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에 対한 하나님의 役事의 路程 왜 예수의 路程 全貌가 되는 理由 (원리원본 제1권 148-176쪽)

훈독왕 | 20220605051718

원리원본 제1권 148-176쪽

 

모세에 対한 하나님의 役事의 路程  예수의 路程 全貌가 되는 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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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簡單히 表示하였지만 하나님이 本來 지은 것이었기에 根本적인 責任의 存在는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사람이 墮落한 後에 사람 지으심을 恨歎하시었다.(창 6/6 ) 하심은 여기에 基因되는 바다其 外에도 聖經에는 하나님의 後悔(2/18) 하시었다는 말씀도 있는 것을 볼 적에(사사2/18) 하나님도 後悔와 恨歎하는 原因은 自己의 몸이 되어야 하는 人間때문이다卽 사람을 잃어버린 것은 自己 몸을 잃은 것과 한가지였다그런고로 사람들이 第一次審判으로 因하야 全滅 當한 後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 하시고 다시는 審判하지 않을 것을 宣布하심과 同時에 審判받게 된 最終局奌은 自己가 지었던 人間이었는데 墮落되였음으로 審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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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生起었으나 墮落하게  사탄도 本來 하나님 自身이 지으신 存在로부터 始作基因이나 全部의 責任은 하나님 自身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아 根本를 다시 成事하고자 함은 目的을 두고 審判한 것이지만 다시금 찾으려  때에 하나님 自身이 直接 目的의 길을 닦기 爲하여 노아  以後 아브라함이나 모세를 通하여서 役事를 始作하였다卽 사람 墮落의 第一 間接的 原因은 하나님이고그 다음에는 아담이고그 다음은 해와라는 本來墮落시킨 直接的 原因과는 反対로 하나님은 보게 되었다그래서 찾는 役事의 第一 責任者는 하나님이 근본()이 되며 中心이 되어서 아담 해와가 찾을 수 있는 길을 닦고자 함이었다그래야만 아담 해와가 나아갈 길()을 標本으로 表示를 定하는 同時에 사탄 対한 勝利路程이 되어야 되니 이 근본(대로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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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가 勝利할  있다는 길을 定하는 것과 같은 基礎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  모세를 通하여 하나님이 役事하시는 事実이다그런고로 아담 대신 오늘 오신 예수는 하나님이 敎示하여준 勝利의 근본(路程처럼(사탄 対하여 第一次 勝利의 路程을 本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음이었다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을 本을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五章 十九節에서 二十節의 其 內容的 事実을 発表하였었다卽 아들()이 아버지()가 行하신 일()을 보지 않고는(見外아무것()도 스스(自爲)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行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行하시느니라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其 하시는 것을 啓示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爾等)로 기이하게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 勝利路程과 같은 路程을 取하여야  根本 意義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예수가 와서 하는 모든(使命과 역할(力活)은 하나님의 責任分担 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럽힌 바를 다 成事하여야만 始作이 出発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担을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것과 같이 예수가 와서 全人類를 찾아 사탄한테 빼앗아야 할 使命的 基台를 象徵시킨 事実의 根本原理를 알아야 한다예수는 하나님이 하신 길을 따라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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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같은 目的  하나를 合하게   있는 바이다이와 같이  分担하여 責任 成事는 非公式 路程을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하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이다예수와 聖神의 役事分担도 사람 때문이었도다이 모든 原理的 根本을 아는 우리는 모든(精力을 무엇에 아끼랴이와 같은 基本原理를 알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던 自我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人間이 되었으니 사탄 対하여 總攻擊을 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帰하여야 할 것을 알았도다이제야 참 살길의 始作을 알 것이고 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報答하랴問題는 이제 나타난 뜻 侍奉의 最高 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없는 事実이다잃어버렸던 아버지는 六千年 前이고잃어버린 子息을 찾은 것도 六千年間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으려던 그 存在는 누구였는가卽 아버지 어머니의 存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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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쁘고 고마운 消息을 널리 伝할  世上 어디에 있는가찾으시는 그 모습을 아는 者 몇 名이었는가至今까지 아바지 対하여 침뱉고 아들로서 子息이 아버지를 모른다는 원통함을 길이 참으신 그 아픈 心情을 누가同情할 孝子가 世界에 어디에 있는가이 길를 닦기 爲하여 世上에 孝子之道와 忠臣之道와 師弟之道를 미리 伝播하여 그 基盤으로 삼고자 함이었는데 至今 그 自体들이 없는 恨嘆之事를 또 몰라주는 人間이 되어지려는가아는 者는 直接 対하여서는孝子도 멀리 対하여서는 나라 차원에 対하여서는 王으로 가르침(敎示)은 스승()으로 基本 意義를 成事하게 해야만 뜻을 세울 수 있는 事実이다이스라엘 百姓은 하나님에 対하여서 以上과 같은 三綱이라는 儒敎的 中心体로서 하나님을 모셨던가그 原理를 알지 못하므로 그리 못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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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으랴그것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아 첫 理想을 成事하려니 숨은 原理的 間隔을 두고 墮落하였기에 敎示 못함을 前에 말한 바와 같다이와 같이 아버지를 알아야 할 百姓이 알지 못하고 王으로 알아야 할 主人公을 알지 못하며 스승()이라면 以上에 없는 者로 侍奉할 바도 알지 못하는 원수편에 対立하여 섰던 그 自体들을 対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었으랴!

