔 作用하는 바이다. 이 良心에 作用하는 힘을 中心하고 나아가는 無形実体로부터 有形実体에로 平衡相衝이 업는 路程을 要求하며 나아감은 우리는 感觸를 보아서라도 알 수 있는 바의다. 이러케 実行하면은 自我를 完成하는 길인 同時에 左에 第一存在, 右의 第三存在를 完全存生싴키는 使命的責任를 다하게 된다는 것의 前例로 잘 알 줄 안다. 의 關聯的路程은 科学世界에 公式과 한가지 原理原則으로 秩序整然한 (宇宙) 天宙体形을 알 수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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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無形体에 第一存在(原理)로부터 自我와 第三存在等를 살펴보면 根本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單數로부터 複數에로까지 共通的路程은 無形世界로부터 有形世界로까지 有形으로부터 無形으로 한 回路의 通性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実体世界(有形世界)은 사람과 萬物이 展開를 말한다. 의 有形界은 無形世界에 表示的인 影体로서 発展싴키고저 하는겄이 卽 創造的意義다. 簡單히 表示하면은
神(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表示한다.
그러타면 創造한 意義는 하나님自体 하나이나 性에서는 兩性이였다. 이 하나의 自体인 自我를(하나님) 複數体系로서 벌러노은 겄의 創造的根本意義다. 実体世界+사람과 無形世界+하나님과는 相対로 되여 全部를 共通하게 하나님의 本意軌道로서 無에서 有에로 完全授受하는 路程이 完全対像存在의 目的을 達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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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創造라는 겄은 하나님의 性品二性 卽 男性女性 卽 陽性陰性의 自体를 無限小 ~ 無限大까지 벌러 노은겄의 의 天宙의 眞狀이다. 그런고로 무슨 事物体에서라도 이 性品은 어더서나 볼 수 있는 天理니 그겄은 根本의 뜻에서 부터 始作됨에 事実를 証明하는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에서 始作하여 複數로서 되였고 의 複數存在은 다시금 完全한 本性인 完全單數로 帰因케하여 單一單數로부터 單位複數로서 繁殖增大케 함의 根本 하남의 理想으로 되였다. 그 理想에 中心奌의 사람을 중심하고 天宙創造 하였슴을 알게 될 대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關係가 큰 重大問題다. 그러여만의 우리 人生問題 根本解決 問題等으로 結斷짓는 바이다.
하나님은 뿌리고 사람은 쭐기와 가지고 萬物은 葉部이다. 그러무로 우리사람은 하나님을 닮끼 爲하여 마음으로 살고 萬物들은 사람을 돕기 爲하여 사람에게 取게 되여 根本体 하나님의 根를 돕기 爲하여 사람한테 权케 될 때 한나의 關聯作用은 反復되여 根本完成를 돕는 겄의 創造的 中心意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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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여진 個性眞理体 人間의 찾저 나아가는 眞理라는것 까지와 그 眞理와 하나님과에 理想까지에 対한 根本摂理路程를 찾저서 大數가 總結된 單數로 帰結하는 全部를 알아 볼 수 잇다. 卽天宙도 함하면 同性体로 하나되고 헷치면 無數하게 된다. 이겄에 加減함에 妙美가 天宙에 原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無斷히 秩序整然한 相対性創造的原則과 対像原理이 完成으로써 配列됨의 卽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슴을 누구나 알 수 잇는 事実이다. 이 事実를 찾저 볼저에 그 深大 深広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든지 禁知無數이니 그러무로 天宙 全体은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対하여 먼저 自身의 單位로 되여 同形体로 설 수 있스며 対할 수 있슬적에 無限한 新眞理가 出現됨을 体驗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過今을 通하여 新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 其眞理本体에 対한 眞狀에 対하여 体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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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大性를 要하는 現世界이니 卽 科学的의 要求됨무로 다시말하면 公式的 要求가 追求되니 그 眞理本体야말로 現実的立場과 未來에 対한 現実과의 如一한 活味를 不斷의 所得케함의 充分하여야 하되 発展할 수 있는 珍味와 衝動이나 現実的自我生活을 通하여 生涯를 生存의 理想를 連知함이 업다 할진대 生存의 要素임을 刺戟못하나니 그러무로 의 眞理本体야 말로 直接인 同時에 理想인 同時에 永遠할 수 있는 理想에 実我를 把握하는 公式됨의 重要한 要求의 本境이라 아니할 수 업다. 이 科学的인 原理를 通하여 보여지는 創造主의 摂理와 人間의 中心으로 되여 萬天宙의 創造的意義 等々에 対한 根本問題며 또 그에 対한 重要解決이 되나니 그 重要함이 哲学에 根本이면서 宗敎理念에 極局에 奌이면서 萬人間의 찾고저 한은 天宙에 根本이 되나니 이 根本이 大衆人間의 발아는 바의 理想인 터이며 또 生存의 根本의 됨이니 누가 避할 수 업는 公理니 其公理가 바로 우리 全部에 解決를 招來하여주는 根本問題다. 그러무로 我는 뭇 人生에게 対하여서 人間의 찾저야 할 重大要素를 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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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에 伝할러는 바이니 伝함을 받은者은 灵를 通하여서 알러지는 事実을 肉을 通하여 能知할 수 있는 唯一한 眞理니 그야말로 누가 反駁할 수 업는 天理原則이라 善과 良心를 사랑하는 사람일진대 本重要問題를 解決하긔 爲하여 灵的으로 努力이 조금만 있스면 旣必코 指明함의 有함으로 누구든지(特히 信仰理想을 발아는 者는 빠름) 解決되무로 決定的인 実体證據로써 天宙理想에 本路를 찾게 될 터이니 엊지 이 根本를 찾지 않으라. 그러면 至今부터 根本眞理를 알고 찾는데 까지에 經路를 살펴보기로 하자.
 
生의 発源은 先有에서 부터
 
그러타면 眞理로 되는 根本体라는 存在에있서 우리와 第一問題로 되는 生의 根本問題가 解決의 要奌으로 展開됨을 避할 수 업다. 卽 우리가 生하여지는 原因과 生하고 있는 原因과 生할 수 있는 原因等에 対한 萬相体의 根本原因에 歸因하여 살퍼보지 않이 할 수 업다.
의 三大原因를 알고저 할 젂에 現実的인 唯心論적 見地와 唯物論的見地를 살펴서 觀察치 않을 수 업는 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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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되여 있나니 이 兩方向의 全人類의 理想으로 발라는 終奌이 하나로 되여야 할 겄이 分岐되어지고 있나니 卽 唯心論으로는 神를 세우지 않을 수 업고 唯物論으로는 物質을 세우지 않을 수 업게 되여 生에 対한 根本問題에 相隔을 造成하고 있는 것이니 創造의 造化로 된 宇宙(天宙)이냐 進化로 造成된 天宙(宇宙)이냐가가 問題로 되엿는 바이다.
그러하면 生하여지는 問題가 重大問題다. 天宙의 生物이 生하여지기 爲하여서는 무었이 必要한가. 거긔에는 具備條件으로 太陽(光) 空氣 水 体를 具成할 수 있는 物質에 要求된다. 그러타면 進化的立場에서 보면 한 生이 存在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眞理具成体로서 存在하긔 爲할려면 반드시 蘇生으로부터 長成까지 長成부터 完成까지에 한 一貫한 過程을 通하여지는 時期的 移変性으로 보여지는 進化的 法則軌道를 보여준다.) 卽進化法則의 있는 바인데 얻던 目的物이 構成될 수 있는 外部的條件 卽進化할 수 있는 方向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더서 부터 始作되는지? 其他 生를 保存싴킬 수 있는 諸條件과 要素은 卽 힘과 光 空氣 水 土 等々의 存在할 수 있는 保障條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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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때매인가? 諸 條件 等々의 여러 가지 要素를 살펴볼 적에 進化的法則은 移変体形를 取하는 自体外外部的諸要素存在까지 創造싴켜 가면서 進化한대면은 모르거니와 그러케는 되지 못할을 우리는 速히 觀測될 때 進化할 수 있는 外部的旣存環境은 如何의 되였는가. 이겄의 進化하긔 爲한 前在條件이니 누가 이를 否認할 수 있스라. 그러무로 生物은 勿論其外諸事物이 存在하긔 爲하여 根本的으로 必要條件를 共通的으로 保有하게 하는 先有存在物이 絶大로 要求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生하여지는 原因를 造求하긔 爲하여서는 理想形으로 生하여질 수 있는 外部力의 保障과 生하고 있는 必要要素의 保障과 生할 수 있는 將來에 不変의 條件의 確保等々이 要求되니 의 絶大的인 力의 存在와 絶大的인 不変要素로 具備됨의 前在條件으로 되는 겄를 볼적에 生에 共通的인 要素면서 必然的要素로써 認定할 수 있는 同時에 目的完成를 爲한 生에 要素的存在를 確定싴킬 수 있는 根本存在로 되여있다. 그러무로 이 모든겄를 볼 적에 얻던目的를 達成하긔 爲한 存在로써 生存하여 나아가는 데는 移形狀態를 볼 수 있나니 部分은 進化的部分으로 보이지는 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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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部分的으로 蘇生에서 長成으로 進成되는 겄임도 忘却하여서 않된다.
그러무로 한 生物 또는 物体가 存在하긔 爲하여서는 絶大的인 共同單位의 力과 要素를 보여주는 그 自体가 卽 創造的造化인 同時에 目的物 根本体라 할 수 있는 바의다. 그런고로 天宙全部 卽 小에서 大까지를 網羅하여서 創造的 妙味를 無數이 発見케 된다. 이 創造的 妙味야말로 原理原則을 中心하고 絶大理想形을 向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卽 創造理想를 完成하긔 爲하여 온 天宙은 存在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타면 神은 卽 絶大理想과 創造理想를 完成케하여 主管하는 그 存在가 神이라고 하며 또한 하나님의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創造하심에 뜻은 実体萬物萬相를 主管하여 無形理想인 本境世界에 対한 影相으로 짓고 合流, 合和, 合体를 일우워 主管를 理想目的하고 의 天宙를 創造케 된 理由에 原因이였다. 卽 創造理想目的은 하나님과 天宙와 同一体形으로 지은 겄이다. 그러무러 相対的이면서 聯關性을 中心케하여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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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의 原理原狀으로 表現化 하러고 하신 겄의 萬物創造이다. 하나님은 無形에 存在면서 有形에 存在인 生에 根本까지 되여있슴매 모든 生物은 하나님 性像되로 지음받고 그 中 全生物과 萬物의 中心은 사람을 標心으로 하여 創造하심이였다. 그러무로 無形하날의 左右하면 사람의 左右하고 사람의 左右하면 萬物全体가 左右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이 無形 하날世界를 主管하는 同時 有形実体世界까지 總結主管를 하여야 되는데는 実体世界中心은 사람이니 사람만 主管하면은 萬物은 사람으로부터 主管하게 할러는 겄이었다. 그러무로 사람을 創造할제 하나님의 自己形像되로 創造하시여 実体世界 主管完結者로 創造하심이 卽 代身主管者確立이였다. 이 確保되야 根本하나님의 同像同性体으로 代辯格実体라는 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格과 形像으로나 同体形으로 되여 있끠에 主管格를 具備할 수 있는겄은 事実로 되여진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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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에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있는 完成格要素로도 充分한 具体的形体로 지였섯다. 그러나 그 体인 物体的存在에 있서는 萬物이 体에 存在的要素와는 다름 업서스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단 다른 存在이였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업섰스나 그 良心的 具組에는 하나님인 性品의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奌이였다. 이 生心의 長成하여 灵体를 일우고 灵体은 또 다시금 生命体와 生灵体로서 完成되여 直接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여 있슴의 特有要奌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갓고 있스나 生心이 업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体가 合하여 同一目的行動를 하게 되나니 이 作用部分은 動物性에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되여 生存에 知覚과 保護에 知覚과 繁殖知覚等으로 區分되여서 生存体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에 灵的作用를 根本하는 永遠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存在를 가젓기에 永遠善으로 向하고저 함의 自然作用으로 되여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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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卽 同性同質的自体은 合하러는 *陰陽原因下에서도 推測할 수 있는 事実이다. 그러타면 萬物의 生의 注人된 根本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事実的 經路을 찾저보자. 하나님은 生物의 中心生命의 本体이며 사람은 萬物의 中心의 表現体니 그 要素에 있서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性品 永遠生命要素도 갓고 能知할 수 잇는 智性를 갓고 其 反面物質的部分에는 萬物의 要素를 兼有하여 있는 中間媒介作用를 勘當하게 지여 지였다. 사람를 지은실대에 土와 水를 組合하여 体를 造成하시고 空氣와 太陽빛을 주어 実体生에 体肉身에 無形的灵体인 永遠存在할 수 있는 生을 注入싴켜 心臟를 起動하는 作用를 일으켜 生의 起本를 세우섰다. 이 生이 起存하긔 爲하여는 有形体의 本質인 土과 水를 対하여 無形이신 無氣体인 光과 空氣로서 対하여 陰陽的 授受的 反復作用인 呼吸를 始作케하여 円滿의 授受作用의 繼續하여 生의 維持를 보나니 이 生의 根本은 하나님으로부터 注入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呼吸은 生力에 要素를 돕고 卽 血液을 맑키고 萬物摂取食物에 營養素은 体를 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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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하여 肉体에 不均衡를 도와 並助並動하여 肉身安全路線를 取케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円滿이 授受作用의 回復繼續할 제에 如前한 生이 保障를 이루는 바이다. 그 生의 自体인 肉身 우에 無形体이며 根本体이신 하나님의 生心의 中心 되여서 外部体機構인 肉身이 動作과의 差異업는 一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되로 生存함에 目的을 向하여서 나아가여만의 円滿生存하는 겄이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바에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灵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에 一部分에 繁殖를 肉身를 通하여 培養받게되있는 겄이무로 의 生心의 肉身內이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한 灵人으로 第二世的과도 갇은 存在의 灵人의 無形世界에 한 神格과 갓흔 資格으로 옴겨지게 하고저 하심의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 그러무로 生心의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의 中心의 되여 肉身을 指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의 要구되로 나아간다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長成를 못하게 되였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以後에 始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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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身生活를 中心한 生涯는 灵의 長成하는 한 期間의 터인데 灵의 要求되로 그 肉身의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면 灵은 美形体와 自由形体를 造成케됨이 原則인데 肉身의 灵(生心)을 反하여서 지내면은 灵体는 흠이만은 同時에 自由업는 灵体로써 되나니 그런고로 사람은 肉身生前에 充分히 灵体의 要素를 取하게하는 生涯의 目的의 生前에 重要目的이다. 이 目的를 達成하긔 爲하여 墮落된 世界에는 道를 通하여 灵体의 自由長成를 培養하려는것이 基本工作이다. 例를 들면은 肉身은 菜蔬밭에 있는 靑虫의 時代와 같은 겄이다. 이 靑虫의 時期에 充分의 營養要素를 取키 努力하여 充分의 取하였다면은 円滿의 長成하여 充実한 나비로서 無限大空를 自由天地로서 香花甘蜜를 즐겨 活動할런만은 靑虫時代에 營養를 充分이 取치 못하였다면은 나비는 自体에 不具의 狀態를 주워 本目的를 成就 못함과 갖치 우리 肉身時은 灵心의 要求를 中心하고 나아가는 肉身은 靑虫時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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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營養를 잘 取한 나비와 함가지로 우리의 灵体가 美形体면서 自由形体를 具備하여 無限理想境舞台를 活動하게 되는겄의 充変하다. 이와 同한 貌樣으로 肉身의 時에 努力의 灵体의 要求되로 나아가는 바가 絶大的義務로 되는겄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灵이 肉身을 指配함의 根本된 原理로 되여 있슴을아니 우리 灵体의 要求에 肉身이 同一行動하여 差異업는 生活을 肉身生前에 하여야 할 義務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肉身을 灵体의 터로써지어 自己의 理想繁殖을 始作케 하고저함이 根本人間創造의 原因이였다. 그러니 우리는 肉身生前에 灵体의 願하는 中心奌에서 食生活를 하여 創造本体인 하나님의 人間를 지으신 本意를 完成하여서 天宙에 大理想를 充分의 完成싴키는데 사람은 中心的努力를 다 하여야 한다. 사람은 온 天宙에 있서서 中心으로 되였있다. 卽 萬物에 生物은 사람을 比準삼고 주음받은 同時에 萬物보아서 사람은 幸福과 理想生活에 刺戟받고 살겠끔 萬物은 慰勞物로 되여 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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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生에 生活이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円滿이 生存하게끔 되잇섰다. 그러무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에 生를 돕끼에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에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를 도은는 그 理致은 根本創造하심에 一体를 完成할려는 相対될 수 있는 対象存在를 確定짓는 事実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昆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形의 한 表型을 보여주워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심이다. 그러무로 우리人間의 墮落이 업어스면은 萬物萬相를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大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萬相은 表徵에 慰勞에 対像으로 되였다. 그런데 우리人生이 墮落되고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伝하여 주는 慰勞対像의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를 直接対할 수 업는 無感각에 存在로 되여 있슴을 自覚치 못하니 그 엊지 本創造理想의 慰勞的 대상存在인 萬物萬相에 対하여 關聯性를 알지 못하게되니 人間의 亦是無意味로 보여주며 同時에 萬物自体에 対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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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에 存在의 根本創造意義도 破하는 作用이 始作되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目的은 아무런 使命的力活를 보지 못하게 되였다. 그러무러 사람의 自己의 存在를 沒覚하는 生活은 卽 墮落生活를 하고나니 全宇宙은 사람를 爲하여서 和動하여서 協助理想를 完成하여 사람과 萬物로서 人間理想를 表徵싴켜서 하날에 理想를 対像的으로 対할 수 있는 第一理想作用를 破하게되니 第一理想実念인 하날에 理想도 나와 和動에 作用을 合成化할 수 있는 資格이 업게되니 이 었지 무서운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는가. 그러무로 사람하나 墮落되고보니 萬物의 目的의 無價値存在로 墮落体를 받게되고 그러고 보니 하날과의 対像形理想根本도 그 目的를 完全의 繼承못하게 되니 하날에 対한 墮落을 招來한 中心体形으로 되여스니 人間墮落은 卽 萬物墮落 또 하날墮落으로 間接的 行動으로부터 直接的行動에 部分까지 犯行한 事実를 누가 責任을 져야 되는가? 이것이 人間의 中心의 責任課業이다. 그러기에 온 天宙는 歎息의 基因을 가져온 바다. 聖經에도(로마8장19절-27절까지) 萬物歎息, 聖徒歎息 하날歎息의 始作도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始作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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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人間에게 墮落의 업섰뜨라면 이야말로 天宙은 全部가 理想実形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를 肉身生湔부터 始作케 될 것이 였겠는데 墮落됨의 우리 全体生活을 物束生活로 引導함의 至今人間生活全顯的表現이다.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의 同和的根本意義
 
하나님의 創造目的은 無形에 自体가 有形에 性体로 展開싴켜 노은 것이며 그의 各個性体가 사람의 性品自体를 標本삼고 지었스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를 中心하고 無形에 本形体에로 還存케 할려는 第一存在世界를 扶여 하심이 根本目的이였다. 그러무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의 無形体에서 有形体로 表成코져 함이며 그 사람의 다시금 無形体로 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中心目的이다.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灵人+肉身이다.
灵人은 無形体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의 永遠이니 그도 永遠存在다.
그럼으로 하나님도 灵人을 完成하는데는 肉身을 터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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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서 蘇生으로 부터 長成케함이 目的이다. 肉体는 萬物에 生에 体의 要素를 取케 함이다. 肉身은 肉心과 肉体로 造成되여 있나니 肉体인 有機体은 肉心으로 因하여 그 機体에 完全存在体形를 保障키 爲하여 努力를 하고 그리하여 生心은 肉心의 理想形体系로 나아갈 길을 明示하여 그 理想体係를 脫線 못하게 하나니 그러무로 生心은 肉身培養上 卽 生心의 本路線으로 있끌코저 함의고 肉身은 墮落性를 받고 있스매 本路上을 反하여 行動하고저 함이다. 사탄의 作用하는겄은 卽 肉身를 通하여 本能的機關을 通하여 全面的으로 活動舞台로 하고 있다. 모든 存在의 生物은 根本生力을 받고 있는 겄이다. 이 生力은 完全의 繼續作用를 하여만의 生存이란 條件이 成立되는 바이다. 卽 肉身의 生할려면은 有機体로 食物를 無氣体로 空氣와 太陽를 받아 呼吸起動으로부터 心臟起動으로 作用할 수 있는 外部的力를 注入받아 生에 起動를 받음이다. 生의 繼續하려면은 사람에게는 肉身에서는 呼吸를 通하여 血를 맑키는 作用과 血를 供給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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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作用의 共同的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를 繼續하여야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서도 또한 実体的과 作用과 同一한 第二作用를 要하는 바로 되였다. 卽 生心은 肉身의 居하는 作用를 保障한 그 우에다가 第二作用를 繼續하는 바인데 그겄은 肉身의 生心의 營養과 갗튼 겄으로 作用한다.
그러무로 의 營養은 生心의 生存할 수 있는 必要素를 需給하여야 하는데는 生心의 長成할수 있는 必要的 要素야만된다. 이 必要的要素로 되긔 爲하여는 生心의 反하는 要素를 許與치 못한다. 그러무로 良心的立場에서 肉身生의 保障의 要求된다.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生力要素은 生心要素에 血의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되여 生心의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여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授受作用이 保障의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어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人間은 無形世界에 生에 理想要素를 받어야 하는 겄의 根本이고 이를 協助並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供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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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準奌으로 始作됨을 알러만 된다.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에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에 根本要素를 받고 있슴으로 의 두 作用를 우리는 我 한 自体에서 認識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 長成이 要求되는 充當은 円滿良心路上에서만의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였다. 그러무로 이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実 ? 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実感力의 良心의 活動認識이다. 사람의 價値은 의 根本体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要素를 갖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의 作用할 수 있은 必要要素를 自然界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生에 繼續어 不過한 겄이다. 그러무로 萬物은 生하다가 死하면 自然界로 還因함이고 사람은 萬物보담 第二還元生의 存在가 있슴으로 死하면 後生이라는겄의 示定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말에 死은겄을 돌아 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良心直告하는 第二還因生을 証告함에 不過하다. 그러무로 사람의 마음은 永遠性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告白의 말은 現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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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에 事実的 実体를 予証함을 여러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무로 墮落된 世上이서도 된다 々 하면 그겄의 必然的으로 到達하는 겄은 根本生心作用의 永遠本体와 連聯하여 그의 計劃的 路程를 予感하는 表示로서 되는 豫告的 事実를 우리 生涯路程에 만의 보는 事実이다. 이는 사람의 永遠存在할 수 있는 第一存在의 実体의 確定的存在을 明白의 알러주는 間接的證據이 表示다.
 
