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제2권 (타자본)
(* 오기로 추측되는 글자도 그대로 밝혀 적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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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直接的으로 責任分担使命에 한 路程은 第一段期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最高目的인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 聖殿造成한 根本完成意義은 한 成事를 보아스나 全이스라엘 百姓의 聖殿과 하나가 되는 겄의 至今以後에 한 사람 対한 要求의 対像이였다. 그겄은 聖전에서 要求하는 卽 하나님의 要求하는 全規例가 이스라엘百姓 全 生命에 基本이면서 全財産에 基本이며 國家成事의 基本이며 理想完成의 基本이였다. 그겄은 卽 이스엘百姓에 무었주고도 박굴 수 업는 貴한 存在가 聖殿를 높피면서 뜻 成事를 基礎막겨야할 重大義務이나마 있슴이였섰다. 여긔에 聖殿成事하여서 예수와서 한 基台를 成事할 수 있다는 表示的成事은 보아스나 百姓으로 하여금 聖殿 뜻 卽 하나님의 言이 全守行의 始作이 完成부터 예수와서 뜻 成事할 수 있는 聖殿될 수 있는 第二使命的備準터를 各自가 닥는 겄의 旧約厂史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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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는 所望이였는데. 全 百姓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合함이 繼續하여 나아 가여야 할 義務를 分担하시였다. 그리하여야만의 예수와서 伝하는 바에 福音에 順応함으로 예수의 몸 될 수 있는 聖殿에서 부터 우리 한 分聖殿建設理想를 造成하여서 하나님 뜻를 繼續할 수 있는 터를 成事하여야 할 使命段階가 卽 솔로몬王 以後의 百姓이 질머진 큰 重大目的이였다. 그런 反面 사탄은 이스라엘 百姓들에게 묘한 妙, 手段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의 直接取하여 나오는 그 뜻 成事의 길을 分裂하고저 하여서 여러 모양으로 不順과 不信에 씨를 찾저서 이스라엘 百姓에 対하여 侵入의 魔手을 뻐치려는 示圖에 强硬히 対峠하여서 하나님에 便에 더 깁히 서서 나아가여야 할 立場인테도 不拘하고 王으로부터 百姓은 淫亂에 神의 根本인 원수를 섬기는 方向으로 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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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든 百姓를 또 打의 覚心케 하여 오면서 가진 手段를 다하여서 이 百姓을 保護하여 왓든바이였다. 그러나 그 心情을 알고 안타가여 하는者는 漸 々 그 뿌리조차 찾저 보기 難하여 聖殿를 더러필 行動이 멨번이던고 하나님은 聖殿를 세워서 뜻 基礎成事의 表示은 完成한 目的基本을 잡아서 約束은 始作하여쓰니 그만 둘 수 업는 責任感, 其 外 사탄은 氣勢堂々하여 하날 뜻를 破壞하는 其겄를 볼적마다 功들러던 이 百姓를 布棄할 수 업는 事実이다. 布棄하면 사탄 勝이고 하나님 敗라는 非公式結奌를 보니 이 天宙은 全部가 死亡이 苦에 삼켜질 겄이며 하나님 亦是不安할 根本意義를 避할 수 업는 事実이니 아모리하여도 그 뜻를 成事하여야 할 하나님의 課業이니 先知들을 세웨서 其 뜻를 百姓들이 聯和할 수 있도록 聖殿 뜻 維持를 繼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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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왓든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 根本目的은 예수 한 存在가 中心이였다. 그 다음은 예수께 合하여 한 몸되어 第二次 예수存在와 같은 繁殖理想目的始作의 全部가 이 百姓行動如何로 基盤를 잡을 수 있는 바의니 얼마나 아바지 뜻에 안타까울 心情이랴. 그런고로 聖殿직키면서 하날 뜻를 받들 수 있는 周圍工作를 繼續하면서 基本되는 自体인 메시야를 보내여서 뜻 成事할 最高目的를 이 百姓에 予告하여서 그 뜻를 받들 수 있는 其 路程를 직켜 나가게금 헤서 先知者를 通하여서 메시야 보내실겄을 予言하여서 이스라엘 百姓를 刺戟하시였다. 그러나 그 뜻을 발라면서 千數百年 동안를 繼承하면서 權告하여 왓든 바이였다. 그러나 그 뜻를 이 百姓의 積極協助못하여서 이와갖치 뜻 成事의 時日을 延長 시키엿든바였다. 메시야 約束를 받고 발아는 百姓은 躁急하게도 발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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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実踐에 対하여서는 忘却하고 自己의 要求들만 발아는 其 自体는 墮落에 피를 받은 패역에 百姓이라 않히할 수 업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의 참으시면서 메시야 오기 전에 対한 時期도 알려주워 그의 발아는 希望性을 높여 주여왔다. 메시야 오기 전에 몬츰 그의 全目的를 받들 수 있는 準備工作使命者로 오는 옐니야를 보내준다고 約束하여 其 時期的限度를 보여 주언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全部가 메시야 降臨의 全 발아는 한 所望으로 其들 生活內로써 뜻를 찾저 나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聖殿中心하고 메시야 所望이 한 目的으로 발아오던 希望을 높이하여 自然的으로 自己들의 準備를 繼續하여왓뜬 바이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 百姓가 合하여서 基礎工作과 함께 메시야를 世上에 보내주워 그들의 所望 成事를 일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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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同時에 自己의 目的実行의 한 깁분과 期待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願하는 바는 메시야 보내주면 全 이 百姓은 生命代身貴하게 알면서 그의 全周圍에 한 團束를 지여 聖殿理想를 実踐코저 함이였는데 그 뜻를 아는 者 멨名이였는가 그래 하나님은 한 所望을 갔고 第一次 하나님的 責任使命分担基礎우에다 메시야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降生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的 責任時期는 끝맛추워 그 第二次 責任使命分担者에 行路를 잡아주고 摂理繼續하여서 自己몸으로 지였뜬 아담 해와의 使命的 分担成事路程으로 옴기기 爲하여 오신바가 卽 예수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이다. 聖經에는 고전 15 / 45을 보아도 로마 5 / 14를 보아도 예수는 第二次 아담이라는 겄를 알 수 있다. 사람祖上 아담 해와가 墮落식켜스니 原理되로 自己들의 犯한 責任使命를 다 찾저 復帰하여만의 根本뜻를 成事할 수 있는 創造理想이 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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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次 하날 뜻 成事責任使命者로 오신 예수
.11. 예수的 責任分担 摂理期間에 対한 根本意義
1. 地上摂理路程에 対한 根本意義
旧約時代은 全目的終結은 예수 한분에 基因하며 그의 使命的完成도 예수란 한 存在가 中心이였다. 聖殿를 세우기 爲한 行義의 路은 旧約時期에 한 中心路程이였고 其 路程脫線은 不義라는 死亡의 始作이라 한 겄은 잘 아는 바다. 예수 한 存在의 價値은 卽 全이스라엘聖殿 이스라엘 百姓보담도 貴한 한 存在이였다. 卽 四千年厂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摂理한 結実의 自体가 예수였다. 同時에 創造理想를 갓고 創造하였든 全 存在와도 比例되는 存在가 卽 예수였다.
예수=全人類 + 萬物 + 天이라고 하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웨나하면 한나님 全天宙目的은 예수로 부터 다시금 찬은 價値에 存在니 이 모든겄 보담도 예수는 하나님앞에 귀한 存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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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完全의 살아서 天宙살고 하나님 完全히 살며 예수 뜻 成事하여야 하나님 뜻 成事라는 한 中心奌의 存在인 地上 예수였다. 하날 成事로 예수 한나로 부터 始作이라는 原因은 더 말하지 않어도 잘 알 줄 안다. 이 天宙에 中心奌 예수의 한 存在가 地上에 오는 바는 地上 않이면 뜻 成事 못하는 하나님의 창조原理의 中心地가 卽 地上이였다. 地上에서 사람祖上 아담 해와는 墮落하였스니 땅 中心하고 復帰하여야 그 한 하나님의 萬世前理想 卽 창조理想를 原理되로 成事할 수 있는 條件成事를 보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땅 업스면 하날은 未完成이라는 重大問題가 招來하는 原因의 되여있다. 그런고로 땅 成事하여만의 하날 뜻 円滿成事하고저 함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님의 뜻이니 모도가 同한 基奌上를 分离(*離)할 수 업는 理由은 한 몸된다는 基本因果로 되여 있끼에다. 이와같은 貴한 한 存在가 예수인데 이 예수를 보내기 前에 하나님은 옐나야를 보내마 하심은 다시금 예수한테 사탄으로 부터 被害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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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게하기 爲하여서 옐나야를 보내여 의 根本自体 오신 다음에 全이스라엘 百姓의 大歡迎를 받게하여 全 百姓은 예수한분 만으로 無限한 榮光이되 그들이 자랑으로 信고 侍여야할 使命的 責任들을 다 할 수 있는 具備條件를 지여 놋케하기 爲하여서 옐니야를 보내주마 하신바가 그 目的이 있는 바이였다. 이스라엘百姓 対하여는 直接引導하여서 뜻 侍奉으로 培養하였지만 世界的으로는 하나님은 全人類에게 모실 수 있 工作도 史厂的聖人들를 通하여서 東西洋에 摂理를 하여 合成和할러고 하는 뜻 成事予備工作도 始作케 하심이다. 其 使命的代表人物들이 卽 孔子며 釋迦이였다. 또 哲人쏘구라테스等々의 良心道 中心한 善를 標準하고 敎示케함도 其 根本意義있슴을 잘 아여야 한다. 이는 宗敎뜬지 根本을 善한 神를 標準케 함은 卽 하나님의 摂理하시는 目的를 根本하고 있다는 바를 明示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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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하나님根本 뜻 成事하면은 其 自体인 敎들도 한 根本上에서 總合을 보여야 되는바도 原理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한 存在의 理想中에 뜻 中心의니 全 하나님의 理想를 完成할 根本体이니 예수의 뜻 成事時는 全天宙은 한 中心에서 基動되여야 한다. 宗敎도 經濟도 科学도 合하여 한 基本上에 起動될 바다. 그런 目的으로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시여 찾저 맛추고저 함의 根本意義가 있다. 이와같은 큰나큰 使命的中心存在의 降生과 함께 온 天宙는 큰 福音이 消息를 보앗다. 하날은 勿論 예수의 (存在가) 뜻 成事를 발라는 바고 땅은 예수에 앞에 指導받고저 함의 要求이였다. 예수 한분의 모든 生命의 根本이며 解放의 主人公이였다. 그겄은 卽 사탄世界인 非公式世界서 原理世界 예수에 世界에로 建設目的의 完成의 要求가 예수의 할 責任인 同時에 우리는 그에게 順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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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從 侍從하여서 榮光를 돌리는 겄의 땅에 百姓이 질머진 責任使命이였다. 이 責任의 要求를 成立할려니 엘리야 와서 할 使命全部는 全百姓合하여서 옐리야와 合心一体가 되여서 뜻 円滿成事코저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메시야 보담도 第一 期待하여야할 存在는 옐리야가 第一 발라는 存在이였다. 엘리야은 얻던 사람이였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百姓은 잘 알고 있는 昇天한 存在였다. 그런고로 엘니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스니 틀림업시 올 줄 알았다. (그런고로) 昇天한 옐니야 언제나 오실가 하고 발라보는 대는 하날 向하여서 발아보는 겄이 中心으로 되였다. 卽 하날서부터 올라 가스니 하날로써 내려 올 줄만 발라본 바는 事実이였다. 昇天한 옐니야는 其當時第一貴하게 발라는 한 相対로 된바는 메시야 때문이였다. 메시야를 모실 수 있게 하여준은 者는 엘니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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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야를 발라지 않을 수 업는 必然的要求이였다. 그런데 엘니야는 하날로 날려오리라고를 발라든 者는 至今까지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한는 유대敎的信者等이다. 예수가 메시야로 왓든 것은 事実이매 至今은 全世界的으로 史厂를 通하여 確固한 겄으로 되였스나 其 當時에 있서는 예수를 메시야로는 生覚할 수 업는 存在로 取扱되였든 바는 聖經보아 잘 알 수 있는 바이다. 卽 바리세 敎人과 書記官들은 예수 対하여서 멧본식이나 뭇끼를 그대가 메시야면 옐니야는 왜 오지 안앗은가? 옐니야는 어데 왓는가? 하면서 예수 한대(대하여) 反問한바는 自己들이 厂史的으로 발라는 事実과 符合하지 않은 事実를 告待하는 겄를 성경에서 만희 볼 수 있는 바다. 果然 當時에는 참말 信고 順從할 수 업뜬 바이였다. 메시야라는 其存在은 그내들이 다 잘 아는 요셉子로써 집에 못치며 木手로써 어젰날까지 우리가 알고 있뜬 存在며 그 內容內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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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그 自体며 生活体型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업는 그 自体인데 어디 그 存在가 自己들의 발아든 理想한 中心存在라고는 生覚하는 奌에 하도 먼 거리에 存在로 낱나아지 않을 수 업게 보이였다. 우리가 발아든, 그 存在은 千數百年間約束에 存在요 希望에 存在든 自体가 예수라 하니 이 百姓은 무슨 영문인지 큰 患難에 한 存在로 보이지 않을 수 업섰다.
그들은 메시야를 발암은 全部 뜻 中心하고 발아는겄 보담도 먼츰은 自己를 中心하고 발안바는 事実이라 안의 할 수 업다. 벧들레헴에서 날 줄도 알았다. 그러면 自己들의 메시야 오면는 한 조각에 食物이나 居處할 房이나 衣服이나 其 中 한가지라도 準備놋코 벧들네헴를 向하여 먼츰 무슨 色다른 消息이나 있는가 하여서 告待한 者가 萬一 있섰다면은 메시야 誕生도 알러줄리라. 그런 存在조차 업었다는 事実을 볼대에 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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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告待은 全部가 自己中心이였고 自己들이 메시야의 힘을 빌어서 더 조흔 겄를 발라는 겄니 事実이라는 바는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各自各自은 自己들의 理想에 符合하는 以上의 存在로 발랏다는 其 立場에 있을때 예수란者 出顯하여 너희들이 理想의 存在라는 宣言은 하도 턱무한 同時에 분개할 事実이 안이라 할 수 업다. 果然 예수님이 肉身스고 나니 自己들과 同一한 樣式으로 살어왓고 또 至今도 変함 업시 同一한 樣이니 果然其自体에 対하여 疑心하는 바 當然之事였다. 이와같은 예수를 対하여서 더 疑心케 된바는 옐니야가 前提問題의 存在였다. 自己들이 옐니야라고 하는 其自体가 왓다면 메시야니 예수니 如何뜬 問題는 解決인데 옐니야도 오지 않코 메시야 왓때니 그 었지 信任할 수 있으랴! 至今 우리는 박구어 生覚할 必要를 늦기면서 昔日에 이 百姓를 辱하여야 되는 問題다. 그러면 至今은 예수 卽 메시야가 萬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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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主요 이스라엘의 希望한 中心存在라는 겄은 厂史的으로도 認識過程으로 나와스니 예수는 메시야며 뜻하신 予言의 実体라는 겄를 알며 그 前에 올 옐니야로 왓섰다는 바를 世上敎人은 다 아는 事実이다. 卽 옐니야는 왓는데 洗礼요한이라는겄를 厂史로써 認定하여주는 聖經를 보아 아는 事実이다. 또 예수도 옐니야 왓스나 이미로 代接하였다고 하면서 福音書에 세례요한를 支適하여 말한 바를 보아서 아는 間接的知이였다. 果然其當時에 立場를 박구워 가지고 生覚하면은 至今은 果然 메시야로 信 侍 順從를 할者 멧名이나될가. 至今現敎人들이 바리세 敎人信仰 만치도 못한者 만은 이때에 生覚할 問題면서 念慮할 重大問題다. 그것은 그럿타 하고 엊지하여 세례요한의 옐니야가 되는가 其根據는 무슨 뜻이며 하나님의 摂理하는바는 무슨 意義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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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옐니야를 보내준다고 하고는 세례요한를 보내였는가 하는 問題에 根本를 먼츰 알러야 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根本意義를 밝히지 못하는 現神學界 하날이 摂理하는 뜻의 侍奉을 完成할 것인가? (? ?/? ? 5 ?, *16/25요.) 至今은 末世라고 하는 때이니 聖經中에 未知였든 事実이 明白히 表示되어야만이 聖經目的을 끝내고 再臨主를 迎接할 수 있는 決定的 關門을 삼을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런 重大視 되는 未知의 根本을 밝히기로 하자.
◎ 세례요한의 옐니야되는 根本意義
하나님의 根本 뜻를 成事하시러 할 때에 其 뜻 成事에 第一要奌은 무엇인가 하니 하나님外 사탄存在가 有한 겄인데 이 存在가 하나님의 根本 뜻를 破壞하였고 至今까지 敵으로 나와 뜻를 成事하지 못하게 하는 存在가 있끼에 큰 重大問題가 된다. 萬一 사탄이 업다면 뜻 成事은 問題되는 겄이 않인데 사탄있어서 人間対하여 自己所有圈外로 보내지 않으러 極性를 다 하여서 하나님를 対하여서 役事를 하고 옴으로 하나님의 뜻에 成事에 厂史로 延長를 거듭하게 하여 온 바다. 이 사탄이를 全幅的으로 屈服식켜서 뜻 未成事하는 工作이 업다록 사탄 全滅를 期하는 바가 要求되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根本 뜻은 뜻 防害할러는 사탄의 뜻 路程이 업게 하고저 함의 根本 뜻 中心이였다. 그런고로 의 根本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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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事할러고 메시야를 보내기 전에 하나님의 발라는바 뜻를 反対하는 사탄이를 屈服시켜 다시는 예수의 뜻 成事路程에 낱아나지 않도록 하기爲한 工作이 먼츰 問題이였다. 이 問題를 解決할 責任者를 보내마 하신 存在가 卽 옐니야였다. 옐니야는 잘 아다싶히 하나님앞에 혼자서 사탄 全部하고 싸와 最勝勢者이였다. 옐니야의 要求하는 當時에 最高目的은 사탄全滅이 目的이였다. 다시는 사탄이 하나님 뜻를 막는곳 업게끔 발라든 바가 옐니야가 발라든 目的이였다. 그 目的의 卽 하나님의 발라는 뜻 成事路程를 두고 발라보는 目的과 같은 目的이였다. 그러나 옐니야는 사탄 바알神八白餘를 滅한 者이며 뜻 成事路程上完成할 수 있게하는 사탄対한 重要存在였다. 옐니야 이 目的은 完成하였는가 하면은 그當時 사탄対한 目的은 未完成하였다. 왜냐하면 다시금 사탄 侵入를 보아서 예수 앞에까지 侵入할 優廬性이 有함으로 다시금 이 사탄存在에 対하여 옐니야가 발라는 根本目的를 完成식켜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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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사탄自体이 종적이 업게하기 爲한 代表者를 보내여 옐니야의 발라든 사탄 全滅工作成事할 겄를 발람애서 엘리야를 세례요한으로 表示한바며 세례요한이 옐니야되는 바의 目的의 있는 바이다. 卽 옐니야目的의 세례요한으로 完成할 使命的役割를 가져 맛섰든 바이였다. 하나님 뜻 中心하고 말할적에 옐니야의 目的의 成事은 세례요한으로 終結짓게 되는 겄이였다. 세례요한 와서 할 使命達成하면은 하나님 뜻을 完全成事하니 사탄을 하나님 뜻 路程上에 업새고저 함에서 予言하신 옐니야가 세례요한이였다. 例를 들면은 하나님 뜻은 한나인데 뜻 成事하는데는 甲과(엘리야) 乙이(요한) 完成하였다. 그런고로 뜻은 한나이고 사람은 두울이다. 뜻 하나 中心하고 말할때 甲=乙 이라는 한 몸으로 完成한 겄과 같은 根本意義를 두고 予言하심이였기에 옐니야=세례요한 이라고 하심이 根本目的이 完成되는 바이다.