(*하나님은無知한 百姓을 찾아서 子女 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対立하심이었다至今부터 모세는 其 使命에 첫 出発을 원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옮기게 됨이 크나큰 厂史의 행복()을 찾는 焦奌이었다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되는 異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 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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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에 対하여 十余次에 対한 異蹟을 通하여서 바로 自身이 하나님한테 犯罪하였다는 告白과 함께 完全屈服를 標準하고 役事하심이었다하나님이 바로를 강퍅(剛愎)하게 하심은 무슨 目的이 있었는가 하면

1. 바로(사탄)가 다시는 択한 百姓에게 生覚조차 못하게 하고저 하심이고

2. 바로(사탄)은 힘의 업스니 하나님의 要求대로 自服하는 同時에 順從하여야 할 것을 自覚하게 하기 爲하여

3. 원수의 모든 것을 害하게 하기 爲하여

4. 하나님을 반대()하는 者는 亡하는 것을 自覚하게 하기 爲하여

5. 長子의 根本 피()를 받은 者를 쳐서 원수의 피()를 滅하기 爲하여

以上과 같은 것이 원수 바로(사탄)는 自覚하여 自然屈服을 標準함이고 이스라엘 百姓에게는 무엇을 찾게 하기 爲하여 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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剛愎하게 하였나 하면

1. 바로(사탄)는 원수로서 憎惡心를 품게 하기 為하여

2. 바로편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알리기 為하여

3. 우리 便에는 絶大能力 하나님이 같이함을 알게 하기 為하여

4. 애급 대하여 이스라엘 百姓의 미련을 완전 없애기(全消為하여

5. 애급 사람에 対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 百姓의 情을 通하는 者 없게 하기 為하여

6. 하나님이 미워하는 程度만큼 이스라엘 百姓이 올라오게 하기 為하여

7. 하나님 뜻에 一聯된 動行을 培養하기 為하여

8. 어떤 難關이라도 하나님은 타개하여 주심을 알게 하기 為하여

9. 하나님을 対立하여 反対하는 者는 누구나 永遠한 怨讐로 알게 하기 為하여

10. 앞선 노정(前程)의 勝利的 要素를 培養하기 為하여

11. 뜻을 바라 躁急하지 않게 하여 永遠한 信從順從을 세우고저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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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과 같은 意義로써 이스라엘 百姓를 본래 延滯 시켜서 하나님이 바라는 條件이 具備될 때를 보기 為하여 바로(사탄)를 剛愎하게 하심이었다이리하여 極度로 하나님을 代身한 모세와 사탄 代身한 바로와는 対立戦을 展開함이었다그리하여 最後 勝利와 함께 이스라엘 百姓은 希望과 所望과 幸福의 곳 가나안 福地를 向하기 始作하였다이 始作은 오늘 信仰生活 出発의 (路程한表示的 路程을 바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 下夏代入

 

모세 앞에 屈服한 바로는 드디어 이스라엘 百姓을 내보내게 되매 애급에 있는 財物를 取하여 가지고 오게 되었다이스라엘 民族은 모세를 中心하고 出発함과 同時에 하나님과 直接 生活하는 한 노정 가운데(路中)로 들어서게 되었다이스라엘 百姓를 아주 내보낸 것을 안 바로는 하도 분하여 兵車를 모아 이스라엘 百姓을 追撃하게 되었다그래서 이스라엘 民族은 애급 追兵車가 오는 것을 알고 騷動하는지라앞에는 紅海가 가로 막히고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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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추격(兵車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죽는구나하고 全民族이 騷動하는 지라그때 모세는 여호와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더러 손()에 든 지팡이()로 紅海를 치()라하심에 쳤()더니 紅海가 갈라져 陸地와 같이 건너는지라 ※ 上頁에 連結함이다.