灵人世界와 実体人世界와의 相対性 創造原理
 
하나님께서 사람을 創造하실 때에 自己로부터 分立性으로 表現하심에 創造에는 男性 女性 卽 陽性와 陰性 이는 授受作用性品의 完全이 存立됨에만의 生이 創造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存在의 卽 相対性男性이면 男性 女性이면 女性 한 存在를 다시금 分析하여 보면 그 한 存在 各自에도 異性形의 性品을 알 수 있다. 한 存在가운데은 그 本体인 形像인 影体構造를 찾저 볼 수 있는 바이다. 各 部分에면 部分에서 相対的 回路的 有機奌를 中心하고 作用의 始作 또는 作用伝達始作等이 基礎로 되여 있슴을 우리 사람 하나를 中心하고도 其 自体中에 하나님 本性을 알 수 잇는 同時에 天宙에 創造原理를 區分分別로써 全体具成이 表示発見할 수 잇는 造化 이 原理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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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그러타면 如何한 關係로부터 이와갖치 創造하심인가. 本來 사람에는 全宇宙中心이다. 表現化된 連結性이 表示되였다. 卽 사람은 実体生存를 有持할려면 내 한 自体에서 三部分에 生에 起動作用의 要求되는 바이다. 卽 胃에作用, 心臟作用, 呼吸作用等이다. 其外의 한 対像된 存在로서 神脛係通이 있슴를 알 수 있다. 胃를 中心하고 보면 外部로부터 食物를 받아 營養素를 供給하여 血을 돕고 卽 받았스니 주는 作用이며 또 心臟은 血를 받아 動脈으로부터 通하여 靜脈이 있슴을 할 수 있다. 또 肺를 通하여서 空氣를 받아 들여쓰니 내보내는 作用等이다. 全部은 授受作用를 円滿하게 하여만의 生의 한 存在를 有持식킬 수 있는 体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実体存在와 灵人存在와는 한 作用法則과 같은 原理로써 表徵되여 지어져 있슴을 알 수 있다. 卽 肉身의 生할러면 胃部의 動的作用과 心臟에 動的作用과 肺의 動的作用이 同一하게 並動並助하는 路線에만의 機關動力本部인 心臟를 起動함의 始作를 보게 되나니라. 이 始作은 外部부터 完全保有하여 주는 舞台은 ①는 胃를 取하는 実体萬物存在 ②는 其外는 無形世界에 한 表示的存在인 空中世界로 부터의 取하는 呼吸의 作用 또은 光線의 作用等의 具備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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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環境的 具備体은 創造時부터 우리 灵人世界에서도 이 相対될 수 있는 環境的 具備存在를 象徵식킨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무로 肉身의 生하여 生活体를 有持하긔 爲하여서는 萬物에 恩沢과 空中의 恩沢를 받아 心臟의 動함과 同時에 神脛係에 作用를 要케되여 한 存在를 有持하나니라. 但 心臟係管은 動力係管이며 神脛係通은 感覚機關이다. 이겄의 相互協助하여 한 目的으로 作用成事完成時에만의 한 우리生에 感味를 取케 되나니 이 自体인 構造야말로 우리 灵人世界 具造를 表徵시켜주나니라.
그러무로 灵人의 存在하여 生할러고 할 대에 우리肉身은 우리肉体에 胃에作用과 같은 血를 돕는 겄과 갖치 灵人의 生長할 수 있는 營養要素를 授給하여야 한다. 그러면은 이 영양요소은 肉身生活円滿으로 부터 始作됨이다. 卽 生心要求대로 사는 겄이다. 그리하여 生心은 한 心장과 같은 作用으로 無形空中世界로부터 無形生心要素인 呼吸을 始作하여 灵人体를 具成코저 함이다. 이겄의 具成되매 灵人体의 感覚性本体인 하나님의 実体와 連關을 일우어 灵人神脛線과 같은 無限生의 動力를 感覚하여 그의 完全存在인 한 分体로써 長成코저함의 重大要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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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내 한 存在가 完全한 分体存在로서 長成되면은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된다. 그러무로 나 한 自体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히悅과 幸福를 닊기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対性存在인 異性体를 要求키고저 함의 하나님의 사람을 分性하게 지였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性化하게 하고저함의 創造目的이다. 이 合性化를 발아 보면서 나아가는 路程이 한 理想路程으로 되였다. 그러무로 創造받은 萬物은 勿論이고 其中 사람도 亦是 男性이면 이 存在가 完全 長成하면은 女性를 要求케 되나니 의 要求하면서 찾저 나아가는 겄의 한 幸福의 路程으로 되여있다. 이 幸福된 路程에 醉함이 人間이 最大理想으로 하나님은 創造하였다. 그러면은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여 번식케 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한은 代身 愛으로서 子를 사랑하면서 永遠히 살 수 있는 世界를 創造코저함의 目的理想이다. 그러무로 男性女性이 있고 相対性世界를 創造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創造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中에서 最高理想灵物이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사람를 中心하고 萬物을 対하여 完全사랑을 줄 수 잇는 中心存在로 되여 있스니 엊이 사랑치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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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円滿사랑을 成事코저 함의 하나님의 根本人間対한 사랑의 原理로다. 그러무로 人間은 한 하나님의 神脛存在와 같은 中心作用인 対像格存在다. 其外 萬物은 人間의 神脛作用部分을 刺戟하여주는 相対存在로 되여 서로 사랑을 通連식켜 한 中心을 円滿理想 사랑에 處케 하고저함이 全宇宙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目的이다. 萬物은 사람이 理想愛를 하게끔 刺戟衝動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理想愛으로 発動식키는 存在로 되어야 한다. 하날은 우리를 爲하여 사랑을 주고저하나 그 사랑을 받은 한 存在업고 보니 엊지 하날이 사람를 사랑할리. 그러무로 사람의 사랑받지 못하니 만물亦是 그 사랑의 目的도 達成 못함이다. 이런 모순의 墮落부터 始作되였다. 그러나 사람이나 動物이나 全部가 繁殖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始作된다. 男性은 愛 女性은 美로서 사랑할 수 있는 存在로되는 美이 存在가 要求된다. 그 存在를 所有하여 사랑하는 性交은 卽 創造的 本性愛인 한 瞬間이라도 共同하게 切感하여 사랑를 주고받은 곳에서는 生에 対한 基本土台를 作成하나니라. 그 時에 男性이나 女性이나 이 사랑에 対한 醉感이 잇서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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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條件은 男性에 動脈的 動과 女性에 動脈的 動의 共一 授受하게 되여만의 生의 出発의 始作된다. 卽 임신된다. 動脈鼓動의 움직김은 第二生에 存在의 生의 起動力이 되여 円滿하게 授受滿足으로부터가 第二生의 始作은 創造原理로 보아 알려야 한다.
우리 肉身生命도 생겨나긔 爲하여서는 特別한 愛에 授受作用를 通하여만의 成立되거든 우리 灵人의 生를 받은것도 亦是 하나님의 無限愛과 하나의 되는 一体理想路程를 取하게 될 대에 生의 始作은 勿論이고 生의 長成이 있나니 그러무로 우리 사람自体은 하날 対하여서는 完全美의 存在로 낱아나여만의 된다. 完全美만 所有하면은 完全愛 卽 하날에 사랑은 우리를 向하여 流動作用의 始作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의 作用의 우리 사람에 및치게 될 대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되며 萬物까지가 사람을 尊敬하게 되나니라. 하나님은 完全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個性体 対象体로 異性을 주워 하날 사랑의 한 高貴한 表示를 보고저 함이 目的이고 이 사랑의 男性으로부터 女性으로 同体의 愛를 주고받을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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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에는 그의 사랑의 全性이 하나님의 創造理想形을 들어내게 되무로 비로서 하날의 無限 사랑을 人間에게 附与하여 주게 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데 創造世界가 墮落받고 난 後에는 宇宙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代身的으로 주고받은 한 存在도 업섰슴으로 하나님이 이 存在를 세워 찾고저 함이 目的이다. 이겄을 찾저여야 萬物과 宇宙가 다시금 蘇生한은 根本이 生起게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님의 하시고저 하시는 役事은 卽 摂理은 여기에 重要要奌이 있슴이다.
그러면 結論的으로 表示하면은 하나님 한나여서 사람二性(男性, 女性)으로 分立시켜서 長成하게 하여 사랑理想를 주워 幸福케 하는 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兩性의 一体가 되여서 사랑하는 그 自体들 볼 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 알게 하기 爲하여서 번식을 주워 사랑할 수 있는 存在들로 되게 함의 번식体 子息을 위한 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理想 사랑하면은 이와같치 귀하게 보여지는 自体가 人間임을 알여야 한다. 그러무로 우리人間은 肉身이 있고 灵人이 있다. (特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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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우리 사람에게는 肉身의 父母와 灵에 父母가 딴 存在들과 다르게 所有함의 特有奌이다. 이 奌이 有함으로 永遠할 수 있는 겄이다. 그러면은 永遠理想世界은 灵에 父母를 모시고 各自가 사랑 理想奌를 每日生에 醉한 生活이 우리人生의 理想이며 創造主의 理想이며 灵의 아바지 어머니의 理想이다. 그러무로 사람은 肉身父母가 있는 同時에 灵의 父母가 있는 겄를 찾저 모시여 만이 우리 根本奌를 찾저사는 者가 되나니라. 이겄를 찾고저함이 宗敎哲學等의 目的으로 된 겄이다. 그러무로 오날 世界에 이 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것를 天命을 通하여 밝히고저 하는 바이다. 몬츰 宣言하는 바는 灵을 通하여 가릇침을 받은 者는 이 原理와 本論에 対하여 事実에 根거를 알기 爲하여 聞議하면 그 決定的自体를 알려 주리라. 하나님의 계시世界를 主管하면은 그 主管은 必然的으로 自己를 높피는 中心基構를 中心하고 낱타날 겄은 우리가 想像的으로 推測하여 알 수 있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世界은 宗敎理想形体를 가진 囗際機構가 必然的으로 낱아나여만이 되여진다. 그러타면 우리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의 世界的으로 実現될 적에야 人生은 행복으로 살 수 잇스며 그리 々々幸福이 始作될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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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하나님의 뜻를 발아는 宗敎은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못한다. 그러타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中心를 일우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은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안을 수 업다. 그 宗敎은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업다. 그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를 떠나서 나아갈 수 업는 바이다. 이겄의 업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에 存在에 対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現世界은 하나님을 中心한 囗家들의 聯合한 囗際機構와 反対인 神이 업다는 囗家体構인 共産主義 囗家体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게시다면은 造物主의 뜻의 完成를 보지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를 反対하여 나아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囗家다. 다시 말하면은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神的사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저 함에 하나님의 뜻를 反하여 사람을 앗끼지 않코저 하는 사탄의 反峠가 卽 現代潮流의 眞狀이다.
그러무로 眞理은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에 目的의 達成되는 때가지는 戰爭이 업슬 수 업다. 그러무로 善惡의 分岐가 먼츰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업는 事実이며 엊지하여 至今世界까지 하나님은 摂理할시는 根本問題等々을 찾저 보아서 누구나 全人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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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하나님의 根本뜻과 그 理想를 全力 다 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여야 責任的義務의 根本等々를 밝키긔로 하여보자. 그러무로 하나님의 基督敎를 세워 人類를 対한 摂理路程과 基督敎에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等々의 明白히 낱하 나여야만 된다. 그 事実의 낱아 나면은 末世인 同時宇宙的審判時期을 招來하는 事実의 根據等々를 알여야 한다. 끝날대면 聖經도 完成하여만의 될 터인데 聖經에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은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업다. 그러치 안으면 再臨이라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經中心根本를 解決하여만 되는 겄의 現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업다.
그러무로 나는 全世界에 信者를 対하여서 의 根本問題를 밝켜서 宣布치 않을 수 업는 바이다. 그러무로 여러 가지로 自己들의 갗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対된다고 反対하지 말지어다. 먼츰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의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할 重大義務를 알러야 한다. 누가 먼츰 뜻를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者 저 나라에서 큰 榮光이 存在일 겄이며 上世에서도 그를 尊対하지 알을 수 업는 事実일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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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根本를 알고 나면은 우리는 如何하게 行動하여야 되는가가 重大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実現하는데 協助할 根本義意도 잘 알여 急速한 時日로 実現를 避하면은 하나님 앞에 犯行이라 않히할 수 업다. 모르면 容恕받지만 알면 責任使命에 対하여 各自는 全部奉獻하여 깁붐으로 나아가여만 된다. 그러야만의 하나님 아바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겄이다. (5.22 ??????)
 
그런고로 信仰生活이라고 하는겄은 그 目的은 우리人生의 잊어벌인 아바지를 찾는데서 完成된다.
 
◎ 創造原理와 墮落原理은 사랑에서 始作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하심도 自己自身의 至極한 사랑의 理想를 実現코저함의였다. 卽 하나님은 中和性으로 게서는 本形体를 分性化하신 겄이 사람創造며 萬物創造의 表徵이다. 하나님은 分性를 보게 될 때에 至極한 사랑을 実現化 시키고저 함이였다. 그러무로 만물全部은 하나님의 理想를 더욱 美和하기 爲하여서 萬物을 지으섰다. 만물体에서 사랑性를 볼 수 있게 되니 그 本性은 사랑理想을 表徵식켜 內部로는 外部부터 表徵体界로 伝하여주는 刺戟을 加하여 內部刺戟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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助長식켜서 內部的으로 떠 높은 사랑 卽 얻던 만물에서도 볼 수 업는 最高의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겄이였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업는 사랑性을 갖고 있게 지은 겄이다. 그런더 사람은 이 사랑性를 円滿히 갖저야할 目的의였는데 그 目的의 円滿化를 일으지 못한겄의 墮落性이 出発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낱아나고 사람 사랑은 만물에게 表徵되여 美的世界를 일우여 온 天宙은 和動하여 一体的喜樂를 보이고저 함이였다. 그러무로 하날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思慕하는 同時에 理想의 極局의 中心이니 어느 萬物도 하날 天使도 한나님의 사랑의 그 自体들의 喜樂과 幸福과 만족에 中心이며 또 生命에 근본이며 그 사랑을 만이 받고저 함이 그 直接的 要求였섰다. 그러면 人間世界에는 善惡의 업서야할 겄이 善惡의 始作도 사랑을 中心삼고 되였섰다. 卽 善은 하나님의 사랑圈內 惡은 하나님의 사랑圈外다. 그러무로 本來는 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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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이만의 目的의였는데 惡의 世界에 出現의 卽 墮落의 招來한 膳物이다. 그러무로 天堂 地獄이 있는 겄의 안이고 天堂은 善에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圈內에 世界요 地獄은 惡에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圈外에 世界니 卽 死亡世界라고도 한다. 그겄은 生命의 根本 하나님사랑를 떠난 世界이무로 그렀케 부른다.」
그러무로 人間의 墮落根本과 惡의 起源奌를 聖經를 비취워 亦은 惡에 対한 하나님에 態度等를 밝키기로 하자. 하나님의 天地萬物를 創造하실때에 善를 中心하고 지으섰다. 善은 하나님끠 屬할 수 있는 存在요 善에는 하나님의 永遠하심과 갖치 永遠性이 있는 同時에 사랑理想性를 完成한 根本存在다. 그러무로 創世記를 살펴 볼 적에 모세가 記錄할 時에 알러주신 創造說를 그 本意되로 発表케한 겄이 안이고 卽 文字 그대로가 안이고 灵的으로 未來에 対한 한 秘密를 두고 敎示한 바이였다. 其 當時에는 其 根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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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켜서 発表할 수 업섰든 事実은 그 當時 人間으로써 믿을 수 업는 事実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무로 創世記 創造說 가운데서 보여주는 墮落根本自体인 善惡果에 根本存在케 함도 하나님의 지으신 겄이였다. 그로 因하여 墮落이 始作된다는 論理은 너무나 다 잘 아는 事実이다. 그리고 蛇의 存在와 해와의 誘引의 中心이다. 그러면 이 事実이 事実은 事実이나 其 根本意義에 있서서 큰 問題로 되여 人間世上에 있서서 重大한 難關에 話題개 되였다. 사람은 뭇끼를 하나님은 能力이시며 아지 못함이 업스시며 계시지 않은 곳의 업스다는데 웨 墮落되게 하며 墮落的要素를 配置 하였는가 等々를 살펴 볼 적에 하나님은 사랑이니 무어라 한들 根本的으로 惡의 始作를 지여 놋코 무었 善하라 善하라 한다고 누구나 問題의 中心의 焦奌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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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의 主人公은 사탄인 同時에 逆賊된 天使라고 其 存在에 있서는 누시엘 天使 이 一名의 始作이 있슴을 다들 아는 事実이다. 그러타면 사탄의 根本逆賊될 수 있게 하나님의 지으셨는가. 그 天使를 웨 主管못하였는가 重大問題다.
創世記 三章을 잘 보면 卽 一節을 보면은 여호와 하나님의 作신 野獸中에 蛇의 最奸巧한지라 蛇의 女人의게 謂하야 갈아대 하나님의 園의 実果은 다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 고 물은 겄의 蛇의 墮落식키는 始作이온데 보면은 蛇에게 사탄의 들어가서 云々한데는 업나니 그러니 蛇이자 卽 사탄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의 存在가 卽 蛇으로 表示됨을 알어야 한다. 卽 蛇은 사탄이며 사탄은 卽 누시엘이다. 그겄은 蛇이라는 名詞를 빌어서 誘引対象의 表徵格에 恰似함으로 이런 表示的으로 使用한 겄이지 그 自体가 蛇이가 안이다. 現代信者들은 그 自体가 蛇으로부터 誘引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겄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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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人間에 있서서는 墮落시킬 权限업는 存在로써 誘引路程를 成事코저 사탄도 하지 않혈슬 겄이다. 웨나하면 사람은 벌서부터 萬物에 対한 主管를 附与받고 지었끼 때문에 사탄도 이겄를 알터인데 主管받을 蛇가지고 誘引工作 할리라고는 生覚키지 안은 事実이다. 설마 誘引할려면은 더 高貴한 格에 存在로만의 必要함을 우리는 常識的判斷으로도 明白한 事実이 않이겠는가. 그겄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根本眞理路程를 밝키지 않이 하였끠에 至今까지 確実한 根據를 잡지 못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무로 至今은 때가 다 되였스니 世上에서 成事하여야 할 時期은 왔스니 必然코 厂史的으로 未不明한 의 創造根本과 墮落根本의 出発奌를 밝켜야만의 하나님의 뜻이 成事될 時期를 알러주는 것이니 반드시 根本를 表示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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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의 至今까지 世上를 찾고저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根本으로부터 摂理에 根本問題에 뿌리(根)가 되는 겄이무로 至今世上에는 뿌리를 要하는 末世紀라고 부르는 時期에 當到하였끼 때문에 이 事実를 새로은 天宙에 発表하는 바이다.
볼래 하나님은 無形世界에 게서서 天使等를 지으시고 다시금 有形萬物実体世界를 하날 無形世界에 기름재 貌樣으로 지으시기 始作하였다. 萬物有形実体世界를 지으시기 前에 天使를 지으심은 하나님의 有形実体理想世界創造함을 돕게하는 同時에 여러가지로 問議와 議論에 相対로 하여 왔든 겄이였다. 天使等中에는 天使長의 있섰는 겄이다. 그 天使長니 卽 逆賊軌道를 발케된 누시옐이였다. 天使等를 지으심은 有形実体世界를 지여 하나님의 理想展開할 世界를 도와 주면서 協助的存在로서 지으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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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다. 그리하여 이 実体世界가 理想에 始作를 보게 될 때에 亦是 天使世界도 理想를 더 부여 받을 겄으로 되여 있섰다. 그겄은 하님의 創造하심에 根本本意는 天使도 아지 못하였든 겄이였다. 萬物実体世界가 実現되면 하나님은 勿論이고 天使들까지도 깁붐이 되여 온 天宙은 하나님의 理想깁붐에 充滿하여 그야말로 理想世界를 造成코저 함이 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의 未到達時에 墮落이라는 非公式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이는 卽 누시엘의 行動으로부터 始作됨이다. 이 行動이야말로 人間에게 있서서 無限함의 苦痛이 根本이 되기 始作하였다. 이겄의 卽 地獄分岐의 始作奌이다. 卽 罪의 始作이다. 하나님의 本來萬物를 지으실 때에 그 本意는 하나님의 本形展開면서 本性展開하셨다. 모든 各萬物自体에 있서서는 하나님의 根本를 像徵하는 個性眞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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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되여 根本眞理体되는 하나님의 本性品의 表示가 充分히 要求됨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唯一이며 永遠이며 不変에 存在이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眞理의 根本이며 眞理의 重大三要素란 唯一性 永遠性 不変性을 지음 받은 萬物로 具備하여 理想的 生活形態를 保障 될 수 있서야만 된다. 그러무로 萬物에도 하나님의 性品의 表示 될 수 있는 個性眞理形体를 갗추워 지으셨다. 그러무로 이 個性眞理体로 지으시기 爲하여서는 蘇生으로부터 長成으로 長成으로부터 完成으로 되는 階段을 두어서 造成하였다. 한 存在가 完成存在 할려면 蘇生이 始作를 보여 長成으로 長成를 다하여 完成에로서 萬物을 其軌道內를 通하여서 創造받게 되였다. 다시 表示하면 眞理에는 蘇生이 있고 長成이 있고 完成이 있다. 이와 같은 時期的 過程를 經過하여야만이 한 眞理体가 完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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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眞理에는 唯一性, 永遠性, 不変性의 있지만 의 하나님이 지으신 善에 屬하여 理想存在物로서 取扱하게 되여 있섰다