하나님의 뜻 = 甲\乙
이런 뜻으로 말삼 하심을 아지 못하는 이 百姓은 큰 犯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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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行路을 取하면서 自然스러운 뜻의 行함이라고 生覚하였다. 이제 옐니야代身으로 보냄을 받은 세례요한의 使命은 무슨 目的이 남어 있나 하면 하나님의 目的 뜻 成事가 完成하여야할 터台를 造成하여 예수 自体한테 被害업게끔 하여야 할 厂史的責任이 保擔되어 있섰다. 세례요한의 하여야할 使命은 옐니야의 心情과 才能으로 예수앞에서 父로 子息를 愛하게 할 수 있게 하는 同時子息으로 其父께 孝道하게 하여줄 厂史的使命性을 말라기 四/5.6에 記錄함을 보아서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卽 누구나 다 全人類의 祖上인 同時에 全人類은 예수의 子息이라는 創造原理로 되여있는 目的를 찾저서 맞출 수 있는 길를 닥끄여야할 責任이 요한이 使命이였다. 밖으로는 사탄를 防備하고 內的으로는 百姓으로 하여금 子息된 道理를 알려주워 父지를 모시어 사랑받을 수 있도록 其時代에 対한 責任의 蒹有한 重大立場에 요한은 서 잇섯다. 그런고로 세례요한의 全目的은 메시야의 道를 準備하는 者로써 卽 메시야 한 분만이 그의 生命의 代身이며 希望과 所望의 全部의 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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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이였슬 겄이였다. 또 自己自身이 알고 있어야 할 事実이였다. 그리하여야 세례요한의 昿野生活이라는 全目的은 여기에 完成를 가져오는 바이였다. 예수보담 六ケ月前에 사가랴의 家庭에서 태워난 그 自体는 하날에 無限한 期待로써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第1 미워하는 存在이였다. 其時代를 代表하여 뜻을 세우기 爲한 三十余年生은 모도가 예수(메시야) 한 存在가 目的인데 그 메시야을 모시는 그 한날이 기쁨의 榮光의 그대의 目的이였다. 세례요한이 뜻을 딸아 全 이 百姓앞에 洗礼을 施行하게되였다. 洗礼은 예수이 그 根本 뜻를 成事할 수 있는 한 터이 資格를 付与하여지는 約束의 表示의 礼이었다. 요13/31.34. 세례요한의 이 礼式를 하게 함은 自己 뜻 成事를 하기 위함이 안이고 예수의 뜻 繼承키 爲함에서 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아는 事実이다. 其當時 세례요한은 이 百姓은 하날의 보내신 한 先知者로서 알고 있섰다. 그래 세례요한한테 이 百姓은 새礼式이나마 세례요한 앞에서 洗礼를 받음은 하날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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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심을 받은者로 알고있든 까달이무로 新法 요1/25 洗礼를 받게 됨이였다. 이 세례요한은 證據하기를 自己은 물로 洗礼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야는 火과 聖神으로 洗礼를 준다고 하시며 大衆앞에 宣布하심은 自己自身의 使命과 메시야의 使命은 格別하게 相異있슴을 告白하는 바이였다. 그래 세례요한은 全目的의 実体메시야 이 한 存在가 所望城이였다. 그런데 때맛치 요한의 요단江에서 洗礼를 배풀고 있슬때에 예수는 갈리리로부터 요단江에 至야서 요한한테 洗礼를 받고저 할 때에 洗礼요한의 辭하야 言하야 갈아데 내가 당신한데 洗礼를 받아여야 할 테인데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 나익가 하니 예수 말삼하시기를 許諾하라. 우리들이 義를 行하는것이 合當하리라 하신데 세례요한이 許諾하여 세례를 施行함을 받고 水에서 올라 오시니 天이 開고 하나님의 神이 鴿이 貌樣으로 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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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上에 臨하심을 見시더니 天로써 声잇서 言하시대 此는 我의 愛子요 我의 㐂하는 者라 하시더라. 이와같은 하날의 뜻의 存在라는 겄은 세례요한이 스사로가 알게 되였다. 其 때 누구나 全部가 이 事実를 뜻 보았든가 全部은 아지 못하였지만 세례요한은 잘 알고 있섰다. 이렀틋시 한 目的를 責任진 세례요한한테 알리여 全 이 百姓한테 伝하여서 하날뜻 成事하게 하고저 하심의 뜻이였다. 이와같치 하날로 부터 예수는 메시야라는 겄과 하날로 보내신 特別者라는 겄은 알러 주었스나 세례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야라고 까지는 示適하여 敎示하여는 주지 않었다. 知慧롭게 行動를 取하여야 하는 한 段階에 處하게 되였다. 그때 洗礼요한은 自己가 발아든 메시야를 맛났슴은 그 以上 무슨 딴 目的이 어데 있스며 다시금 무었할 使命的外部分를 要求할 무었이 업섰슬겄의 事実인 同時에 깁버서 大衆対하여 積極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야라고 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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布하여서 大衆의 예수앞에 集結하게하는 同時에 自己도 亦是 예수앞에 있서서 모든 代表的態度로서 大衆앞에 낱아나서 성원하여야 할 겄이였다. 누구보담도 예수는 세례요한한데 있서는 生命代身이 存在이였다. 그러한 깁붐에 根本存在로 알고 対하여야 할 예수앞에 세례요한은 如何한 態度로 나새게 되였는가. 그 自体態度如何로 因하여 大衆에 큰 영響을 伝하는 重大立場이였다. 그런데 세례요한이 예수対하여 積極的으로 예수自身이 우리가 발라든 目的이 存在메시야라고 大衆앞에 宣布 못함은 事実이였다. 그저 요단江에 洗礼받은 때에 알 분이고 요한은 그냥 그데로 自己처음 始作한 洗礼나 주면서 단니는 行動를 繼續하고 단니니 예수対하여서도 大衆은 메시야라고 보는겄 보담도 세례요한위한 行礼이 돕움者로써 아는 者라구 生覚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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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者도 있를 程度이였다. 세례요한의 目的의 그저 洗礼나 주고 단니는 겄의 厂史的으로 賦与받은 全使命이였는가. 너무나 價値업는 行動이였다. 全 이 百姓対하여 生命繼承의 한 中心繼存在가 그낭 그 멋때로 四方을 自由로히 단니면서 洗礼만 준다는 行例에는 우리는 恨心한 態度로 注目하지 않을 수 업는 事実이였다. 세례요한自身은 亦是 예수앞에 있서서 낱아난 옐니야의 한 代身存在라는 것를 요한은 잘 알앗는가 하면은 疑心할 問題이다. 요한복음 1/21에 요한의 옐니야도 아니라 하심 보아도 自己自体가 그 使命的立場을 明白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 自己自身이 알아스면은 웨 大衆앞에 自己를 宣布하여서 이 百姓의 疑問奌를 업에하여야 責任도 準備 못하였뜬 바이였다. 세례요한 自身의 옐니야란겄를 알앗스면은 大衆에 対한 責任을 勘當하여야 할 存在로써 어데 그 責任 다하기 爲하여 싸워서 其 基台를 세웠든가. 自己自身도 確固한 옐니야의 代身者라는 겄은 自覚하지 못하였뜬 것는 事実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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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케 洗礼요한은 自己使命에 対하여 積極的準備工作를 하여서 그 目的本体로 오신 예수앞에 全侍從의 中心存在로써 서서 예수의 全使命이 協助者로써 또 第一 큰 사랑받을 수 있는 예수이 한 弟子로써 侍奉하는 外에 더 큰 다른 무슨 目的 있섰스랴. 그런데로 不拘하고 예수와 分立하여 行한신데는 세례요한의 하날앞에 重大한 責任未完成를 가져오는 基本的代身行動이라 않이할 수 업는 事実이였다. 聖經에 보면은 세례요한의 全幅的으로 메시야라는 겄은 確実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 獄中에 있서서 弟子들을 보내여 뭇끼를 그대가 오실바에 메시아니까 하는 質疑 또 다른 人를 待오릭가 하는 곳을 보면은 세례요한自身도 메시야에 対한 解決를 못하였뜬 바를 알리워 준다. 이와 같치 뜻 侍奉者가 되여야할 其存在조차 메시야로 오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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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알어 주지 못하니 예수自身에 있서서의 全期待와 所望은 如何한 程度이였슬까? 果然痛恨치 않을 길이 있슬가. 누가 그 心情를 알 者 있섰스랴. 여긔에 세례요한이 예수앞에 하날앞에 큰 犯行의 始作이 있다는 겄을 아는者가 現敎人世界에 업는바를 나는 痛憤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요한은 貴하고 하나님앞에 업서서 않될 存在代遇하는 겄은 容恕 할 수 업는 行動이라 않히 할 수 업슬겄이다. 그런고로 自己責任하지 못하고 自己멋대로 行하는 세례요한이는 아바지 앞에 貴함에 存在로는 보이지 않어슬겄을 알여야 한다. 예수때문에 온 자가 其本使命中心地를 떠나서 行하는 其自体은 勿論이며 其 侍從者까지 하날 아바지앞에 미움의 相対이였다. 그때 하날로서 善히 対할 수 업는 存在로써 그의 末路에까지 하나님은 貴히 보지 않음은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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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重大之事如何가 예수앞에 크나큰 昿野生活이라는 한 苦痛의 路程를 斷行하지 않으면 않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昿野에 나갈때에 孤独한 其心中을 헤아려 同情하는者 世上에 멧名 이였뜬가? 여기에 人間과 相対하여 예수의 使命範圍는 한 暗路에 逢着하였슴을 누가 않은가 아는者 아바지와 예수뿐이였다. 그 昿野이 寂寞事은 예수 앞에 큰 落望과 同時에 다시금 再出発의 한 路程를 決心케 하는 路程이라 않히 할 수 업다. 昿野까지 예수를 侍奉하여 딸은 자 한 사람도 업다. 그대 마츰 예수를 메시야로 모신者 있다면 이는 하날에서 第一 큰 賞를 받을 存在는 틀림업슬 겄이다. 生覚하면 東方博士은 어데 갔는가 牧者은 어데 갓는고 母親 어데 갔는고 세례요한 어데 갔는고 모다 自己 뜻 中心하고 行動하는 其自体들은 예수 앞에 깁분이 変케 하여 嘆息케 하는 한 存在等에 不過하였스며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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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激動식켜주는 者임에 틀림업는 存在들이였다. 그런 心情를 품고 昿野生活에 있서서는 第一次落心를 다시금 復帰하기 爲한 目的인 同時에, 積極 원수사탄 対하여 最終決判時期이였다. 사탄의 벌서 하날뜻 成事할 터를 侵入하여서 뜻 順從路程를 받들지 못하는 세례요한의 不足한 奌부터 다시금 예수앞에 사탄은 낱아날 수 있는한 自己의 期待는 보앗스니 그 다음에 그 中心自体인 예수까지 와서 試驗의 示圖은 原理的 한 行動이였다. 그러니 昿野生活中 사탄이 自由行動에 対比한 예수에 試驗이었다함을 알어야 한다.
세례요한 人間性標準으로 예수를 対함
세례요한의 한 行動이 엊지 容恕받겠는가 生覚하면 몸에 솜서리치는 한 行動이 않이였는가. 세례요한 亦是 예수를 対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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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中心하고서 対하지 못함은 무슨 까달이였슬가. 세례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야라는 自体면 좀 더 高貴한 位에서 自己에게 보여지였슬 겄이였는데 별로 다름업는 存在의 貌樣이면서 自己들이 발라든 바와 같치 뜻 成事의 路程를 取하여 나아가지 못하는 存在로써 엊지 메시야의 資格이란 너무나 距离가 멀었섰다. 요한亦是 그 時代的으로 対하는 이 百姓과 同一한 觀奌으로 서게 됨의 큰 失手의 始作이였다. 그러니 이 百姓은 두 말할 수 업는 行動이였다. 또 세례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야(*엘리야)라면 全侍從하기 爲하여서 自己를 中心하고 其外弟子들까지 함께 들어왓서 예수님의 弟子가 되어야할 立場이였는데 그겄이 果然人間性에서 나온 破壞行動이였다. 自己弟子와 함끠 예수弟子가 되어 昨日에 先生이 立場를 変하여 예수앞에 한 弟子樣으로 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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弟子얻던 者들과 同級的立場에서는 其立場이 果然人間世界에서 어러운 事実이였다. 그러니 이런 觀奌等은 人間의 全部가 自己中心하고 하날 対하고저 하는代身 사탄工作이라고 보여주는 結果를 招來하여 사탄과 合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셈을 알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이와 같치 論하는 겄은 무根據한 原理우에서 論함이 않이다. 聖經에서 세례요한이 一大失手에 行動를 暴露한 句節을 찾저서 解說하여 보자. 至今까지 神學界에 難解關問인 句節인 겄이다. 卽 마태 福音 十一章를 보면 其 內容的 事実이 如実하게 들어나 있다. 卽 예수께서 十二弟子에게 命하심을 畢하시고 訪 (地) (城)에서 离(*離)사 敎訓하시며 領布하시라고 各城에 往시더라. 그때 왜 요한의 獄에 있서 그리스도의 行한심을 聞고 그 弟子들을 遺야 예수께 亶야 曰 當身來실이니까. 先生님이 오닜가 我等이 他人을 待하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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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対答하여 曰 爾等이 往하야 聞고 見난 겄으로 요한에게 告하대 瞽者가 見며 痿者가 步며 癩者가 潔며 聾者가 聽며 貧者에에게 福音을 伝한다하라. 誰던지 我로 因하야 犯罪하지 안이한 者는 福이 有도다 하시고 彼等이 离(*離)메 衆애개 요한을 指하야 言하시매 爾等이 何을 觀라고 野에 出더냐. 風에 動이닌 蘆臺냐 또 爾等이 何을 觀라고 出더냐. 美服을 衣한 人이냐. 美服衣한 사람을 大闕에 있나이다. 爾等이 엊지 出더냐. 先知者를 見하랴더냐. 是하다. 我가 爾等게 論하노니 此人은 先知者보다 優하니라. 此人을 指하야 記錄하였스대 見할지어다. 我가 我의 使者을 爾等前에 遺하노니 彼가 爾路은 爾前에 予備하리라 하셨나이다. 我가 眞実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女人이 난 人中에는 洗礼요한보다 尤大한 者가 起함이 無나 然本 天國에서는 至微者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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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보다 大하니라. 洗礼요한의 來할 時 부터 只今까지 天國은 用力함으로 得하나니 用力한 者는 奪나니라. 諸 先知者와 律法에 予言한 것이 요한까지 至하였스니 萬一 爾等이 그겄을 肯受할진대 來리라한 엘니야가 此人이니라. 耳가 有서 聽者는 聽지어다. 此世代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譬喩컨데 兒孩가 場市에 座하야 同類를 불러 曰 我等이 爾等을 向하야 龠을 吹하여도 爾等이 舞지 않고 我等이 哀音을 하여도 爾等이 胸를 拍지 아니하여다 함과 如니 요한이 來하야 食치도 않고 飮지도 아니하매 彼等이 語하기를 邪鬼가 들렸다 하더니 人子는 來하여 食하고 飮하매 또 語하기를 食하기를 貪하고 酒을 嗜하는 人이요 稅吏와 罪人의 親旧로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로 義를 顯하나니라고 以上과 같은 言을 宣言하였다. 이 內容全部는 세례요한対하여 놋코 한 말이였다. 그러면 요한弟子와서 물을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사로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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覚하여라 하면서 여러 異蹟奇事로써 表示하였다. 그러면 예수는 웨 이런 対答를 하였는가. 그저 문는 그대로 対答하여 올토다. 내가 來라고 한 者로다 하면은 그만 解決을 짓는 일인데 이와같치 예 둘러 말한바는 人間으로 하여금 깨달을 수 있도록 敎示하였스니 그겄 보아서 알라는 큰 意義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 理由은 貴하고 높은 예수를 찾으면 그야말로 그에 더 求功은 업는 겄인데 누구나 全部가 가르쳐주고 전부 끌어다 주면은 그 貴한 自体를 찾지 못할者 어데 있슬가. 발키 끝가지 가리켸 주지 않으면 自己들이 智慧를 通하여서 하나님의 뜻를 세우여야만이 그 뜻 成事은 勿論 하날의 協助하여 주었지만 自己努力으로 찾즈여만의 그 찾은 賞給에 対한 榮光받을 資格의 決定되는 바이무로 最終奌까지는 敎示하여 주지 않는 바이다. 例를 들면은 100까지를 찾저야 하는데 95가량만 알러주고 5는 알러주지 않는 겄이 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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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路程에 表示로 되였다. 웨나하면 100까지中 100까지 全部를 敎示하면은 그 賞給은 하날에 있는 聖徒들 前에서라은 그 榮光눌릴 資格完成者라 할 수 업기에 95까지 가르쳐주고 5은 自己 智慧를 通하여 찾저 100까지 최우시기를 발라서 敎示하는 바가 至今役事路程에서 만히 보여진은 事実이다. 이 5이란 其겄 찾저 成事한은 其事実은 100에 成事한 榮光을 눌리고 基本权限를 決定하는 事実이니 이와같은 例로써 세례요한 対하여서도 対答한바는 事実이다. 또 세례요한에도 하날로서도 이와 같치 敎示하였다. 智慧로 찾저서 義로 定함을 주시고저 하여서 예수은 메시야라고 確定지어 敎示치 않은 바이다. 이런 겄의 至極한 하나님의 사랑 하시어 하신는 摂理인 同時에 누구에나 許諾한 예수니 智慧있는 者만이 合하여만의 원수의 智慧를 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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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基本動力이되는 根本에 力에 터가 되기에 이와갗치 하나님은 摂理하신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特히 얻던 目的를 敎示하였다가 다시금 試驗하여 그 目的 対한 疑心를 発하게 敎示하여 주는 때도 있다. 그것은 智慧로서 其根本를 確得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여만의 하나님 自身의 直接 간섭하지 않아도 사탄 원수対하여 勝利할 資格者로 세우려니 이런 試驗도 있는바는 灵敎示를 받은 者들의 体驗하는 事実的根本意義로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겄은 卽 사탄이 対하여 反対役事할 수 있는 겄이긔에 또 그리하여 한 完成格者 되면은 全部를 하나님의 간섭하지 않코 自由成事를 標準하기에 이와같은 자리를 발리 우리에게 対取하게 하기 爲하여서 섭니하심을 알러야 한다. 智慧로써 뜻 찾저 完成하는者는 저 하날 囗에서도 말할 수 업는 貴한 存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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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러워할 存在의 資格은 智慧를 찾음으로 만의 尊敬에 價値을 볼 수 있는 根本의 行動이 卽 智慧로 뜻 成事를 完成하는 態度이다. 그리고 貧者에게 福音를 伝한다 하심은 큰 意味가 있다. 卽 여긔는 이 百姓全部가 메시야를 告待하기를 自己들이 더 조와지기 爲하여서 告待하였끼에 至今 이와갗치 나 自身은 너이들의 발아는 目的相対로 되지 못하며 貧者와 같은者 박에 相対할 수 업는 貌樣에 있다함을 告하는 同時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富한 것이얻기에 다 対할 수 없섰다는 겄를 間接的으로 表示하는 말삼이였다. 이 말삼은 사탄이 主管世上에서 善은 발펴 貧者급에 많은 겄를 말하는 겄도 있슴을 알러야 한다. 惡의 主管世上이니 惡者는 富하고 善者는 貧하니 이런 原理的 言詞로 되어 있는 겄도 알러야 한다.
(이 部分에 対하여는 다음에서 論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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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마태 十一章 六節에는 말삼하시기를 誰던지 我를 因하여 犯罪하지 아니한者은 福이 有하도다 하심의 句節를 보게 된다. 이 句節이야 예수님의 숨은 心情를 表示한 말삼이였다. 卽 이 말삼에는 벌서 세례요한은 내에게 犯罪하였다는 結論的 事実을 告白하는 겄이다. 犯罪하지 안흔 자는 福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서 福된 立場과는 离(*離)脫한 存在라는 겄은 暗示한 바이였다. 果然 예수앞에 세례요한 한 自体은 크나큰 打擊의 存在이였다. 예수에 全目的大部分에 一大難事를 招來케 한 큰 犯罪者라는 겄은 더 말할 바 업는 事実이다. 그 다음은 爾等이 무었보러 野에 出하던냐. 그 目的이 무었이던고 其野에 나아감은 全目的은 예수 한 自体를 알기 爲하여 行動한바가 않이냐. 또 野에서 요한自体가 증거한바 않이였든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러야 할 時期를 놋치고 至今와서 이런 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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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겄를 暗示하면서 책망하는 말삼이였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요한은 果然先知中에서는 第一 큰 者라고 하면서 말삼하시였다. 野에서 본 세례요한은 果然先知中에도 큰 者라고 하나 할 責任를 勘當하지 못하였다는 意味로 말삼하시는 말심의 我가 眞実로 爾等에 論하노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洗礼요한보다 尤大한 者가 起함이 無하다. 然이나 天囗에서는 至微者라도 彼보다 大하니라 하심에 決論的判決를 나리웠다. 이 말슴이 至今神学界에서 未解句奌이나 其根本意義는 예수님에 対한 세례요한이 犯罪行爲에 対한 책망이 말삼이라는 겄를 밝키 (今)이제는 알러야 한다. 卽 根本意義 무슨 뜻인고 하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세례요한보다 尤大者가 起함이 無다한은 이 말삼에 対한 根本意義은 이러하다.
2-215장
昔日의 先知者도 女人를 通하여 生이고 至今 洗礼요한도 女人를 通하여 生한 者로라 하는 겄은 틀림업는 事実인데 웨 洗礼요한의 第一 큰 存在라고 하였나 하면은 先知者라면 하나님의 뜻를 予言하시어서 뜻를 알리여 주는 代辯人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洗礼요한도 亦是 한 하나님 뜻를 알리는 代辯人라는 겄은 같은 뜻에 存在이나 그 自体들이 證據할 立場을 取하여 보면은 昔日에 先知者全部는 証據하되 予言的証據로서 예수님를 証據하였스나 洗礼요한은 証據하되 直接的으로 証據하였스니 証據的立場를 中心하고 말할 때 洗礼요한의 以上가는者 업슴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증거的立場을 두고 洗礼요한에 対하여 말할 때 果然洗礼요한은 女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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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난 사람中에는 第一 큰 存在라는 根本意義가 確実하다는 겄을 明白키 알러야 한다. 그 다음은 然나 天囗에서는 至微者라도 彼보다 大하니라 하심은 무슨意義나 하면은 根本意義은 이러하다. 天囗에 간 者도 女人으로 난 者들이다. 그러타면 女人 난 人中에는 洗礼요한이 第一 大다고 하였는데 웨 天囗어세도 크다 할 터인데 第一 小은 者가 세례요한이가 되는가 하는 겄의 疑心않될 수 업는 수수꺽의인 한 關門이다. 이 根本意義도 세례요한이 犯罪的行爲를 챙망한 重大句節이다. 그 뜻은 이러하다. 至今洗礼요한은 예수를 메시야로 증거하여 놋코는 自己는 自己멋대로 行하였스니 예수님에 対하여서 積極存在가 되여 行하여야할 立場를 떠나서 行動하니 큰 犯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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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않의할 수 업다. 예수를 메시야로써 侍奉하여야 할 中心存在가 侍奉하지 못하고 돌리여 뜻 破하는 行動를 하였스니 그 自体에서는 果然天微者이 行動이라 안히 할 수 업다. 세례요한이 積極侍奉하였스면 그은 두말할 겄 업시 하날에서는 至極히 큰 存在가 될 터 이였는데 侍奉치 못하니 天에서 微者보다도 못한 存在로 되였다하는 의미였다. 卽 天에 있는 聖徒 亦 天使나 얻던 存在라도 예수에 対하여서는 메시야라는 根本存在라는 것를 다 알고 極心으로 侍奉하고 있는데 侍奉할 中心存在가 侍奉하지 못하니 侍奉에 있서는 最微者가 되였다라는 意義를 알러야 한다. 이 말삼은 侍奉를 中心하고 말삼하여서 세례요한에게 対한 犯罪行爲를 責함이라는 重大한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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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礼洗요한 來할 時 부터 至今까지 天國은 用力함으로 得하나니 用力하는 者는 奪하나니라 하심이 말삼도 亦是 洗礼요한 対한 犯罪之事를 指摘함에 말삼이였다. 요한 來時부터 只今까지라는 말삼은 무슨 뜻에 말삼이 있가 하면은 먼츰은 세례요한 自体가 뜻을 받들어서 侍奉하였다면 예수님에 首弟子는 세례요한이 될 바는 定한 하날의 目的이였는데 用力하지 못하였끼예 卽 侍奉하지 못하였끼에 요한부터 (只)至今까지라는 中에 요한이 先有权利를 주었뜬 큰 位置를 指示한바 였는데 그 位置를 직키지 못하니 그 指定되였는 位置은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개로 옴겨지였다는 겄를 指道함이였다. 그런고로 天囗은 用力하는 者는 奪이라 하심이다.