- 얻더케 지으섰나 -
言으로서 萬物를 創造하시였다고 하시였지만 그 言이란 名詞 그대로가 않이라 말삼의란 가운데는 하나님의 理想의 한 表示体에 証據로 되여 理想를 그대로 딴 存在物로 現立식키고저 함의 言이 重要目的이 있는 겄이다. 그런고로 요한복음 一 章 第二節에 言이란 太初에 하나님과 同치 在서서 言으로 萬物의 造한 바 되였스니 造한 物이 言이 업시는 造하신겄의 一도 無니라 하였다. 이 言이란 意義는 하나님의 理想를 第一存在의 마음的計劃를 말삼을 通하여 第二存在에 確立를 要한 中媒的 分担過程 期間의 말삼의 召有한 部分이기 때문에 言이라고 表示한다.
例로 말하는 바는 第一存在마음 実狀의 第二実体実狀를 完成코져 하는겄의 中心目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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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言으로 지으섰다 하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創造理想形를 그대로 萬物実体形으로 展開식켜끼에 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무로 言의 実現되는 곳에 理想의 展開되는 것의 根本言이 目的의니 의런 名詞를 代用하신바를 알 수 있는 바이며 事実的意義로 되어있다.* 그런고로 言으로 萬物를 지여섰다 하는데는 하나님의 直接一体로 되여있는 第二存在性를 알러주는 겄를 알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言으로 지으섰다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形体와 性品를 벌러 노었다는 意義였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무로 言으로 지었다는 겄은 相対性도 말한 바면서 陰陽性도 말한 바를 알려주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言이란 意義는 여기에 始作되는 바이다. 이 言이 対한 意義가 지금까지는 해득키 難한 問題지만 創造原理로 살펴 볼 적에 아무런 難한 것이 안의고 事実的実体로써 取扱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萬物을 言으로 지으섰다고 宣言하심이다. 創世記 一章을 보면은 하나님의 갈아사대 무었이 있서라 하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대는 存在에 対하여서 善하신지라 夕이 되며 朝이 되니 몇채날이니라 하신 句節을 만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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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 그런데 이 句節中에는 夕되여 朝이 되니 몇재날이러라, 하는 말삼은 무었을 말하는 바인가 하면은 夕부터 朝까지를 한루잡고 있는데 그겄를 世上的으로 다시금 살펴보면은 夕이었고 朝이었스면 날수는 이틀인데 웨 한날로 하였나 하면은 여기에는 큰 意義가 있는 겄이다. 이 期間은 한 個体의 存在가 創造될 대에 蘇生에서 부터 長成으로 完成까지에 到達한 바가 하나님의 뜻에 合致될때에 善하신지라 命名하시였다. 그러무로 그 期間은 規定할 수 업는 바이다. 夕이라 하신바는 하나님의 한 個体物의 創造하심을 畢하신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卽 한 被造物体를 中心하고 한 말이다. 아츰이라 하는 겄은 한 밤 時期를 지나서만의 오는 바인데 이 아츰이라 한겄의 이 物体가 完成되어 새出発하는 겄를 아츰이라고 한 겄이다. 그러무로 저넉서 부터 밤 期間를 어느 物件이라도 通過치 않으면은 않되였섰다. 이 期間을 뜻 맞께 通過하여만이 하나님께서는 善하신지라 하시였다. 그러면은 밤 期間이란 무언가 하면은 하나님은 眞理本体로서 永遠하면서 不変하고 不変하면서도 理想形를 表示할 수 있는 存在로 되였는가 그렀치 않으신가 하는 한 試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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期間의 卽 밤 期間이였다. 한 태스트期間임을 말함이다. 이 모든 結果가 하나님이 뜻에 맜는 存在로 되여만의 善하신지라고 命名하심이다. 이 善이란 말삼中에는 하나님의 지으신 物件은 永遠할 수 있서 完全対象存在임을 말하심이다. 이렀케 萬物를 五日間지은 物件은 무었이나 夕과 밤 期間과 아참 期間를 뜻에 맛게 通過하무로 善하신지라고 命名받은 바가 創造하심 받은 物件의 한 共通的路程이였다. 그런데 第六日째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自己形像대로 人를 創造하시대 一男一女를 創造하시고 라고 創世記 一章 27節에 있는겄 보아도 前에 말한바와 갗치 하나님속에는 男性 女性이 있섰든 겄를 알 수 있다. 이 지음받은 사람은 萬物를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創造함을 받은 物件이 通過한 共通的創造規定를 더 円滿하게 通過하여만의 主管格主人公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亦是 의 夕期間되는 지음 받고는 밤 期間과 갗은 試練期間이 있고 其 試練期間를 通過한 後 아츰 期間부터 萬物主管理想의 根本出発코저 함이 目的으로 되었섰다. 그러무로 사람은 만물主管를 하라는 予約을 받고 난 後 実際主管으로한 밤 期間인 試練期間이 必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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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였다. 卽 아참期間서 부터 理想主管이였는데 이 밤 期間에 人間은 墮落的誘引을 받게 되였다. 사람의 밤 期間은 얻던 期間이였는가 하면 少年時期부터 長成하여 成熟時까지 인지라. 그리하여서 理想사랑를 할 수 있는 格을 完成할 때 까지가 그의 期間이였다. 創世記 一章 31節에 하나님의 造신 모든 겄을 보니 甚 善한지라 한 겄은 萬物總合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지 特히 사람만를 中心하고 甚 善한지라 함의 안이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서서는 밤 시기를 通過치 않었슬때에 善하섰다고 予約的 善이지 実格的 善이란 命名이 않이였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萬物를 主管할라 하심은 무었슬 意味하는가 하면은 萬物에 全部를 주관할 수 있는 実格付与를 일우고저함의 밤 期間인 試鍊期間이였다. 萬物를 主管할러함에 根本目的은 하나님에 理想의 実現化가 目的이였다. 主管할 수 있는 其存在, 아담 해와는 萬物이 全部를 主管할 수 있는 权限과 그의 續性的位은 어데서 받을 것이였는가 하는 겄의 要求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은 卽 하나님으로 부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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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 主管完全者는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萬物의 主人格으로 주신바의 根本意義는 누구를 像徵식키냐 하면 하나님을 像徵시키는 바를 누구나 알 수 있다. 성경 出8-22. 그런고로 하나님의 根本사람 創造한 意義는 実体萬物主管者로 지은 아담 해와는 実体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이였다. 그리하여 天宙를 親히 하나님의 主管코저 함의 目的으로 創造함을 받었다. 그런고로 萬物의 主人公 되는 実体를 쓴 하나님의 存在가 사람의였는데 이 사람의 墮落되고 보니 그에달린 萬物은 根本主人를 일여버린 存在로 되였다.
 
그러다면 墮落의 始作를 알어 보자
 
아담 해와를 창조하긔 前에는 無形世界에 天使들은 天使長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直接사랑을 받았다. 그런고로 天使長누시엘은 하나님의 여러가지로 議論相対로 되였고 全 사랑을 받고 있섰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生命이 根本이면서도 모든 幸福要素이였다. 하나님의 無形世界를 지여놋코 天使들로 協助하게 하면서 実体萬物世界를 創造가 始作하였다. 有形実体世界를 지으심은 無形世界에 自己의 存在를 有形実体世界를 通하여 繁殖에 基로 하시고저 하심이 目的이였는데 그 中心理想은 天使長도 아지 못하였다. 그런고로 天使. 但 이 世上에는 이 中心点을 밝킬 수 없섰기 때문에 只今까지 감추여 있섰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有形実体物를 創造하시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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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自己의 理想이 展開와 함끠 깁버하며 天使長도 깁버하시였다. 그런데 萬物의 主人公格 아담 해와를 지여 노으시군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対하여도 사랑를 하시게 되였다. 그렀타고 하여서 天使長에 対하여서 対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멀리함이 안이였는데 天使長은 아담 해와가 存在하지 않을적 보담 自己自体에 있서서는 떠욱 滿足감을 닊겨주는겄 보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自己에게 対한 사랑의 減少되는 感을 닊겨서 다시금 이런感도 닊기지 않은 同時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은 自己가 所有코자하는 마음으로 工作함의 始作되였다. 卽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自体를 내 所有로 하고저 하여서 天使長누시엘은 아직 成熟치 않은 해와를 対하여서 誘引키 始作하였다.
『 創世記 二章 9節에 生命樹와 善惡果樹가 잇더라 하심은 무었인고하니 生命樹은 아담을 表示함이고 善果果樹은 해와를 表示함이다.』
天使長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을 빼앗끼 爲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를려 할 때 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의 許諾치 않은 行動를 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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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그 自体의 마음에 恐怖心의 있섰다. 그 恐怖心를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았스러 하긔 爲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고 보니 누시엘의 마음에 있는 恐怖心과 同時에 天使長의 智慧가 해와와 사랑의 一体를 일우고 나니 해와는 天使長的智慧所有者가 되는 同時에 恐怖의 마음을 刺戟받었다. 그러구 보니 해와는 未成熟期에 있섰지만 自体의 智慧이 밝아짐을 通하여보니 해와의 自己의 男便은 아담이라 하는 겄를 明白히 알게 되였다. 그러무로 아모것도 아지 못하는 아담의 自己男便 이무로 다시금 男便대로 찾고저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 그 强要하는 해와의 智覚을 避치 못하고 그의 要求에 應하니 해와에 恐怖心의 마음의 벌서 生起게 되니 하나님의 法理脫線함을 알게되니 아담 해와는 樹下에 숨게되는 行動의 始作되며 無花果樹葉으로 犯行한 部分를 가리우게 되였다.
이것은 創造함을 받은 몸에 善하게 지였는데 萬若 손으로나 口으로나 따 먹으스면 그 部分를 가리울 터인데 의 部分을 가리우심은 이 部分으로 犯罪한 自体이였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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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꾸러운 自体이였다. 그리하여 墮落이라는 出発의 始作하여 惡의 基根를 삼으썼다. 善惡果라고 하심은 萬若 하날에 뜻대로 成熟하여 理想格愛를 주고받을 存在로 된 후에 하나님의 神의 아담마음에 臨在하여서 사랑成事 하였스면 하나님의 智慧를 받아 萬物 主人公으로 完備되는 同時에 이것이 理想이련만 그와 反対의 行動이아 嘆息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 自体는 하나님의 사랑 卽 아담 사랑을 받았스면은 至極한 善의 根本를 始作하는 果의 行動이 始作하여 永遠善이 될 것이였는데 其 反対의 行動으로 말미암아 惡의 根本의 果의 行動의 해와의 사랑에 달렸서 始作한 自体이니 善惡果로 表示한 바이다.」 果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善에 씨도 해와와 사랑一体로 부터인데 惡에 씨로 되고보니 해와의 行動를 누가 嘆息치 않으라. 그런고로 女人의 至今까지 拘束받고 있는 事実은 그 原因으로 된다. 이 拘束의 解放되어 平等時期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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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時가 갓가온줄도 알 수 있는 原因이다. 그런고로 基督敎에서 *三位一体라고 하는 名詞은 무었이나 하면은 卽 하나님 아담 해와가 完全하게 一体가 되어야할 中心意義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람과은 父子之關係로 되여있다. 하날 中心한 三位一体가 惡中心하고 三位一体가 되고 마니 惡世界 사탄世界에도 三位一体가 있는 바이다.
 
(요8/44 魔鬼은 爾等 父다.)
그리하여 사탄은 우리 사람의 父格으로 代入받아 不順, 不信, 不侍에 한 本体로 役事하심이다. 新約에 보면은 예수도 不順 不信 不侍者를 対하여 요한복음서 8/44에 “爾等은 爾等이 父魔鬼에게서 出스니 爾等은 너이 아바지의 慾心를 行하고저 하나니라“ 하시였다. 이 말삼은 墮落根本이 主人格이 本体은 사탄이라 하는것를 밝이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배암이란 卽 사탄를 表示한바를 밝키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우리는 원수품 內에 處함을 알고 다시금 本 아바지로 찾저 가여 할 路程이 본 救援 路程이다.
 
아담 해와가 犯罪하고 보니 本來 아담 해와에게 注入하여준 하나님의 根本自体인터 卽 生心를 中心하고 長成하여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터 自体은 卽 아담의 灵人体은 惡를 犯한 自体에 몸이 있슬 수 업슴으로 하나님의 거두심이였다. 그런고로 犯罪하기 前에 한 灵에 自体가 하나님 右便에 계시였다가 第二 아담格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의 卽 独生子 예수였다. 独生子라는 名詞도 여기에 明白하게 되는 바이다. 罪를 짖끼 전 아담의 灵이 예수의 灵에 注入받아 오심이 根本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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罪를 짓끼前 아담의 完全成熟한 存在로 낱아나서 福音를 始作하심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일러버린 子女들을 다시금 찾저서 墮落前에 하나님의 子女로 찾저 옴겨 놋코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날人間은 원수의 품에서 拘束받고 참父母를 일어 벌리고 사니 그 良心的苦痛은 이 事実을 알러주는 間接的刺戟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이 품으로 옴겨 노와 하나님을 根本아바지로 直系血統關係를 맷지 않으면 아될 重大責任의 남어있다. 이것이 예수님의 오섰서 成事를 完成치 못하였끼에 再臨의 要求가 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우리 惡의血을 받아스니 養子의 關係로써 本 根本血를 받아서 蘇生되여 創造理想인 父母를 復歸함의 우리 人間의 全目的이다. 嘆息할바는 養子와 같은 存在로된 우리들이 生覚하면 恐痛之事라 아니할 수 없다. 이겄이 惡으로 因하여 始作되니 이런 名詞가 生起였구나. 우리 根本 아바지는 永遠에 아바지며 사랑하여 찾저주신 아바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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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바지를 아바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님도 모시는 其時期 卽 地上에 再創造理想의 始作되는 時期다. 이 時期를 알러서 아바지 어머님을 다시 찾는 그 깁붐의 온 天宙의 찾고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時부터 始作된다.
 
웨 墮落케 하였는가
 
하나님은 本來사람을 지으심은 個性実体가 한 完成하여서 永遠할 수 있는 理想存在를 保存식킬 수 있도록 지으셨는데 그 期間까지가 사람에게 있서는 成熟時期까지가 表準完成하여만의 永遠하신 存在의 터가 確保됨무로 하나님의 実体사랑을 주고저 함의 目的이다. 그 期間까지 長成를 通하여 完成까지 到達케 하심은 直接 하나님의 主管으로 하심의 안의고 그저 創造原理를 通하여서 完成成熟階段까지 到達케 하시도록 지으심의 햇끼에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어 其結果를 보와 가면서 하나님은 깁버하시였스며 빨리 理想成事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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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한 要求의였다. 그리하고 하나님의 사람対한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은 自由理想를 表準하고 사람을 지으섰스며 그 理想의 조곰도 損失이 업도록 지으섰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를 찾저 成事할 수 있은 中心軌道은 善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수 있는 第一存在이다. 生心이 사람 自身에게 있서서 扶与받은 根本 터로 되였다. 그러무로 사람의 完成期까지 到達할때까지도 하나님이 이러구 저러구 하여서 自由理想長成를 간섭하지 않어도 뜻에 함의 할 수 있도록 良心과 生心은 其中心 뜻를 直向하여 나아가도록 指向하여 가게끔 지어 창조하섰기에 간섭 主管하지 않었다. 그겄은 第一存在完成을 無示하게 하는 겄인 同時에 原理를 어기는 겄이무로 卽 原理完成하여 뜻 成事코저함의 根本으로 됨이엿다. 若一 하나님의 其 自体를 直接主管하여 사랑하지 않햇는가 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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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原理未完成를 하여 個性自体未完成한 겄를 사랑하여 一体的 理想을 成事하엿스면 未完成体의 不完全的 事実를 하심으로 그 根本原理表準까지를 기대리심에 中心의 意義이였다. 만일 未完成時에 사랑받으면 사랑받은 그 自体는 사랑만을 要求하여 근本個性原理完成를 할 수 없는 사실이기예 또 原理自体를 反하는것 自体나 사랑하는 自体가 卽 理想사랑를 成事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를 至極한 사랑理想形体를 完成코저 함이였든 겄이다. 그러무로 사람의 完全한 하나님사랑을 받을 수 있는 存在로 成熟하였스면 原理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完全美로서 보여질 수 있는 同時에 그 自体들이 思慕하심의 直接 하나님의 自体에로서 通할 수 있는 作用이 始作를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完成되면은 自然的原理로 사랑할 수 있는 刺戟를 아러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섰다.) 卽 하날 사랑은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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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서 完全陰的사랑 対像性体요 사람의 사모하는 사랑心의 起動의 其像対存在이였다. 그러무로 그때가지는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였다. 그 期間에 사람들의 墮落의 始作되였다. 사람도 自由軌道로 天使長도 自由理想軌道世界와 法理로 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自由存在들이였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中心한 自由成事世界를 造成하엿서 其創造全自由理想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個性完成과 自由体世界理想存在들의 하나님의 根本理想이였다. 그러면 愛理想를 完成하여만의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무로 自由理想를 基台로 하고 其上 다 사랑理想原理創造体들이 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根本사랑 理想를 表現化코저함이 目的이였다. 그러무로 人間世界에서는 自由찾기 爲하여 지금 야단하는 이 원인은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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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緣故이다. 이 自由 찾은면은 理想自由를, 自由理想 알고 찾으면은 사랑으로써 理想사랑으로 厂史은 必然的軌路을 밝게 될 겄이다. 그겄은 原理를 보아서도 理論的이 가저다 주는 겄으로도 알 수 있다.
自由된 愛理想이 한 基台로 하여 個性完成이 要하는 곳으로 人類厂史은 흘러 나아가는 것의 始作를 발키는 復帰로 되는 事実을 알려주는 증거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웨 墮落싴켰는가 모든 사람은 말한다. 사람들의 自由舞台에 世界에서 自由生活하면서 完成奌到達時까지는 原理主管이니 그 自体들의 行動를 直接 간섭치않고 良心과 生心를 通하여 本路線確保를 要하게 하였끼에 사람으로서도 하나님을 直接 불을 수 업는 原理的距離를 갇고 있섰다. 그런고로 부를 수 있는 程度은 完成사랑 成事하여만의 生覚하여도 하나님은 알게 되며 應하게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直接的으로 알리려는 사람 自体行動의 낱아나지 않코 그 行動의 結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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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의 알려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탄의 行動에 動하는 其時에는 사람이 良心的으로나 生心的으로나 合하여 行動하여서 하나님이 直接 자극할 수 있는 行動은 아직까지 未到達이였다. 그런고로 行動結果를 보아 其墮落된 事実를 아시게 되신 겄이였다. 이러케 지으심은 完全한 사랑을 하기 爲하여서 間接的対立性를 두신겄은 極에 계시는 하나님의 사람도 有形体이 極에 存在로서 있서, 서로 合体할 수 있는 電氣原理와 한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始作코저 함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라고 하면 사람사랑 은 直接対할 수 있는 것으로 存在完成이 未完成한 期의니 墮落行動들은 에 作用함의었다, 하여도, 直接的 感応되지 못하는 것과 갗치 지으신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自体로서는 極에서 極에 屬內를 通하는 사랑을 하시고저 하여서 지였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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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自体들의 사랑까지 人間를 通하여만의 連絡되게 되였슴을 우리는 알어야 한다.」이 사랑의
未成事가 墮落이면서 善에 存在外에 存在인 非原理存在 法理舞台로 出現하여지게 되니 善과 惡의 分岐奌를 成事하고 말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사람의 中心이니 이 사람의 繁殖発展과 함께 厂史은 始作되였다. 그러나 発展하는 世界의 厂史의 軌道은 自然界의 原理的움직임 우에 그냥 始作되였다. 그러무로 세계는 惡의 屬하는 主管本意안인 非公式主管軌道로 無目的世界로 달리는 例로 始作되니 그 世界의 生存 対함은 얻지 安樂과 平安이 있스랴? 이러케 한바는 사탄이 工作이라고 至今 알게 될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他目的處로서 끌어온 其 中心目的를 아지 못하였기 때문에 人生은 無限苦痛를 하고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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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이러케 됨의 創造本意 않히시매 하나님은 根本되로 다시금 찾저 創造本意 理想体로 恢帰코저 함의 厂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런고로 사람中心하고 善神과 惡神이 対立의 始作의 結果은 厂史発展史를 指配하게 되였다. 卽 사탄은 怨讐父母格으로 사람을 主管코저 함의고 하나님은 根本子女를 찾코저 함의 目的이다. 이겄를 안 우리는 엊지 아바지, 어머님앞에 悔改치 않을랴. 이겄이 이 基督敎의 悔改의 根本意義다. 그러무로 根本悔改하여야 하지않을 나(우리) 存在가 至今悔改하는 것은 父母를 몰라보고 박대함의 心中으로 痛분한 事実를 알게하는 結合의 情境이다. 이 時間의 깁붐이야 무었으로! 그러구보니 根本萬事은 平安으로 原理으로 始作하니 良心的解放의 始作도 참 깁붐의 始作이 새 福音 中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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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세상은 惡이 먼츰 始作하였기에 그 뒤를 리여 善完成를 일으고저 함의 目的하는 하나님의 뜻이니 또 하지 않으면 않될 義務이니 旣必코 成事時까지 하날은 勝利하고야 만다. 그러무로 世上은 至今 惡의 主管하는 時期이니 惡者勝 世界에는 善者들이 많이 밟피고 있다. 그러무로 세상에는 거즛겄의 먼츰 왓다 가는것은 世上에 보여지는 至今現社会実狀이다. 其後로 善은 始作하여 오는 겄이다. 그러무로 原理로 지음받은 온 天宙은 이 뜻 成事에 努力하고 있는 겄을 現 敎人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痛분지事로다.
惡의 始作하여스니 그도 原理路程를 밟아 結実하여야만 된다. 그런고로 惡의 完成時期가 卽 基督敎의 末世時期요 再臨時다. 그러무로 世上이 절대 업서지는 바가 않히고 地上에서 地上天囗를 完成하여만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시는 主도 完成主로 사람몸을 쓰시고 오신다. 그것은 原理보아도 알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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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肉身完成를 못하였끼에 根本를 찾저 맞추는 時期가 末世며 審判時期다. 卽 根本사람 아담 해와를 찾어야 되며 善을 찾저 터로 세우여야되는 時期가 末世다. 그러니 惡은 自己本体에 路程으로 向하기 始作하는 時가 卽 末世다. 以上에 原理를 살펴 볼 적에 하나님은 原理를 通하여 萬事를 成事코저 함의 根本意義시다. 그러무로 사탄까지 强制屈服를 要하는 겄의 않이고 自然屈服를 要하고 六千年厂史를 나오심은 全原理創造世界를 完全히 찾코저 함이니 그러여만의 創造理想体를 始作할 수 있스니 사탄카지 自由行動케 하심은 잘 알어야 한다. 聖經厂史를 通하여서 사탄과 하나님의 対하여 말한 겄이든가 참소함의든가 예수의 시험이든가 보아도 그 自由許諾 理想舞台를 根本意義를 하엿끼에라는 겄를 알어야 한다. 또 바로를 강팍케 함도 完全屈服과 自由屈服를 要함이라는 겄을 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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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스라엘 百姓를 그 結果的 行動如何를 갓코 하나님의 안타까워 한 事実은 인간의 根本自由行動結果를 主管함을 알러주는 事実이다. 이러무로 하나님 全宇宙理想과 天宙理想를 完成코저 하여서 至今까지 苦心하시는 其自体를 우리는 얻터게 対하여야 하는가 生覚할 余地도 업는 바이다.
 
하나님은 나를 알므로 알 수 있음
 
만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根本에 対하여까지 알라 보려고 하고 있다. 果然其自体가 明白하여서 天宙애 全部를 円滿하게 理解코저 함에서 始作이라고는 할 수 있는 事実은 分明하다. 사람은 하나님에서 始作하였스며 萬物도 亦是 하나님으로 부터라고 是定할 수 있지만은 根本되는 하나님은 如何하게 始作하였스며 其前에는 무었이 있섯는가 그 묻는 사람의 많다. 그러면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보담도 実際問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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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 갓가운데 있는 自己가 問題다. 現実自己의 存在의 根本를 안 後에야 다음問題가 하나님으로 옴겨지여야할 事実인데 自己의 存在의 根本도 알지못하고 하나님의 存在의 如何를 말한댓짜 其自体은 例를 들면 公式의 根本單位로될 自体를 알지못하고 있는 겄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單位數로 있는 自体의 問題를 確定하여만의 其公式의 第一步應用의 始作를 繼續하여 多大한 基本公式과 連結도 질 수 있스면서 其自体의 公式은 勿論明白하여지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몬츰 한 單位体의 公式根本과 같은 立場에 서 있는 自我의 한 存在만 確定하면은 其他의 存在決定은 如実한 結果로서도 推測하여 그의 빛처주는 根本自体를 把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의 自己의가 有나 無나 하는가 몬츰 疑心하여야 할 事実의 根本으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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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면 自己가 있다면 무엇보아서 알 수 있는가. 良心보아서인가 그러면 感覚보아서인가 그러하면 体型를 보아서인가 하는 데에서 問題은 始作인데 良心과 感覚과 体型이 有라고 하면은 무었를 標準잡고 말하는지를 다시금 吟味치 않을 수 업다. 사람의 有라고 하는 겄과 無라고 하는 겄은 最初에 分岐奌를 무었스로 잡고 있는가가 生覚할 重要問題다. 有하다면 相対인 無하다는 겄을 聯想식킸는 事実인데 사람들이 有라하는 그 自体은 무었標準하고 始作케되며 그 始作은 어는 限度까지 扩大하고저 하는가. 또 그와 反面에 無하다는겄도 어느 한도가 無를 規定하고저 하는가가 問題이다. 無하다면 実体無한 存在은 始作奌를 잡아 주워야 하지 않엇는가? 그런고로 사람自体들의 無라거니 有하거니 하는 겄은 어느 한 存在를 일러 有에 處하여든가. 無에 處케 하든가의 実在存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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規定지은 우에서 말하는 바를 알러야한다.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無한 実体에 対하여서 成立되는 名詞다. 그러타면 無은 어데에 한 可否存在의 根本決定를 지어주는 한 中心存在은 무었인가가 要求되는 바인데 이 存在은 自己를 前在條件으로 規定한 基盤우에서 始作하였끼에 有無에 決定的判結을 나리는 行例가 至今사람들의 말하는 凡例의 事実이다. 그러무로 이 事実은 自己를 中心하고있는 事実를 生覚지않고 他自体에로부터의 始作奌를 보고저 하는데서 여러가지 存在의 樣定를 알 수 업게 하는겄의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自己가 한 無限有와 無限無와의 中間存在이며 한 公式의 單位体型이라는 事実를 明白히 하는겄의 今日 사람이 질머진 課業이다. 그러무로 有라고 하는겄은 自体가 良心으로나 感覚으로 体型上으로 実定할 수 있는 事実들을 否定 못함으로 有라고 하고있다. 그러타면 有自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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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至今無에 始作를 決定짖는 基本行動으로 始作이라 않히 할 수 업다. 그런고로 無를 決定한다면 그 決定한 自体가 無에 絶大値를 可決하였는 그 無에 対한 程度은 如何인가가 疑問되니 그 無라고 하는 그 奌은 有와의 얻던 距離를 갓고 있는지 大端한 重要問題다. 卽 無라고 하는데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程度인지 또 感覚할 수 업는 程度인지 体型을 構成할 수 업는 程度인지 그 立場의 明白한 奌은 如何인가 하면은 ??서 実在感覚內에 屬하는 데서만의 有無의 出発奌를 잡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有라든가 하는 겄은 実体로서 많니 問題하지말고 無라고 하는데에 있서서 그 無란 우리가 無라고 하는 바는 絶大値가 않의고 有와 連關를 가질 수 있는 存在의 繼續体로서 우리 感覚內로 感觸할 수 업는 範圍外에 있는 存在라는 겄를 말하여 준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이 無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無에로 나아 갈 수 있는 中間存在임을 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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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를 有로하는 自体를 數로 表示하면은 ①라고할 수 있다면 無라고 하는 겄은 零⓪ 이라고 하는 겄과 같다. 한나, ①數字를 보아서 零이 있다고 至今數学世界에서 보고 잇지만 이 零이라는 存在가 數字上으로는 表示되나 実際에 있서는 零이 無가 않의고 零를 象徵하기 爲한 抽象存在와 같은 겄이라고 至今은 말할 수 있다. 卽 無에는 無限無를 限定 못하니 그 無의 中心이야 零가지고는 表示도 못한다. 그런고로 零을 잡아보면 零이라는겄은 數字上으로 理論上 存在라고는 認定할 수 있으나 実際上으로 零이라고 하는 零占有位置에 서 있서 一般的으로 알려지고 있는 零과는 判異한 自体이다. 그런고로 零이라고 現社会에서 쓰고 있는 겄은 有에 小形体에 겄이며 더 小로세 無限大하여지는 存在의 中間自体임를 非定 못한다. 有와 無의 境界線은 卽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無限有에 始作이면서 無限無에 始作의 基礎를 알러야 할 重大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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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題가 生起는 바의다. 하나와 零의 同一奌이라고 하고 보니 無限有와 無限無의 存在의 第一 中心 據奌의 卽 하나가 零線의 境界奌이다. 그러무로 나 한나은 無限有의 始作이 存在며 第一極小有에 存在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無限無에 最大存在라는 其立場를 取하고 있는 自体가 卽 ① 한나인 겄이라고 하는 存在다.
 
한나와 零은 境界를 定치 못함.

數字上으로는 零과 ①하나와는 相異位置를 갔고 있지만 実際에 있서는 同一奌를 離脫못하는 共通路線上에 存在다. 그러무로 実在上으로는 1=零이라고 할 수 있는 程支이 存在들이다.
1= 零
1= 絶大値數 基本數며 有에 基本存在다.
零= 無限無에 絶大値數면서 有에 無限小數의 中間存在다.
그런고로 問題되는 바는 나 한 自体가 重大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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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나는 至今 어데서부터 始作하여 잡은 存在라고 하고 싶은가. 그겄은 各自에 自由로 맛기기로 하자. 卽 ①에서 始作하여스면은 그 한아가 갓고 있는 存在의 実價値를 全部認識하여만 되지 않겠는가가 先決問題다. 卽 無限大와 無限小에 問題보담도 其 中間自体인 하나의 存在의 規定에 큰 難關逢着이라 않히할 수 없는바다. 이 한나되는 自我를 알려면 無限大에 対한 位置부터 無限小애 位置가 갓고있는 中間存在에 対한 全部를 알러만의 自己에 対한 確実한 規定를 할 수 있겠는데 그러타면 그 存在를 全部를 알 수 있서만의 其보다 더 큰 存在애 対한 根據를 解決할 資格있슴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도 自己 있다고 하여 놋코 無한 事実이니 無하다니 하는바는 卽 數世界에 있서서 零이라하여 絶大無이 存在를 決定한듯의 하고있는 바와 同一한 生覚으로 되여있는 바와 한가지다. 업다를 할 땐 無限小에까지 倒達한 後 其世界가 自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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認定範圍內에 들어서게 될 대에는 無에 対한 結論은 可할 겄인데 그곳조차 生覚도 못하고 그저 無라면 自己가 無라고 하는 바가 그낭 無로서 萬事를 解決하여주는 中心存在로 되는가. 그겄은 至極한 어리석은 行動이다. 有라할진대 其存在의 價値은 絶對有까지 繼續存在하고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有로하는 自己와 無의 中心立場에 自己에 対하여서는 알러고 할적에 第一 큰 問題의 中心奌이다. 卽 有로 내가 있서야 되며 無로 내가 있어야 된다. 問題에는 決定的存在은 卽 自己이다. 이 自己가 至今解決에 수수꺽기가 되는 根本問題다. 그런고로 먼츰 天宙에 基本單位라고도 할 수 있는 自己를 解得하여라. 그러구만의 딴 存在가 問題로 되는 바의다. 自己를 明白하게 解決하면은 其以上에 対한 聯關的事実에 対하여서는 認識할 수 잇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自己 한나 알고보면 하나님도 其 存在에 対하여 有無에 対한 問題는 크게 論할 問題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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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알러야 한다는 하나님에 対한 根據에 ?? 如何은 먼츰 被造体인 自己의 根本에 対한 実感性를 알고 나아가면서 探求하면은 第一存在의 確実性은 自然的意識存在로 게시는 겄이다. 그겄이 明白한 体驗을 実行하여 찾저보면은 其自体를 알 수 있다. 웨나하면은 하나님은 絶大有에서 絶大無의 基本存在이무로 어느 面에서도 單位的路線에서만 서서 左右을 찾으면은 그 存在은 自然的으로 体感된다. 그 体感으로써 하나님의 存在에 対하여 確実한 根本問題를 解決할 수 있는 바이다. 웨나 하면은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通한 共通路征으로 흘르는 無限大이면서 無限小이 힘을 보와 이 힘은 公式과 같은 法理를 通하여 聯絡되고 있스며 其 얻던 中間立場에서라도 自己만의 其 힘과 感應될 수 있는 單位体로 平衡路上에 서게 되면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흘르는 그 感智를 通하여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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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하나님은 無限大에서부터 無限小에까지 連關하는 中心動力体이다. 그러면서 永遠를 標準삼고 始作하며 나아간다. 그런고로 사람은 其中間存在다. 이 中心存在가 完成하여만의 天宙的 公理法則은 円滿化를 가져오게 된다. 卽 하나님은 無에 게서서 有에로 作用하고 사람은 有에서 無에로 授受作用円滑化를 取하여만의 円滿存在로 되는 겄의 天理이며 創造原理다. 
 

(도표를 그래픽할 능력이 없어서 스캔본을 그대로 올렸습니다.)


이겄를 보면은 사람은 單位的位置에 居한다. 사람를 通하여만의 宇宙와 天宙理想의 完成하게끔 지으셨다 그겄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지은 特有의 存在로 지였끼에다. 有 無라고 表示하였다. 그러무로 사람은 의 中和体로 되었다. 는 灵으로 는 肉体로서 合体되였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灵과 肉身 합하여서만의 完全한 사람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灵를 長成식켜서 灵人体를 完全造成하면은 無에 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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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通할 수 있는 中間存在体다. 그런고로 本來 사람은 灵人体를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 灵人体라면은 얻던 構造로 되었는가 하면은 灵体, 生命体, 生灵体로 되여있다. 그러면은 肉身에는 肉体와 肉心이 있는 것이 함가지로 灵人体에는 生心를 中心하고 灵体를 附殖할 수 있는 基本터를 일우며 長成하여서 生命体로 나아가 그 生命体가 되여만의 하날에 한 長成体를 가진 自体로서 活動할 수 있는 겄이다. 其 生命体에다 生灵体를 일루워야 本創造理想 灵人体로 되어있다. 그런데 至今까지 墮落되니 人間들은 灵体에 根本되는 生心까지 保有하는 存在가 적게 먼츰 墮落되였다. 이 人間를 灵体를 具成싴켜서 長成하여 生命体까지로 目的하고 役事하는 겄이 예수그리스의 하고저 하는겄이 信, 信仰生活을 培養하는 目的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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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예수 오서서 生灵까지 完成코저 하였으나 (???) 不信하고 보니 未完成하게되니 生命体級까지 全人間를 長成시켜야 할 責任使命部境이다. 其後 生灵体은 完成体인데 再臨時부터 始作코저 함의 目的으로 남어있다. 그러무로 사람은 墮落치 않히 하여스면 肉身이 完成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中心하고 生心은 그 本路程으로 灵人体構成를 同一時에 倂合하여 完成에로 나아갈 人間들이 墮落으로 因하여 全人間에게(하날人도)는 區分하여 長成식켜서 完成의 貌樣으로 되였다. 第一次 예수는 長成生命体까지 第二次再臨하여서 完成体 生灵体를 注入식켜서 理想 灵人体를 造成하고저 함의 根本으로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이 始作할 터 닥코저하니 旧約役事가 있고 新約은 그 터 우에 長成하여 全世界에 터를 지어 그 우에다 다시금 完成의 理想 生灵体를 땅과 함끠 하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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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殖식켜 理想天宙完成이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치만 안앗다면 旧約時期부터 절대 뜻를 中心하고 人間들의 侍奉하였스면은 直接 뜻를 中心하고 터를 세우면서 理想展開코저 함이었스나 不信으로 因하야 그 目的未達成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예수님의 要求와 救援要求가 남어지는 뜻으로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求援攝理은 사람을 찾저서 理想灵人体를 恢歸하여 本創造理想를 成事코저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絶大有의 存在며 絶大無에 存在의 主人公이 卽 하나님이시다. 그러무로 人間은 어는 方向으로든지 極를 찾저 가면은 갈사록 하나님의 対한 各(*必)要性를 切々하게 感覚되게 지은 겄의 現天宙萬相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全部가 天宙의 公路를 正當하게 설 수 있는 自我를 찾으면 全体에 対한 中心問題까지 잘 解決을 가저오는 事実를 創造하신 萬相을 共同한 中心에 屬하여 있끼에 어느 곴으로 通하던지 其 中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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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局에 終奌를 찾으면 同一한 한 根本原理를 通하여서 作用의 始作되어 있끼에 自我自身의 根本原理로 설 수 있는 基本를 찾으면은 全部의 中心인 하나님에 対한 問題은 自然的으로 알게된다. 또한 하나님의 根本存在 하심은 実感를 自覚할 수 있게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自己가 업다고 하면은 自己自体로써 自己를 업다고 하는 겄과 같은 겄이다. 그러무로 自己自体에 対하여 有라하면 自然的有하신 그 根本存在有를 予定하는 겄를 말한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하면 自己가 有하기 前에 父母에 有를 찾저지며 父母가 有하면은 先祖이 數十 數百代에 繼續하여서 至今 自我가 存在함를 알 수 있다. 이러트시 有에서만이 有가 始作한다. 無에서 無이지 有할 수 업는 겄의 天理다. 現科学도 이 天理를 떠나서는 始作못한다 와 発展 못한다. 그리고 自我以後에도 有할 수 있는 後孫에 対한 有로 알 수 있다. 그러타면 至今 보이지않는 後孫無하다고 말할 수 업다. 말한다면 其自体는 原理에 合格体로 完成格의 存在 못됨을 말하는 겄이지 其根本原理的으로 보면은 後孫도 잇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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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에서부터 모든 萬相은 지어 지였끼 때문에 後孫도 必要的 한 公理路程으로 有함을 알 겄이다. 보지 못하였다고 其 있서야할 其存在들을 否定하면은 其自体의 否定함의 根本原理的解決를 주는 否定이 되는가. 그러치 않은겄은 누구나 잘 안다. 그런데 其 無라고 否定한다면 그 存在은 天理根本를 反逆하는 行動이라 않이 할 수 업다. 그런고로 天宙萬物은 全部가 原理的有에서 始作함으로 有라고 하는 基本奌에서만의 萬原理와 理致의 符合를 볼 수 있스나 無라고 하고 나면은 其根本를 有에로 展開키 難한 原理的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至今自我라는 自体는 有無의 한 中心의 存在면서 그의 作用的目的으로 有를 全的으로 相対物로 하기爲한 行動으로 生活하는 바는 잘 体得하는바의 事実이다. 그러무로 나 自身의 有라는 原理的存在라는 겄은 根本的으로 是定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無라고하는 存在는 事実体有에 世界에서는 自我부터 로부터 表示로 되여 있다. 그 自我가 卽 有無의 根據奌으로 하고야 有無라는 말를 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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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는 有에 屬하는 同時에 無에로 차저가는 中間存在라는 겄를 알게 된다. 이 中間存在로써 되여있는 내에게 有無에 根本되는 하나님의 存在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은 卽 自己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無의 根本이 位置이니 卽 創造的原理으로 보와 하나님과 直接同一奌線에 有하는 存在임을 体得하여야 된다. 自我은 有無의 中和体다. 그런고로 사람을 中心하고 계실 神性은 나와 中和性적 關係로써 有에서 無에 世界에 展開의 路程를 通하게 되여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若一無하다고 하는 곳에 處하여 있서서 認識한다면 나에게 有에 対한 認識은 勿論 업을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認識할 수 있는 環境과 그 位置를 갔고 있다는 그곳 스사로가 벌서 認識식켜주는 有에서부터만의 始作되는 바는 至今 누구나 잘 알 겄이다. 卽 至今科学世界에 있서서 모든 原理와 公式를 利用하여 應用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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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展開케 하는겄도 卽 根本有가 있는 原理外存在함의 有한다는 原則우에서만의 始作하여 그 目的達成으로 進級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科学의 発達할 수 있는바도 前有的 그 原理的存有가 基本되여 그 基本上에서만의 그 目的表示的発達된 存在를 볼 수 있는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無에서 有라는 原理는 本來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업다. 無에면 無지 有가 되겠는가 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니 唯物論的原理도 自然 그 末路는 未解決로 되는것이 原理다. 無가 되니 말이다. 卽 始作이 無니 末도 無로 結果한다. 無라고하는 存在를 세우긔 爲하여는 前有存在를 세워 놋코야인데 의 先有存在은 卽 主觀的으로 보면은 自己 或 客觀的으로 본다면 他物이나가 벌서 先有한 事実를 決定지여 놋코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겄의 根本은 有에서 始作하였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根本有라는 存在로부터며 萬物의 有도 亦是 同一한 바다. 그런고로 얻던 作用이 始作은 有의 作用으로만의 始作된다. 認識할 수 있는 모든 關係感覚性이라고 存在하여 나에게 및치려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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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用은 根本的有에 作用이 延長化된 存在임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無라는 占有位置은 視覚 또는 感覚性外에 存在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 自我인 有가 感覚하는 그 感각的 作用은 卽 有에서부터 波及의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가 視覚으로 볼 수 있는 圈外에 有에 存在하는 그 自体와 卽 하나님과 우리는 聯關的 한 位에 屬하여있는 良心의 旣 存有에 存在로부터 우리에게 作用되는 感覚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 한나은 有無에 中和物의 되여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卽 無我라는 位置를 찾저 들어 가면은 中和体에서 陰陽分立과 같은 作用을 일으키는 겄과 한가지로 無認識에로 나려가면 相対的 絶大無에 比例되는 絶大有의 힘과 作用에 相逢를 본다하는 겄도 알어야 한다. 사람의 無我에게 찾어 들어 가면은( 卽 感覚無와 認識無에로) 相距的無에 位置에 対比되는 有에 感覚의 認識의 境地은 낱아난다. 이겄은 修養探中에서로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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体驗한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本心의 作用舞台을 딴 無境에로 存在하는 絶大有에 感覚을 体驗하여 새로운 神奇한 認識权를 찾은겄의 自然的으로 表示되는 듯의 되나 그 原理은 내 自身들의 理想覚性을 取할 수 있스며 그 滿足感를 取할 수 있은 根本理想 有할 수 있은 根本에 屬하여 있는 存在이기 때문에 새로운 快感의 나와 깁붐이 表示로 展開싴킴겄 밖게 지내지 않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겄을 볼 적에 우리는 有에서 處하여 있스니 有에 対感性의 各面에 理和되어 있는 겄과 갖은 理由로 되어 있기에 然有에서부터 伝하여 주는 減力에 対하여 振動感를 닊길 수 업고 또 外力感力에 対하여 消耗的反作用를 함으로 外力有에 感力에 対하여 에민하게 作用 못하는 겄이다. 그러무로 우리 修養이나 祈禱나아 이곳의 및처주는 外力感力에 対比하여 振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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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対応의 存在의 位置를 取코저 하는 바가 原理로 되여있다. 그러기에 無存에 流 고요한 곳으로 要구된다. 그런고로 누구나 하나님의 有하다면은 無我에 境地에 찾저 들어가면 超自然感力 絶大有의 境地가 있다는 것를 体證한다. 그겄은 卽 하나님의 有하다는 겄을 아는 同時에 그 根本有에 作用과 合致한 奌에 내가 셔면은 내 自体에는 超自然作用에 感力과 実感이 내 現自我와 聯洛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佛敎의 無我境이라고 하여 찾은 一理도 여긔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科学世界에 公理나 公式같은 겄도 間接的으로 그 自体를 接하게 하는겄과 같은 바로 되는 것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이와갖치 된겄은 墮落性받은 人間임으로 이겄의 要求되게 되였다. 그러무로 良心과 生心의 基本은 하나님의니 하나님의 萬物의 絶大單位의 根本이면서 原理의 中心이며 根本이며 모든 萬相의 單位体中心이니 이 中心奌인 하나님과 直接通하게 되면은 모든 萬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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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絶大單位內에 支配받고 存在함으로 生心의 長成体의 灵体를 가지면 其單位를 直接所有한 것과 같은 겄의 그 單位야 絶大單位 하나님의 單位에 한 部分的基本으로 되어 있기 되문에 萬物에 모든 根本를 알 수 있는 곳으로 展開식킬 수 있는 存在점 卽 사람이다. 그런고로 道通이라고 하는것이 이러한 根本사람의 創造本境을 体得할때에 늦기는 体驗이다.
 