ⓞ 予知 予定은 根本를 두고 하신 말이란 뜻이 根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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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한테 그 位를 奪심의라는 根本意義를 明白하게 表示한바를 보아도 여기에 洗礼요한의 犯行한 그 自体이면서 예수앞에 큰 하날的 반역者라고 않이할 수 업다. 이런存在 対하여서 오날날까지 尊示하엿따는 過去信仰者이 無知의 서러움을 무었으로 防止할가. 果然痛憤한 事実이다. 이 事実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예수이 十字架이 難이 始作를 再促하는 한 行動이라는 겄를 밝켜 알려야 한다. 그 다음은 洗礼요한은 엘니야라고 말하고 그는 世上이 食고 飮지 안으니 邪鬼가 들렸다하고 나도 食고 飮하니 稅吏와 罪人의 親旧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行事로 義를 顯하나니라 하시였는데 이 말삼 中에는 世上의 함부로 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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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를 不知하면서 自己 멌대로 定하여 抨한다는 겄을 指摘하면서 뜻를 갓고 온 자를 対하여 조금도 応하는者 업다함을 譬喩하여 兒孩가 市場에서 座하야 同類를 불러 (*마11/16 서주석) 曰되 我等이 爾等을 向하여 龠를 吹어도 爾等이 舞치 안고 我等이 哀音하여도 너희들이 胸을 拍지 안는다는 겄으로 世上를 譬喩하여서 現在 뜻 中心한 自己의 目的에 要求에 조금도 応치 않을 指摘하심이었다. 그러나 智慧로운者만이 하나님의 뜻를 行義로 顯낸다하심의 警告를 볼 수 있다는 바를 至今敎人들이 아는가. 이와같치 初臨 예수앞에 展開되였든 眞狀이 至今再臨를 발아는 世界信者들과 바리새 敎人들과 比하여 볼대에 뜻에 屬한 存在가 至今信徒中에 몃 名이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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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根本原理들은 末世가 되니 뜻 成事時期가 되니 明白하게 되여만의 再臨은 오는 바가 안이겠는가. 이 根本 뜻 알고 侍奉者는 하날에서 第一 큰 者라는 겄이 끝날도 付与되는 事実이다. 이와같은 環境를 본 예수앞에는 昿野라는 서러움에 路程을 展開식킨 根本原理이라고 우에 論한바를 理解할 줄 안다. 이런 根本를 밝키지 않으면 積極反対할 者들은 現敎界信仰者들일 겄이다. 그러나 뜻과 根本를 알적에 큰 두려운 問題라 않의할 수 없다.
以上 論한바 根本問題인 세례요한 自體는 하날的으로 予定的存在였으나 그 使命를 侍奉치 못하게 될 때에 하날은 뜻 侍奉의 價値를 알고 侍奉하는者가 하날的 予定的目的를 계승하여 完成하는 바도 하나님은 뜻의 摂理를 돌리어 役事하심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予知予定的이라는 것은 뜻을 中心하고 말슴한 바이니 뜻을 대하는 사람을 対해서 말슴한 바는 아니다. 이것 보아도 現実信仰界에 予定論等은 其問題外位置겄으로 되여진다.
復帰攝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에 血統
人間은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는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 指導받어 하나님과는 먼 걸리에서 反対方으로 나아가는 겄을 다시 찾고저 하시여서 厂史를 通한 摂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伝하여 왓슴을 以上 論한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特히 예수이 直系에 血統을 가진 厂史的 祖上들의 全部를 살펴볼적에 우리가 根本原理를 아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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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는 한 疑心되는 血統을 가진바를 누구나 다 切感하였든 事実이 되여 왓다. 예수의 祖上이 血統은 全部를 摂理하시는 하나님 뜻를 中心하고 祖上에 하나님은 対하여 왓든 바이다. 厂代의 祖上의 全表示的中心되는 일은 後日에 예수의 使命的事実을 全部完成할 수 있는 原理대로 表示하면서 예수까지 引導하여 經由하심 이였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 卽 예수와서 墮落한 全人類를 根本되로 回復하여 하는 存在가 되려니 그 厂代에 対하여서 根本하나님의 뜻에 対한 表示的 系統를 取하여 왓뜬 바이다. 예수의 祖上에 보면은 世上사람 보기에는 不潔한 血統를 갓고 있다고 할 것이다. 其血代은 純수한 血系가 안이고 여러 女人들 代表的存在들이 낱아나고 있다. 卽 다말, 라합, 룻, 밧세바等인 女性들이다. 이와같은 血系를 가진바는 本來人生祖上 아담 해와 自体들이 더러핀者의 行例로서 하나님의 直系를 떠나서 사탄과 合하여 死亡의 血系를 받은바를 다시금 復帰하여 根本에 옴겨 놋커저 하니 사탄한테 빼왓긴 事実的 例와 같은 反対行動으로 하나님께 屬하게 하여서 사탄의 根本더러핀 原理를 찾저 세우고저 함이 重大要求다. 그런고로 이런 더러핀 女性들과 같은 者들이 行動의 뜻 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根本 順從 侍奉 信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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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잇는 그대야만의 뜻 成事된다는 原理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서 復帰하여야 할 根本의 뜻들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 信, 侍從의 낱아나는 곳에서만의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서 厂史의 祖上의 行動의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되는 祖上資格者로서 付与하신 바이였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를 빼앗슴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와서 더러운 피 받은 먼츰 子息을 앗서서 하나님의 基業을 成事할 表示的事実의 成立를 보았스니 이제는 다음 새로 선 者가 먼츰 子에로써 本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 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서서는 뜻 成事的事実에 表示와 同時 뜻 実踐成事出発를 보지 않으면 않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유다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할 겄를 미리 말하였뜬 바이나 뜻 成事에 첫 繼代者로써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였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를 보는 겄이였끼에 다마에게 한 雙胎를 주워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곱과 같치 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이 基本確立에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겄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였다. 그러면 다마가 한 行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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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보자. 다마는 本來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繼承하여야할 立場이었섰는데 그 男便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自己存在에 対하여 만은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할려는 血代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누구보담도 만은 苦痛과 함끠 其血代에 價値性를 안 女性이였다. 그리하여 自身 뜻를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부꾸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에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였다. 그때 이런 行適이라면 容恕업는 죽임에 길이 다마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은 問題示보담 次後에 問題로 하고 아모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를 通하여서는 繼代를 못할 겄을 안은 다마는 不得已自己의 媤父를 通하여서 繼代를 닞지 않으면 안될바를 覺悟하고 其路中를 찾저 나세게 되였다. 그때 마침 媤父가 羊毛를 剪려 딤나에 온다는 말를 듯고 寡婦에 衣服를 입고 너울을 蒙고 딤나 路側에 坐즈매 유다는 娼女로 녁겨 子婦인줄 모르고 我와 相關함이 엊찜이뇨 하니 許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것이 卽 베레스와 세라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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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非原理인 行事가 유다와 다마 사이에는 始作되였다. 卽 다마는 非原理로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였다. 이 다마의 行動는 卽 무엇을 表示하는 바나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을 빼앗껴서 非原理的繼代를 세운者가 되였스니 墮落를 始作케 하였는데 그와 反対로 다마는 뜻 成事하기 爲함은 하날 便쪽에서 繼代를 일운겄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이럿든 存在로 後日에 낱아나서 다마와 같치 行動하는 겄과 同一한 事実의 뜻 路中에 있슴을 表示이라는 겄을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墮落된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뜻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마와 갗치 非原理的과 같은 樣으로 사탄 世上相対를 対하지 안코 하날 相対者로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実이 內包되어 있는 事実의 表現的 存在가 卽 다마였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치 사탄의 世上女人이 하날 男便 맞즈여야할 根本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端裝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理樣으로 生命를 았기지 않고 뜻 繼承를 찾저 準備하는 女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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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셔야할 後日에 目的이니 이 다마는 其 実体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 되매 이런 다마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繼代를 닛는 第一祖上이됨이다. 예수왓서 이와같은 한 해와를 찾저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다마와 같치 해와는 아바지 품에 들러가기 爲한 努力이 다마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날로 옴겨진은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対象的으로 表示된 바로 다마는 다시 찾즈여야할 한 해와를 表示함의니 其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에 繼代도 原理上으로 許与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男便되여할 存在 두워두고 媤父이 품으로 들어간겄과 갗치 해와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스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앗는 樣式를 完成하여서 根本復帰를 成事할 수 있가스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実이다. 이 다마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이 雙胎은 本來 한나 되여야할 存在가 둘이 되였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屬한 者와 하나님끠 屬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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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업섯스면은 그냥 처음난者가 長子될터인데 서로 長子되갓다고 싸운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였끼에 서로 뜻 繼承받은 者되기 爲하여서 싸우심을 알러야 한다. 야곱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겄를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繼代에 들러왓섯스니 먼츰난子가 뜻 繼承가 되는 바는 事実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와서 몬츰 나엇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겄를 보게 되였다. 이겄은 예수왔서 원수이 세상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成事할 겄를 表示함의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되러고 하는者를 물리치고 根本자리에서 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成事할 바를 알러야 한다. 이와같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마는 하나님 뜻에 成事者의 母가 되였슴이다. 그 아달 베레스가 長子됨이였다. 이 全部은 예수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成事함을 厂史的 距离(*離)를 두고 表示한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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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를 爲하여서 至今現実에 立場을 떠나온 存在들로써 되였끼에 그런 非原理的行例樣과 갗은 許諾으로 뜻에 成事를 繼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뜻를 暗示하는 表示的存在들이였다. 밧세바를 살퍼보자. 人間世上에는 容納할 수 업는 非行에서 生起인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恩赦를 받은 理由은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았슬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았슨 겄이였다. 이런겄를 다시금 빼앗아서 찾즈여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인는 女性이 밧세바이였다. 卽 다웻王께 있서서는 한 忠臣인 우리아를 다웻王은 戰場 第一線에 내여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를 빼앗슨 存在가 卽 다웻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이였다. 이런 밧세바가 엊지 예수의 祖上되젔는가. 또 至極한 榮光에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였는가 하는 겄의 根本意義은 다웻王은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울리아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로몬은 親히 찾고저 하는 榮光主 예수이 中心를 表示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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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서 하나님과 함께 하여야할 使命은 사탄의 妻와 같한 해와를 우리야의妻 밧세바를 다웻王의 取한 바와 갗치 世上에서 成事하여야할 使命있다는 根本 뜻 中心하였끼에 이와같은 예수의 한 뜻 成事이 表示이였다. 우리야를 죽인겄과 같치 사탄이 이런立場에 處케 하기 爲함은 뜻를 表示한 한 存在였끼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子를 榮光에 王 솔로몬으로 삼으겄과 갗치 이와갗치 찾은 理由로 뜻 成事하여 예수가 榮光눌리게 하고저 함의 根本를 意義를 둔 뜻이 있끠에 이와같은 非公式的存在들의 예수이 祖上들에 母들로 새게함 바를 表徵식키는 하나님의 中心의 意義였다. 이와갗치 하여 예수와서 하여야할 使命的內容을 表示하게하는 厂史的祖上있슴을 알적에 果然 이 根本問題가 全解決에 中心에 始作이니 이런 表示로서 摂理하시였다. 예수도 世上에 誕生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童貞女마리아로 부터 誕生케하심이였다. 이도 亦是 하나님의 사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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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貞女 해와를 빼앗꺼서 墮落식켜스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을 한 相対을 두고 빼앗섰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케 함이다. 이때 対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時에 未成婚에 한 事実的立場에 사탄 빼앗스니 그와같은 原理로서 빼앗는 樣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케함에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하나님 親히 灵으로 빼앗샀스니 예수는 肉으로 또 그 根本原理를 復帰하여야할 意義를 갓고 있슴인데 마리야 不順応 함으로 뜻 未成事로써 예수앞에 難奌의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肉身으로 해와 한 自体를 찾즈려고 함이 새 路程를 取치 않을 수 업는 立場의 路程의 三年公生涯이 路程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母親 보고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나뇨 한겄은 하나님 뜻 成事케 못한 存在니 이런 言에 한 相対이 存在이였다. 人間的으로 아지 못하는 이와같은 根本原理를 세우려는 예수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의 第一 무서워한은 根本厂史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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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터가 破壞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앞에 언제나 対立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認識치 않으면 안될 事実이다. 이와같은 世上업는 한 路程이 始作이 잇다함을 完成하여야할 그데(하나님)이 心情에는 말할 수 없는 큰 生命代身하여서라도 成事치 안흐면 안될 課業이 남어지개 되였다. 人間的으로 生覚하여 하날 뜻 成事못하는 그 立場인 요셉의 家庭과 마리야와 예수와는 相關업는 生活이 始作으로 나세게 되는 첫 始作의 昿野生活이다. 이때 弟子들로 完成되여야할 洗礼요한 一派等도 예수 앞에는 하등 도움 못되는 存在들이였다.
( 예수 三年公生涯의 路程은 뜻 成事의 터를 찾기 爲함 )
三十年이란 長期間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를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이 집에서 木手業으로 生界를 取하여 나오든 그 心中에는 다만 뜻 成事의 마음을 寸時라도 늦저 본적이 업는 立場이였다. 三十年間 여러가지로 하나님 뜻를 가지고 試鍊를 거듭하여 오면서 뜻 成事할 수 잇는 成熟者되도록 內的完成를 爲한 準備時代였다. 그 中에 內的으로 마리와 母親과 協力를 보지못한 예수는 出家하여서 新 뜻 成事하기 爲한 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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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次로 뜻를 세워 찾고저 함에서 나세게 되였다. 예수 한 存在가 其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겄를 세례요한으로 부터 요단江辺宣布가 있슨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다하지 못하여서 外部로 成事할러는 예수이 뜻 成事의 路程에 한 서리를 퍼부었다. 內部으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으로는 세례요한 하도 難한 行路를 独斷히 가려하니(行路이니) 원수사탄 対한 싸움의 첫 모조(*某條,)로써 昿野四十日 禁食時期은 始作을 봄이다. 昿野에 나아가서 四十日禁食이라는 겄의 根本的으로 예수앞에 付与한 길 보담도 하나님의 根本 일러 버렸뜬 여러가지의 條件들을 사탄과 判決하기 爲한 期間이였다.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担過程에 있서서 사탄한테 일러버렸든 諸條件를 찾저 成事할 厂史的 復帰責任이 있는 同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할 第二次 責任分担使命程路를 잡고 나서고저 하니 旧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担路程를 본 바아 成事하여야 할 始作이 있서야 갓스니 먼츰 사탄한테 厂史的으로 表示的約束에 物件에 侵入를 본 根本사탄이 全的으로 예수앞에 다시금 其実体者로써 侵犯를 防止하여야할 根本를 찾저 세우고저하는 期間의 이 期間이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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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이였다. 出애급 時代에 昿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에 言에 二石板를 破한 事実과 盤石를 두 번 打事実들은 卽 예수몸을 치여 하나님 몸까지칠 事実的意義를 가졌끼에 한번은 許諾으로 한 바이나 二次式이라는겄은 큰 問題 卽 사탄의 行한바의 間接的結果奌를 보게 되여 사탄이가 하나님의 몸을 치여 그 根本自体에 浸入한다는 表示的自体가 이미 浸入를 보와스니 사탄은 벌서 예수 自体한테 이런 浸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의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겄를 발아는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서 사탄은 昔日에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 부터 其根本実体物까지 浸入하여 屈服케 하고저 하는 意圖에 実現狀의 사탄의 試驗이였다. 그래 사탄은 実体 예수를 試驗식키는 겄은 実体를 屈服식켜 하나님 뜻 破하고저하는 一大重要意義가 있섰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試驗에 対立하여 세게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였다. 이때 사탄의 試驗主人格으로 설 수 있섰다는 바는 벌서 表示物 二石板과 盤石를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로서 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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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実体 예수앞에 浸入할러고 가진 根本를 잡으려하나 예수는 全体가 하나님 뜻를 完全히 成事할 수 있는 自体格具備를 보니 사탄은 其目的를 未達成함이였다. 끝까지 뜻를 세울 수 있는 터가 예수앞에 보였다면은 큰 事実이였갓는데 試驗하여 보아도 그 自体를 如何히 할 수 업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天使은 侍從들었다는 基本意義를 알여야 한다. 사탄은 試驗할적에 根本目的은 예수가 試驗받을 수 있는 條件이라면 그겄은 예수앞에 重要한 全目的를 가지고 하여만이 예수를 誘引식킬겄이 事実이니 예수自体와 分立못할 그 目的行式를 갔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同時에 사탄의 勝利하면은 예수이 全目的은 破壞라는 其 根本目的를 가지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예수가 온 바는 旧約를 完成하여야할 存在다. 卽 하나님的 使命責任路程를 実体로 完成하여야할 責任者가 卽 예수였다. 그런고로 其責任 다 할려면 네가 모세의 失敗한 部分를 찾저 세우여야 하지 않캇는가 하는겄을 사탄은 알어 이 重要 뜻를 가지고 試驗한 첫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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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石로 試驗하심이였다. 四十日禁食한 바는 노와신판도 四十日로 因하여서 石板도 四十日 苦로 因하여 받은겄도 찾저 세워야할 使命이 있스니 亦是四十日禁食이 要求되였다 이 일어버린 石을 찾즈러니 굼주리고 있는 中에 사탄와서 이 石로 하나님의 아달이여든 떡이되게하여 먹으라 하심이였다. 이겄은 石을 破하게되는 第一原因은 먹는겄를 基因하였스니 너도 그리 굼주리지 말고 먹으라 하심이였다. 이겄은 이 百姓이 먹는겄 때문에 失敗하였스니 너도 먹으라마 함이였다. 卽 그 根本失敗케 하는 자리로 돌아갈아 하는 事実失敗한 그 表示的要求로 시험하였다. 그때 예수는 사람의 떡으로만 사는 겄이 않이고 하나님의 口으로 나오는 言으로 산다 하심이였다. 이는 卽 전부가 言를 찾저서만의 산다는 겄이였다. 이 言 말삼이란 뜻이 根本体를 찾저야 산다는 겄에 意義가 있는 바이다. 卽 石과 盤石인 同時에 其根本実体인 예수自体를 말함이였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써 산다는 겄으로 승리하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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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하나님의 말삼의 全表示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 成事하니 너은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目的으로 勝利함이였다. 이러무러 일러벌린 其実体인 터은 세워 노앗다. 이 盤石과 石되는 터인 예수 한나로써 한 基盤지였스니 이 다음은 뜻 実踐成事은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聖殿代身者면서 聖殿에 主人公이라는 根本意義를 갔고 試驗키 始作하였다. 이겄은 卽 예수에 全目的体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実이 要求重要目的를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키 始作하였다. 예수를 聖殿頂에다 세우시고 曰 爾가 萬一 하나님의 子이여든 뒤여날리라. 大槪記錄하였스되 하나님끠서 爾를 爲하야 其使者들 들에게 吩咐하야 手로 攀하여 足에 石이 触하지 안케하시리라 하여 試驗하시였다. 卽 예수를 聖殿頂에 세운겄은 예수는 聖殿主人이니 聖殿에 首이니 그와같치 세우심이였다. 그러나 뛰어 날리라 하심은 그 聖殿 主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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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 平民과 같치 되여라 하시매 그러케되면 사탄 自己가 聖殿主管者가 되가스니깐 너는 原理되로 되는 存在안이니 其原理的存在은 卽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이다. 그러니 나밖게 聖殿主人公은 업스니 너는 하나님를 시험할 수 업다. 卽 其主人公은 언제나 主人公이니 너는 물러가라 하시는 其根本意義를 두고 하신 말삼이였다. 이리하여 聖殿完成的表示存在 예수는 其表示的 実体存在로써 설 수 있는 한 勝利를 보앗스니 너는 방해하지 말나는 根本 뜻 成事하는 課程에 사탄를 対防할 수 있는 基礎를 세워 大衆聖殿繁殖이 始作은 할 수 있다는 터를 成事하시였다. 다음은 예수를 至高은 山에 上하야 天下萬囗과 其 榮光를 示하야 曰, 萬一我에게 伏야 拜 하면 이 모든 겄을 予(*줄여)하시리라 하시였다. 예수 対答하여 曰, 사탄아 물러가라 記錄하였스대 主, 爾이 하나님끠 敬拜하고 惟独 그를 事하라 하여서 一大勝利를 가지게 되였다. 이 根本意義는 예수自身은 果然 하나님 뜻 中에서 天下萬囗에 至高은 存在라는겄을 表示하는겄은 至高山에 上야
2-238장