以上 理로 夢示中에 사람이 未來것을 아는 바도 外力感力이 本性感力를 反하기에 알지 못하는 바를 寑中에 外力감력이 자극업는 本性를 通하여 体感하여 未來이 事実를 아는 바다. 肉의 作用이 없게되니 (???...글자가 너무 적어 알수 없어서 다른분의 사본에것을 인용함. *心作用 理由로 因하여 夢知가 생긔는 것이다.)
그런고로 有에 끝은 무요 無에 끝은 有다. 그리하여 그 自体들은 한 回路를 갖고 있다. 例를들면은 우리 血管를 보면은 動脈만을 잡아 보면은 心臟에서부터 점々 작아지며 細管까지 屬한다. 끝은 업서지는 程度를 向하여 細分되여진다. 그러면 細管은 업서지는 겄의 안이고 끝은 딴 回路인 反対作用路程으로 通하여 根本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作用体를 構成하는 겄과 같히 하나님도 亦是 의 表示와 같은 겄이다. 血管이 작어 진다고 하여서 無하여 진다고 結論하는 겄의 같은 行動의 사람들의 有無의 結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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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겄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끝 部分 그 自体는 中和의 奌이다. 血管도 細分管에서 돌아오는 靜脈部分이 有하여서만의 円滿하지 안은가. 그와 맟찬가지로 動脈를 有라 하는겄과 靜脈를 無라하는 結論的 事実를 体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有無은 한나 有에서 始作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有無에 根本体이다. 灵은 有에서 無에로 通할 수 있는 自体다. 그런고로 灵은 有라고 하는 感覚範位內存在의 屬하지 않코 感覚外範位에 屬하여 有에 权位까지 自由로 通할 수 있는 特有存在다. 이 性品의 卽 하나님의 付与하여준 特与性品이다. 卽 하나님의 性品이다. 그러니 우리 理想世界는 참 自由世界이다. 卽 距離支配을 받지 않은 世界며 空間의 支配를 받지 않으며 時間의 支配업는 世界다. 그저 生覚과 同時에 結果은 現立하는 自由理想世界다. 이 世界가 하나님을 中心한 世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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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로 찾즈러니 聖經은 直接敎示치 못함
 
하나님끠서 모세에게 創世記를 敎示할 때에 웨 根本意義를 全部 밝켜서 敎示치 않히 하였는가 하면은 여기에 한 敎示할 수 업는 中心意義가 있슴이다. 本來사람의 祖上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根本意義를 아지 못하고 있는 途中에 處한 存在로써 墮落를 始作하고 보니 根本하나님의 本意의 뜻를 알지 못하고 中途에서 墮落한 셈이다. 모세를 세워서 役事하는 그 뜻은 墮落업는 其 世界에 理想의 恢復를 보고저 함이였다. 그 때 모세自体로서는 사람祖上 아담 해와가 未完成한 部分은 祖上亦是 아지 못하는 事実이다. 그겄은 모세와는 아주 거리가 먼 位置에 處한 뜻이무로 그 뜻은 卽 人間祖上될 수 있는 其 自体들이 問題로 解決할 問題였기에 모세에는 根本 뜻되는 墮落原理되 対하여서 全部에 關聯되여 있는 겄를 발킬 수 업섰다. 아담 해와가 이 하나님 앞에서 完成하여만의 될 分担責任部分이다. 그런고로 墮落함으로 그 分担責任은 未及?事実로 하나님만의 아시는 겄이고 사람祖上도 사탄도 確実의 아지 못하는 事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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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同時 未完成에 處하는 사람 対한 하나님의 한 뜻에 課業이였다. 이 뜻의 成事를 보러면 사람 自体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歸되여만의 이 뜻은 実際로 하나님 自身을 通하여 実踐될 根本問題였기에 하나님의 이 뜻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 해와보담 하날的 完成存在가 現서만의 始作할 部分에 뜻이니 그 自体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人間祖上 되여야할 存在들의 未知로써 되였든 事実를 모세로써 아는겄은 原理的順序로 許与되지 않은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存在될 수 있는 한 自体를 세워야 되는 겄의 墮落됨으로 始作하였다. 그래 至今 聖經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爲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經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体 卽 善에 屬하는 人間祖上의 낱타날때까지는 根本를 밝기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러야한다. 여긔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저 하는 바이다. 그러만의 創造理想를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成事的時期를 차지 못하였끼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스나 時가 至면 다시는 譬喩로 論하지 않이하고 父를 明키 指키사 밝히(요16장25절) 하심도 根本이 뜻이 있슴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 이 時가 안이였끠에 세상의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部分를 発表하게하는 意義있슴를 알어야 한다. 이것은 卽 요한복음 16/12에 我가 아직도 多은 것으로 解할것이 有나 只今은 勘當치 못한다할 部分의 끝날에 至엇면은 発表가 있다함을 알고 있는 聖徒은 었문이 나의 논지 經河할 바다. 그러나 聖神이 가라킴을 받은者 外에는 알 수 업스리라. 이 聖神敎示받은 者만의 예수이 弟子인 同時에 하나된 증거者 인었슴 알어야할 바다.

 
 
(이곳의 말씀은 김원필선생님의 필사본에 있는 내용이나 원본에 없는 부분이 있음. )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將來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하는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어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實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經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어시어야 뜻 成事할 바이니 聖經 外 部分이 聖神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뜻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킴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 될 수 있는 뜻 侍奉者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난 者들이 알아야 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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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웨 모세부턴 直接 뜻 공작 못하였는가
 
아담 해와의 墮落으로 因하여 惡에 血를 받고 나니 子孫들에게 惡에 血가 흘러 들게 되였다. 이 더러핀 血를 받지 않을 사람의 더러운 피를 받아 사탄子孫으로 사람들은 順從하여 나아가게 되였다. 卽 사탄 한나 부터 繁殖되여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은 取하여 뜻를 세우기 爲하여서는 더러핀 바이 血를 맑켜야할 겄이였다. 이 맑키기 爲할려니 하나님을 絶対順從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 받은 피를 맑키기 爲한 摂理를 세워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를 反対하여서 하나님의 뜻를 세우코저 하는 사람들을 反하여 対立的怨讐로 되여 나왔다. 厂史的으로 始作되는 惡에 血로 세상은 더러피여스니 善에 血로서 맑키고저 하니 善이 惡에 反対하게 하시는 工作의 摂理 이였다. 더러핀 血를 세상에서 끊으려니 全人間이 하나님끠 屬하여지는 바가 問題였는데 이 工作를 돕고 나오는 絶対順從하는 사람이 稀貴하였다. 그런고로 善한 血를 흘니게 하여서라도 善의 한 基本的中心土台를 잡고저 하여 하나님은 努力하였다. 그 努力의 成果를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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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全世界에 惡에 血가 다 善에 血로 因하여 맑킴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를 始作할 수 있는것이 原理이였다. 그래서 昔日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惡한 者에게 死케 하신겄은 그들로 因하여 世上에 惡에 血를 맑키기 爲하여 탕감적 立場으로 죽게 하신 겄이였다. 그런고로 모세를 세워서 直接役事하신 겄은 다시금 뜻를 成事할 수 있는 基礎를 닥고저 하는 겄의 아버지 뜻이였다. 이 터가 成立되고난 後에 만의 하나님의 뜻를 始作할 수 있는 바의였다. 그래 모세는 하날成事를 準備한 立場에 處한 存在무로 하나님은 根本뜻 工作를 始作하지 못한 겄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딸으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를 中心하고 살면은 惡에 血를 除하여 義로 세웨 하날에 屬케 하였다. 그런데 그 工作를 사람들은 絶大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至今까지 뜻 成事를 보지 못하고 至今까지 世上対하여 摂理하시는 바이다. 사탄이는 사람의 하나님한테 딸으면 떨어지는것은 根本原理에 서니 사탄 亦是 할 수 업이 떨어지는 것은 事実이다. 사탄도 原理에는 屈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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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命樹에 対한 根本 뜻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根本를 일코 보니 사람에게 있서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겄의 全部門에 始作되였다. 聖經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果를 하나님 뜻 中心하고 따 먹으야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였다. 卽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知覚를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날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關係는 끈어지게 되였다. 그겄이 卽 (창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劒를 置야 生命樹의 道를 守게 하심이였다. 이 生命樹라는 겄은 하나님게 直接 속할 수 있는 自体를 막어 버리케 되였다. 이것이 人間에 하날 対하여 한 間隔이였 이였다. 이 間隔를 열래면은 原理的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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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예수 땅에 와서 自己根本使命的役活를 畢하고 昇天하고난 後에 聖神降臨에 부터가 다시금 (사행2/1~4) 火焰劒의 除去되여야 한은 겄의 事実的으로 原理이무로 聖神은 五旬節에 火갗은 舌를 갈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樹인 길의 하날的으로부터 열리지 였끼예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樹에 道를 찾게 되여 生命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永生를 取하여야 할 路程이 許与되였다. 그런고런 生命樹은 예수님이고 生命果은 예수가 完全新婦格成事 하여만의 우리는 許与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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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工作 못하고 아벨로 부터 노와까지 사탄 対한 根本意義
 
하나님의 사람를 創造할대에 한나인 自己를 中心하고 아담 해와를 通하여 子女繁殖를 하기 爲하여서 創造하시였다. 그런고로 사람의 子孫은 하나님의 子孫으로 될 겄이 였는데 사탄誘引 받고나니 아담 해와는 中心에서 脫線하는 行動으로 나서게 되였다. 그대부터 사탄이는 非公式的으로 사람 対하여 낱타난 存在로 되였다. 本來 사람은 하나님 한 분를 相対하여야 할 存在였뜻겄이 根本인데 至今 非公式存在 사탄이가 한 存在로써 生起게 되여 하나님를 対立하여 낱아낫다. 여긔에 하나님은 根本自己에 屬하여야 하게금 原理를 세웨 創造하였는데 다른存在 사탄의 生起게 되니 사람한나 中心하고 二相対 存在가 있게되니 根本原理와는 背馳되는 事実이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所有할려고 하나 볼써 사탄이는 먼츰 原理存在로 対하여야 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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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모양으로 벌서 사람를 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에 対하여 二 主人의 工作를 세울 수 업게 되였다. 그로서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여 볼래니 여긔에 原理順序를 背馳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의 失敗性를 取消식키는 工作를 할려고 할 대에 卽 原理에로 사람를 찾즈러 할 대에 아담 해와의 其自体에는 볼써 失敗하였스니 그 自体에는 非公式的 사탄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업서스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바이나 墮落되여서 그 原理的立場은 벌서 하나님便에 屬하지 안는 한 根本原理樣으로 사탄이는 사람를 取함이다. 그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를 포긔 할 수 업는 原理的結託이 있스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놀 수 업는 原理的責任의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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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責任的根本를 가지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中心하고는 直接対하여 찾으러고 工作할려고 할에니 몸츰 非原理存在의 主人公이 有함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子孫中으로 通하여 이 뚜 主人格으로 分立식켜서 아담 해와 失敗를 세웨 찾고저 함이였다. 그레 아담 해와의 子孫中에는 두 性品的結果의 子孫繁殖이라는 墮落世界에 存在를 보게 되였다. 卽 非公式的 主人性品에 屬한 子孫이며 公式原理的主人性 하나님에 屬한 子孫이 分立를 要하게 되였다. 아담 해와도 失敗함으로 二性品格의 母体의 主人公으로 始作은 創造原理的인 아닌 結果를 가져오게 되였다. 그래 하나님은 아담 해와 対하여서 直接찾은 工作은 始作못하고 其 子를 두고 復歸工作를 하긔 始作한 바가 卽 아담 해와의 子女인 가인과 아벨이 対한 摂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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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程를 보게 되는 바이다. 그러고로 모츰 사탄血를 받고난 인간이니 첫 生産者은 사탄에게 屬한은 原理的안인 存在로 되였다. 그 다음 存在은 하나님의 찾즐 수 있는 立場에 屬한은 存在로 되였다. 그것은 사탄의 血를 받은 사람를 찾즈러 할 때에 첫번은 사탄한테 屬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테 屬하는 樣으로 해와는 行動하였스니 墮落된 自体들이였지만 아담的 사랑은 나종이나 그 子孫에는 두 性品的으로 흘음이 있는바는 事実的으로 낱아낫다. 그런고로 墮落된 自体들의 立場으로 보아도 사탄이게서는 첫겄 사랑이였스니 첫겄보다 나종사랑 아담사랑은 非原理立場에는 屬한 사랑이였스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뮈움의 안인 事実이다. 또 이런 原因를 보아도 첫 子孫은 미움에 子孫이며 미움에 対象이였다. 그런고로 사람子孫中心하고 이런 理由에 対比되는 立場은 사람 対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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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取케 되였다. 그래 사탄도 亦是 하나님 対하여서 非原理나마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한 相対이 血蹟에 子孫이 사람한테 所有되여 지는겄를 自然的으로 발아게 되여 사람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対立되여 自己所有物確立를 보게 됨의 事実이다. 그래 사탄도 亦是 처음에 非原理라는 알고 있스으로 積極的으로 사람의 自己所有라고 할 수 업다는 겄를 알무로 自己편에 順從 할 수 있는 條件이 成立되여만이 自己겄으로 取할 수 있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아담子孫 가인과 아벨에 対하여서는 非公式存在와 公式存在와의 対立에세 보여지게 되였다. 그레 사람은 볼레 하나님의 겄으로 지였끼에 하나님의 몬츰 取할 수 있는 原理的 权利은 有한바다. 그레 사탄의 사람를 誘引하였스나 間接的 態度로 나아가는 立場에 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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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 하나님은 여긔서 復帰工作始作를 볼려니 불順從으로 墮落한 人間이니 順從으로서야만의 하나님의 便에서서 原理를 찾즐 수 있는 바이고 不順從이면 不從順의 主人公의 사탄 所有라는 두갈러 길이 지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람子孫 가인과 아벨의 들리는 祭物은 根本的으로 順從이나 不順이나가 取코제하는 二性品的으로 所有物 決定的 表定物이였다. 두 兄弟가 各己祭物 들러스나 웨 아벨 祭物은 祝福하고 가인 祭物은 不祝福이였든가 하는겄은 첫 子孫 가인은 사탄의 血를 繼承할 수 있는 表示로 된 者요, 다음 子孫 아벨은 하나님의 찾을 수 있는 者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겄은 原理的으로 가인보담 아벨이니 아벨이 祭物를 받으심 이였다. 그 外 가인 祭物은 받지 않은 바이였다. 그래 이때에 가인은 받지 않었지만 하나님便에 서긔 爲하여 설라고 自己의 自体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自己의 사랑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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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는 自体에 対하여 後悔하면서 하나님의 다시금 사랑받을 길을 찾즈서의면 卽 하나님이 하시는데 깁버 感謝한는 態度였다면은 가인 亦是 하나님便으로 取케되는 原理的 아인 사탄所有 居有者지만 不順從圈內에서 順從圈內으로 옴겨지는 겄의 하나님은 順從한 子孫를 取하는 곳에 対比니 가인도 亦是 하나님의 取하게 될 겄이였다. 여긔에 가인은 그와 反対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 対하여 怨讎示하는 行動은 卽 사탄 不順從의 根本되는 사탄이 行動과 같은 方向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나니 하나님의 뜻하였든 첫 復帰原理은 가인行動으로 全人間위에 死亡이 터을 자아내게 되였다. 卽 사탄은 그떼가지 가인를 自己所有로 할 수 업고 自己所有物되기를 告待하는 立場으로 하나님 対하여 섯게 하였다. 聖經 창 4/7 에 하나님이 가인보고 말하기를 罪가 門에 伏야 爾를 였보나니 彼를 防備할려는 겄은 사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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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의 根本意義를 밝키는 바의 말삼이다. 이 가인의 行動의 있섰스니 不順從 사탄은 自己便 가인所有를 갓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긔에 하날 対하여 反擊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에 祖上級에서 되여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行動이 始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의 아벨죽이는 겄은 사탄은 내 所有만 만들겠다는 겄의 出露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代身 셌을 준 것은 아벨의 繼承 뜻를 세웨서 다시금 하나님便的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은 卽 사탄은 셌을 対하여서 工作하게 되였다. 그런데 사람들 本來 어두움에 不順從 피를 받고 나스니 先血的關係로써 하나님를 딸으는겄 보담도 사탄를 딸으는 方向으로 흘러나려 오게 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爲할러니 原理的順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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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를 찾저서 工作繼承를 하였왔뜻 바인데 사람들은 卽 셌 子孫까지 가인이 子孫들의 조와하는 生活体으론 들어가는 겄의였다. 卽 사탄便으로 흘러들어가는 겄이였다. 그리하여 全人類은 하나님의 뜻를 세운者는 漸々 적어지고 사탄뜻 세웨 달으게되는 樣으로 墮落性根本体인 淫行은 膨脹되였고 사탄 対하여 섬기는 겄은 全部가 즐거한은 行動이였다. 여기에 하나님은 볼적어 참을 수 업스니 그 人類를 처서 업새고 내 뜻에 맛는 者의 子孫으로 뜻 工作를 計劃하시긔 爲하여 노와를 세우심이였다. 卽 노와 不順從를 反하여 하나님의 뜻를 順從하는 代先者이였다. 그런고로 노와 두고 하나님의 根本復帰繼承하여서 뜻 成事를 볼러고 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미워하는 겄은 第一은 사탄崇拜하는 겄이고 第二는 淫行하는 겄이였다. 이것으로 墮落의 씨 되였스니 이겄으로 通하여 사탄의 뜻 번식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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協助(번식)行動하니 하나님께서는 至極한 눈골 사나운 相対이였기에 第一 미워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人間世上에서는 男女가 사랑하는 겄과 男女의 陰陽部가 부구러운 実体며 罪의 実体며 惡의 実体 쌍겄의 되는 씨가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 이 男女에 第一 貴한 사랑의 実体들을 쌍겄으로 認定하는 바는 이 根本墮落性根據이무로 말도 이와갗치 하는바는 사람의 墮落한바를 良心直告하는 바이 事実를 証據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쌍소리가 웨 쌍겄인가 (다시 生覚하여야) 쌍것이면 웨 조와할가 世上에 第一貴한 겄의 사랑인데 사랑에 屬하는 実体 卽 第一貴한데 屬하는 実体가 웨 쌍이나 이 根本만 찾으면은 人生問題은 解決이다. 이 事実은 쌍것아닌 第一 조은 겄의 쌍겄으로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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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 卽 非原理的出発를 가져오는 根本이 되였다. 卽 死亡의 始作되는 겄이 始作의 根本이 되었으니 이런 告白으로 表示됨이다. 그런고로 世上은 非原理中에서 서 있다는 事実的良心告白의 말의 만의 쓰여지고 있다. 例를 들면 음양 左右이라는말 黑白 至今만의 쓰는 赤白 등々은 全部가 先後가 反対로써 스는바는 세상始作의 反対로 되였다는 바를 증거하는 事実이다. 卽 이 左니 陰이니 黑이니 赤이니 하는 말은 非原理世界가 始作이 먼츰 되여었다는 겄을 상주식켜 주는 바이다. 卽 良心直告되로 右左 陽陰 白黑으로 白赤으로 되는 世上이 와여만의 우리 原理찾은 世上이요 理想世界이다. 이렀캐 사탄의 昌盛를 보니 善에 対하여 積極으로 対 원수로 나아가니 昔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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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人들의 참사가 만은 바는 原理로 되였다. 이와같치 노아의 時代까지는 全部가 不順의 子息들로 全世界는 되고보니 하나님은 全滅싴켜서 다시금 뜻 工作하는 結果로 노아 審判이 되게 되였다. 그대에 노아는 順從者를 찾저스나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全部가 死亡으로 들어갔다.

審判하고 나니 하나님은 痛분
根本에서 始作되여스면 自己의 子孫들이었는데 사탄의 行動의 全人間은 死亡으로 몰아넜는 結果를 가저왓서 審判은 하였으나 痛분한 事実이다. 웨나하면 사탄 때매지(*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었 罪가 있는가 하는 生覚은 하나님 亦是 生覚지 않을 수 업섰다. 그런고로 다시는 이와 갗은
審判은 하지 않을 겄를 세웨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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審判한 根本意義은
1. 사탄을 사람한데 떼기 爲한 겄
2. 順從者로 되니 사탄를 원수쉬 하게 하긔 爲하여
3. 이겄을 보아 不順從者의 한 死亡의 表를 삼아 順從케하여 不順從의 始作업게 하기 爲하여
4. 하나님만의 사람 対하긔 爲하여다
5. 뜻 成事의 터를 일치 않키 爲하여
以上과 같은 뜻를 中心하고 審判는 하였스나 根本的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서서 自己의 責任性도 늒거짐를 自覚치 않을 수 업다. 그런고 하나님은 사람을 墮落하게 한겄은 結果은 自己自身의 지였섰기에다. 그런고로 最終局責任은 自身에 結果奌를 두고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 이런니 하나님은 일어버린 사람 찾기 爲하여 自己와 아담 해와의 責任이니 이 工作을 始作繼承하여야 할 代身的役割의 남어지게 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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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하나님의 責任지고 사람를 救援할 수 있는 基礎를 닥아 주워야될 責任이 이였다. 그래 하나님의 의 基礎始作할러니 旧約役事에로 들어간다. 그 터가 되면은 無墮落 아담 해와의 分担使命的으로 始作되였다. 그러만의 創造原理에 成立를 볼 수 있는 바이다. 本來사탄이는 하나님한테 順從하여서 屈服함이 업다면 原理人(무罪人) 사람한테도 사탄은 屈服치 못함의 事実이니 하나님은 모세時代까지 自己가 活動할 基礎工作를 하여만이 되게 되었다. 이 基礎가 되여만의 하나님 아담 해와를 보내서 工作할 수 있가스니 그 工作하여 한은 責任의 노와以後 工作이다. 하나님 한테 順服屈服의 업다면 예수와 聖神한데도 사탄은 屈服할 수 업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뜻과 摂理이 最高目的은 하나님으로부터 屈服케하여 사람 조상으로부터 사람全部에게 屈服식키고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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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 하나님한테 順從屈服
第二. 아담 해와 (예수 성신)
第三. 全사람한테
以上에 目的完成하여 나종에는 사탄의 所有한 사람도 업게하여 사탄까지 終局自然屈服으로 하여야 原理로 되는바 그런고로 사탄은 이 뜻을 反하여 役事하는 것의 卽 아담부터 旧約時代로 旧約時代로부터 新約時代 新約時代부터 再臨時代가지로 展開를 보게 되는 路程으로 하나님의 摂理의 役事은 厂史를 通하여 걸어(내려)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람를 対하여 사랑하여 나오신 바이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的 責任分担厂史가 旧約厂史고 아담 해와 (예수와 성신) 全人類 責任分担厂史가 新約厂史다. 그러여만의 本墮落前起本奌를 볼 수 있는 겄이 되여만의 再臨成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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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가 卽 成約時代면서 理想時代다. 이런 路程으로 復帰始作이 하나님의 뜻하신 사람 対하여 사랑하는 中心意義다. 그런고로 사탄과 하나님은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 뜻 成事로서 사탄은 뜻 破壞으로가 厂史上에 戰爭의 展開하여진 事実이다.