보임의 卽 예수는 하나님 뜻 中에서 第一貴하고 天下萬囗에 第一高다는 者라는 겄를 알며 그 榮光 전부도 찾지할 存在인겄도 알고 있슴의로 이런겄이 예수에게 第一貴한 目的이니 이런 예수이 全目的되는겄를 보여주면서 내에게 伏拜하면 이 모두를 予리라하시였다. 이에 사탄아 退라 하심은 이런겄은 原(理?)的으로 내에게 屬하여있는 겄이요 또 내겄이면서 하나님 뜻이서 完成되여 하나님의 尊敬받으여야 하는바가 原理인데 네게 伏拜라는 그 말은 사탄 本性暴露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容恕할 수 업는 非原理다. 말삼에도 主 爾이 하나님를 敬拜하고 惟独 其 事라하시였다. 내가 섬길바는 하나님 한 自体밖에 업고 너도 根本은 그분한테 敬拜할 者 안인가 하여서 大勝利하여서 사탄을 敗케 하였다. 이 勝利로 因하여 예수는 勝利의 出発이라는 뜻을 품고 나세게 되였다. 이와같은 사탄과 예수와는 原理的事実를 두고 예수와 사탄은 싸웟스나 結果는 原理的의 승리하는 겄이라는 勝利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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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가지고 나세게 되였다. 사탄은 떨어져스니 사람의 예수께 結托하면은 사탄시험한 바와 갗치 旧約完成者면서 聖殿完成主人者면서 世界大主宰이라는 確因한 基本軌道를 잡고 나서게 되였다. 其 後에는 十二弟子와 七十門徒를 択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十二支派에 本과 七十 長老이 있섰끼에 예수도 이하갗치 本잡아 從 路程를하게 하며 나아 갈려는 것도 責任路程始作 함이다. 四十日期間은 노아 洪水審判時도 四十日晝夜로 죽이게 한겄도 즉 아담 대문이고 모세가 四十日 晝夜를 苦生함도 아담대매였다. 그런고로 전부가 墮落으로부터 그러케 되였스니 全人類이 苦痛은 아담 대문이니 第二 아담으로오는 예수도 四十日苦難의 期間에 일러버린 全部를 完成하여야 할 代身責任이 있스니 四十日禁食期間이였다. 그리하여 苦難이 期間이라는 겄를 업시하기 爲한 目的이 있기에 四十日를 苦生하는 겄이었다. 모세가 四十日禁食한 바도 言를 찾즈러 하였스니 말삼成事한 예수는 苦痛업새기 爲한 禁食이 四十日禁食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로써 因하여서 苦生업시 言完全成事한다는 겄이였다. 여긔 附言하려는 바는 예수 요단江에서 洗礼받고 올라올적에 聖神이 鳩貌樣으로 예수上에 臨하심은 무슨 뜻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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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부라함의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自体였다. 卽 아부라함의 予約祭物를 사탄한테 侵入받아든 事実은 사탄의 딸을 수 있는 터가 되였서든 바이였는데 예수 한 自体가 낱아나는 時에 사탄 뜻에 빼앗끼였든 根本 割지 않안뜬 鳩를 다시 찾저서 完成하는 其自体가 낱아 나시니 예수는 蘇生表示祭物 鳩的 旧約時期를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은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意義이 表示로 鳩와 같은 聖神降臨이였다. 이것은 일러버렀든 旧約成事完成를 터로하여 新約長成期의 羊이 時期의 始作과 함끼 뜻 始作確立를 알리는 뜻이 였섰다. 그리하여 完成牝牛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를 찾저 나아가게 되는 責任分担路程이 예수이 한 使命路程이였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予約祭物 完成基本存在였다는 겄은 事実이니 이 모든 根本完全成事가 要하는 바이였다. 이와같히 예수는 旧約時期에 全部를 찾저 맛추고는 根本本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여 노으려 할 대에 侍從者를 択하는 弟子択하는 겄이였다. 昿野生活 끝나고는 弟子를 찿저서 여긔 저기로 迷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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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十二弟子를 択하여 놋코는 이 百姓 対한 福音宣布이였다. 旧約的信仰이 中心인 律法를 通한 行義이 路程를 変하여 信義에 路程으로 轉換식켜서 福音完成 卽 뜻 完成이 要求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이 예수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긔 爲한 세례요한의 使命를 破하였스니 弟子들을 択하는 第二次的路程은 두려운 路程이였다. 그런故로 弟子들 択한 後에는 믿게하기 爲하여 異蹟奇事로써 예수自身이 메시야라는 겄를 宣布하기 始作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아가여야할 路程은 하나님의 本으로 보여준 한 旧約路程를 標로 바로와 싸운 사탄 対하여서 선 이 百姓이 있섰뜬것과 함가지로 먼츰 예수앞에 선 이 百姓이 結束이 先決問題이였다. 그러하여 사탄공격은 始作할 터인데 其本된은 뜻를 完成하기 爲하여 나아가는 모세앞에 여호와이 現아 모세를 죽이러 할 대에 모세 母子 합하여서 成事한 割礼가 完成한 後에야 積極行動하여 三日期間되는 昿野를 나아가는 決定的 対立에 奌에 나아간 겄과 같치 예수도 母親과 合하여 뜻 成事할
2-242장
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分을 外部로 찾저서 始作함이 弟子択하여서 第二次 사탄 対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 根本를 세우지 못하면 사탄 対하여서 적극 対할 수 업는 겄이니 이야말로 예수앞에 重大한 課業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割礼完成者를 세워여만이 三日期間昿野路程에 対한 出発과 같치 三日期間 넘으려니 먼츰 割礼的條件의 남어서 合意를 세울 수 업스니 예수는 弟子들을 달리고 나아가면서 福音를 伝하면서 根本 뜻를 세우러고 하시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갈러유다가 있섰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날 뜻 成事를 協助할 수 있는 한 相対存在로써 세워 하나님의 根本 뜻 根本部造成을 目標하고 工作하시였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対像者로 삼아 墮落根本自体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유다이 婦人를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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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로서 取하여써 뜻 本意를 세우게함이였다. 그대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이 뜻를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갈러유다이 한 愛人格으로 있섰다. 그래 예수는 유다婦人을 해와格으로써 사탄이 해와를 아담 두고 았사 낸 모양으로 유다이 婦人를 빼앗사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시였다. 그리하여 갈러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워 代身케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래 예수는 이 해와 한 自体로써 유다婦人를 択하여서 摂理를 始作하였다. 그와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発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等等으로 大激動를 식켜 예수를 対케 하시였다.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과 順從과 侍奉를 하였다면은 成事의 基本를 세울 수 잇는 바이였는데 갈러유다 亦是 이와같은 原因에 対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의 始作를 하니 厂史上에 업는 自己先生対하여서 銀三十에 파는 根本問題은 여기서 부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갈러유다는 하날 뜻 아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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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였다. 이리하니 사탄願하는 行動를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못할 立場으로 나가여 十字架上에 달릴겄를 順從치 안흔 사람들 向하여서 呼訴하였뜬 바이였다. 모세가 蛇을 든겄과 같치 人子도 들러야 하갓다는 겄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因으로 始作하여 사탄浸入에 表示가 낱아나니 蛇이 무러 죽은者를 모세銅蛇 보아서 죽음을 免한바아 같은 原因으로되는 結果를 가져올겄를 予告한바이였다. 이 모다가 信지안코 順從치안는 겄으로 生起였스니 至今도 믿지 안으무로 必境十字架上까지 달러서라도 뜻 成事하여야 갓다는 예수님의 內心을 発表함이였다.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結託하여 죽이려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 바를 至今알게될 대 큰아큰 두려운 事実이라 않이할 수 업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十字架路程은 旣定的路程이 않이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原理的路程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世上것 믿지 안는 者가 엊지 하날것 믿겟느냐. 그러니 모세가 昿野에서 蛇든것과 갓치 人子도 들어야 할리라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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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길 生起겄은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여서 始作한 바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일러 나지 않히 하엿뜨면 조흘번 하였노라 하시였슴은 不信 不順의 存在이였다는 破壞存在가 갈러유다였다는 겄를 表明한바다. 其外 예수 自身의 祈禱하시기를 아바지여 할 수만 있스면 이 盃을 나에게 避하게 하시옵서사 하시며 긔도等를 보아도 決定한 路程않이였슴을 말하는 말삼이다. 이리하야 十字架를 通하여서라도 예수自身이 成事하여야할 使命分担責任를 죽어서라도 成事하지 안으면 안될 責任이 있기여 肉身으로 成事할 수 업는 立場이니 灵的으로 成事하여서 사탄 対한 勝利路程를 세우기 爲하여서 十字架를 対하게 하는 基本原因이 有함이다. 肉身成事못하면 사탄 勝利라. 그런고로 사탄対한 勝利的條件으로써 灵으로라도 成事하여서 해와의 한 存在를 찾줄 수 있는 길을 세웨 예수는 新郞이며 信者는 新婦라는 名詞로써 예수는 뜻 成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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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를 지여 놋코 十字架를 지시였서 三日期間를 出発코저함이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厂史를 通하여 全하나님의 摂理한바는 해와 찾저 세우기 爲함의 目的이다. 그런고로 全世界的으로 예수는 新郞新婦라는 뜻 最高目的 한곳으로 向하게 하시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聖神를 보내심은 해와이 神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 昇天後 온 聖神降臨이였다. 그런고로 해와는 卽 男便이 예수라는 겄를 잘 알무로 사람 마음에 들러가서 感動 주워서 예수를 男便과 갗치 思慕하면은 灵的으론 天에는 예수 땅에는 聖神으로 思慕케 하여서 한나이 될 수 있는 其 때만의 灵的生命의 注入始作를 보는 바로 되였다. 그런고로 根本罪짓케 한겄은 해와니 罪짓는 直接力割은 해와의 神 聖神의 하여야할 해와的 責任分担使命이 있슴으로 聖神은 사람 사람 마음을 通하여서 役事하여서 전부가 한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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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에 墮落하기전 아담 정도까지는 全世界人類를 끌러 올리고저함이 예수와 聖神基本役事의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 対한 三日期間과 같은 길을 죽엄과 함기 出発키 始作하여 生命世界에로써 예수로 因한 無條件生命要素를 받는 程度으로서 가나안福地와 같은 天囗 向하기 爲하여 원수 対하여서 各自가 예수힘를 받아 싸워서 各自聖殿建設하여 最終目的奌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過程으로 至今까지 나온바이다. 聖經에는 聖神를 해방하면 容恕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 바는 弱한 神니 卽 해와이 神를 表徵하였있슴을 알어야한다. 萬一 유다가 順從하였스면 예수에 뜻에 유다婦人은 合意하여 예수程度까지 絶対順從과 함께 예수가 対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 오면은 聖神降臨하여 예수와 合体理想를 造成하여서 根本 창조人祖上의 한 代身存在들로서서 其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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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하고 信고 侍여서 根本 뜻를 볼 겄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긔에 根本的으로 屈服를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를 보왔슬 터인데 그겄의 灵的으로만 至今까지 目標한 奌으로 되였스니 예수님 未成事로 간겄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였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하는 根本意義가 남아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至今二千年厂史은 되푸리하는 基奌에 다시금 옴겨온 바와 한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것은 유다가 信코 順從치 안흔 原因으로 始作이 바리새 敎人들이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같은 잇서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발리새敎人向하여서 말하기를 蛇과 毒蛇이 種類들라 너의 自体들은 不順從의 피을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에 피 받은 根本祖上이 蛇으로 되여 잇는 겄이 틀림업는 겄이다. 또 너이는 사탄의가 너이 父에 그와 갗치 하는 바는 <基本의 性品을 들어 뱀>이라고 하시면서 사탄의 너이 父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聖經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의 父라고 하신곳이 있음을 아러야 한다. 이와같이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배암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코저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을 発表하여서 責亡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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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챙망 中에는 厂史的으로 蛇의 種類된 自実에 內幕를 包含하고 챙망한 바이다. 그러면 厂史的으로 蛇의 피를 繼承할 수 있는 行動은 다만 不順, 不信, 不侍 하였든 原因으로 因하여 始作되였는데 至今 너이들도 不신의 種孫이라는 其本性的血系라는 겄를 如実히 表示하고 있는구나 하시면서 챙망하심이였다.
<이때 벌서 예수은 山上에서 모세와 엘니야 만나서 將來 예루살렘서 別世 할 바를 듣게 되었다. (*눅9/30~31) 그리하여 모세의 目的과 옐니야의 目的을 完成 할 바를 알고난 後이였다. 벌써 十字架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路程을 이 百姓이 不信 不順 不侍 ? ? ?... 하는 것을 알았다. (이부분은 잘 안보임) >
그런고로 예수님의 챙망하는 말삼中에 그 祖上들의 원수 사탄과 合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至今까지 나왓서 예수 対하여서까지 원수의 実体行動를 하는구나. 너이 中에는 하나님의 슬퍼하는 刑罰를 免할 수 업는 厂史的 열매라는 겄를 発表하시였든 바가 卽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対한 七禍에 対한 宣言이였다. 이 말삼은 全 이 百姓들이 墮落的血系를 繼承된 順序的指適으로 그에 전 罪와 至今 너이에 罪이 行動하는 한 열매의 行動임애 틀림업다고 斷言하시면서 責亡하신바가 七禍에 責亡이였다. 이 責亡이야 예수의 마즈막이란 行路인 十字架路程은 멀지 않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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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보면서 하신 바리새敎人과 書記官対한 마즈막 責亡이였다. 그러면서 畢境 너이 祖上들이 피의 열매를 맺치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爾等은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라 하였다. 그리함으로 罪의 한 結実를 일우겠스니 너이가 나를 죽여서 罪애 한 結実들 成事 할라고 하였다. 그런무로 十字架로 殺임를 當하여 根本罪의 目的量를 充려 하심의 目的이었다. 罪은 다 結実하였으니 罪로써 예수를 死게 하는 그 값시 全部은 일우우며 罪의 目的物은 다 주여서 取케 하고 罪애 한 行路이 結実를 期하기 爲한 決定的路程이 十字架이엿다. 厂史를 通하여서 예수를 보내여서 뜻 成事코저 함이 目的이엿는데 이 예수를 보내코저하는 뜻에 길를 막기 爲한겄이 사탄에 길이였스니 이 願하든 目的自体인 예수에 肉身에 対한 殺은 許諾하여서 사탄要求 전부는 完成할 수 있는 한 段階를 보왓스니 예수를 十字架이 路程까지 내놋케되는 하나님이 뜻이 있슴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根據的 全部은 取한 結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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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成하였스나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取코져하는 方向으로 나아갈 수 있는 路程이 卽 예수十字架 以後이 路程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十字架이 道理를 세우서서 聖神과 合하여서 하나님의 取할 수 있는 善에 겄으로 全世界를 맑키기 爲한 摂理은 始作하심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十字架를 예수앞에 許하여서 사탄 뜻 完成에 한 量를 充라 하심의 根本意義가 있슴이엿다. 예수는 惡에 終局를 爲한 한 代身 탕감者로서 犧牲함의 十字架이 路程인 겄이다. 그런고로 罪애 부리는 끈어지는 한 段階으로 넘어서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順從자와 不順從者를 分立를 세우기 爲하여서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信이 信仰를 세워 信은者는 하날便이고 不信, 不順, 不侍者은 사탄으로 自己들 所有权判決을 지어 나오심이 厂史的 예수이 福音使命이다. 그런고로 예수끠 屬하면 사탄은 떠러지는 原理로 되여 있기에 勝利하는 한 基本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罪에 終局을 짓는 同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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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에 한 始作를 보았다. 그런고로 至今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왓지만 예수十字架 後부터는 사탄은 保守的이고 예수는 공경에 第一步의 段階들으로 넘어가는 原理的條件成事와 한가지라 卽 모세가 三日過程를 始作하는 原理的基奌은 始作하는 行路出発과 같은겄의 始作이 예수 十字架上에서 세운 勝利의 한 中心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屈服한은 段階로 예수에 편과 사탄 편으로 分岐은 確立케 하심이였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데 무엇갔고 取할 수 있는 條件를 다 取한 樣이니 至今부터는 예수이 取할 수 잇는겄을 取하온겄를 保守的으로 防備的態勢으로 나아가는 한 許諾的勝利노정과 같은 광야生活과 같은 信仰生活이 始作이 完成하였다. 그런고로 判決的分岐를 지으러니 하나님은 예수을 十字架까지 내 노은바이 原理가 있슴이다. 이겄은 여러 條件으로 미련갓고 있스니 卽 예수 몸까지 取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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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順 不信에 열매였든 모세의 盤石과 石板 打한 基本原理가 있서끼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런 남기지 않을 전부이 청산과 같은 根本意義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十字架라는 許함이 始作이 成立를 付与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全部取할 겄 取하였스니 뜻에 対한 미런은 남길 수 업게 되여 不順從이면 너것이고 順從과 信으면 我겄으로서 世界를 向하여 自己겄 取하기 爲한 한 攻勢를 取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本格的出発를 始作하였섰다. 그런고로 本來예수는(아담) 全人類를 自己便에 屬하게 하여야할 原理이니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이 目的하고 本路程를 始作하심이였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안키 爲하여서 積極으로 行動하여 厂史的으로 対立를 보면서 날러오게 되었다. 全世界가 사탄 惡屬에서부터 예수 善屬으로 分立하여 가면서 투쟁厂史와 人間厂史이 表現路程의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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類厂史다 이와같치 勝利를 보고저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에 내놋치 않으면 안될 原理的 事実의 基盤를 볼 수 있슴으로다. 그러니 예수도 自己이 뜻대로 마시옵고 아바지 뜻대로 하시옵서서하는 立場에 根本이 있슴이다. 이 모든겄를 이와같치 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이 信고 順從하며 侍從하였스면은 이런것도 防止하면서 保守와 攻勢를 取하여 나오는 樣으로 勝利할 수 있는 路程이였다. 그런데 如前하게 그 원수이 結果性은 表示하니 禍根에 対한 量를 充러는구나 하시였서 七禍로서 厂史的罪에 発展由來를 暴露하심이였다. 그 內容를 살펴보면은 사탄의 浸入路程은 不順으로 不信으로 因한 路程과 不侍에 路程를 타서 浸入이 始作하여 至今까지 其의 結実奌 現世까지 왓꾸나 하심을 발킴이였다. 卽 罪에 由來의 浸入經路은 아담부터 始作이였스나 그이 取할 수 있는 分岐存在는 子息부터임으로 가인対한 하날便 아벨 죽이는 不順과 不侍와 不信의 果로 因하여 始作의 本路程은 始作하였으니 마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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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禍이 根本責亡意義를 찾어보자. 그런고로 罪의 決定的始作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順從하는 子息이면 복긔가 始作할 수 있는 中性存在였다. 그런고로 本格的始作의 터은 가인이다. 가인으로 因하여 始作하여서 사탄은 人類厂史를 通한 浸入의 路程봄이다. 다시 말하면 그 順序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①모세二石板 破 ②모세 盤石 破,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現 예수対 원수者 等으로 사탄의 浸入의 路程를 가젓따는 厂史的으로 두고 禍이 原因奌되는 浸入行爲等의 根本인 不順 不信 不侍等을 보니 그의 結実를 찾저서 갈라고 하였서 言命한바가 七禍이 內容 根本意義를 가진바를 알러야 한다.
①) 禍 잇슬진데 外식하는 바리새 敎와 書記官과 들이여 天囗門를 人들 앞에 閉하고 爾等도 들어가지 안코 入할러고 하는 者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果然 너의들이 行動은 外飾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卽 本 하나님 뜻에서 서서 나와야 할 存在가 딴 立場에 나오면서 하나님이 뜻에 선뜻시 行하는 者들아 너이는 틀림업고나 너의 根本祖上 되여서 犯行한 者이 가인이와 같은 血統를 받고 있다하믈 말하면서 그 가인은 하나님 뜻 外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세 선者와 같은 樣으로 하고저 하여 그 뜻의 不成事로 因하여서 아벨을 죽인바와 같치 너이도 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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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받은者와 같치 뜻 外에 서 있스면서 뜻안에 선뜻이 하여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対하는구나. 그이 行動이 結果로 因하여서 가인은 全人間에게 天囗門를 닫고 全人類의 들어갈려고 하는 門를 맏은것과 같은 行動를 할려는구나. 이 뜻 外으로 行할려는 行動이 全人類의 死亡이 始作를 보았는데 至今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은 其 가인과 같은 結果의 立場에 서서 예수의 血를 노리는구나. 너의는 果然 가인血 받은자니 그의 結実까지 充우라 하시는 根本墮落 根인 가인이 不合意한 立場에 서 있는 겄과 같은 立場에 서 있다는 겄를 指摘하는 바면서 至今나는 天門를 開고저 하는 者인데 너의 戶이 닫코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破壞者라고 責亡 한 바이였다.
②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이여 爾等이 海와 陸地로 行하며 敎友一를 得하야 그가 敎에 入가면 爾等보다 培나 地獄子息이 되게 하난도다 하심이다. 이 根本 뜻은 노아 심판後에 사탄의 海와 陸地를 두루돌면서 自己의 뜻 맞는 者를 찾저서 그로 因하여서 自己所有로 삼아 다시금 地獄에 子息를 불린겄과 갖치 너의도 至今 함의 行한 行動의 結実에 한 子息됨의 틀림업는 사탄과 같은 行動으로 뜻에 始作를 하고저 하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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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게 対하여 함에게 取하든 사탄의 즐기는 行動를 하듯시 自己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兄弟들까지 그 뜻에 協助를 하게하는구나. 그래 地獄子息를 만케하기 爲하여서 行動하는 함의 한 行動이 結果로 낱아나니 너의는 그와 結実인 種孫 라함을 指的하면서 너이 하고저 하는대로 行하여 사탄의 要求하는 罪의 量를 充라 하심은 뜻을 中心하고 責亡하신바다. 卽 나에게 오면 地獄 避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올려는 겄를 막는구나 하시어서 責한 內容이였다.
다음. ③ 禍가 有진저 瞽者가 되여 他人를 導하는 者여 爾等이 言하대 誰던지 聖殿을 指하여 한 盟誓는 虛疎하거니와 聖殿이 金을 指하야 盟誓한즉 守할지라하니 爾等의 愚泯이요 瞽者로다. 何者가 大하뇨. 其 金이냐. 金을 聖케 하는 聖殿이냐. 하시면서 다음도 같은 뜻에 內容으로 重複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였다. 이겄은 무슨 뜻를 表示하는고 하면은 아부라함의 信 祖上이나 그의 行함에서 代身祭物은 盟誓로 뜰인 겄이나 그겄은 헛겄으로 할 수 있어스나 이삭 実体祭物은 하나님의 盟誓을 세우시였다는 것를 指的하시어서 말한바이였다. 그와같치 聖殿과 같은 許諾的規例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聖殿 金과 같은 예수 한 自体는 헛될 수 업다는 겄를 말함이였다. 旧約的 行例 전부는 廢할 수 있스나 예수의 言은 폐할 수 없다는 겄를 指的하시여 말삼하신바이다. 이와같치 아부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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瞽者와 愚珉者의 立場를 떠나서 하날과 땅을 잘 갈러스면은 이삭까지 犯하려안이 하였슬 터인데 그時 瞽者와 같은 貌樣으로 行한겄이 사탄 浸入를 보겄과 같치되여 나종에는 全子孫에까지 浸入하는 사탄의 길를 잡은바와 같치되여 盤石까지 打는 結果에 始作도 애급生活이 이섰끼에 다라는겄슬 말하면서 너의도 아부라함의 後孫이지만 分別하여야 할 時期에 서 있는 아부라함의 立場과 같치 하나님의 뜻를 함부로 対하다가 예수까지 犯하는 行動이 되리라한 事実를 들어서 하날 뜻를 分別하여서 対하여야 될 터인데 그러치 못한겄은 아부라함의 態度와 같은 結果의 始作를 볼리라 하시어서 指的하시며 말삼하신 바이였다.