( 하나님的分担 摂理期間 )
① 노와부터 아부라함까지 摂理路程에 根本意義.

審判를 通하여서 노와의 八食口은 第二次로에도 繁殖하여지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 摂理完成으로 始作과 同時에 結果로 나아가여야할 使命的責任의 分担은 卽 하나님을 뜻을 信고 順從하는 겄의 노와의 後孫은 맛겨진 重大課業이였다. 그런데 全人類를 審判하고 나니 사탄은 自己를 崇尙하며 섬기든 全人類를 잃고나니 사탄은 뜻 붓칠 곳 업시 되였다. 그러나 사탄은 사람을 떠러질 수 없는 關係的 因緣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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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 以上 하나님 뜻 外에 部分存在가 있스면 自己의 所有로 할 수 있는 겄이다. 그러무로 사탄은 다시금 하나님한테 自由屈服지 않코 노와의 八食口에 対하여 미련的 立場으로 自己에 뜻 所有자 될 수 있는 存在가 있는가 또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하나님의 미워한은 行動이나 업는가가 사탄에게 있서서는 要求하는 重大注目奌이였다. 이 어마 々々한 立場에 선 者들의 卽 노와 어덟식구였다. 이 食口들은 하나님과 사탄사이에 있서 自己들의 根本責任를 勘當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卽 하나님便으로 갈러면 사탄이 딸으고 사탄 딸으면 하나님의 滅하는 이런 立場에 서서 있다는 바를 그대 原理的으로 안다면 모르지만 이 原理를 아지 못하는 八食口은 그저 하나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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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한 積極性을 保持하여할 存在들 되였는데 그런 方向으로는 如何한 結果를 가져오는가는 人間에게 特有性 自由行動結果가 右左하는 問題이였다. 노와 食口은 全 하날의 期待인 所望存在요 또 사탄의 앗고저 하는 所望의 期待에 存在였다. 그런 立場에 있는 存在들 卽 하나님의 보시긔에 義로 넉이는 存在들이다. 이와 같은 人間價値을 알고보니 위 사람이 그다지도 하나님을 밧들지 못하였는가 하는 嘆息이 自然 나올 겄이였다. 至今 우리는 이 原理로 보아 緊張한 立場들인 줄을 알 수 있는 福된 時期를 만남이 無限한 幸福스러운 겄이였스나 이 時代에는 이 根本問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한 수수꺽기의 問題이였기에 그다지도 自己들 存在價値와 하나님의 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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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과 사탄 対함에 対하여서는 그저 根本를 아지 못하고 其 結果를 보와만의 하나님과 사탄의 關係와 反対性으로서 서 있다는 겄만을 厂史를 通하여 알 분이였다. 그 時에 노와는 天地에 主人公格이면 第二次人間의 祖上이 되는 存在의 行動如何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行動의 如何를 始作하는 重奌이였다. 그때 노아의 八食口中에 罪라는 生覚조차 하여서는 안 될 存在들이고 하나님의 義만의 始作되여야할 存在로써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흉하나가 보여지는 行動의 업어야 할 立場이였다. 그런데 때맛치 노와는 農夫가 되여 葡萄農事를 하였다. 포도酒를 먹고 醉하여서 帳幕內에 裸体로 臥어서 잠을 자고 있슬 대에 노와의 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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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의 父가 벌고벗고 자는고로 부구럽게 넉기면서 自己兄弟들 까지에게 가서 붓꾸러운 行動의 한 表示를 하니 셈과 야벳은 衣을 取하여 아바지 벘슨 겄도 보지 아니하고 뒤거름으로 들어가서 아바지의 裸体를 覆인지라. 이겄의 聖經보면 웨 이런 行動의 하나님의 미워하는 行動인가 하는 根本意義는 오날 未解決問題나 그 根本原理로 볼적에 其 事実은 明白하여지는 바이다. 이 行動이야 무었를 像徵하여 주는 事実이나 하면은 하나님 앞에 至極한 미움의 行動이며 사탄한태는 便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슴에 수치를 다시금 예증하며 墮落性 繼承을 表示하는 行動이며 사탄이게는 하나님 앞에 自己의 立場을 세울 수 있는 根據的 問題였다. 卽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겄으로 墮落된 붓끄러움의 自体임을 아직 잊지 못한은 存在의 씨라는 事実을 暴露하는 行動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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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全人類를 審判하심도 그겄의 始作으로 한 結果에 到達하여 지는 바에서 나온 바를 生覚하니 하나님은 痛분하지 않을 수 업는 事実를 보여줌인 同時에 사탄의 성품 즉 犯罪한 卽後에 行動에 繼承를 証거 하는 事実이니 또 亦是 하나님의 뜻하는 根本目的의 未完成要素가 잠재함을 알게됨이니 또 다시금 사탄의 起着奌을 보여주는 行動이였다. 그런고로 다시금 사탄은 그 行動開始을 보게할 根據를 잡고 나서니 그 要求의 터를 막을 수 업는 사탄의 繁殖이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그 行動를 直接開始하게한 그 存在가 사탄便이 者이니 함을 対하여 가나안의 祖上의 되여 하나님의 怨讎가 될리라는 것를 말함이다. 그리하여 또 다시금 하나님과 사탄은 対立를 보게 되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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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子孫을 繁殖하니 또다시 그 子孫들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行動으로 흘러 나아가게 되였고 노아 前과 같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니하고 사탄 뜻 번식에 協助하여 나아가게 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뜻 中에 품으려 하는 자들을 빼앗긴 샘이었다. 그런무로 될 수 있는 대로 사람들의 사탄한테 屬하지 안케 하긔 爲한 対策의 要求되는 바이다. 그 대 마침 사람들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곳으로 흘러 나아가는 行動분이였다. 그것은 卽 사탄의 즐거하는 行動結果이니 이것을 그낭 두어 둘 수 업는 事実이였다. 그런데 사람들의 言語가 한나의니 全部가 意思가 通하여 한 곳으로 動作하는데 全体的으로 움직기게 되니 하나님에게 있서는 하날 便의 뜻 成事하기 爲하여 도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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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語가 못되고 도로혀 바벨塔 삿아 사탄 뜻 協助하는 行動에 基因를 가저오니 하나님은 言語을 相隔되게 함은 뜻를 反하여 行動協助物의 言語써 한 方向으로 전 사람이 흘러 들어 가갓스니 言語를 混雜케 하여서 그 사탄 뜻 돕는 길을 막고저 함의 人間言語 혼잡식킨 根本意義였다. 그런고로 萬若 뜻 中에서 人間이 이런 塔를 싸아스면 또 뜻 成事로 나아가면 言語은 混雜하게 할理 萬無한 일이다. 그런고로 世上에 뜻 成事時期가 오면은 言語한나의 目的으로 하날적으로 始作하여야 된다. 사람들은 이 뜻을 成事協助하여서 統一된 言語를 가져야 한다. 그런고로 그 始作의 中心存在 卽 再臨主가 오면은 그로부터 하나의 言語와 創造的主管許諾이엿뜬 世界主管世界는 根本的으로 復帰되어야 된다. 사탄 뜻 돕는 바벨은 分岐한은 工作이었스나 하날 対한는 뜻에 塔은 合体하여 한나 되게 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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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게 하는 工作이다. 하날 뜻 中心하고 復帰된 사람들이 뜻의 塔을 높히 쌓는 것를 보고저 함의 하나님의 뜻이다. 또 우리 理想의 터이다. 이러케도 하나님은 사탄 対하여 빼앗기지 않키 爲하여 言語混雜이야 福된 일이였다.(混雜케 한 것이야 人間에게 福된 일이 아니랴) 이와 갗치 안타갑게 한 사람의 罪를 누가 담당할랴. 이리하여스나 사람은 如前하게 뜻를 멀리하여 (全人類은) 뜻를 세웨서 받들면서 거기에 誠心다하는 者를 보기가 甚히도 듬무렀다. 그래 하나님은 뜻에 품으러든 노와의 子孫들 또 다시 사탄한테 빼왔겨스니 이겄을 다시금 빼앗는 役事를 始作하지 안으면 않되게 되였다. 그러하야 하나님은 사탄이 사랑하는 相対者偶像商하는 데라이 아달 아부라함을 다시금 사탄품으로부터 빼앗사서 自己뜻이 子孫을 빼앗슨겄를 다시 갑는 양으로 卽 反対路線으로 찾아 세우기 하기 爲하여서 아부라함을 択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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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저 나오는 代表者요 뭇 사람의 本이 될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데 돌아가지 안을 것이다. 이미 나와스니 들러갈 수 업는 立場를 取케하기 爲하여 아부라함을 択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려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의 卽 아부라함에 要求한 것의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는 根本目的이었다. 그래 아부라함이 하날 命令에 딸으니 하날은 깁붐에 存在인데 사탄은 極 슬품에 存在이였다.
(하나님의 命令을 딸으니 하날 対해서는 기쁨의 存在며 사탄 対해서는 슲음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부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다시금) 미련를 갖고 딸아들게 되였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摂理하신 根本意義
 
아부라함의 하나님의 뜻를 딸아서 自己 故鄕山川과 情든 鄕土 情과 父母에 対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対한 情理라든가가 아부라함에는 큰 告痛에 相対였스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路程에는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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겄의 問題되는 곳에는 始作할 수 업는 事実이다. 이와같은 情은 하날情 成事하고저 하는데는 反対되는 直接行動如何를 躊躇하게 하는 겄이다. 그런데도 不拘하고 아부라함은 이와같은 겄를 問題로 하지 않코 갈대아 우르를 出発하는 그 行動은 果然人間으로써 讚揚하여할 問題인 同時에 사탄에게 対한 復讐的인 하나님 뜻를 成事하는 터에 行動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自己의 基本 뜻를 아부라함으로부터 本格的 出発을 보고저 함이였다. 사탄은 아부라함을 빼앗기고는 아부라함에 対한 反復工作을 始作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 成事를 破壞하고저 함이였다.
그래 하나님의 아부라함 対하여 祝福하러할 때 아부라함 自体에 対한 祝福보담도 뜻 中心하고 祝福하는 겄이 하나님의 根本本意엇다. 아부라함의 福의 機關될 祝福를 하여주며 爾로 하여금 大族屬를 일우리라고 祝福하여 주마하신 뜻 받들어서 故鄕山川를 出発하는 아부라함 自体에는 하날의 工作始作을 받게되는 하나님에 代身 뜻 成事의 基本行動이 始作은 完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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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라함을 앗사낸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저하는 全目的를 두고 祝福과 約束에 対한 새로운 決定的言約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卽 하나님은 아부라함에게 対하여 決定的言約를 세우게 된 겄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族屬에게 잡퍼간 롯를 다시금 찾저와 勝利한 後에 始作이였다.
이와같치 한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対立케 함은 하나님 自身의 뜻를 세울 수 있는 確固한 基초를 세(울수 있는) 우는 同時에 벌서 하나님의 미워하는 날아와 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便 쪽에 섰기에 決定的言約成事를 始作함이 였섰다. 이 言約이라는 아부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의 이를 擴大싴켜서 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世界復帰의 根本意義 뜻를 두고 하는 言約이 全部의 始作이 卽 아부라함의 言約中에는 抱含되어지는 根本事実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에 말삼 하시기를 懼하지 말라, 나는 爾의 盾시요 大賞給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창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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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無子하오니 我의 相續者가 無라하니 아부라함에 対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삼의 爾의 親子息으로 因하여 後嗣가 되리라 하시며 携고 外로 나아가 갈아대 天을 仰로 보라 하며 衆星을 計數할 수 업는 바와 갗치 爾 子孫의 이와 갗치 되리라 하심에 아부라함은 이를 信오니 義로 넉이시면서 하시는 말슴이 이 目的을 完成키 爲하여서 갈대아 우루를 引導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을 爾에게 賜어 基業이 되게 함이라 하시였다. 그때에 하나님께 말삼하시기를 我가 이 땅을 얻어 基業삼을 겄을 무었으로 知익가 하니 爾가 我를 爲하여 내에게 三年된 牝牛 一와 三年된 山羊 一와 三年된 牡羊 一와 山鳩 一와 家鳩雛 一를 獻라 하니 아부라함의 其 모든 겄를 取하야 二에 剖아 右 左에 놋코 其 鳩은 剖지 안이하여 祭壇우에다 놋코 祭祀를 들리니 그 祭物 우에는 독수리가 날려서 안게 되였다. 그런고로 여호와 아부라함에게 닐아기를 너는 丁寧히 알라. 爾 子孫이 客이 되여 四百年 동안 苦役할리라 한 怒함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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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祭物은 무슨 祭物의였는가 하면 其 後孫에 対한 全部에 祭物의 表示物이였다. 卽 其 祭物의 全하나님의 뜻이 되는 百姓를 찾고저 하는 目的이며 全人類를 찾저야 할 하나님의 根本目的를 表示한 代身的祭物이였다. 이 祭物우에 독수리가 내렷다 하는 바는 무었을 말하는가 하면은 벌서 사탄의 侵入를 증거하는 事実이다. 卽 아부라함 한나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를 세우러고 할 때에 사탄은 그 뜻을 破하기 爲하여 아부라함 한 自身에 結果的行動만 발아보고 있섰다. 그러니 아부라함과 하나님의 사이에 言約祭物을 卽 全하나님의 目的를 두고 予約的祭物임에 틀림없다. 이 祭物 失敗하면은 다시금 사탄한테 侵入路程를 양보하는 行動인데 아부라함의 全 뜻를 合意있게 祭物를 獻祭치 못함은 하나님의 계획의 뜻은 벌서 未成事 할 겄를 表示하는데 重大한 겄이 이 祭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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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부라함 自身은 이 重大한 祭物를 들리는 自身으로서 祭物를 全部 쩍애지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그 祭物을 剖는 겄은 사탄편 사람과 하날편 사람이 있다는 全人類의 表示이였다. 이런데 鳩를 쪽이지 안은 바는 하나님의 所有된 子孫과 사탄 所有된 사람과와 갈러서 摂理코저하는 하나님의 全意義이였는데 쪽이지 안은 겄이였스니 하나님 子孫될 約束과 言約이 成立를 보는 祭物에 完成한 成立를 보지 못하고 만은 事実이니 다시금 그 子孫까지 사탄의 侵入할 수 있는 터를 지은겄이 始作를 보이게 되니 사탄은 自己便쪽 表示로 갈러지지 않은 祭物 鳩를 取하려고 하여 祭壇 우에 내린 바이다. 이와갖치 하나님의 뜻한 全 目的은 사탄이가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祭物獻祭은 失敗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三大祭物은 무슨 表示냐 하면 하나님 하시고저 하는 眞理目的中心은 蘇生에서 長成으로 長成에서 完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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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한 祭物를 通하여 表示한 바이였다. 卽 鳩를 들리게 하심은 하나님의 뜻 蘇生를 表示함이고 羊를 들리라하심은 長成을 表示함이고 牛를 들리라 하심은 完成를 表示하는 重大祭物이였다. 萬一 이 祭物의 뜻에 合意하게 獻祭하였스면은 애급 四百年生活은 이스라엘民族에게 업섰슬 겄이였는데 四百年 고役이라는 것은 이 獻祭物의 重大한 失敗를 告하는 바이 事実이다.
(四百年 年対意義는 나중 론할려 한다.)
그러무로 하나님의 予約祭物에 失敗를 보니 그겄은 子孫를 사탄한테 앗끼는 表示로 되였다. 그런고로 아부라함子孫 中에도 사탄의 侵入할 수 있게 되였스니 根本目的은 다시금 未成事的 原因으로 基因되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부라함子孫에게 사탄侵入의 길을 막으려니 代身祭物은 사탄한테 앗기여섰기어 그겄은 卽 아부라함子孫 全部를 일어버린바와 마찬가지였기에 하나님은 아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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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의 사탄뜻 成事를 본것와 같은 結果를 가저와스니 사탄한데 祭物 들인거와 갗치 되여버리였다. 卽 아부라함도 사탄所有의 根據奌이 되여 全目的未成事를 가져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約束祭物은 앗겄지만 아직 実体子孫 되는 겄은 앗기지 않으러니 하나님은 不得己 한 立場을 取하여 아부라함에 딸으러는 民孫에 対한 사탄 侵入를 막으러하매 하나님은 그 子孫의 始作인 한 自体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直接問題要求物이였다. 하나님은 아부라함 子 이삭을 取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서 이삭에 対하여서 取할 수 있는 予約祭物代身祭物를 自己가 所有하였섰든 겄어게 사탄 亦是 그 祭物代身되는 実体인 이삭의 要求물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順從를 세워 하나님편으로 全子孫를 돌리러니 아부라함에 対하여 実体子息 이삭을 祭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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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들리러는 問題를 提起시키는 겄이였다. 그겄의 卽 아부라함으로 모리야 山上에서 祭物로 이삭을 들리러는 根本意義는 여기있는 바이였다. 그태 뜻 中心하고 順從하면은 사탄은 떠러지고 하나님 편으로 屬하는 겄이였다. 그래 아부라함은 順從하여 代身祭物를 일러버린 것을 実体로써 찾는 양으로 獻祭의 命令에 順從하게 되였다. 이태 아부라함은 이런 原理的問題는 아지 못하였다. 이와같은 立場에 아부라함의 順從은 容易한 問題가 않이였스나 予約代身祭物를 獻祭時 失敗가 全子孫에게 四百年 동안 이 苦役이 뜻를 알고 나니 이번 失敗면은 말할 수 업는 큰 難한 問題가 生起이라는 겄를 아는 아부라함은 全的으로 하나님의 命令을 順從하게 되었 뜻대로 燔祭로서 子息를 들러는 確固한 그 立場에서 사탄은 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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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対인 이삭에게서 물러가게 되는 바이 始作를 볼 수 있다. 그런고로 이 事実의 根本 뜻를 現 사람들은 아지 못한 겄이나 聖經에도 아부라함이 失手한 句節를 알게하는 句節이 있나니 卽 창세기 22/12節에 아부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에 그 兒孩에게 手를 대여 害하지 말라. 爾가 爾子獨子를 我에게 獻기를 惜지 아니하니 今예야 爾가 我 하나님을 懼 하난 줄 知노라 하심이다. 이 聖經句節中에 今야 하는 그 句節이 卽 前번 失敗를 警告하는 同時 뜻 繼承成事를 告함이였다. 이리하여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路程를 찾저 나아가는 그 途中에는 予約代身祭物로 失手한 험물로 받은 아부라함 子孫에게는 四百年동안 원수앞에 苦役하여만의 本路程에 들어설 겄이였다. 그레 이스라엘 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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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 애급四百年苦役은 必然的過程이였다. 眞理을 찾으러니 眞理에는 蘇生이 있고 長成이 있고 完成이 있는 바이니 하나님도 이 찾고저 하는 뜻를 한 眞理路程이니 이와갗은 三大祭物이 要求되였다. 이 祭物的 使命에 蘇生부分은 卽 旧約時代의 表徵이다. 蘇生하면은 長成 完成으로 할려하든겄의 人間의 絶対順從치 못함으로 分立를 자아내는 겄으로 展開할 겄의 表증되여 있다. 한 祭坦우에 三祭物은 한번에 뜻 成 하여야 할 겄의 根本 뜻이였다.
여기에 蘇生役事는 하나님의 責任分担始作基礎를 잡는 겄이고 長成은 예수 오셔 根本復帰에 復讐의 例로 해와를 찾저야만 되는 겄의고 完成은 예수를 中心하고 全人類와 合하며 또 하나님과 合하여서 全根本創造目的達成를 보고저 함의 表示로된 祭物에 意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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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物中에 鳩은 蘇生를 表示함이니 旧約時期를 말함의고 羊은 長成이니 新約時期를 表示함이고 牛는 完成이니 再臨를 말함이다. 長成과 完成과는 함께 할려는 뜻은 人不順從과 不信으로 因하여 예수를 죽이니 再臨이라는 問題가 生起게 되였다. 牛는 完成이 表示이였는데 웨 牝牛이였든가. 卽 完成할려면 해와 한 存在가 問題되는 中心奌이니 牝牛은 해와를 表示하는 뜻이다. 사사記 14/18 下에 萬一 너이가 我의 牝牛로 耕지 아니하엿떠면 能히 我의 謎語를 解지 못하였으라 삼손은 블렛센 사람 対하여 妻를 (牝牛로) 表示하여 말함도 例를 볼 수 있다. 이와갗치 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것이다. 이 해와가 卽 完成할 수 있는 目的相対이였다. 簡單한 祭物內容를 紹介하였지만 다시금 本論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사탄은 이삭이 実体에게 뜻를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其子孫에 対하여 対立的態度은 勿論이며 다시금 実体子孫의 侵入에 길을 찾으려고 試圖하였다. 이삭의 한 存在가 予約代祭物의 侵入를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不順從의 터는 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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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할 수 있는 可能性이 잘못하면은 生起겄을 사탄이는 발아 보고 알으게 되였다. 그겄은 祭物를 自己겄으로 하였든 事実이 있슴으로 사탄은 如前하게 그 後孫에게 対하여 対立性을 갖고 対하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삭이 子息를 나으니 雙胎인지라 卽 에서와 야곱이였다. 이 雙胎은 무엇를 意味하는가 하면 아부라함의 失敗로 因한 祭物에 願치않은 存在의 侵入이 있섰든 겄이므로 이 実体子息 이삭의 問題되여 또다시 찾즈서나 이삭의 子息한데 対하여는 사탄 亦是 사탄의 찾고저 한은 한 터를 양보하였든 失手가 있섰스니 그 子息되는 雙胎은 원수的 表示의 所有者와 하나님的 表示인 所有가 한 胎中에 있슴를 表示함이였다. 그래 에서와 야곱은 腹中에서부터 싸우심은 이와같은 根本背馳에 存在니 腹中부터 사운심이다. 子息나으니 에서와 야곱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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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원수 사탄의 代表요, 야곱은 하나님 편的 代表이였다. 卽 에서는 아부라함의 몬츰 祭物에 失敗이 씨요 다음 야곱은 일어버린 이삭을 実体로서 찾저서 祭物까지 찾저 세우게 되였스니 하나님 第二次的存在인 야곱을 通하여서 뜻을 세우고저 한은 根本를 그와갗치 되였기에 앗서서 成事하는 양이니 하나님은 에서의 祝福을 야곱에게로 돌리는 根本意義는 여기에 有함이다.
그래 祭物失敗 업서스면 이삭 子息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에서와 같은 存在은 업서서야 할 存在가 生起게 된 것은 다시금 사탄을 分立게 하여 하날便과 사탄便을 分立케 하여는 겄이다. 이겄은 하나님이 사탄가 다시는 아부라함에 子孫한테 미련를 다시는 남기지 안케 하기 爲한 겄이 目的이무로 이와같은 表示的事実로서 야곱이 에서의 長子의 職分를 앗음을 알러야 한다. 이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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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다시금 예수와서 원수血를 받은 全人類를 앗서 넘길것을 予告하는 事実이다. 이런고로 이 한 事実이 根本를 밝켜주는 겄인 同時에 뜻 成事의 한 表徵으로 되는 바가 되여야 하는 바는 아부라함의 言約은 全目的인 表示인 約束이였기에 이런 意味에 한 分岐存在은 이삭이니(이삭 부터이니) 其 子孫 에서와 야곱이 사이에 되어진 実狀이였다. 그런 結果 이 影響를 받고 낫끼에 맛子息은 하나님앞에 사랑받지 못한 事実의 原因이니 創世記 全면에서 보여주는 事実이다.
例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부라엠, 아벨 等々에 事実은 이와같은 사탄 血를 받고 낫기에 맛 자식은 미움에 相対이였다. 여긔서 뜻 成事이 出発의 後孫은 야곱를 中心하고 択한 百姓 十二 兄弟요 十二支派으로 始作이 出発은 야곱부터 始作케 한겄은 根本意義보와 알 수 있는 바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발아는 存在立場의 아담과 같은 두 상対格立場였깨 根本出発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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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이삭부터가 애급出発이 않이고 야곱이 부터 되는 바는 以上解說中原理로써 明白한 事実이다. 이리하여 択한 하날 百姓의 되여야 할 其根本은 애급으로 옴겨지게 되는 바는 뜻 成事의 첫 出発이다. (아부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을 原因이 生起게 되었다.)
至今부터 하나님과 사탄과의 分立되여 復帰의 出発은 始作된다. 이겄의 卽 하나님的 分担責任成事의 出発의 始作이라는 겄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이겄의 根本의 되여 卽 標本의 되여서 長成과 完成的 使命分担責任者의 本이 되여야 하는 第一次 하날的으로 하나님 直接使命코저 하는 基礎은 始作함인 同時祭物表示 蘇生課程이 発露이였다. 그런고로 애급서부터 가나안 復帰까지는 예수 오서서 할 基本表示工作과 같은 貌樣으로 낱아나지 안으면 한 目的를 한 完成으로 볼 수 있는 한 터에 工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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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서부터 솔노몬王까지는 第二次完成하여야 할 存在가 낱아나서 成事할 한 予告的表示로 되여있다. 卽 예수 오서서 배급서부터 가나안 復地에로 가는 양으로 우리 人間理想復帰地로 찾저 들어가는 한 使命的基礎表示로 展開식키고저 함에 意義를 알러야 한다. 애급서 가나안 復귀路程은 예수의 路程을 表示한 바이라는 겄의 하나님의 根本 뜻이다. 그리하여 墮落식킨 人間対하여 하나님의 自己自身的責任分担対하여 始作하는 겄의 卽 모세를 세우심이였다. 모세는 하나님을 代身하고 바로는 사탄을 代身하고 나오게 되였다. 모세가 択함을 받은 原因은 원수가 이스라엘 百姓을 極度로 학대하는 同時에 强制로라도 全滅시키고저 하는 行動으로 나가게 되여 苦役中 원수의 사람과 卽 애급사람과 이스라엘 사람과 싸우는 겄를 죽이는 모세는 볼래 애급 宮中에서 長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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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스나 애급 사람를 원수시 하는 바는 이스라엘 子孫이라는 変하지 않는 지조는 果然 하나님의 択하시는 한 貴여운 行事이였다. 애급 宮中에서 잘아 나스나 애급 사람이 않이고 하날의 百姓이 変함업는 其 自体이였다. 이 自体은 애급 원수의 모든 第一 미워하는 自体인 同時에 사랑받고 잘아난 存在이였다. 이 自体가 애급 宮中에서 나와스니 애급과는 다시 結託 안하는 存在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其 우에 애급사람 対하여 憎惡心를 갓고있는 確固한 存在이니 하나님 択한바가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여서 애급王 바로를 対하여 工作를 하게 하긔 爲한 始作를 命令하게 되였다. 그 때에 하나님의 命令를 받게되는 모세는 自己自身의 애급 百姓앞에 信케 할 수 있는 証據를 要求하니 杖로써 蛇이 되게 하는 첫 異蹟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야 祖上에 現던 하나님를 알게 하여 뜻 順從하여야 한다는 겄를 알게함이였다. 그 다음에는 手를 懷에 너어라 하심에 手를 懷에 너으니 癩病이 된지라.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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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懷에 너엇따가 다시 꺼내매 낫난지라. 그 다음에도 듯지 안커든 江水를 가저다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되라하고 하나님은 말삼하시였다. 그 다음에는 모세는 言을 要求하였다. 이와 같은 事実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 적에 이런 異蹟를 보여주었나 하면은 하나님의 將來하시고저 하는 事実에 터가 되는 行事이니 그 表示되는 모든 뜻은 全部 예수 오서서 할 目的成事에 한 象徵이라는 겄를 表示하는 겄이 되여야 할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이다. 144 page 에 記하여 있음
 