다음. ④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爾等은 薄荷와 茴香과 芹菜은 十一條를 納하되 律法의 重은 義와 仁와 信은 行치 안하니 此를 行할것이요 彼도 棄의 말렀너니라. 鼓子가 되어 他人을 引導하는 者여 蚋는 湑食과 駝는 呑하는도다. 하시였다. *(하루살이(蜉蝣)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막23/24)
이 內容은 모세가 발라는 바는 十誡命과 같은 律法全部를 要求하여 나오는 中인데 至今 그것 바린 立場에서 하나님의 뜻를 反하였스니 이제는 十誡命도 쓸데업다하는 生覚으로써 二石板를 깨시였다 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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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같치 너이도 그와 한가지로 十誡命中心本体와 가튼 예수를 알아보지 안코 그저 枝葉部分과 같은 十一條등이 한 쉬운 겄으로 하나님의 뜻에 전부를 成事하는 表示礼로 하는 者들아 結果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 背反하는 結果를 일우워 예수까지 破하게 하는 行動으로 낱아 나리라 하시었서 그의 中心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의 失敗의 基因과 같치 너의行動의 如前히 모세十誡命 앞에 낱아난 者들아 한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結局에는 모세의 二石板 破하는 겄과 같치 되리라 함을 指的하여 말함이였다.
다음 ⑤은 禍가 有진대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盃과 盤의 表面은 淨潔히 하되 其 內에는 討索함과 不義함으로 充滿케 하난도다. 瞽者된 바리새敎人아 盃과 盤이 內를 淨潔히 하여야 表面의 또한 淨潔하리라 하시였다. 그 內容은 모세가 盤石水를 내여 먹일적에 그 外面上으로는 조흔듯 한겄이였스나 內面的으로는 討索함과 不義가 充滿하였다하심이였다. 卽 하나님과 이 百姓과은 外面上으로 깁버할 수 있는겄과 같치 된 것과 같은 겄이나 內面에 들어서는 원수가 不義의 基本터를 잡는 行動이 結果를 完成하였구나. 卽 하나님이 미워하는 겄이 되였구나. 그런고로 몬츰 盃과(이 百姓) 盤(하나님의 몸)이 內를 깨끗치 하여야만의 其 表面은 自然 깨끗한 겄이라 하시면서 먼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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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 百姓의 뜻 한나를 完成한 깨끗한 上에야 其 모든 表面에 전부도 하나님의 깁분이 되는도다 하시여서 指的하신바다. 이겄은 이 百姓自体들의 하나님의 뜻 中心떠난 行動의 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러핌의 하나님 더러핌으로 땅 더러핌의 하날 더러핌음으로 대게 되였다는 겄과 한가지로 모세 盤石 두 번 침도 너이들의 뜻를 소홀히 하엿끼 때문에 친겄과 같치 너희도(바리새 敎人) 뜻를 그와가치 対하니 至今 예수나 自身를 다시 打서 盃과 盤를 더러피는者로 되려는구나 하시여 너이가 땅과 하날를 다시금 犯할려고 하는 結実이 되리라 하시였서 責亡하심이였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지어야 되리라 하는 內容를 表明하시였다.
다음 ⑥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灰漆한 墓와 如하니 外로 見하기는 美하나 其內에는 死人의 骨와 모든 汚穢한겄이 滿하도다. 此와같치 爾等도 外로는 人의게 義를 示하되 內로는 奸詐와 惡毒의 充滿하도다 하시였다. 이겄은 요셉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저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여 死亡의 터가 始作되여 其 이(*이스라엘민족) 全部가 其 上로서 한 始作이 되여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이 行動으로 사탄의 즐기는 터가 되였다는 겄를 指的하여 말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와스니 나는 果然世上에서 容納받지 못 할 立場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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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合한 行動은 果然當然하다. 너이들이 要求하는대로 行할려무나 하여서 챙망하심이였다.
다음 ⑦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爾等이 先知者이 墓를 造하고 義人이 墓를 飾하며 曰, 萬一我等이 祖上時에 在하였더면 我等은 先知者의 血을 流하기를 同謀치 안니하였스리라 하나 然함으로 爾等이 先知者를 殺한 者에 子孫됨을 自証하여서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하라. 爾等蛇과 毒蛇의 種類들아 얻떠게 地獄에 審判를 避하겠나냐. 然함으로 我가 爾等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한者와 書記官들을 遺하며 爾等이 其中에서 殺하기도하고 十字架에 釘히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이 会堂에서 鞭打하기도 하고 此城에서 彼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을 流한 罪가 다 爾等에게 帰하대 義人아벨 血로부터 聖殿과 祭担間에서 殺한 바락야이 子 사가랴이 血까지니라. 我가 眞実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此事 다 此世代에 帰하리라 하시였다. 이 말삼은 全 바리새敎과 書記官를 至今까지가 厂史的血統을 繼承받아온 者라는 겄인 틀림업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를 飾하여 또 나서는구나. 卽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이와같은 行動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듯이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을 받아온 其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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充當케 하고저 하는구나. 그러니 너의들이 行動이 結果은 사탄이 끝까지 自己의 要求될 겄인 分量을 전부 일루웨 주고저 하는 行動이로다. 그런니 나는 너이들이 要求에 応하여 罪예 量를 다 充워주마 하시면서 앞으로도 너이는 義人과 先知者이 血를 流케 할 겄이나 이 모든 罰은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現実에 바리새敎人과 書記官 対하였서 最後的態度를 宣言하면서 責亡하신 말이였다.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対한 合意最高目的를 達成할려면 할려무나 하는 決意를 表示하심이였다. 이와같치 하여 厂史的으로 浸入한 사탄의 全結実은 한 段階를 채워주기 爲하여서 十字架까지 覚悟하면서 七禍이 根本厂史的根據로되니 너희들로 因하여 血流된 厂史的義人이 血 갑은 누구보담도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여 누구보담도 큰 禍中에 서 있는 겄를 表明하여 그 目的達成할려면 하여라 하심이였다.
예수 十字架이 勝利的 根本意義와 勝利的 信仰者
十字架로서 사탄의 旧約時期 더러핀 要求열매를 淸算하기 爲하여다. 웨 淸算하지 않으면 않되는가 하면은 出애급路程은 예수의 表示的基本路程이 本으로 되였끼에 其中에 사탄한테 浸入받은 二石板과 盤石으로 因하여 예수 몸까지 犯할 수 있는 한 失手를 淸算하기 爲하여 十字架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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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한 存在은 사탄의 하나님의 뜻 対하여서 싸우는 전폭적 目的物이였다. 예수 한나 몸 한나가 사탄 全目的 結実이 存在였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은 사탄全部와 罪全部에 目的物이다. 예수 生하여 있는限 사탄全部와 罪全部生하여 있는겄과 같으니 예수 죽음은= 全사탄 ㊉ 罪全部 죽엄과 같은 탕감을 完成하기 爲할러니 十字架를 지심이다. 예수 죽음으로 厂史的罪를 탕감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뜻 成事한은곳에 터를 업게하기 爲함이다. 다시금 復活로서 다시금 하날 뜻 繼承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이 最高权限으로 因한 사탄이 浸入 못하는 生命权位를 始作케 하심이다. 卽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終局的合할 수 업는 分岐奌를 보여 주였다. 사탄이은 그 目的達成最高部分은 죽일 수 있는 部分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게 업는 部分이니 이곳은 根本的으로 사탄의 할 수 업는 部分이니 사탄이 비로서 分岐를 始作하시게 하시는 根本 뜻이 있슴이다. 그런고로 十字架死은 사탄의 最高 実力에 結果를 表함이고 復活은 하나님의 特有权內에 部分이니 이곳 處하면은 사탄은 處할 수 업는 것이 너는 至今부터 나와 떠러진다는 한 分奌이 始作이 十字架로 因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权업스니 하나님은 사탄 갔지 못한 权으로서 十字架以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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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한 摂理다.
十字架의 道로 信은 세우심은
不信를 対하여 基本反対되는 하날쪽의 始作를 다시 찾는 始作이니 信를 세우심이다. 卽 根本 아담 해와가 信지 못하였끼에 墮落이였섰는데 根本에서 信을 두고 不信이였뜬겄이 사탄이였스니 信스면 하나님이 便이였다는 根本意義로서 信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은 곳은 墮落전 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第二아담이니 처음아담 完成者니 根本墮落前段階은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 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여 아담以下로 내려와둩바나 信으로 아담 以上上로 向進한은 基本奌이니 信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罪 짓기전 아담이니 예수 붑잡는 곳은 卽 信는 일이니 아담以上에서 拊与되는 天囗生命이 注入은 原理的復帰로써 因함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信으로 예수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生命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의 모든 뜻 成事의 始作를 볼 수 있다는 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全部이 愛를 세움심은 信 成事한 터 우에서만의 始作을 볼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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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生命注入의 根本이다. 이겄은 예수를 思慕하는 성신力活과 合하여 成立된다. 그런고로 愛를 세우심이다. 所望를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所望成事를 하지 못하였스니 우리로 因하여 所望인 目的地를 復帰코저 하시여서 基督信仰生活 三要素를 세우심은 全部가 基本目的達成를 目標하여서 세우심이다. 또 十字架로써 승리하여서 무었슬 表示하였는가하면 사탄의 血은 灵体的実体인 天使長 누시엘에 血를 받아서 死亡이였뜬바를 다시금 예수로 灵体的実体로서 灵的피받은 길을 막어 生命血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復活体로서 昇天하신바이 根本뜻이 있는 同時全人類를 灵的으로 다 찾젓서 뜻 成事까지 옴이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萬一十字架 않이얻떠면 灵과 肉 合하여서 成事코저 하시였다. 그러타면 再臨은 不要求이 原因이 成立될겄이였는데 그겄은 사람과 사탄 合함의 始作의 分立하여 至今까지 灵的으로 찾는 力活를 예수는 하날에 사랑을 갓고 땅 (*의 백)성을 対하여 美的存在를 取하여 나온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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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信仰厂史다. 이런고로 十字架의 意義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사탄은 不信, 不順, 不侍로 取케하고 信고 順 侍은 하날로써 厂史的 고마은 分岐을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예수 以下부터 사탄은 失敗한 発足를 짓게 되였다. 이리하여서 사탄相対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昿野三日程間을 出発한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信仰生活은 前部旧史出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灵的路程의 勝利에 路程으로 向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예수는 出発할 수 있는 諸條件를 具備하였다. 卽 예수 勝利的 蛇으로 모세가 第二次 手를 너어 癩病를 낫게한 겄과 같은 生命이 길로 生命이 血를 世上에 줄 수 있는 겄으로 그 다음은 信成的 성신合함에서 昿野를 向할 수 있는 具備條件成事를 지여서 믿은 信者와 合하여 出発케 함이다. 그런고로 먼츰 믿고 나서려할제은 세상과 하날과 사탄과 하나님과 이 바로와 같은 사음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者가 되여야 出発한 겄이 事実과 같은 한 表示的厂史의 其路程으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信고 이런 世上條件勝利할 바가 信仰生活한 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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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奌이라은 겄도 厂史的表示路程의 있섰슴으로 이와같은 路程으로 因하여 나아가는 其生活中에서는 絶対信仰하면 萬事勝利나 그러치 안으면 이 百姓과 같은 길로 갈 겄의 如実의 表現化를 볼게되는 바가 事実이다. 三日期間를 찾저 나서는 이 百姓앞에 원수이 한 対할 수 있는 홍해와 昿野苦難生活과 가멜렉 攻擊等과 蛇等이 出現할 수 있는 길인 信, 不信을 左右로 높고 出発하는 겄의 우리 信者이 한 路程이다. 그런고로 昿野路程은 한 十字架를 지여만 된다는 겄이 한 原因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成事하는 者여 나의 弟子과 되려는 者여 너이는 누구보담 나를 사랑치 못하는 者는 나에게 合当치 않고 나를 第一 사랑하여만의 된다는 宣言을 歡㐂하는 者라야만의 나이 弟子된다고 하심이다.
나를 더 사랑하라는 根本意義
至今까지 不信世界에서 信仰世界로써 出発할려고 할려면은 誰보담도 예수自己를 사랑치 않으면 않된다는 原因이 程度은 如何인 程度까진가 하면은 聖經에 말하기를 我가 世上을 和平케 하려 온 줄로 認지 말라. 和平케 할러온겄이 안이요 兵器를 起기로 來노라. 我가 온겄은 子이 父와 不和하며 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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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와 不和하며 婦와 姑와 不和하게 함이니 人이 仇가 其家內의 食口리라. 父나母 나를 愛하기를 我보다 더하는 者는 我에게 合当치 안히하고 子나女나 愛하기를 我보다 더하는 者도 我에게 合当치 아니하고 十字架를 負고 我를 從치 안는 者도 我에게 合当치 아이하고 自己 生命을 惜하는 者은 將次 失코 我를 爲하야 生命를 失는 者은 將次索하리라 하시었다. 이와같은 말삼을 宣布하심은 예수 당시에 時代的으로나 모든 方向으로 보아도 容恕할 수 업는 一大革命的宣布이였다. 至今까지 사람들의 生活하여온 全部가 하나님의 뜻 成事할 수 있는 家庭이면서 하날 뜻 成事할 수 있는 가정이냐하면 그렀치않타. 前日에 其家庭은 전부가 사탄의 뜻과 理想를 発展싴키는데 한 도움을 推進식키는 길인 同時에 하나님 앞에는 미워하는 其家庭이였고 그 生活舞台이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사랑하든 父母, 兄弟, 妻子들은 사탄의 깁버하는 生活에 사랑 무대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할 수 업는 감정이였다. 하나님의 善義를 높펴 찾고저 할적에 惡에 屬한 터를 지나서 善에 屬할 수 있는 곳이 始作되어야만의 始作하는 바이다. 至今까지 家庭生活하면서 살던 너이가 그 가정을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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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 믿고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의 하날이 한 뜻 成事의 뜻를 볼 수 있은 한 뜻이 있는 바이다. 卽 세상사랑을 열程度로서 사랑하였다. 열(10)程度로써 예수를 사랑하면은 昔日 사탄 사랑함을 比하는 級까지니 그런고로 昔日 사탄의 舞台에서 사랑하는 以上이 사랑이 업다면 하나님은 사탄 取하든 한 터 우에서 始作하는 樣이 됨으로 昔日 10 사랑보담 남을 수 있는 10~以上이 사랑이 始作되여야 하날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스니 예수는 사랑할려니 이런 矛盾과 같은 한 宣布하심이다. 열 사랑하면 열 사랑으로 탕감하고보니 아모도 남지 안은 樣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善한 겄으로 한 터에 사랑 部分의 업기에써 10사랑 以上를 要求하심은 全部가 하나님 사랑를 注入하고저 하는 基本意義가 있는바이다. 이 部分의 始作됨으로 所謂重生이 始作의 基本奌始作과 갗치 하날 사랑 対하여 生命始作의 基因를 보니 이런 時期에 難한 宣布가 卽 사랑에 対한 宣布이였다. 이와갗치 하날사랑 찾저나서니 사탄은 極的으로 그전 路程을 직키러니 食口를 通하여서 対立케하는 工作의 始作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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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対敵를 보니 直接仇가 家中食口라고 하심의 直接対抗者된다는 基本原因이 있슴이다. 그러나 그겄 問題하지 않고한 十字架가 될지라도 끝까지 生命다하여 승리하여야할 人生의 根本義務的關係를 打開하여야할 根本的意義였다하심에 意義있는 한 宣言이였다. 이런 信觀目的을 達成하는 信仰生活자 멧名이나되는가? 伝하여야할 예수이 心情과 받으여야할 人間의 責任的使命의 一로써 世界가 始作를 얻는 때가 언제일까하고 발아든 責任的使命에 対하여서 얼마나 설여워 하였든가? 우리로 最後的勝利한 十字架에 路程을 성사하는겄과 같은 뜻를 生覚하여서 사탄 敗케 하는데 如何한 十字架라도 개의치 않이하고 나아가는 者라만의 예수이 弟子가 될 겄이였다.
(도 다음은 新婦되야 가스니)
또 新婦되여야 하겠스니 예수対한 斷的愛이 各自가 所有하여 하날 生命繁殖은 하여야 할 責任이 있기에 이런 使命은 円滿히 完成하기 위한 예수의 期待가 있기에 이런 社会的 矛盾의 한 発表가 예수의 사랑에 대한 宣布가 根本意義를 둔 바이였다.
地獄가서 伝道하는 예수의 根本意義
本來부터 사람이란 存在에게은 地獄이라는 있슬 수 업는 겄이 였는데 사탄의 誘引받아 分岐를 본 後부터가 地獄이란은 非原理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地獄가게 된겄은 勿論 하나님의 원수되는 罪와 結託한 報答이 灵은 틀림업스나 創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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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섯뜬 存在은 根本的으로 안이였슴은 틀님없다. 그런데 이 灵들도 墮落되무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같은 不順者이 灵이 處罰곳이 卽 地獄이다. 의와같은 곳에 와 있는곳에 灵도 亦是 墮落된 世界로부터 始作한바는 事実的 이 原因이니 이 根本責任的問題은 全部가 사람들이 不足함이 있다할지라도 其 根本責任은 墮落하게 한 아담,해와가 根本的責任를 져야하는 바는 明白한 基本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獄간겄도 結局은 아담 따메 이와같은 곳에 生起은 터을 지였스니 이곳까지 第二 아담格으로 온 예수 앞에는 責任的使命의 질머지게되는 한 目的이 남어있슴이였다. 그들도 根本은 나한테 屬하여야 할 存在엇뜬겄이 이러케 되여스니 이들 한테도 한 生命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저 함이 始作를 보아야 하겟스니 地獄까지 가서 伝道하지 안으면 안될 根本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後부터는 地上 분(뿐)이 안의고 地獄部分까지 한 生命의 길이 티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地獄에 있는 灵까지도 蘇生할 수 있는 길을 찾저 無限한 苦와 싸워가면서 말할 수 업는 먼 期間을 두고 救援復帰路程이 始作됨도 알러야 한다. 卽 그들의 犯한 罪은 그 몸에 짐이되여 가시가 되여 그 짐을 다 풀어 밝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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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 빛츨 찾저 長成할 수 있는 特赦의 路程始作를 봄이었다. 그런고로 灵이 世界은 善에 対한 刺戟은 强하지만 惡에 対한 刺戟은 甚하지 안키에 惡이 其 灵人体로부터 잘 分立하기 難함으로 其 期限的 規定은 無限數에 比하여 長期間이 要하여서 長成善를 向할 수는 있는겄이다. 이런고로 예수는 地獄伝導 根本意義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래 사람은 肉身生活에는 罪에 対한 刺戟이 强함으로 速히 善을 発達식길 수 있는 겄의 根本創造原理이였다. 灵人世界은 理想만으론 充滿하게하는 겄이 根本뜻으로 되였끼에 惡에 対한 處置方法은 創造理想原理가 안이기에 果然 그 周期的으로 善에 向할 수 있는 対向를 볼적만의 生命要素를 볼 수 있도록 되였다. 그런고로 地獄에 가서 있는 者들도 善한 根本를 基本으로 하여 惡에 対比하여 善長成를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런고로 사람이 地上에서 善만을 召有한 所有者가 되면은 全的으로 理想要素善를 取할 수 있는 것이 基本이니 道라는 겄과 理想準備라는 地上이 原理이 터로 되었끼에 예수도 地上안이고는 뜻 成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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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갓기에 地上降臨이 根本意義가 있슴이다. 地獄에 예수이 生命要素은 한 터이 始作을 잡아주는 양이니 이 터에 附合할 수 있는 善한겄를 노여야만이 蘇生할 수 있는 部分要素를 밧을 수 있다. 그런고 이리하여 地獄도 한 恩沢이 始作이 예수 十字架로부터 始作이다. 사탄의 예수가 地獄까 伝道할 수 있는 길을 許与치 안을 수 업서스문 根本原理로 되는 主人自体이 復帰이 터에 始作을 주어스니 할 수 업시 許与한바도 알러야 한다. 卽 하나님의 生命蘇生權限은 天宙 어디나 始作되는 겄이니 地獄에도 한 길이 始作됨이다. 聖經에는 베전 3/19에 예수가 또한 其 神으로써 去사 獄에 在한 神에게 領布하신지라. 그들은 昔에 노아이 日에 方舟를 予備할 동안을 하나님이 久忍하고 待하실 時에 順從치 아니하던 神이라하시였고 또 베전 4/6에 死者에게도 福音을 伝하 겄이 無他하라. 其 肉体로는 人처럼 審判받고 其 神으로는 하나님처럼 活게 하심이니라 하시였다. 이 말삼들을 보면은 特別한 恩赦를 가리쳐주는 根本뜻를 알 수 있다. 이와갗치 하나님은 地獄 撤廢理想이 完成하여야만의 하나님의 뜻 円滿成事라 할 수 있다. 이 時期가 果然 언제나 되겠는지 其時期는 限定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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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昇天後도 摂理하고 責任的 根本意義
本來 하나님의 뜻를 中心하고 지은받은 人間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目的段級까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였다. 萬一 墮落업시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갇드래스면은 하나님의 몸과 함끼 地上에 地上天囗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슬 겄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써 뜻 完成部分까지는 아직 남어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部分부터 向上으로 前進함이 않이고 退步에 一路로써 발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일우워 나온바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 찾고저하니 이 全世界에 人間를 全部墮落하든 未到達部分이였든 아담 해와가 하나님 対하든 곳까지를 옴겨 노와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이 完成할 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 수 있는바다. 그래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에로서 死亡에 너어스니 第二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前級까지 옴겨 노으여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겄이였다. 그런고 예수은 十字架로 因하야 이 基礎잡고 人間을 根本타락식킨 同級까지 올러 노으여야할 責任이 完成를 보여야만의 그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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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으로 예수도 第一步를 옴길겄의 基本되는 理由니 其以上를 成事코저 하는奌은 卽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가 地上에 完成할 수 있는 世界人間에 숨어든 어두움과 사탄을 除하는 厂史를 두고 摂理하지 않으면 않되는 理由다. 그래 아담 해와가 떨러저 날리오든 部分級은 하나님보담 낮은部分 生命級이였다. 生命級은 灵人体에 한 長成한 部分를 表示하는 겄인데 旧約時期를 通하여 한 基台를 잡아주는 灵体的基台 우에 新約的生命級까지를 끌러올리는 예수의 남은 使命分担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날에 昇天한바는 먼츰 하날에 인을 聖徒까지 예수를 中心하고 나왓다. 하날에서도 예수이 生命級까지 찾저 完成할 수 있도록 하시는 同時에 地上에 있은 全人間는 生命級까지 가저다 노으여야 아담이 墮落한 部分를 充當하는 겄으로써 예수는 이 部分까지 채우려는 役事다. 聖神 해와이 神가 協助하여 基督敎厂史発達를 움지겨서 나온 原因이다. 그런고로 하날 가 있는 聖徒도 至今까지 努力하는바는 地上에 리 生命級까지 復帰的事業의 役事를 도와서 리 뜻 完成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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準까지 到達를 보고저하여온 하날은 總動員하여서 地上를 対하여왓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反하여 地上 뜻 成事이 길를 사람 通하여 反対하여서 対立을 보여 왓뜬바다. 그러나 사탄은 敗하여 내리가는 向面으로 前進하여왓다. 其런中에 厂史를 通하여서 사탄은 信者를 迫害하여왓다. 사탄은 먼츰 主權囗家들을 造成하엿섰끼에 其主權機關을 通하여서 基督학살主義等으로 反対하여 나왔다. 惡의 主權 잡아스니 漸次로 하날족으로 옴겨지게하는 格으로되는中 基督에 屬한 義人은 만은 殺害를 닙어왔다. 그겄은 하나님이 殺害받게하는 理由는 이 義人들이 血가 惡의 血에 더러핀 世界를 싯는 代身 탕감으로 厂代에 血를 맡켜왓뜬 바이다. 그리하여 예수이 血와 合하여 世界를 맡키는 樣으로 至今까지 왓든바이다. 이와같지하여 世界 더러핀 어두움의 탕감되여 맑아서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수 있는 時期를 告待하기 爲한 準備的時期가 卽 예수와 성신과 하날 聖徒들과 땅 信者들이 하여온 役事이였다. 그리하여 빨리 世界를 맑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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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을 淸算하는 時期가 卽 再臨前審判時代라 하는겄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이땅에 全部가 하나님의 理想建設에 第一步를 始作하는겄이 根本目的地上再臨부터 始作되는 바이 目的이 되여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의 自体들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한 사랑 成事夫婦를 要求하여 至今까지 灵으로는 相対되여 役事하여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肉身두고 根本自己들이 墮落하지 않어서 나아갈部分 卽 뜻에 夫婦은 成事 못하였셨다. 그런고로 땅 향하여서 信者에게 新郞 新婦라는 厂史를 두고 그 한 터 成事를 本삼고 어두움을 除하며 完成할 수 있도록 告待함의 全目的이니 이 時期와 함끠 하날도 完成할 수 있는 基本理由가 結奌의 한 始作이 됨으로 天宙에 全聖徒들은 合하여서 目的成事를 하날은 告待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墮落하지 안코 完成한 創造理想人夫婦를 찾저서 全人間이 祖上으로서 間接的 繼代와 같은 養子와 같치 信徒얻든 者들은 땅으로부터 하날 完成할 수 있는 始作이 보는바가 事実原理로 되여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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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合한 한 夫婦에 出現成事時에 잔치가 卽 어린羊 잔치라는 겄이다. 그러무로 人間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의 찾으시여 모시는 첫 出発日이 卽 再臨成事的重要奌으로 되였있다. 그런고로 땅에 創造人間祖上을 이제야 찾저놋는 겄이니 이겄의 하나님의 創造根本理想이면서 本目的이 始作를 成事하고부터 하날 生活始作이 되는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 분으로 어머님 업는 아바지로써 厂史를 通하여 왓든바를 사람은 알어야 한다. 어머님 업는 하나님 아바지엿뜬 根本뜻를 生覚조차못한 父母일은 子息을 볼적에 아바지는 그 앞은 痛憤이야 말할 수 업섰슬 겄이며 其間人生이 未解決的苦痛은 厂史를 通하여 나온 事実이였다. 그런고로 하날 아바지 어머님의 成立이 되여야만이 子女이 家庭組織成事가 始作할 수 있는겄이 目的이무로 聖徒나 하날 사람은 이 한날을 길이 告待하여 왓든바이였다. 그런고로 땅이 完成하여야할 存在가 卽再臨主니 이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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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에 있다 할지라도 하날 全部는 其 분을 아바지와 어머님으로 모시여 만이 땅에서 찾저 成事할 未完成분인 父母모신은겄를 땅 聖徒들이 일우는겄에 대신 일우워 채우는 役事를 하여서 하날聖徒는 우리를 찾저 合하고저하는 바의 根本意義가 있다. 하날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여야만의 땅에서부터 永遠生活始作으로 其땅 夫婦은 하날 夫婦로써 永遠家庭建設의 始作되는 時代가 卽 再臨主 卽 아바지格으 오시는 분이다. 그런고로 이때가 빨리 오게하기 爲하여서 예수와 聖神은 힘써 왓든 바이다. 그런고로 再臨基台잡아주는 役事時期가 예수 昇天後摂理하는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이와같은 한 뜻 成事에 第二 아담 예수가 未成事한 理想部分 第三次 아담格으로 現아 根本 뜻 完成하여서 夫婦로부터 새로운 한 天囗家庭建設에 目的과 合하여 血代轉換하는 新郞新婦이 成礼式으로 全世界로 伝하여 하나님이 몸 부分을 分配받아 根本理想가지로 옴기는 道가 卽 再臨主侍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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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며 아바지級 完成部分灵人体를 造成하는 生灵에 道가 萬天宙合하여 始作하는 겄이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至今은 예수와 聖神으로 因하여 長成한 生命級까지 온 자들에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겄으로 逢着를 본다. 그러나 이겄은 墮落前 아담級까지 와서 한 夫婦級를 成事할 수 있는 格者라는 겄를 敎示받은 信者도 至今은 만아야 한다. 그리하여 再臨主根本人間祖上아바지를 侍실 수 있는 터를 세우기爲한 基本準備에 터은 世界 각 곳에 始作하고 있는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同級的 生命級者가 되면은 主라고도 敎示함도 있는바다. 卽 예수와 同級이니 이런 敎示도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끝날 대면 여기 저기서 主라는 者 만이 나와야 한다. 其中 한 뿌리는 한곳이다. 그곳은 全天宙에 숨은 하나님의 全部를 合하여 発表하는 곳을 向하여 準備的 完成者은 하날가정 過程으로한 過度分期를 잘 잡아야하는 根本뜻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야 子女 根本理想組織으로 하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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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땅이 始作를 본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 이와같치 生灵体까지 完成하여만 하날理想人型体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를 成事할려면은 侍시는 生活世界로 世界主管復帰에로 될 겄이다. 그러니 무었再臨의 雲乘降臨이라고 비사한 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옐니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 中心하고 말한바이매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은 말하였끼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은 엊지되나하면 한 長子로써 모든 사람의 侍시는 中心의 本되는 겄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된다는 바를 알바는 두말 할 바도업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날이 한 部分이라는 始作이니 六千年에 厂史完成과 하날의 한 目的達成이 始作를 보는 事実이니 世界에 깁분이며 하날이 깁분이로다. 이런 時代가 와야만이 全部 하날뜻은 한 完成에 基台은 잡아 嘆息업는 世界에로 第一步이 始作를 볼 바는 事実이다. 그런故로 聖經 마태16/27에 人子가 父이 榮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하겠스니 其 時에 사람마다 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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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報리라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再臨은 아바지로 오신은 바도 발켜있슴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原理로 볼 때에 우리는 灵으로 일운다는 者가 하나님앞에 얻던者라는 겄은 結論的으로 各自解決로 맛기자.
復活의 根本意義
信仰厂史的으로 全人類은 누구나 勿論하고 復活에 理想을 다 갓고왓다. 그러나 그 復活은 至今 基督敎信者에 全所望이 対像으로써 厂史的 한 憧憬에 한 中心이다. 그런데 復活에 対한 其 中心의 意義를 무엇標準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肉身復活을 基本奌으로 하고있는 바가 現 信仰生活자들이 발라는 全部로 되어있다. 그리스도의 復活은 무었를 意義하는 바며 우리들의 復活은 무었슬 意義로써 갔게되는가 하는 問題에 逢着하게된다. 예수의 復活은 사탄이 간섭을 받지안은 하나님의 再出発奌를 세우기 爲한 하나님의 勝利的復活圈限를 造成하기 爲하여 肉身復活를 成立시킨바다.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야 우리信者들이 肉身復活를 할 수 있다는 基台를 完成하심이다. 卽 예수復活이 업다면은 우리肉身은 全部가 死亡圈에 屬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生命를 注入받아 다시금 長成할 수 업는 더러핀 몸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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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여 死亡이 터로된 肉身들이 한 復活要素 卽 그이스도이 生命를 다시금 蘇生할 수 있는 한 基台을 造成하기 爲함에서 그리스도이 復活은 根本死亡肉身을 生命肉身으로 始作할 수 있는 許与이 始作를 봄이였다. 그런고로 信仰生活함으로 內的生命成事할 수 있는 基本터가 그러스도復活로 因하여 始作함이다. 그 터 우에 生命를 完全히 長成식켜서 나와 다시금 우리는 復活를 발아는 第二復活인 再臨復活를 발아게되는 바다. 예수 十字架死은 사망에 터를 淸算함이고 復活은 다시금 生命에 길로 永遠히 始作할 수 있는 基台을 딱끔이였다. 사탄의 主管下에서 있뜬바를 分岐케 한 바는 그리스(*도)이 復活로 因함이니 사탄 업스저 예수 生命받으니 復活터를 우리몸에 始作하였다. 그런고로 예수復活과 함끠 死亡에 肉身에서 다시금 創造原理的 生命蘇生받은 일어버렸든 바를 다시금 始作하니 한 復活을 表示함이다. 復活이란 말도 우리 祖上 아담해와가 肉身를 더러폈뜬 事実로 因하야 生起얻든바다. 墮落업서스면 우리는 復活名詞좃자 아무 相關업는 바이였지만 墮落함으로 復活를 발아게 되엿다. 그런고로 우리가 墮落前立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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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한 달리를 노아(*하나의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樣이니 그리스도로因하야 或은 한 것이라는 名詞를 부처 復活한다고 하는 意義를 알러야한다. 사탄으로 死얻든바가 다시 예수復活로 因하여 生스니 昔生에 돌아오니 卽 復活이라는 뜻이 있는 바다. 그러다면 웨 우리는 復活할 수 있는 生命를 받고 있는데 무슨 또 再臨復活은 무슨 意味인가 이겄를 알러야한다. 모다가 根本를 아지못한고로 우리는 몰으는 겄이 事実이다. 그 理由를 발켜보자. 本來 사람은 墮落업섰따면은 復活要求업는 完全完成한 灵人体를 造成하였을 겄이다. 灵人体가 完成할러면 하나님의 몸과 合한 一体的系代를 成立하여만이 完成始作은 이미 말하였다. 卽 예수(아담)은 하나님의 一体몸까지 나가지 몼하였서 墮落한바를 이미 안은바다. 하나님의 몸 받은 級이 卽 生灵体를 造成함인데 이 生灵体를 받으여만의 우리 根本創造人理想生이였는데 이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낫누워서 찾저 채우는 樣으로 되는겄은 몬츰 墮落하기 전까지 生命級程度은 예수로 因하여 받았지만 아직 生灵級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못한지라 이 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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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받으러면 再臨主로 因하여 充當하여야 할겄이 남아있는 未蘇生部이다. 이 部分은 厂史를 通하여 天囗에 가서있는 사람도 未蘇生으로 되였다. 땅 中心하고 蘇生할 수 있는 根本理想父母가 낱아나여만의 全天宙人은 理想人型인 本生灵体完成한 灵人体를 具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이 生灵体를 찾을 수 있는바는 다만 再臨하여서만의 成事할 수 있는 級이다. 再臨成事하여야 其根本 타락전 生灵体構成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되는 原因은 根本生灵에 父母가 업는 立場에 엊지 몬츰 生灵를 받은대는겄은 祖上업는 子息를 成立하는 樣인 非原理的事実이무로 하나님은 이 目的이 再臨부터 完成함을 받게끔 役事하는바니 全天宙은 이날을 渴望하여 발아는 바는 다시금 하날에도 復活한 完成級를 부여 받은바를 말하면은 地上에서도 우리도 亦是生灵級한 復活이 始作를 본다는 根本原理가 있기에 再臨復活를 말함이다. 空中에 婚姻잔치라는 其榮光를 받을수 있는 資格者은 예수 生命級까지 完全長成한 者만이 資格이 있서 그 잔치로 因하여 復活에 生灵体를 가진 한 根本子女이 立場를 造成하여 하날 家庭組織이 始作인 榮光을 付与받은다. 그런고로 再臨時까지 樂園에 가 있는 바는 根本하날 生活못하고 準備期間에 處하여 있섰따는 바가 事実이다. 再臨하여만의 始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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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根本아바지 어머님가 生起여야 아들과 딸이 生灵의 始作을 보가스니 이 父母生起기까지 告待가 하날이나 땅이나 발아는 再臨時期인바다. 그러무로 하날간 사람은 일어버린 아바지 어머님의 復帰告待가 卽 再臨告待라는 根本意義를 알어야한다. 그런고로 根本肉身에서 完成하여 하나님 아바지와 合하여 하날 땅 一体時가 天宙완전復活日이니 누구나 告待한 原因이다. 하날에도 灵으로 한級 復活始作 땅에서도 根本完成始作이되니 이 엊지 고마운 復活이 아니랴. 以上과 같은 原理的事実이 旧約時期와 新約時期되는 灵的級으로 한 급差를 갓고 있는 바다. 旧約은 터를 닥은 級이무로 生心에다 灵体를 始作케하여서 生命級繼承으로할 基本 터 의였다. 그런고로 灵体級旧約時期서부터 新約生命級까지에도 한級的 復活이 厂史가 있다함은 根本論한 原理와 같은 理由로 旧約時代에 灵들은 그리스도에 復活과 同時에 한 生命級으로 繼承하는 復活이 始作되였따는 겄을 알러야한다. 聖經 마태27/51~52에 보면은 聖殿휘장이 上으로부터 下로까지 찠저 二이되고 地이 震動하매 巖나 炸하고 墓이 開하며 寢던 聖人이 身이 多起하며 하는 句節이 있는바다. 우 句節보면은 其 当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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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復活과 聖人復活의 始作를 말함이다. 그러면 이 聖人이 墓에서 多起따 하는데 예수와 같치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러치 안흔 겄이다. 그럼 무었을 말하는 바나하면 旧約的完成者은 卽 灵体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繼承하여 成事한는 한 復活始作를 말함이다. 이 길이 始作이 旧約灵人들에는 큰 榮光이였뜬바다. 이겄를 볼대에 한 灵人体가 厂史를 두고 이와같의 復活段階를 가진 厂史的時日의 하날간 사람들에게 질우한 告待이라 안이할 수 업다. 이와같치 復活長成으로 하날사랑 理想家庭까지가 目的이 全天宙은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囗建設를 目表하고 발아고 있다. 하날 사람도 至今 우리 再臨主 対하는 者를 무한이 발아고 있다. 하날에 가서 조은것 같치 生覚하면 큰 誤解다. 하날에서 未完成部分를 代身賠하기가 難하다. 하날에 生灵를 받을길은 再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아스나 땅에서 하여야할 部分으로 되였있는겄의 根本創造하심이 目的였뜬겄이니 하날사람도 땅 聖徒와 協助하여 代身未成事부분 充当하여 받은 樣의 完成된다. 그런고로 땅 聖徒은 自己분과 同時에 하날 한 自体면 自体家庭이면 가정를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한은 目的있슴으로 전 하날 聖徒와 우리 땅에서 再主侍는 聖徒들과 合할러고 여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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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樣 表示的으로 敎示도 있게된다. 이러무로 聖徒世界時期란 이 目的이 完成할러니 이와같치 땅을 中心하고 充当事業다. 우리 生灵繁殖世界에 전도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삼하시기를 마태18/18 我가 眞実로 眞実에 爾等에 말하노니 何던지 爾等이 땅에서 繫면 天에서도 被繫할 겄이 何던지 地에서 釈면 天에서 被釈리라 하심의 이 根本目的完成地은 땅이라는 겄를 現信仰者는 알어야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中心自体인 예수와 再臨主自体를 모시는 자들은 昔日灵人들이 目的完成한다는 겄과 그들 보담 높은位에 居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 있은 直接対하는 聖徒를 부루워한다 그러니 (히11/39~40) 聖經에도 終末에 있는者가 몬츰이 되고 먼츰 있는者가 終末이 되나니라 하심은 이와같은 原理根據로 부터다. 이와갗치 墮落함으로 三段階 分担으로 成事할려은 무서운 苦難時期를 生覚하는가 至今까지 未知에 事実이였다. 그런고로 再臨時復活의 肉身으로 발아는 者는 昔日에 바리새敎人과 書記官的存在와 같은 者라는 겄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復活原理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 하고는 뜻 받들지 못하는 者라면 그 얼마나 하날이 슬퍼할 者일가. 이와같은 숨었든 오妙를 밝이는 根本目的은 뜻 成事를 速하게 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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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使長에 喇叭솔리와 再臨과 이 根本意義
하날에 天使나 땅에 사람이나 全部은 墮落으로 因하여 自己들이 理想은 全部 일어버렀든바다. 그런데 根本墮落케한 存在가 누구였나 하면 天使長이라는 存在가 基本問題에 根本自体이였다. 墮落으로 因한 世界가 되고보니 땅이나 하날의나 全部가 어두움에 잠기게 되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根本最高理想은 破壞를 보고 나서니 원수를 対하여 다시금 빼앗삿서 찾고저 하는 非公理部分 한 일을 始作케 되었다. 그런고로 天使世界에서는 할루밥비 하나님의 根本時代가 오기를 一日千秋로 告待하여 온 바이였다. 이 전부이 責任은 天使長 누시엘이 失敗케 하였스니 天使들 世界에도 이 天使長의 失敗케 하였스니 다시금 天使長들은 이 目的復得를 自己들이 代身이라도 하여야 할 間接的立場에 서게 되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天使들과 天使長들은 厂史를 通하여 基本復帰로써 만은 努力를 繼續하였 왔든 바인데 이 目的成事은 두말할겄 업시 再臨이 地上에 始作하여야만의 自己들이 全責任도 完成하는 同時에 地上에 対하여 하나님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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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身 도와주는 根本出発奌를 보게 되니 天使長은 勿論 再臨가 함끼와서 地上에 하나님의 根本 뜻를 協助하는 根本生活体系이 第一步를 보아 再臨主앞에 하나님의 뜻 成事에 만은 責任를 다하기 爲하여 喇叭로 音를 発하여서 準備的協助를 始作하는 바를 完成하니 天使長降臨이 되여 主 뜻를 代身告하여 大衆対하여 宣布的存在가 있는 겄를 表示함이다. 喇叭이란 뜻은 本実体이 目的을 代身表示하여서 알리는 使命이 喇叭이니 이와같이 地上에는 再主의 뜻이 한 基台準備가 地上에 있서서 合하여 뜻 成事하는 根本目的이 있는바이다. 그리하여만의 天使世界도 最後目的達成를 보와 같은 깁분 理想始作를 볼 바로 되여있기에 天使와 天使長責任的分担도 있는 바이다. 特別한 存在은 其의 뜻에 使命을 天使長的使命勘當者가 地上에 빨리 만아지는 겄이 깁분바다. 이와갗치 天使等도 하날完成으로 発達하여 나오는겄이 自己들이 基本解放의 始作이니 그 얼마나 깁버할 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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審判에 対한 根本意義
人類厂史와 하나님의 摂理하신 바의 路程과은 同一한 基奌上를 離脫할 수 업는 樣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서 論한 바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은 至今까지 繼續한은 한 目的途中에 서 있끼에 如前한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는 厂史路程를 否認할 수 업다. 그런고로 厂史를 두고 하나님의 미워하게 되은 根本目的은 다름이 안이고 사람 対한 한 非原理存在가 生起무로 그에 対한 防備的対峙陣을 取하여서 人間対한 하나님의 뜻에 摂理를 알 수 있다.