(또 杖라는 겄은 代身 依支者를 表示함이였다. 卽 나를 代身保護할 겄을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 겄를 치어 뜻대로 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였다. 이것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生命에 対하여 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였다. *이 부분은 144쪽에 있는 것임.)
 
배음을 보여 주심은 배암으로 誘引한 表示的存在로 해와에게 役事한겄를 보여 주었스니 예수와서 배암과 같은 役事로 사탄 手中에서 앗는 役事하여야 할 하날 배암的 表示를 予告하기 爲하여서 着手할 겄를 意味하심이였다. 사탄 네가 배암 가지고 해스니 나도 배암가지고 예수로 役事한다는 겄이 根本杖도 蛇되게 한 意味가 있는 바다. 모세 배암 예수는 사탄 배암를 잡아먹어 승리할 겄의 予告的 表示였다. 모세 手를 懷에 너은 겄은 첫 번은 사탄의 誘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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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사탄품에 안긴 해와의 行動은 人間을 죽이는 役事였스나 다시금 手를 품에 너으심은 예수 오서서 해와를 품는 事実은 癩病과 같은 死中에 蘇生하여 산다는 表示로 手에 病의 나은 겄을 보여줌이였다. 卽 第一次 懷겄은 死亡이나 예수 第二次 품으심은 生命이라는 永生의 始作를 予証한다. 江水로 血된다는 바은 水은 (生命)世上를 表示함인데 예수와서 死亡中에 處한 存在들의 예수 오서서 血로되는 生命注入를 始作한다는 겄를 表示한 바이였다. 言이 要求은 相対目的成事할 수 있는 重要責任仲介体니 言을 要求하심은 創造物全部를 말삼으로 지은겄이 일어버린겄를 예수와서 言相対의 理想的 実体를 다시금 成事한다는 뜻를 表示함이였다. 卽 言은 創造目的物実体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것과 全人類와 萬物를 찾는다는 意味가 있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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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모세가 要求하는 全部를 許諾하시고 애급으로 帰라 하심에 모세는 自己의 妻子를 달리고 하나님의 杖를 들고 아급으로 帰야 바로에게 請키를 이스라엘은 我의 長子라 하라. 그러무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하라. 그래도 바로가 노아보내지 안으면 長子를 殺리라 하라하는 命令를 받고 帰오는 途中 한 宿所에서 여호와 모세에게 顯야 모세를 죽이고저 할 때에 모세이 妻는 아달의 陽皮를 베여 던저서 死을 免케하면서 妻가 갈아대 당신은 血흘리는 男便이라 한지라. 그겄은 割礼를 한 緣故여라. 여기에 야곱이 母가 야곱과 合하여서만의 工作하여서 뜻 成事한 겄과 갗치 모세의 妻子 卽 母子合하여 모세를 살리는 行礼를 成事한 겄이였다. 그 根本意味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모세은 卽 割礼를 成事못하면 死는 것이고 成事하면 生다는 重大意味가 있는 바이다. 예수 오심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割礼根本目的完成하는 実体인데 그겄은 그 母親과 合하여서
 
140장
만이 成立되는 根本意義있다는 겄을 보여 줌이엿는데 妻子와 合하는 일이 업스면은 뜻 成事 못하고 예수는 死는 十字架가 있다는 予告的 事実을 表示함이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長子로 成事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問題가 모세가 生하여만의 될 겄이였는데 모세 한 生命은 全이스라엘의 代身生命이고 全이스라엘 代身이 存在라고도 할 수 있는 存在이였다. 이 모세에게 있서서 割礼 업스면 모세는 勿論이고 全이스라엘 百姓도 全部死亡하는 表示的行例이였다. 그런고로 모세 妻子가 割礼가 잇섰끼에 살게 한다는 겄은 예수님이 오서서 生死의 重要問題를 右左하는 根本問題成事의 責任을 表示한 바다. 이 立場에서 모세 妻子合함의 큰 勝利的條件의 成立를 봄이였다.
 
( *144장에서 이곳에 넣으라고함.
또 杖라는 겄은 代身依志者를 表示함이였다. 卽 나를 代身保護 할 겄을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 겄를 치어 뜻대로 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였다. 이것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 生命에 対하여 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였다.)
 
141
이 뜻를 세우지 못하였스면은 모다 失敗할 수 있는 難한 問題이였다. 그런고로 이 한 모세의 妻子의 한 割礼가 全 択한 百姓에게 対한 長子의 名分를 完成하게 하는 根本自体가 卽 割礼이였다. 이와갖치 예수님도 오서 母親과 合力하여 割礼成事의 뜻를 成事하여야 할 겄이였스나 예수 이 뜻를 못 成事한 失敗的 根本이 이섰슴은 누구나 未知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母親 뜻 받들지 못하였끼에 예수는 母親에게 対하여 갈릴리 가나에서 異蹟를 볼적에 女人이여하신 말삼의 根本意義가 있슴이라. 其 外 母親 対하여서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觀이 있는가 한 말삼 等々이 始作은 예수는 뜻 成事의 第一次 始作의 失敗를 가져오게 되였기 때문이였다. 그겄의 十字架 上 死의 始作의 聯關性를 가지게 되였다. 卽 모세가 하나님 앞에 뜻 成事할 수 업는
 
142
自己生를 가지지 못한겄과 한가지 事実이였다. 이와갖튼 하나님의 하시는 路程의 숨어 있는 原理의 目的을 누가 알 수 있스랴!!
 
여기에 割礼에 対하여 말하기로 하자.
 
볼래 聖經에 割礼라는 名詞가 生起게 된 겄은 墮落되였끼에 基因되는 事実인데 本來 해와가 사탄 血를 받고 아담까지가 墮落되었기 때문에 割礼의 重心問題가 要求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아담의 主管하여야 할 해와를 主管하였다면 墮落조차 防止하였슬 터인데 홰와한테 主管받고나니 墮落됨의였다. 卽 아담 陽部를 通하여 全 墮落을 成事되였스니 責任은 아담 男子가 있는 겄이였다. 이 男子되는 아담이 支配받고나니 하나님 앞에 설 수 업는 存在로 되며 墮落에 始作의 成立를 보게한 実体은 卽 男子의 陽部이였다. 그런고로 어두움에 血를 받아들인
 
143장
그 自体이니 어두움에 血를 다시금 는 事実를 表徵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아부라함 子孫은 割礼하여만의 卽 어두움에 血를 몬츰 받아서 死게되여스니 그 自体로써 살러면 그 実体로써 死亡이 血를 여야만의 하나님끠 屬할 수 있는 始作를 봄이라는 겄를 알러주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割礼은 아부라함에 永遠한 規礼로 세움이였다. 그리고 이겄이 있스무로 主管성을 다시금 復帰하는 男子의 資格을 扶与함이다.
 
1. 死血를 는 表. 1. 마음에 割礼(신10/16)
2. 主管性 다시 찾는 表. 2. 肉身割礼(창17/10)
3. 根本 뜻에 子女의 길을 찾은 약속이 表. 3. 萬物割礼(레19/23)
 
以上과 같은 重大意味를 가진 겄이 卽 아부라함에 하나님의 命令하시든 根本意味라는 겄을 人間은 至今까지 未知의 겄이다. 또 몰나야 하는 겄의 한 原理였섰다.
 
144
그런고로 모세의 의 行礼은 全이스라엘에게 対하여 질머진 全目的成事를 表示함을 다시금 아러야 한다. 그런고로 모세行動如何은 예수오서서 할 使命的行路의 前形表示로 그의 모든 일은 表徵된 바라는 겄의 原理로 보아 알 수 있는 事実이다. 卽 하나님의 使命分担責任이 過程은 예수의 基礎되게스니 같은 뜻의 目標表示으로 萬事은 들어내여 나아가는 겄이 根本意義이였다.
 
以下은 四枚上에 續入

( 또 杖라는겄은 代身依志者를 表示함이였다. 卽 나를 代身保護 할 겄을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겄를 치어 뜻대로 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였다. 이것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 生命에 対하여 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였다. )
 
145
모세에게 아론을 주워서 이스라엘의 贖罪的行例에 代表者로 세우심은 모세를 協助하여 한 目的 뜻를 成事코저하는 侍從이였다. 卽 百姓이 代身贖罪責任役活를 하심은 해와 自体로될 聖神과 함끠 예수에 뜻를 侍從하여 人間対하여 直接贖罪貴任를 할 겄를 表徵함이였다. 모세에게 한 代身 協助者업다하였서 아론를 준바는 않이지만 말삼(言)에 代身를 要求할적에 아론 세우심은 아론은 말삼 代身者임을 表示하니 말삼에 最高에 問題者은 해와의 한 存在이였다. 卽 말삼 成事은 해와를 完全하게 찾은 目的으로 基因되니 卽 아론를 세워 代身贖罪하심은 예수 해와가 합하여서 人間贖罪의 直接問題를 하여야 할 自己自身에 使命分担役割이였다. 卽 해와도 罪를 지여스니 해와로서 代身 싳는 力活을 하
 
146
야 할 責任分担의 되여 있스니 아론은 모세의 한 相対格者로서 百姓를 対하여 모세의 뜻 卽 하나님의 뜻를 成事하게 協助한 바는 예수오서서 말삼 相対찾저 뜻 成事를 잡를 겄를 表徵하는 意義이다. 모세에 以上과 같은 諸條件의 成立되어 바로를 対하여 直接対立를 取하여 나서게 되였다. 그래 바로는 모세의 要求에 対하여 順応한지 않은 反面 도리혀 모세에 屬한 이스라엘 百姓에게 더 憎오심을 갓게끔 하나님은 바로를 剛愎케 할겄를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百姓를 노와주워 拡野에 나아가 三日즘 여호와께 祭祀하기를 請하라 하시였다. 여긔 三日程 이라는 겄은 이스라엘의 全生命의 노이느나 않노이느나 하는 問題은 이 三日程이라는 問題를 걸어 놋코 始作하게 되는 基本要求條件이였다. 이 三日間의 許与 안되면 이스라엘 全幅的目的은 全部 始作할 수 업는 問題를 말하는 바이였다. 의 三日程이라는 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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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하나님 뜻를 成事케하는 工作이 基本되는 要求條件이였다. 그런고로 예수 오세서 사탄 対하여 三日期間에 対한 過程에 處하지 않으면 안될 겄이였다. 이 過程을 成事할려면은 모세에 屬한 具備條件같은 諸條件具備를 보여 할 겄이였는데 이 具備條件은 拡野試驗 通하여 其 터는 사탄에게 勝利함으로 成立되였스나 其의 代身役者 아론과 같은 해와의 存在의 具備成事를 보지 못하여서 三日程始作路程를 自由롭게 넘어서지 못한 原因으로 十字架死 三日間이 基本的根本은 始作이였다. 이때 예수앞에 어머님과 合하는 뜻 成事를 中心하고 해와 한 存在와 人間들이 하날 便쪽으로 順從하였스면은 예수의 十字架路程은 다른 方向으로 效果的路程를 보아 사탄対하여 積局対策의 成立를 始作하였슬 겄인데 其 対策을 아모케 하여서 바로 成事할 責任이 예수의 責任이니 죽어서라
 
148
三日期間를 터치는 使命的責任分担를 完成하야 할 義務가 있슴이였다.
 
모세에게 対한 하나님의 役事의 路程 웨 예수의路程 全貌되는 理由
 
우에서도 簡單의 表示하엿지만은 하나님의 本來 지은겄이였끼에 根本責任存在은 하나님시다.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한 後에 사람 지으심을 恨歎하시였다(창 6/6 ) 하심은 여게 基因되는 바다. 其 外에도 聖經에는 하나님의 後悔(사2/18) 하시였다는 말삼도 있는겄을 볼 적에 하나님도 後悔와 恨歎한은 原因은 自己의 몸으로 되는 人間이무로다. 卽 사람 일러버린 겄은 自己몸을 일은 겄과 한가지었다. 그런고로 사람들의 第一次審判으로 因하야 全滅當한 後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 하시여서 다시는 審判하지 않은 것를 宣布하심과 同時에 審判받게 된 最終局奌은 自己가 지였든 人間이였는데 墮落되였슴으로 審判
 
149
이 生起였스나 墮落하게 한 사탄도 本來 하나님 自身의 지으신 存在로부터 始作基因이나 全部에 責任은 하나님 自身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저서 根本를 다시 成事코저 한은 目的를 두고 審判한 겄이지만 다시금 찾즈려 할 때에 하나님 自身의 直接 의 目的에 길을 닥기 爲하여서 노와 以後 아부라함를 通하여 모세를 通하여서 役事 始作하였다. 卽 사람의 墮落의 第一間接的原因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고 그 다음은 해와이라는 本來墮落시킨 直接的原因과는 反対로 하나님은 보께 되였다. 그래서 찾는 役事의 第一責任者은 하나님의 本의 되며 中心이 되여서 아담 해와가 찾즐 수 있는 길를 닥고저 함이였다. 그래서만의 아담 해와가 나아갈道標本으로 表示를 定하는 同時에 사탄対한 勝利路程이 되여야 되니 이 本되로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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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의 勝利할 수 있다는 길를 定하는 겄과 같은 基礎를 세워 노으러 하는 겄의 卽 모세을 通하여 하나님의 役事싴기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아담대신 오늘 오는 예수는 하나님의 敎示하여준 勝利의 本路程樣으로 사탄 対하여 第一次勝利의 路程를 本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슴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나님의 몬츰 하신事을 本삼고 한신다는 말삼을 (요) 五章 十九節 二十節에 其 內容的事実를 発表하였있다. 卽 子이 父이 行하신 事을 見外에는 某롯 自爲 수 업나니 父께서 行하시는 것를 아들도 또 그와 갖치 行하시나니라. 父께서 子를 愛하사 其 하시는 겄를 啓示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華를 示하사 爾等로 긔히히 넉이게 하심이라 하시였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勝利路程과 같은 路程를 取하여야 할 根本意義가 있슴를 알러야 한다. 예수 와서 하는 全 使命力活은 하나님 責任分担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러핀 바를 다 成事하여야만의 始作이 出発를 보는 바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担를 모세를 세웨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겄과 같치 예수 와서 全人類를 찾저 사탄한테 빼스여야 할 使命的基台를 象徵싴킨 事実에 根本原理를 알러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의 하신 길를 딸아서 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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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야 같은 目的 한나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같치 分担하여 責任成事는 非公式路程을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예수와 聖神役事分担도 사람 때문이였도다. 이 모든 原理的根本를 아는 우리는 全精力 무얻앗기랴. 이와같은 基本原理를 아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든 自我들를 알게 될 대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겄를 안은 人間이 되였스니 사탄 対하여 總攻擊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帰하여야 할 겄를 알았도다. 이제야 참 살길의 始作을 알 겄이고 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의 누구라는 겄를 알아스니 우리은 무엇으로 報答할라. 問題가 이제 낱아난 뜻 侍奉의 最高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업는 事実이다. 일러버렸든 아바지는 六千年前이고 일러버린 子息찾은 겄도 六千間에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즈러시든 그의 存在 누구엿는가. 卽 아바지 어머님의 存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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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깁부고 고마운 消息을 넓리 伝할 자 世上 어데 있는가. 찾즈시는 그 모습을 아는者 멧 名이였는가! 至今까지 아바지 対하여 춤(*참) 배앗고 아달로서된 子息의 아바지를 몰른다은 원통함을 길리 참으신 그 앞은 心情을 누가 同情할 孝子가 世界에 어데 있는가. 이 길를 닥기 爲하여 世上에 孝子之道와 忠臣之道와 師弟之道를 미리 伝播하여 그 基盤삼고저 함이였는데 至今 그 自体들이 업는 恨嘆之事를 또 몰라주는 人間이 되여지러는가 아는者는 直接対하여서는 孝子도 멀리 対하여서는 날라적을 対하여서는 王으로 敎示로는 師으로 基本意義를 成事하게 하여 만의 뜻을 세울 수 있는 事実이다. 이스라엘 百姓은 하나님 対하여서 以上과 같은 三綱이라는 儒敎的 中心体로서 하나님을 모시였든가. 그 原理를 아지 못하므로 그리 못함이였다.
 