그러타면 本來부터 人間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웨 生起었나 하면 그은 두말할겄업시 사탄이란 非原理存在가 있서 原理人인 우리人類를 侵害하게 하는 其 結果에 対한 한 原理的対象이 卽 하나님의 人間対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厂史上에 보여지는 한 戰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主人公格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하나님끠 屬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에 存在에 屬하게 될 대에 審判의 始作를 본바를 우리는 厂史的 事実들를 보와서 否認할 수 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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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審判은 노와 洪水審判이다. 이 審判한 바는 사람이 전부가 하나님끠 屬한 自体들의 하나님를 떠나서 사탄원수 相対하여서 하날対한 反対向으로 나아가니 그은 原理안인 主人世界니 其自体에게는 灵肉合하여서 하나님이 取할 수 업는 存在들이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이 時代 사람들을 全部다 淸算하고 하나님의 뜻를 中心한 基本存在를 要求하심의였다. 그래 하나님은 노와를 択하여서 其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의 뜻를 다시금 復帰의 한 基礎를 잡고저 하심의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其 時代的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와 食口은 全世界人類와 比例되은 価値格 以上으로 보앗스며 同時에 한 目的에 基奌에 存在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人類를 全部全滅하은中 노아 여덜 食口만이 時代的 하날에 要求인 所望이 存在였다. 이 基本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은 사탄를 本格的으로 追放하고저 하였스나 其 뜻 成事를 보지못한 바였다. 그런고로 基本目的達成하여야할 第一步에 다시금 사탄의 誘引를 보게 되였다. 노아審判도 全部의 根本目的은 사탄対한 所有存在全無케 하기 爲하여서가 審判의 要求하든 根本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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的되은 相対이였다. 그랫뜻 其根本自体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은 한 路程始作이 있섰끼에 우리 人類社会에 있서서는 한 審判되은 한 摂理部分의 남아있게 되였다. 其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스니 언재나 이 存在가 남아있다는 곳에는 반다시 審判에 한 対像存在라는 겄은 事実이다.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은 사람과가 厂史를 通하여서 分立를 보게되니 언제나 非原理存在世界가 原理的存在世界에 뜻에 極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였다. 그러하면 이와갗치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立을 보은 世界가 되였스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를 中心하고 審判하게금 摂理하여왓다. 卽 하나님의 한 択한사람 或은 氏族, 民族, 囗家를 세워서 審判에 뜻를 繼承하여온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 아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에 主權者은 하나님이다. 이 審判를 推進시켜 成事케 하는바는 사람를 세워서 其目的를 成事하여 摂理하신은 바다. 그것은 사탄를 사람한테서 멀니하기爲한 目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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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다시금 사람과 合할 수 업은 工作를 세우기 爲하였서 반드시 審判 뜻 目的成事은 사람의 完成할 수 있는 其路程으로 나온바다. 그겄은 또 사람이란 存在은 最終局에 가서는 사탄까지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하나님 其权限를 完成할 수 있는 資格를 세우기 爲하여서 其審判目的를 達成하여 온 바다. 그런고로 世上에서 사탄의 조와한은 目的에서 處하는 者은 旣必코 어는 時期나 한 審判時期가 있는바다. 하나님의 直接하는 審判에 罰를 받은者도 있고 또 사람으로 因하여서 그 罰를 받은겄도 있는바다. 病으로 因한 者도 있다. 사람의 사탄에서 떨어저나와 하나님便으로 옴겨오면 올사록 사람에 対하여서는 하나님은 其創造理想的权限까지 주러고하니 時期를 두워서라도 사람으로 因하여 사탄을 全部眠仗(*屈伏)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目的이 要求로 되는 바다. 그래 노와審判은 하나님의 사탄対하여서 淸算코저하는 審判이였스나 其目的未達成하고 基台만잡고 사탄対하여서 싸울 수 있는 氏族選択과 同時에 하나님의 理想基奌를 세우기 始作하엿서섯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直接指導下에 있은 이스라엘百姓에 있서서는 其中에 사탄에 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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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만의 生起면 容恕업시 한 審判対像으로써 치군 하였다. 그겄은 여러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써 取하였서 왓다. 이스라엘百姓이 사탄便에 屬하면 勿論審判를 免할 수 업섰거니와 其反面 이(*이스라엘) 百姓 対하여서 対立으로 나오는 사탄의 対하여서도 防備備的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百姓를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者에 対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서 対하여왓다. 卽 審判対像이 되였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업게끔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였다. 卽 審判 업스면 全部가 하나님便에 屬하는 其 時期라는 겄은 事実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업갓는데 아직까지 厂史路程에는 사탄이 行動이 繼續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으운 事実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이 最高目的은 사탄를 全不屈服케 하는 時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운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서서 하나님의 審判에 対한겄를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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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하여왓다. 그러니 審判時期은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에 큰 깁붐에 한 境界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 하나님의 바라는 바은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合하여야 할 겄인데 사탄이 남어있끼에 如前目的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어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審判를 完成하여 뜻 成事하는 其時期를 발아왔뜬바는 事実이다. 이 目的은 어는 時期에부터 始作하나하면 예수와서부터 始作할 겄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이 全部이 審判를 右左하은 한 中心存在이였다. 이 存在가 確立되여야만의 하나님은 完成審判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은 其代에 있서서 한 全厂史를 右左하은 한 基本存在였다. 卽 예수와서 사탄를 顚覆식키는 目的의 始作하가스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를 通하여서 伝하여 왓다. 그런고로 世界全部를 審判받께 하는것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은 審判를 右左하는 主人公이였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를 치는 겄인 同時에 사탄便 않인者 向하여서는 根本解放時期다. 그런고로 사탄便쪽 者은 크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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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日이요 하날便쪽 者에게 크고 깁붐에 날인바는 틀님업다. 審判받은 者은 死亡이요 않받은 者은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分岐奌의 完成하가스니 사람앞에는 말할 수 업는 두러움에 날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끠 屬하면 生命이고 其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 길 짖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은 크고 두런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안든가 하는바는 사람들앞에 許諾되였있끠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길이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러운 날이였다. 예수를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지 못하니 이 百姓에게 있서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업는 存在立場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에 한 基奌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厂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날을 크고 두려운 日이라고 旧約에 만의 말한바다. 예수 올 때도 말라기書 보면은은 卽萬有 여호와 갈아사대 其日이 至리니 形勢은 熱한 治炉와 如고 므릇 驕慢한 者와 行惡하는者는 草芥와 如하야 其至난 日에 盡燒하야 根와 枝를 餘지 안이하되 오직 我名를 敬畏하는 너이게는 必義로운 日의 昇와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下에 有리니 너히가 出躍키를 勒을 脫은 犢와 如히 하리라 하시였다. 이와같은 말삼를 보면은 예수 自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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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붐에 存在때인 同時에 한 審判에 存在였다. 이와같은 말삼은 무었를 말함인가 하면 예수 自身으로 因하야 이와갗치 될것를 敎示한바인데 예수自身의 世上에 오실때에 그와갗지 되였나하면 그러케 됨이 안이고 其內容 뜻은 사탄対한 絶対的勝利로써 사탄의 根絶됨이 불에탐과 갗치하는 겄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惡를(사탄) 燒無케 하기 爲한 存在니 예수앞에 있지안으면※그 燒는곳에 들어가는 겄이니 果然 두러운 날이라는 겄를 敎示한바다》그래 이 百姓은 사탄 対한 積極的反対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서 審判的立場를 取하여야 할 存在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対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対하는 反逆者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스라. 그리하여서 사탄의게 積極的인 審判를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目的達成를 厂史를 두고 始作하여왔다. 그리하여 再臨時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겄을 予告하심이다. 그러하면 이 審判根本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世界萬物에 対한겄 보담도 사탄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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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서가 根本問題로 되였있는바다. 그런고로 예수가 直接成事할 部分를 남긴겄은 世界上에 하나님품 外에 處하는 存在가 남기지 않은 其時가 卽 審判目的을 完成하니 이 完成時가 갓까와 오면은 사람들은 全权를 가지고 사탄対하여 審判하였서 사람를 全部 하나님便 쪽으로 主管當하게 하는 其時代가 卽 審判時代다. 全世界的으로 두 分立이 되여서 鬪爭時期가 되면은 벌서 審判目的達成時代를 予証한은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審判은 地上에서 사람들를 通한 囗家, 囗家 合하여 하날쪽 反対囗家対한은 時期오면 其時代은 뜻 成事에 基台時期라는 바를 알어야 한다. 사람으로 因한 囗家으로 사탄으로 한 囗家対立하여 勝利하면은 再臨理想은 벌서 始作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上에서 이와같치 対立二体系囗際潮流로써 한나의 勝利가 되면 벌서 再臨主가 와서 理想成事이 터은 完成되였슴을 알어야 한다. 한 主義가 되는 同時에 再臨主은 始作를 볼 겄이다. 그전에 볼서와서 있다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其根本理想始作은 再主를 通하여서 宇宙은 完成理想에 第一步를 옴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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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宇宙 어는 곳에서나 自己의 있슬곳를 두지 못하고 空間 어두운 한 곳를 잡게 될바다. 根本的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屈服하엿스나 예수한테 勝利하고저 하였스나 그도 失敗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敗하게 되은 同時에 再主 낱아나니 사탄이 處할곳은 地球上 어는 部分이라도 容納하지 못할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最高目的이 이겄이였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合하고 하나님과 사람과 合하고 또 萬物과도 合하고나니 其目的으로 싸우는 其根本全部를 所有치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는 路程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종에는 사탄까지 屈服하여서 本原理로서 基還하여야 할 때가 再臨과 同時에 始作됨를 原理로 보야도 이로 알바이다. 그런고로 至今現敎人들이 審判에 対한 하나님의 根本中心目的를 알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自己들의 取할 方向을 잡지 못한는 바다. 이 根本 뜻를 알고 全世界은 合하여 一가되여 뜻 成事에 目的으로 必然的으로 나아가게 되는바다. 그 뜻 目的에 서지 못하는 者은 世上에서 그 苦痛에 生活를 避할 수 업는 時期가 반드시 온다. 善의 全勝時代며 惡의 屈服時代니 全世界은 惡에 한 貌樣이라도 업는 理想世界建設를 再主를 中心하고 展開할 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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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類厂史発展과 하나님의 摂理로 본 辨證
人類厂史은 全部가 사람끼리가 合하여서 発展하여 왓따는 겄은 안의고 神対한 사람들이 關係로써만의 厂史発展은 始作하여 한 目的를 完成標準하고 나온바은 잘 알 바의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対峙陣下에서 人類厂史은 勝敗이 한 路程으로 最後勝은 善者로 하여 反復하여 왔다. 하나님끠 屬하여야 할 人間이 사탄을 딸아 合하면은 其곳은 얻더한 発達된 世界로 其末路에 한 關門를 逢着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便으로 向하여 合하여서 惡에対한 더러핌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摂理하여서 뜻를 세우시군 하신바다. 웨나 하면은 사탄끠 屬하였뜬 其自体에 흔적업는 터를 잡고야만이 始作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浸入를 防止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깁버할 수 있는 바이무로 하나님은 不順 不信 不侍 이 百姓를 対하여서 그 限界를 두고는 반다시 其惡를 淸算하는 겄으로되니 人類厂史은 繼續하여 勝敗하는 戰爭厂史의 反復은 避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는 戰爭厂史라는 겄으로 裝飾되는 바는 善과 惡의 対立되여 있기에 戰爭厂史展開를 避할 수 업섰뜬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人類厂史全部은 하나님의 摂理中心으로 되온 基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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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厂史와 符合하여서 한 目的으로 終局을 完成하는 樣으로 発達하지 않앗따면 하나님이 업다고 하은 結論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서는 以上宇宙厂史卽人類厂史은 하나님의 指配下에서 음직여 나아오지 않은면 안될原理로 되여있다. 하나님의 뜻 成事에 한 表示的証據로서 厂史発展은 하여 왔뜬바는 事実이다. 사람업스면 厂史도 업슬 겄이고 厂史업스면 其厂史에 本路程에 方向에 対한 觀察를 할 수 업는바다. 世界厂史은 全部가 善惡神에 싸움에 한 表示的原理와 初人類厂史다. 그런데 언제나 世上에는 惡의 몬츰 始作하였스니 惡의 世上에는 몬츰 하나님의 根本創造原形法理上으로 繼續発展하여 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이 惡이 敗할 한 対峠陣 取함이 人類厂史始作이다. 그런고로 이와갗치 惡이란 非原理存在인 한 形体를가진 惡의 主權厂史와 対 하나님의 復帰摂理라은 主權回復厂史와 서로 対立를 보와왓다. 사람의 하나님편으로 되면 惡主權은 敗하고 한 新主權으로 反復하여서 人類世界에 惡를 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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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善의 勝利하는 樣으로 発展하여 왓다. 그런고로 厂史過程은 惡淸算過程期間이라는 겄이 事実로 되여있다. 惡를 除하여 善의 始作터를 넓펴서 온 바가 卽人類厂史다. 그런고로 나종에는 善만의 남은 主權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뜻 成事하고저 하는바가 根本이니 厂史의 흘음은 必然的으로 対立된 戰爭에 한 勝敗의 厂史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世上에 사람만의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나아온 世界라면은 戰爭이란 不要인 겄이였는데 사람墮落으로 因하여서 이와같은 終論的 厂史発展이란 서러움에 한 장면이다. 萬若 하나님便에 屬하여온 中에서 厂史発達이 되여 왓다면 한 囗家면 囗家가 敗하은 겄이란 名詞은 關係업는 바이였겠는데 惡에 處한 其発達된 囗家라든가 또 사람이 하날便에서 発達하였다가 하나님의 뜻 反하여서 나아가는 時代的発達된 文明社会나 囗家라도 여지업시 한 末期를 避할 수 업게한 顚覆에 末路를 밟게한 바은 終局으로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여 自覚할 수 있게 섭리하심를 밝키는 바이였다. 이와갗치 우리 人類先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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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하나님의 根本뜻를 아지 못하고 나와왔다. 또 人間이 根本에 対한 原理를 알지 못하고 나왓슴으로 하나님対, 反逆이 始作과 同時에 한 審判에 處하여 왓다. 이 모든 厂史를 볼적에 우리는 하날 対하여서 말할 수 없는 罪悚한 心情를 갔고 探知한여온 厂史家과 멧 名이나 되는가? 果然 하나님의 心情에 対한 슬픔에 厂史에 한 表示가 過去厂史中文明에 趾跡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하고 摂理함은 사람들 中에 対하여 独理하면 사탄은 反対되는 破壞的役事를 建設하여서 나오게 되었다. 엇던 民族対하면은 사탄도 그 民族를 対하여 囗家対하면 그 囗家를 対하여서 反対摂理하였왔다. 하나님의 建設할러면 惡은 破하은 工作하고 사탄의 建設한다면 하나님은 破하은 工作 이와갗치 서로 뜻 세우고저 하는데는 反対工作이니 世界厂史은 始作하였다가 終하고 終하였다가 始作하고 이와갗치 하여 긴 厂史를 거듭 反復하여왔다. 이 事実로되니 人類社会에도 善人나면 惡人나서 破하고 惡人나면 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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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勝하여 또 始作하여스나 또 다시금 뜻를 받들지 못하였서 또 敗하는 樣으로 나오는 厂史의 歪曲이야 果然 쓸쓸한 슬품에 発露라 할 수 있는 厂史路程이였다. 個人으로 社会로 囗家로서 나가 全部가 이와같은 한 公式과 같은 原理를 表示하여서 発展으로 나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世界厂史은 한 하나님만의 全世界가 召有되는 時은 戰爭이란겄은 必然的으로 종국을 完成할바다. 이 戰爭이 厂史업는 時代가 全世界的으로 完成할 時代가 오면 하나님의 뜻 成事의 始作한 基礎完成時期라는겄을 알 수 있다. 厂史에 흘으음 無戰爭平和理想時期가 目的이 終局이면서 한 兄弟로서써 全世界가 한나되는 時代과 卽其時代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끝까지 놋치않코 이 目的向하여 摂理하여 오는바다. 사탄은 이에 反対하여온 바다. 사탄이 厂史에 먼츰 始作하였스니 世上에는 참겄 오기전에 거짓겄이 먼츰온다. 거짓겄이 참이라고 먼츰 서둘르는 바를 알어야 한다. 못한者가 먼츰 발뺌하는 것은 타락本性받은 人間임들 表証하는 事実이다. 世上眞理도 惡한 겄의 善樣으로 먼츰 始作과 表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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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其眞理本体를 対峠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摂理하는 內部까지도 사탄의 한 工作이 있슴에 이와같은 傾向이 만어지는 바가 至今末世時期가 갓가오는대로 만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겄이 참겄같은 거짓것한데 犧牲当하는 事実을 厂史를 通하여서 만의 볼 수 있다. 예수도 其時代에 있서서는 한 非眞理에 対像取扱当하였고 참 眞理者들은 바리새敎人과 書記官이였다고 其時代는 全部가 알았끼에 眞理本体 예수까지 十字架으로 넘겨 준바가 않이였뜬가. 眞理은 最後勝이니 厂史를 보내놋코야 그 自体에 根本를 안들 무었할라. 至今世上에서 만의 학때 받은 곳에는 한 眞理에 갔가온 거리에 서 있다는 겄를 이 原理로 살펴서도 알 수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考察하면은 이와같은 記事에 긔록이 卽 厂史発展厂로 되여있다. 그러면 至今 世界上에 極 두 진영을 標準하고 発達하는 原理도 이와같은 두 神格存在가 有하는 摂理下에 處하여있는 人類世界는 不可避한 結実에 路線이다. 이겄이 한나로가 되여 하나님으로 屬하여 人類世界가 右左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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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時期은 반다시 온다. 卽 至今世界上 두 潮流은 極反対니 하나가 되여야 한다. 唯神과 唯物이란 対峠陳이 卽 그 表示되는 하나님対 사탄対하여 사람과 萬宇宙를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原理으론 된다. 人類厂史가 存在하는 以上 其目的은 全部가 理想를 標準하고 厂史은 움직겨 나왓다. 그런고로 至今人類厂史上六千年厂에 한 結実的表示가 至今 이 두 陣營이다. 이 두 진영은 厂史이 열매다. 厂史的에 其発展하는데 있서서 眞理에 한 路程를 通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업는겄은 事実이다. 其発達에 目的은 卽厂史目的한 眞理世界가 標準이니 其곳 向하여 나오는 바는 틀림업다. 그런고로 眞理가 成立하는한 過程段階은 蘇生時代 長成時代 完成時代로서 한 摂理的発展史를 두고 나온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이 두 主義陣營이 되기 爲하여서 여러主義자가 만앗스나 그들 主義者은 한 時代的蘇生的力活이든가 長成에 力活이든가를 하여 왓다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와갗치 至今이 世界上에 한 潮流은 업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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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되는 原理上에 서있는 바다. 그러니 厂史的眞理에 本体은 누구인가. 其中心基奌은 卽 하나님끠 屬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眞理은 其要素的으로 본다면 唯一이 되는 同時에 不変이야되며 永遠이야 되는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基奌으로한 眞理世界란 唯一에 主義世界요, 不変主義世界요 永遠主義世界가 厂史的最終局에 眞理인 理想에 한 終奌이다. 이와갗치 되는 世界가 되면은 우리 人類全部은 創造本原理世界로 돌아가는 바는 神(하나님)과 同居하는 其目的世界 無窮世界에로 向하은 神에 対한 質疑업은 本創造根本路程出発를 볼 바가 하나님이 人類対한 摂理이 根本뜻이다. 그런고로 世界上이 至今 두 主義니 하나 되여야만이 되는바다. 赤白(左翼右翼)의 表示 赤(左)은 사탄이요 白(右)은 하나님이다. 이로 웨 白赤이 않되고 赤白(左右)된 理由도 사탄의 먼츰 始作한 바를 表示한은 厂史的根本意義가 있는 바를 알어야한다. 그런고로 赤이란 사탄이 경계한 根本存在다. 그 赤은 받다시 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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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第三次 戰爭有無은 根本的으로 보아 엊지되여야 하는가은 各自의 推測으로 막낀들 明白한 事実에 한 決論奌上을 누구나 離脫하지 못할 것이다. 萬若三次大戰업다면 赤의 自然屈服하여야 되는데 아직 미런 있스니 世界対하여 自己野慾充足식켜 보라고 其 거짓 本性를 如実이 発揮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三次戰以後은 囗際聯合的으로 하날뜻 標準으로 음직여지게 될 바다. 그런고로 其時代가 卽 하나님 直接時代다. 그런고로 再臨成事時代다. 그리하여 至今까지 갓고 나오든 국제적的成援囗家들이 가지고 온 主義도 안인 新主義가 出現하여야 한다. 이 主義은 創世前理想에 한 主義인 同時에 다시는 戰爭업는 하날과 땅 合한은 主義로서 出発를 하게 된다. 其主義은 唯一에 主義요 不変에 主義요 永遠에 主義이다. 이 時代까지 厂史上으로 発展하여온 厂史的分路에 中心 섭리하신 辨証的 事実을 表示하여보자.