153
그와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퍼슬라. 그겄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저 첫 理想를 成事할러니 숨은 原理的間隔를 두고 墮落하였끼에 敎示못함을 前에 말한바와 같다. 이와 같치 아바지를 알러야 할 百姓의 아지 못하고 王으로 알어야 할 主人公를 아지 못하며 師이라면 以上에 업는 者로 侍奉할 바도 아지 못하는 원수편 対立하여 섰뜬 그 自体들 対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였슬라.
 (*하나님은) 無知한 百姓를 찾저서 子女 삼으러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対立하심이였다. 至今부터 모세는 其 使命에 첮 出発를 원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옴기게 됨의 큰아큰 厂史의 幸 찾어 焦奌이였다. 모세가 바로 앞에 낱아나서 거듭되는 異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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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에 対하여 十余次에 対한 異蹟를 通하여서 바로 自身의 하나님 한데 犯罪하였따는 告白과 함끠 完全屈服를 標準하고 役事하심이였다. 하나님의 바로를 剛愎케 하심은 무슨 目的이 있섰는가 하면
1. 바로(사탄)가 다시는 択한 百姓에게 生覚조차 못하게 하고저 하심이고
2. 바로(사탄)은 힘의 업스니 하나님의 要求되로 自服하는 同時에 順從하여야 할 것를 自覚 케 하기 爲하여
3. 원수에 모든 겄를 害하게 하기 爲하여
4. 하나님을 反하는 者은 亡하는 겄를 自覚하게 하기 爲하여
5. 長子의 根本血받은 者을 처서 원수의 血를 滅하기 爲하여

以上과 같은 겄의 원수 바로(사탄)은 自覚하여 自然屈服를 標準함이고 이스라엘 百姓에게는 무얻을 찾게 하기 爲하여 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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剛愎케 하였나 하면은
1. 바로(사탄)은 원수로 憎오心를 품게 하기 爲하여
2. 바로便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겄를 알니 爲하여
3 우리便에는 絶大能力 하나님의 갗치함을 알게하기 爲하여
4. 애급 대하여 이스라엘百姓의 미련을 全消 하게 하긔 爲하여
5. 애급 사람에 対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百姓의 情를 通하는者 업게하기 爲하여
6. 하나님의 미워한은 程度만침 이스라엘百姓의 올라노게 하기 爲하여
7. 하나님 뜻에 一聯된 動行를 培養하긔 爲하여
8. 얻던 難關이라도 하나님은 하개 하여 줄줄 알게 하기 爲하여
9. 하나님을 対立하여 反対하는 者는 누구나 永遠한 怨讐로 알게하긔 爲하여
10. 前程에 勝利的 要素를 培養하기 爲하여
11. 뜻를 발라 躁急하지 안케 하여 永遠한 信從 順從를 세우고저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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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과 같은 意義로써 이스라엘 百姓들 몰래 延滯식켜서 하나님의 발라는 條件의 具備할 때를 보기 爲하여 바로(사탄)를 剛愎케 하심이였다. 이리하여 極度로 하나님을 代身한 모세와 사탄 代身한 바로와는 対立戰를 展開함이였다. 그리하여서 最後勝利와 함게 이스라엘 百姓은 希望과 所望과 幸福이 곳 가나안 福地를 向하기 始作하였다. 이 始作은 오날 信仰生活出発路程한 表示的 路程을 바라는 바를 알러야 한다. ※下頁代入
  
 
(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戰에 展開에 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였다. 이것은 무슨 意味냐하면은 사탄에 어두움에 血를 받은 百姓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의 그의 直接的 몬츰 받은 血의 種子니 하나님의 미워하심에 百姓中 모츰 난 者는 무었이나 치게 되였다. 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였다. 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는 羊의 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슴이다. 이겄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예수는 배암血를 받앗던 百姓를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 예수便에 屬한 者는 代身血로 卽 예수의 生命를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이였다. 死亡血인 사탄 血를 生命血 예수로 蘇生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슴이였다. (*이부분은 157장에 있는 것임)

모세 앞에 屈服한 바로는 되디여 이스라엘 百姓를 내보내게 되매 애급에 있는 財物를 取하여 가지고 오게 되였다. 이스라엘 民族은 모세를 中心하고 出発함과 同時에 하나님과 直接生活하는 한 路中으로 들어세게 되였다. 이스라엘 百姓를 아주 내 보내겄를 안 바로는 하도 분하여 兵車를 모와 이스라엘 百姓를 追擊하게 되였다. 그래 이스라엘 民族은 애급 追兵車가 오는 겄을 알고 騷動하난지라. 앞에는 紅海 가로 막기고 듸에는 
  
157
애급 追兵車가 있으니 할 수 업시 죽는구 하고 全民族은 騷動하는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끠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 다다 手에든 杖로 紅海를 打라 하심에 打신지라. 紅海가 갈러저 陸地와 갖치 건너는지라.
 
*上頁에 延結함이다 ???.....
(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戰에 展開에 失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였다. 이것은 무슨 意味냐 하면은 사탄에 어두움에 血를 받은 百姓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의 그의 直接的 몬츰 받은 血의 種子니 하나님의 미워하심에 百姓中 몬츰 난 者는 무었이나 치게 되였다. 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였다. 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는 羊의 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슴이다. 이겄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예수는 배암血를 받앗던 百姓를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 예수便에 屬한 者는 代身血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이였다. 死亡 血인 사탄 血를 生命血 예수로 蘇生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슴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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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은 우리 過去信仰路程에 서있서 사탄 主管下에 예수 품으로 들러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갗치 우리뒤를 追兵하는 겄를 表徵하는 바다. 예수를 依支하고 나아가면은 卽 杖로 치면 紅海를 갈은겄과 갗치 우리도 예수를 杖의 代身으로 우리에 紅海같은 過去世上에 苦海를 갈러서 紅海를 건너는 것와 한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뜬 事実이 있는 바이다. 그래 이스라엘 百姓의 紅海를 건넌 後에 鶉와 만나와 生水를 주워서 告痛에 救援하심은 예수 오셔서 우리 生命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줄 겄를 보여 줌이였다. 신 昿野로부터 호렙山盤石生水가긔에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鶉와 生水를 줌이였다. 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멜렉 族屬의 攻擊을 받게 되였다. 그때 모세는 아멜렉을 対하여서 여호수아에게 戰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杖를 들고 立니라. 모세가 手에 杖를 들면 여호수아 勝利하고 손을 내리우면은 敗하는지라. 그래 아론과 훌과은 石을 取하여다가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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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지시우고 아론과 훌은 右左손를 언 終日들어 아멜렉 対하여 勝난지라. 그때 여호와 모세에게 말삼하시기를 我가 아멜렉를 天下에서 徐去하려니 爾는 是事를 記念하기 爲하여 冊에 記하야 여호수아의 耳에 닑어들리라. 모세가 祭坦를 築고 其 名을 여호와 낫시(我의 旗)라 하야 갈아되 여호와의 宝座에 手를 置한 겄이 有니 여호아 아멜렉과 代々로 戰리라 한지라. 이 事実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 資格者로 세우고저 하니 아멜렉의 与戰을 보게함이였다. 이 事実은 卽 예수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서워주시다. 예수의 生命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対立를 주여 그 自体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안케하고저 함의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언제나 信仰路程의 平탄한 바가 안이고 혼자 살 수 있는 保護時期 있섰스면 원수 対하여 勝利하여만의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가 되긔 爲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立場과 같은 것을 保障하여만이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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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할 수 있는 겄이 原因으로 되여있다. 卽 모세는 手을 든 겄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에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協助함이요, 여호수아은 信仰者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体들를 表示함이였다. 이와같은 뜻의 成立되여만의 원수 아멜렉를 문제업시 勝利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의였다. 그런고로 이 모든겄은 後日第二次 責任分担 使命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만의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 모세와 杖은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의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表示함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은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를 右左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만의 勝利한다는 表示的意義가 있슴의다. 그리고 사탄이는 卽 아멜렉은 代々로 戰리라 하심은 石를 싸아서 모세를 앉지우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은 하날과 땅를 논아 세우시라 할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自意行事가 사탄이 하날 뜻 成事時까지 対敵할 수 있는 길을 지여 주었스니 아말렉과 代代로 사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갖치 聖徒은 사탄 対하여 서 있슴으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은 이와갖은 끝까지 戰를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予告함이였다. 이와갗치 우리 聖徒은 아멜렉과 같은 원수 対하여 戰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聖徒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리우는 사람까지 전부과 사탄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되어야만이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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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갗치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晝면 雲柱으로 夜면 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昿野에 至심이였다. 卽 이것은 直接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겄이다. 그리하여 시내昿野山前에 留한지라. 그대 모세는 山上에서 도라와 야 이스라엘 百姓에게 告하여 갈아대 하나님의 말삼를 善의 듯고 我의 規例를 守면 祝福받아 世界에 업는 祭司長囗과 聖한 百姓의 된다는 말삼을 宣布하신지라. 이 말삼은 예수 오서서 大祭司長이 되어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에 約束를 세우심이였다. 이겄의 하나님의 뜻하는 바의 理想目的이다. 이와갗치도 사랑를 받은 이스라엘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合할사록 사탄은 이스라엘뒤를 딸으면서 昿野까지 딸라나와 不信不順從의 自体를 対할러고 示圖는 如前이 繼續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 뒤에는 사탄이는 뒤를 딸에 되였다. 이겄을 아지 못하는 이스라엘百姓은 다시로 不信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겄을 切切의 骨에 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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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였다. 대맛처 시내山上에 七十長老를 다리고 모세는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삼 石碑를 받게 된지라. 그대에 六日間은 여호와의 榮光의 雲이 시내山를 覆더니 七日에는 여호와 雲中에서 모세에 顯메 여호와의 榮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이 目前에 火焰과 如치 빛치심매 모세는 그 雲裏으로 入아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게 되였다.
이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질우한 期間이였다. 이 十誡命 받음과 同時聖殿建設 始作를 보게된 바이다. 이것이 가장 重要한 実体에 事実이였다. 聖殿具造를 살펴보면은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슴이였다. 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上에 두 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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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은 區別되여 있게 되였다. 卽 聖殿은 예수님의 한 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의였다. 聖殿으로되는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겄를 表示함의 卽 至聖所部分이였다. 聖所은 예수이 몸 肉身를 表示함의였다. 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날世界를 表示함의고 聖所은 地上世界를 像徵식키는 뜻이 있는 겄이였다. 예수 한 自体에게는 하날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서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였다. 至聖所를 살퍼보면은 法櫃가 있고 그 우에는 二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 있슴은 무슨 뜻이나하면 本來人間이 墮落함에 말삼을 일어벌린 겄과 같은 言에 理想実体인 하나님 몸인 아담과 회와를 일어버림이였다. 아담 해와 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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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한 후 그릅들을 두어서 하나님世界와 相隔하였든 겄를 表示하기 爲하여 예수 오시면 하날 生命樹를 찾저 生命果를 받을 수 있스니 하나님의 그릅 間에 顯나시여 直接法櫃를 覆심을 말하심이니 하나님의 그릅의 間隔를 通하게 한은 겄를 表示하여 이와같은 具造를 보게한바다. 贖罪所에 낱아 나심은 贖罪한 곳은 하나님의 개신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이겄은 卽 根本創造原理를 復帰하여서 自己自身에 한 몸 예수와 聖神를 通하여 罪를 贖하신 後에 各사람이 마음까지 하나님의 개시고저 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이 基本터를 닥는 存在로 올 겄를 말함이고 그 몸 聖所갓은 그에 接하여 암기게 되면 그도 亦是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理想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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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建設코저함의 根本目的이였다. 그래 예수 오신 後부터는 至聖所聖所區分이 업게된 겄은 聖殿 슬대업게된 바는 예수의 한 몸을 像徵하였든 其本自体가 出現히니 聖殿은 無必要로되니 旧約時代이 理想은 完成함을 結論할 수 있슴을 表示함이였다. 그때 예수는 自己가 聖殿이라는 겄을 明白하게 한 意義은 여기에 有함이다. 예수오서서 그릅으로 막었든 하날 世界와 通路을 지었고 生命果의 理想目的達成의 始作은 全宇宙를 通하여 成事코저한는 重大目的意義를 두고 聖殿建設를 하게하였다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여야 한다. 그런고로 아멜넥을 勝利한 後에 이 聖殿建設始作이라 하심은 예수를 信은 信者들은 원수를 勝利할 수 있는 資格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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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은 우리信者도 聖殿建設할 수 잇타는 事実를 約束하는 予表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 合하여 第二聖殿 自体建設할 수 있다는 意義를 告함이였다. 이겄의 하나님의 全人類에게 対하여 告待하는 最高目的이니 이 얼마나 貴한 所望들에 存在였슬가. 卽 누구나 하나님을 直接対할 수 있는 한 몸 될 수 있는 基本原理를 세우고저 함이였다. 여긔에 하나님은 人間과 父子之間인 根本를 찾은 뜻의 成立이 始作이다. 이와같은 貴重한 聖殿의 始作를 볼러고 모세는 山上에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는 中에 百姓들은 아론를 衝動식켜서 金積偶像를 지여 섬기난지라. 여기에 벌서 이스라엘百姓에게 사탄 工作의 基礎를 지어준 行動으로 나아가 그 偶像를 中心삼고 깁버한은 途中에 시내山에서 모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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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와 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허 부터 偶像를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겄을 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야 手에 持힌 二石板를 던처 破하신는지라. 그런고로 여긔에 모세는 非法的行動를 始作하였다. 石板둘은 言를 記錄한 겄이였스나 이겄은 아담 해와의 実体들를 表示함이다. 卽 돌비석를 깨는 行동은 무었시나 하면은 하나님을 対하고 있는 사탄 対하여서는 깁버하는 行動이다. 卽 結果에 있서서는 사탄의 식킴받아 한 行動에 지나지 안은 行動이였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서 큰아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実이다. 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対한 한 破壞를 意味한은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이였다. 이 二石板은 무엇이나 하면 自己이 몸을 表示한 바이요 全이스라엘 보담도 貴한 自体인겄이였기에 여호와 大怒하야 全百姓과 아론 以下 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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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를 塗抹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더 이보다 强하고 大한 囗의 되게 하시갓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四十日 四十夜를 禁食하여 하나님이 갗치하지 않은 겄을 돌리켜서 贖함을 받고 石板 二를 造게한 石板에 다시금 여호와 한테 言을 記錄받으니 全과 갗치 모세에게 光彩발하는지라. 그런고로 다시금 뜻 繼承할바를 알게함이였다.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民族뒤를 다시금 이와같은 原因를 通하여 侵入의 길을 엳보고 있는 겄이였다. 그런데도 不拘하고 이스라엘百姓은 모세를 反対하여 애급에서 나온 겄를 恨嘆하여 飮것 업슴으로 애급에서 나온 겄슬 말하니 모세는 会幕門에 至여 伏니 여호와의 榮光의 其 上에 顯아(*민20/6) 갈아대 爾가 杖로 아론과 더부러 会幕를 모으고 其 目前에서 盤石를 치서 水를 내여서 会衆과 牧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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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먹게 하라하메 여호와의 命되로 모세는 其 前에서 杖를 擧며 갈아대 悖逆한 百姓들아 我言을 들어라. 우리가 물은 此 盤石에서 水를 내게하여 너히게 飮게 할려고 한다 하면서 모세는 杖으로 盤石를 二次나 擊니 水의 더 만이 나오난지라. 이겄의 가데스에 있서서 한 겄이였는데 其 대에 여호와 모세와 아론에 謂시기를 너희가 我를 信치 안히하고 이스라엘子孫의 目前에서 我를 聖케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引導하야 我가 너히게 賜신 地에 들어가지 못할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子孫의 여호와를 向하여 爭애 여호와 自己의 거룩함을 顯심으로 此水을 므리바라 하심이였다.(*출17/7) 이와갗치 하나님의 뜻를 받들지 못한는 行動의 卽 므리바 水로 因함이였다. 이로 因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이겄은 무었을 뜻하는 根本意味였는가 하면은 盤石한번 打겄은 許諾된 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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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打겄은 許諾하지 안은 일인 同時에 또 許諾할 수 업는 犯罪이였다. 盤石한번 치라는 겄를 許諾하는 바은 너이가 順從하고 信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이 몸되는 實體에 사탄 出沒을 받아 하나님의 몸을 破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行動의 始作을 보았기에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었슬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에 表示다. 聖經新約 고전 十章四節에 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였다. 그런데 한번 打는 겄를 容恕한 바는 아담이 不順때를 말미암아 破한 겄를 表証하는 바이였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에 表示인 盤石를 打라고 하심이였는데 意外에 두 번를 친겄은 한번은 意外에 겄이 行動인 同時에 사탄의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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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함이였다. 한번 더 打겄은 모세가 치섰지만 사탄의 打겄가 갗은 行動의 結果로 되여지였다. 이 表示的事実에 失敗은 다시금 石板과 함끠 破함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였다. 石板二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무로 다시금 찾저서 세울 수 있스나 盤石은(石板) 石이 根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에 몸이였다. 그런고로 実体몸과 根本몸을 犯하는 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서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이 基礎를 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였다. 그러케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이 罪은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시여 第二次責任分担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対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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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体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옐百姓의 不順과 不信은 예수가지 다시금 打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 이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안히할 수 잇스라. 이 行動은 卽 하나님만 앞에서 한 바가 않이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같은 사탄의 깁붐에 한 勝利圈를 보여주게 되였다. 그러무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옐百姓対하여 侵入의 基台을 잡고 侵入할 수 있는 行動의 始作됨으로 이스라엘民族 앞에 蛇를 遺받아 물니게 하게 한 겄은 다시금 其 墮落식킴 本体의 侵入한대는 겄를 表示하는 바가 卽 蛇이였다. 이 蛇이 물인바가 無事하게 될러면 火蛇를 지은 겄이 旗竿上이 있는 겄을 보여만이 나옴을 받으리라고 한 겄을 表示하여 준 바이였다. 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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겄이 卽 하날 蛇的 예수이 自体가 侵犯 當하여 死케 하는 行動의 基因를 許할 수 있는 原因이 됨이러라 하는 表示였다. 이겄은 卽 不順과 不信에 結果이 膳物이니 이겄를 防備할러면 무었 보담도 実体인 예수앞에 順從과 信겄 外에 要求되는 根本이 업게되였다. 그런고로 不順從子孫들은 배암 사탄한테 便한바되여 昿野에서 全滅하게 한지라. 그런고로 가나안 땅은 信고 順從한 者만이 基業받을 곳이라는 겄를 表示함은 우리 理想天囗도 不順者와 不信者와 恐怖者은 못가는 곳이라는 겄를 상증함이다.
乳과 蜜의 흘른다고 하는 바는 가나안 福地은 우리 本理想 하날囗를 表示하은 幸福스러운 사랑理想에 날라라는 곳를 表示하여 준 바이다. 모세가 死은겄은 不順으로 因한 失手로다. 이와 갗치 예수도 其 結果를 보리라한바를 알러야 한다. 이스라엘民族이 가나안地에 들어왓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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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原를 밨게 될 되에 가나안族屬를 물리치는 役事가 始作하여서만의 基原地를 찾게됨이다. 모세가 失手로 因하야 여호수아가 뜻름 세우게 됨이였다. 이것은 盤石 두 번 친 연고니라. 여호수아는 예수에 한 表示的 存在도 되면서 모세 뜻 成事者도 되난지라. 하나님의 全 뜻 成事的으로 보면은 모세부터 예수가지 되매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증한 바고 모세 한 뜻 中心하고 보면은 第二모세 뜻 成事者이다. 이 모든겄은 예수오서서 勝利하여야할 基礎의 하나님的 責任分担路程이니 예수 世上에 와서도 卽 하날囗建設中에서 원수와 사와 基原作定이 남어 있슴을 表示함이였다.
 
(사사들을 세워서서 役事하심에 基業을 完全成事할 수 잇도록 協助하심이였다. 師士後에 王을 세우심은 王으로 그의 目的을 達成할 수 있기에다. 이와같이 예수님 오시기 전에 벌써 예수 오시면 直接王으로 설 수 있는 基礎工作이 있다함을 予告함이였다.) * 잘 보이지 않아 다른분의 필사본을 참고 하였음.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의 勝利한 後에 사울王을 세우심은 누구를 表示함이였나 하면 第一次 아담格者이 王位格를 表示함이므로 失敗로 其 原因를 表示한바다. 다웻 王를 세웨 하나님의 权勢를 들어내고 其 子 솔로몬은 榮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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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으로 聖殿完成王이라는 겄를 表示한바는 예수 오서서 뜻 成事하여 权勢로써 榮光으로서 本뜻 聖殿完成理想의 展開될 겄를 表徵한 바였다. 그런고로 예수은 이 目的를 完成하여할 使命的 課業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百姓의 믿지안고 順從치 안히 함으로 예수自身를 死캐 함를 보여 하날적으로는 榮光이요 땅的으로는 权勢로 成事할 全根本理想를 未成事하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갓다고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이와같은 하나님的 第一次 責任分担勝利路程에서 사탄의 한테 침범을 받았기에 行動의 侵犯은 예수로 하여금 第二次 成事責任使命分担를 未成事케하여 다시금 実体成事로써 오지 않으면 않될 重大課原인 榮光王으로 낱아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权勢王格으로 사탄 対하여 승리하여 全人類를 根本子女되로 百姓되로 復帰하여야 할 責任이 남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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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하신다는 根本目的이 있슴이였다. 再臨이라는 겄은 하날 슲음의 한 事実이고 사탄의 깁버한은 行動의 発露의 結実이였다. 그리하여 예수오서 灵的으로 이 舞台를 世界舞台로서 拡大하여 灵으로 全人類를 찾저서 根本터까지 卽 墮落 사람 部分까지 灵的으로 끌러 올러야할 責任的使命를 聖神과 合하여 成事하여 다시 몸으로 成事의 터를 세우심이었다. 이런고로 灵몬츰 성사하고 肉身成事코저하여 남어지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肉身몸을 쓰고 再臨하여 된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 사탄 対하여 權勢로 찾어 榮光를 눌리여만의 根本目的完成하는 바이다. 이겄의 全世界的으로 한 主管下에 成事할려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根本創造理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