하나님을 中心하고 世界은 右左하여오니 其厂史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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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敎的聖書上를 떠날 수 업는 겄이 事実이다. 하나님을 모시는 곳이나 그 目的를 協助하여야 할 宗敎가 卽基督敎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基督을 中心하고 그 目的達成를 地上에 예수보내신 後부터 始作이 端緖를 잡은 바는 事実이다. 基督와 現代世界와는 厂史的으로 同一한 路線上에 屬하여서 摂理하였다. 基督敎은 世界厂史発展上 모든 한 持向으로 되였으나 宗敎업는 囗家은 敗한바도 厂史가 証明하는 事実은 宇宙主管主人 하나님은 宗敎를 通하여서 사람과 合할러고 摂理하였끼에 어는 宗敎라도 善을 標準한 겄이면 하날 屬하는 겄이 原理로 되여있다. 惡은 善를 標準한 곳를 絶対로 主管할 수 업다. 善은 어데나 하날 쪽으로 屬하니 하나님은 人類世界에 宗敎를 通하여 目的한바는 終局目的所有를 발아서 宗敎로써 東西洋世界를 섭리하였다. 其中第一中心의 本部가 卽基督敎다. 그런고로 最終局에는 어는 宗敎라도 하나님의게로 基因한다. 世界一면 宗敎은 勿論으로써 누구나 其生活舞台上에서 이와같은 基奌上를 떠나서는 살 수 업슬 때가 卽 理想時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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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宗敎統一은 人間이 局極에 事実이 明白하여 지면은 다 한나로 基因된다. 基督敎를 말하면 하나님의 直系政府와 같은 겄이고 其外宗敎은 한 社会団体와 같은 겄이다. 그런고로 全部合하여서 完成할 수 있스니 여러宗敎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最終에는 어는宗敎나 발라지 않은바다. 어는 宗敎理念에도 하나님의 要求하는 한 中心奌이 다 있는 바이다. 이와같치 基督敎厂史와 世界発展厂史와은 反対되는한 敵과 갗은 厂史路程은 어느 時代라도 如実하게 明示되고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하은 유대民族은 世界厂史的에 한 원수 対像하게 나오는 바도 原理가 있는 바이다. 또 하나님의 目的達成할러니 全部를 유태民族를 世界発展上에서나 업서서는 안될 重要位置에 두심과 全世界에 經濟力를 갓게함은 하나님의 目的를 達成하는데 한 터가 되가스니 至今과 같은 現世가 成立됨이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囗家들은 유태民族과 合하여 뜻 協助하여 最고理想成事치 않으면 안될 重大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理想世界에는 宗敎와 科学과 經濟가 한 基台 우에서 움직이는 時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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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史発展限界를 復帰로 본 辨証
하나님의 뜻한 世界에 뜻 안인 世界가 展開하는 겄이 始作되였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으여야 할 基本原理가 始作되게 되였다. 하나님끠 屬한 善한 터 우에 惡이 始作를 보게 되였스니 모든겄의 基本 뜻에 合意하게 되여있지 안음은 事実이다. 사탄의 浸入으로 因하여 全 땅은 더러펴서 하나님의 뜻 成事할 수 업는 不淨이 全体로 되여졌다.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저 할 때에 이 世界를 다시금 淸算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合意할 수 있는 處斷를 取한겄이 卽 노아 審判이다. 이 審判과 同時에 하나님은 뜻에 한 始作를 볼려 한바는 事実인데 人生第二祖上되는 노아子息 함으로 因하여 그 目的成事의 한 基礎를 잡지 못하고 아부라함까지 期待러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러타면 厂史的으로 보면은 아담부터 아부라함까지가 約二千年厂史를 갔께 되였다. 아부라함을 択함도 根本理想世界를 다시금 찾고저하여 始作의 터가 卽 아부라함 択함이다. 아부라함 択함은 厂史的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겨여야할 責任的使命이 拊与되였뜬 바다. 萬一 아부라함이 失手하지 않코 뜻를 侍応케 되였스면은 其때부터 하나님의 復帰摂理이 한 터를 始作하는 旧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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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史始作以上에 더 理想的으로 始作하엿겠는데 아부라함의 失手로 因하야 애급四百年이란 時期가 하나님으로부터 拊与하여주워 失手의 根本代価를 要求하게 되였다. 그러면 其四百年이란 年數은 무엇때맨가한은 基本問題를 알어야한다. 其겄은 어데서부터 始作된 原因이 年代가 하면은 하나님은 사탄한데 더러핀 터 우에다가는 始作코저함이 本意안이였다. 結局은 아부라함 択한바도 웨 아부라함의 信이 祖上으로 約束받게 하였는가 하면은 노아子息부터 失手하여 다시금 其 子息들에게 사탄浸入를 보게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摂理始作할러고 하는 바를 아부라함끠 延長하신바이다. 根本은 노아가 아부라함의 뜻 繼承者가 되여야 할 바가 이와갗치 연장하였다.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는 其年代數로 보면 約四百年年代이였다. 이 延長은 노아子息으로 因하여 不順祖上 사탄을 誘引케 하는 行動으로 因하여 始作 보았스니 아부라함 択한바는 이 侵入 사탄 防止코저하여 択함에 約束한 祭物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를 実体子息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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侵入할 수 있는 事実를 보게되매 아부라함에게 있서서는 厂史的으로 하나님의 摂理年代를 延長 본 四百年에 한 期間까지 더러핀 바를 淸算하여야만의 其資格成事할 수 있는 한 탕감 時期가 卽四百年期間이였다. 이 期間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數 차기를 告待하여 모세를 세워서 蘇生에 着手工作인 하나님的 責任使命時期에로 옴겨지게 되였다. 그리하여 애급 四百年以後約千六百年에 예수가 온 바다. 其千六百年期間는 아담부터 노아時期的年數에 期間이다. 그리하여 이 根本時代까지 이 百姓들은 完成한 탕감를 厂史的 期間를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부라함 時期까지 約二千年年代로 經過中 더러핀 經過니 아부라함이 失手업서스면은 이와같은 期間은 한 限界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侵入보니 노아 審判하지 안은바아 같튼은 原因으로 되였스니 四百年과 모세以後 千六百年年代가 탕감時期로 消毛되는 한 원통한 厂史的延長이 始作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서은 다시금 旧約完成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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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노아以前까지 完全히 탕감하여 完成하여야할 厂史的 탕감責任分担이란 路程에 셔게되였다. 예수는 旧約完成인 同時에 사탄防備에 한 中心自体이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부라함 時代까지는 하나님은 사탄対한 放棄時期四百年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으로 因하여 그 厂史的 모든 未탕감 根本사탄 対한 한 防備이 길은 닥아 놋코 가게 되었다. 예수부터 至今時代까지가 約二千年厂史이 間隔를 두어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서서는 復帰에 한 実踐路程에 本路程으로 올라가는 厂史的 復帰時期를 잡고 始作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千六百年間이니 이 以上 四百年間은 탕감시기였스니 其以上四百年間 卽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四百年은 사탄対한 放棄時期였스니 예수이 한 路程에도 이와같은 厂史的復帰路程의 反復의 路程를 보게되는 바다. 예수 以後千六百年간은 사탄対한 惡対한 성도들 合하며 厂史的 탕감時代였스나 四百年간 時期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時期는 예수에게 있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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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탄의 対한 하나님의 放棄時期엇끼에 예수앞에도 이와갗은 한 自由롭게 사탄対한 한 自由權으로 取하는 期間內으로 들어서게 되였다. 그런고로 厂史的으로 보면 至今부터 約四百年前부터은 예수의 한 自由向上으로 基因한 理想出発을 본 바는 이와같은 厂史復帰的根本原因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中心한 囗家와 勢力 氏族들이 厂史은 四百年期內에서부터 始作됨여있는 큰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 至今世界에서 発達된 英米이 囗家도 以期間內에 発達한 囗家이다. 그리하여서 勝利할 수 있는 한 勢力基台를 造成하여 至今까지 나아오는 途中에서 예수편 中心한 英米를 중심한 囗家들은 自由舞台로 하나님의 直接支配하는 囗家로 되여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対立囗家陳으로 나오게 되였다. 그러면서 經濟와 科学과 宗敎理想를 中心하고 經濟的으로나 科学的으로나 発進하여 오면서 하나님을 모시여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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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時期은 하나님便으로 勝利에 한 터를 잡아가지고 囗家対的으로 同盟囗家体系를 造成하여서 英米는 合하여 하나님의 뜻한 表示成事할 囗家의 責任国家로써 発達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中心한 囗家体系와 成立과 対比하여 사탄 囗家 한 対比로 서게되였다. 그겄이 第一次陣營으로 取한바가 独逸이였다. 그런고로 世界大戰이란 明(*名)稱 밑에서 第一次 하나님의 뜻에 成事이 한 存立를 保障하은 時라는 겄의 事実이다. 그런고로 하날対한 사탄의 厂史上 먼츰 하날에 한 흉내의 展開의 樣으로 態勢를 取케하여 나선存在가 卽 가이젤루(에도가도 八世)이 其存在였다. 世界에 한 王이 있어야하며 한 統治가 있서야 된다고 主權를 세웨 나아옴이 事実이다. 이 가이제루이 出現은 사탄이 한 代身으로하여 世界를 自己의 手中에 너어보갓다고 하여 主掌하여 準備와 함끼 第一次世界大戰를 招來케 하였다. 이와같은 存在가 世界的으로 나오는 바는 하날的으로 이와같은 存在가 始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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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上에 始作될 한 予証이 表示이다. 의 第一次大戰과 함끠 하나님은 全世界対한 勝利圈內로 第一步를 始作한 바이다.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根本理想世界에로 展開하고저 하는 目的이다. 이와같은 하날 世界主權者는 以時代를 中心하고 勝利하여진 터 우에다 이 宇宙理想 主人公의 地上誕生과 同時에 하나님의 뜻이 基台을 잡게되는 時代라는겄를 알어야 한다. 하날対하여서 사탄은 第一아담과 第二아담 예수를 敗케 하여스니 이런 사탄主權者를 세우심은 第一次아담格 대신者 흉내와 같은 存在니 하나님은 第一次아담를 사탄이가 敗케 한겄과 같은겄의 복수的 態勢가 卽 에드가도八世 가이젤루를 敗케한 原因이 存在였다. 그리고 第二次大戰까지 不過二十年間에 다시금 독일이 発達되은 原因은 첫 아담뿌리를 中心하고 第二次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犯하여 敗하는 樣으로 나갔스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対象者로써 敗케한 바가 있는 바이다. 이겄이 卽 흿도라와 其外 三囗同盟囗 日, 伊이였다. 이와같치 第二次大戰은 相対格을 要求식켜 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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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나아왓다. 其同盟囗家內에는 日本같은 나라는 女性的囗家였다. 独逸은 男性的囗家이였다. 伊囗은 天使対상국가였다. 이와갗치 되는 同時에 日本은 女神囗이였뜬바다. 이와갗치 神과 人이 合하여서 이와같은 囗家形体合하여 自己들이 理想를 展開코저함은 이와같은 存在로 되였뜬 第二 아담格 예수에 한 目的像徵囗家로 되였있섰다. 이리하여 敗하은 同時에 하날이 한 根本存在되는 自体가 世界를 統一한다는 한 事実의 始作이 前在表示囗家体系이였다. 그런고로 힜도라는 聖經改造와 하나님 代身者라고 日本天皇은 現人神이라는 其와같은 한 表示的 상증이 事実体出現한바는 하날적 재림主実体가 이와같은 양으로 오는 事実를 予証하여 왔다간 者들이다. 그런고로 힜도라 存在가 未不明은 예수무덤업는 바아갗치 独身으로 잇다간곳 좃차 不知로 되는 이와같은 하날뜻 路程에 한 탕감복수로 展開하여 왓다. 그리하여 사탄은 厂史를 두고 갈곳 업스니 나종은 蘇聯를 爲始로 한 成援囗家들를 造成하여서 共産主義라는 囗家体系를 갔고 낱아나서 世界에 太陽이란 한 囗際에 主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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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格으로 吽音하여 全世界를 直接右左하는 存在로 되는바는 卽 사탄이 하날이 眞理存在인 再臨主이 权限에 한 表示的 상증으로 낱아나서 第三次的으로 全世界를 결판진는 者이 貌樣의 僞証者가 出現한 原理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 하여 旣必은 사탄은 이본 쏘련 쓰타린를 中心하고 三十余年厂史로 終局敗하는 段階으로 들어가는 바가 한 原理로 되는 바다. 이와갓치 하여 近三十余年內에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 全世界에 大戰이 始作되는 바는 이 三十余年內에 벌서 하날이 根本存在로 되는 基本存在가 地上에 出現를 보왔끼에 以時期에 하날의 根本뜻를 成事할 수 있는 其自体가 出現할러니 이 한 存在中에는 사탄의 全厂史를 두고 하날対한 役事에 全部이 完成体이면서 未成事部分成事体이니 이 三十余年內에 第一次아담 第二次아담 第三次아담格 양으로 失敗한 全淸算表示的期間이니 이 三十余年間이란 時代內에 世界은 사람 囗家 合하여 하나님 뜻 成事하여야 할 責任成事 터를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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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時期인 겄이다. 그런고로 第三次大戰 업스면 안될 厂史的條件들이 如何히 되나보라. 사탄은 거즛과 排信者父며 破壞者인 父인 自体은 언제나 그 폭악성을 表示하여 最後発惡를 하여서만이 敗하는 겄이다. 거짓 第三次 아담格者를 地球上에 追放과 同時에 根本 하날 三次아담 主를 地上에 맛를 時期은 되였다. 그런고로 三次전 問題나는 이때에 벌서 면양과 山양과 갗치 分立되여 심판단계 들어가 있스니 再主은 成熟하여 있는 바는 事実이다. 世界淸算과 함끠 基自体이 年齡은 三十余靑年으로 벌서 世上에 왔서 있는 바를 알어야한다. 이와 갗치 厂史이 中心도 하날 中心하고 사탄対하니 三次戰問題 단서도 主오신 囗로부터 始作한다. 그 나라를 中心하고 世界은 싸우는 날라라는 겄은 하날에서 中心하는 날아니 世上에서도 사움中心 날아되는 바는 惡과 善의 總中心解決中心地니 其 囗家通하여 世界는 싸운다. 그런고로 至今보면은 世界에 全注目를 받은 날아는 韓囗이니 한국사람 中心하고 再主은 올 바를 이와갗치 原理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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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示로도 짐작 하여야 한다. 地上에서 問題囗 信仰界도 問題囗이니 其 뜻 깁은 事実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 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이 한 時期은 오는바는 感謝한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囗家은 모든겄으로 보아도 全宇宙에 中心地가 될 겄이 韓囗厂史的予言書中 정감록 상에도 明白키 記錄된 其存在卽義에 王인 存在면서 世界에 理想存在란 其 분를 約束한 予言이다. 그 분이 누구나 하면은 再臨主 第三次아담 再降壬이라는 겄의 厂史的 結論으로 合하는 한 분이 摂理가 낱아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야 노아時期와 兼 아담時期에 한 根本復帰目的達成으로 始作를 볼 바다. 이러트시 厂史은 根本이 奌으로 復帰하여 올나가은 厂史가 至今에 厂史다. 그런고로 이 世界上에 이와같은 主義囗家体陣의 生起은 겄은 全部가 原時時代로 돌아가은 貌樣으로 되는 바는 原理로 된 하나님의 摂理가 있기에 라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厂史은 한 基奌를 向하여 흘러 나려 왓다는 겄은 事実이다. 例圖로 表示하면은 다음과 갗은 樣으로 展開되어 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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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圖面으로써 밝키자.
原理은 무타락이면 A O B 線間를 中心하고 平衡으로 되는 同時에 1 A O B 2 線間까지 延長하여 平衡를 取할 겄이였는데 墮落되무로 A O B 線間以下으로 人類厂史向線이란 B O´線의 始作를 봄이다. 그러무로 하나님과 사탄의 人類厂史向線를 가지고 싸우기 始作이다.
2 ①´ 1´
아담 B Ⓐ´ 生靈 A´
1600 가 生命
未 노아 아부라함 모세 나 靈形体 理
O 400 400 1600 예수 (O´) 義向線 O´ 想
成 다 線
事 사람 역사 向線
A Ⓑ´ B´
1 ②´ 2´
1. A A´1´Ⓐ①´=하날表示 2 B 2´B´②´Ⓑ=사탄表示 O=厂史的 基奌
墮落됨으로 사람을 中心하고 厂史은 始作하는데은 하나님의 먼츰이 안이고 사탄便되은 B가 上이되고 하날便 A가 下이 되여서 始作하였다. 始作보았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고저 하여 厂史的 基奌 O´奌를 向하여 全滅하고 完全復帰코저 하심이 摂理路程이다.
A 하날은 本位置上으로 向하는 同時 B存在란 O´Ⓑ´②´線上으로 向하게 하여 하나님의 創造世界圈外로 追放코저 하시여서 摂理하신바가 人類厂史다. 그런고로 厂史은 基奌 O´奌를 向하여 反復하면서 사탄 放遂하는 路程으로 나왓다. 그런데 厂史를 움직여 나오는데 其中心線은 O O´義向線를 取하여 하날과 사탄이와 分岐向線으로 取하였다. 義면 하날 不義면 사탄이란 樣으로 나오면서 役事하였다. B를 O´②´線上 無限線上으로 追放할러니 直接対峠陳를 取하기 始作한 겄이 아부라함 択함과 예수 降壬과 再臨이란 바로써 対陣를 取하였다. 예수 한 自体와서 過去 사탄 浸入한 터를 全部 청산하기 爲하여서 十字架까지 지셨다. 예수전 四千年厂史를 完成 事成하기 爲한 同時이 사탄 屈服에 길로 向하여야 하게되였다. 예수은 人類 四千年厂史에 한 結한 自体면서 하나님께에 第一 貴한 存在다. 그래 예수 죽어 惡血를 善血로 맑키는 길을 열고 復活하여 勝利路上를 始作하여 나서게 되였다. 圖面上 나 奌으로 始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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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史的으로은 가奌과 B奌間의 전부 回復하여야하은 同時에 하나님의 本 삼어준 旧約厂史의 再完成를 하여서 나와왓다. 그러면 돌아가은 路程으로 始作하니 千六百年間은 성도 合하여 全人類와 合하기 爲한 사탄対한 厂史면서 其後段階부터은 우세로써 四百年間至今까지 発展始作하여왔다. 그런고로 사탄의은 自己의 本基奌 O´奌 向하여 急速度로 向하면서 自己의 全力다하여서 사람 놋치지 안으러고 指向하였다. 그러나 非原理存在이 父인 사탄亦是 그 本鄕은 原理世界된 곳 어는곳이든지 容納하지 않은 時期를 向하여 오는 厂史經路를 보게 되였다. 萬一에 아부라함의 失手업서스면은 가 奌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奌線 가, Ⓐ´奌으로 向하려고 하였뜬 바이였다. 그리하여 사탄이 上 黑線은 가 奌을 中心하고 가 ②´奌으로 向하는 겄이 될 것이였는데 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奌에서 나 奌를 向하여 黑線을 取하여 다시 始作하게 되니 예수의 厂史은 困難를 가저온 바이다. 예수 왓서서 사람全部와 合하였스면 하나님은 BO´線 下奌線이 나 奌를 中心하고 사탄을 나②´ 奌線으로 向하게 할 터인데 다시금 예수対하여서 対立으로 取하니 하나님奌線은 BO´線上에 黑線 사탄과 合하여 싸우는 本段階始作를 잡게되여 旧約蘇生에서 新約長成에 한 길로 向하였다. 그리하여 근 千六百年이란 長期두고 사워서 다 奌를 中心하고 사탄 対하여 다, ②´線外로 向하게 하여 나아왓다. 점々 사탄은 終奌向하여 오니 全 発惡하여 하나님의 本 뜻 全部를 取하여 몬츰 成事하려고 하였스나 벌서 原理基奌를 빼았낀 사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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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의 基奌向하지 않을 수 업는 終奌에 到達하게 되여 敗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이 흉내로 전부 한 成事를 보코저 하나 하나님의 勝하니 其表示的 事実들의 世界戰爭를 通하여 発表되엿다. 그런고로 至今世界上戰爭厂을 볼 적에 먼츰 사탄便的囗家가 먼츰 攻勢를 取하였스나 벌서 하나님은 基本 뜻 成事할 基本囗陣을 優勢하게 하였끼에 사탄은 나종敗하는 末路를 발게 되였다. 그리하여 예수은 다, Ⓐ´奌 向하여 本復帰根本奌을 向하여 돌아오게 되였다. 그러케되니 예수은 自己가 찾고저 하는 全人類를 끌어서 目的地까지 가저 옴기는 Ⓐ´奌까지 옴기은 厂史가 二千年厂史였다. 其外 Ⓐ´①´間은 아담 해와가 墮落前 未及部分인 生灵世界級이다. 이 級始作의 卽 理想始作이다. 이 部分은 再臨主降님하여 担當할 部分인 完成時期되는 成約時代다. 그런고로 再臨成事하면은 厂史向線과 같은 延長線奌 A´B´1´2´이란 곳에서 始作함이 안이고 O´奌 基奌과 함기 始作함은 基根奌復帰니 卽 未墮落部分上奌이니 ①´②´ 線에서 始作함은 事実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分岐도 合함도 업는 永遠平衡으로 取하여 나아가되 義向線를 中心하고 上 下로 한 回路를 中心하면서 繼續케 하고저 하는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上은 하날이요 땅은 下이매 주고 받은 理想相対로 나아가니 対像理想成事目的으로 주고받은 完全를 標準하고 나아간다. 이겄의 理想原理인데 나종 論하기에 여기는 約한다. 사탄은 이와갗치 우리사람를 놋치 않으러고 発惡하고 나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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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가 全部敗하면은 善에 主权時代다. 其時은 善者만의 뜻 合意者만이 出世할 수 있는 時代다. 卽 理想時代다.
厂史理想이 善 対하여 勝한 原理的 辨証
厂史上에는 本來가 惡의 始作이 없어야 하는데 惡의 出発과 함끼 人類은 全部가 惡의 全主權下에서 먼츰 出発하였다. 卽 惡의 主權區域內에 處하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出発한 뒤를 니여 빼았는 經路를 取하여 왓다. 다시 全部를 빼았은 後에만의 惡의 敗하가스니 至今까지 이 人類厂史은 全部가 惡의 主權區域內에 屬하였끼예 惡者만의 勝하여서 厂史를 通하여 善하고저 하는者와 良心的인 人物과 社会은 敗한다. 制圧를 避할 수 업는 原理的段階 期間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厂史를 通하여 사탄의 主权 빼았끼 爲하여 나종 態勢를 取하면서 나아왔다. 그리하여 예수와서 승리權內를 세울 때 까지은 전부가 惡의 支配下에 善과 良心的人士들은 犧牲하여 나왓다. 이겄은 原理로 되는 惡主权時代이니 그러하였다. 그러긔에 善人과 良心的人士은 어는 時代나 出世하여 오지 못하였다. 全人類厂史를 살펴볼적에 世界上에 어느 階級이나 다 出世하였다. 사탄이가 몬츰은 才能者와 財閥家를 中心하고 主權를 잡고 나아왔기에 그겄 빼았은 役事로하여 하나님은 한 対峙囗를 세워 其 目的達成를 防止함의 第一次大戰以上厂史였다. 다음은 軍벌時代로 들어온다. 其겄도 하나님은 第二次 大戰으로 取케하고 다음은 사탄이는 地球上 다시는 取할 수 있은 舞台의 한 階級를 잡으려니 上되는級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取할바 밖게 업은 노동者 농민이란 末端級를 取하여 하나님을 対峙하여 나온바다. 이리하여 始作하는바가 共産主義다. 그런고로 이 級이 사탄이는 最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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末奌이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테 빼았기면 自己의 갈곳 업는 곳으로 追放當하게 되였다. 그러니 至今까지 自己가 侍奉받은 人類全部를 하나님便으로 옴겨지갔스니 自己이 便에 서 있뜬 사람들이 하나님를 侍奉하갔스니 사탄이는 이길을 막고저 하니 自己도 侍심를 못받은 同時에 하나님까지 侍奉받지 못하게 하고저 하여서 불으지지는 겄이 卽 神이 업다는 唯物思想이다. 이와갗치 사탄은 末端에와서 하나님 対하여 人類厂史를 가진 手段으로 取하여 나온바는 事実이다. 이 本部体 쏘聯은 自然에 한 末路은 地球上에서 容恕할 수 업는 원수이 主義囗家다. 하나님까지 업다고 하여 사람들이 길을 막고저하는 唯物思想을 엊지 容納할 수 있스랴. 이러튼시 어느 時代나 사탄의 主权으로 勝級者들은 대개가 其 사탄 뜻 잘 밧뜨는 者들이였다는 바는 事実이니 善者와 良心者들은 出世못하였다. 厂史보면 良心的者出世를 불은 時代가 업다. 그겄은 惡의 支配區域間內에 處하여 있끼에 업섰다. 이제부터 이 時代은 善者와 良心的 人士가 出世할 수 있는 主权時代가 하나님만의 主权主管時代다. 그겄은 厂史基奌이 終局과 함끠 理想出現時代에 第一要求存在들이다. 그런고로 善은 最後勝利가 있스니 厂史를 通하여 善하라 義로와라하여 其 敎養目的으로 한바다. 이리하여 良心的 人士 中心한 主权時代은 누구나 要求하는 時代다. 階級이 問題가 안인 良心的 存在가 出世할 수 있는 世界가 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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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時代와 世界은 再臨主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者에 福音伝한다 한 바은 惡의 발피는 善者가 貧하게 사니 貧者에게 福音伝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였다. 이제는 富者가 하날쪽이니 良心的사람의 自由权限의 터를 惡対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노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全部를 찾저야 한은 目的成事를 하은바다. 이 터 우에 뜻하고 하나님은 良心的善人士를 높여서 어는 時代에 사람한테지지 안은 出世를 하게 하고저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厂史를 通하여 가진 苦痛을 하였서서 戰爭厂史로 回復에 한 目的地으로 옴겨옴이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할러니 罪라한다. 이런 社會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바다.
(여기에 戰爭에 対한 罪라은 겄은 囗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된다는 理由도 사탄 対한 戰爭囗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앗고 죽이는 겄이 罪은 사탄侵入 防止 할러니 罪라 한다. 이런 社会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 한다는 겄이 原理로 始作된 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갗은 根本 뜻를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은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았다. 厂史発展은 目的를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갗치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은 그겄은 두말할 겄는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갗은 事実을 안 人類은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向하여 무었 앗김업시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 反対하은 者은 社会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나 어는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받는 時期가 온다. 其時代가 卽 良心主权時代다.
卽 善한 것 取하여만이 進步면서 出世할 수 있는 時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
(* 잘보이지 않아 김원필선생의 필사본 정리한 것을 그래로 복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