 

그런고로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戦의 展開에 敗하는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이것은 무슨 意味냐 하면 사탄의 어두움의 血를 받은 百姓 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이 그의 直接的 먼저 받은 피()의 種子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百姓 中 먼저 태어난 者는 무엇이나 치게 되었다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었다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게는 羊의 피()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음이다이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의 피()을 받았던 百姓을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에 예수 便에 属한 者는 代身 피()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였다.

 

死亡의 ()인 사탄의 피()를 生命의 피()인 예수를 蘇生하게 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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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過去信仰路程에 있어 사탄 主管 下에서 예수 품으로 돌아 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追兵하는 것을 表徵하는 바다예수를 依支하고 나아가면 卽 지팡이()로 치면 紅海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를 지팡이(代身으로 우리의 紅海같은 過去世上의 苦海를 갈라서 紅海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던 事実이 있는 바이다그래서 이스라엘 百姓이 紅海를 건넌 後에 메추라기()와 만나와 生水를 주어서 苦痛에서 救援하심은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 生命 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주실 것을 보여 줌이었다신昿野로부터 호렙山 盤石 生水까지의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메추라기()와 生水를 줌이었다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멜렉 族屬의 攻擊을 받게 되었다그때 모세는 아멜렉을 対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서()니라모세가 손()에 지팡이()를 들면 여호수아가 勝利하고 손을 내리면 敗하는지라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을 取하여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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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히시고 아론과 훌은 (右左)손을 온終日 들어 아멜렉을 対하여 승리()한 지라그때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멜렉를 天下에서 除去하려 하니 너()는 이 일(是事)을 記念하기 爲하여 冊에 기록()하여 여호수아의 귀()에 읽어 들려 주어라모세가 祭坦를 쌓()고 其 이름()을 여호와 낫시(我의 旗)라 하여 가라사대 여호와의 宝座에 손()을 얹()은 것이 있으()니 여호아 아멜렉과 代々로 싸우()리라 한지라이 事実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 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의 資格者로 세우고자 하니 아멜렉과의 전쟁(与戰)을 보게 함이었다.

 

 事実은  예수가 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세워주신다예수의 生命을 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対立를 주어 그 自体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않게 하고자 함이 目的이었다그런고로 언제나 信仰路程이 平탄한 바가 아니고 혼자 살 수 있는 保護 時期가 있었으면 원수 対하여 勝利해야만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승리자가 되기 爲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立場과 같은 것을 保障하여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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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할  있는 것이 原因으로 되어있다.

 모세가 ()을 든 것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이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協助함이요여호수아는 信仰者 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体들을 表示함이었다이와같은 뜻이 成立되어야만 원수 아멜렉을 문제없이 勝利의 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이었다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後日 第二次 責任分担 使命 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야만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모세와 지팡이()는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이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表示함이다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는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을 右左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야만 勝利한다는 表示的 意義가 있음이다그리고 사탄은 卽 아멜렉은 代々로 싸우()리라 하심은 돌()을 쌓아서 모세를 앉히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누어 세우시려 할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 自意의 行事가 사탄이 하늘 뜻 成事時까지 対敵할 수 있는 길을 지어 주었으니 아말렉과 代代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이와 같이 聖徒는 사탄 対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 이와 같은 끝까지 싸움()을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予告함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聖徒는 아멜렉과 같은 원수를 対하여 ()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聖徒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이유는 사람까지 전부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어야만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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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낮이()면 구름기둥(雲柱)으로 밤()이면 불기둥(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昿野에 이르()심이었다卽 이것은 直接 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것이다그리하여 시내昿野山 앞()에 留한지라그때 모세는 山上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百姓에게 告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善하게 듣고 나()의 規例를 지키()면 祝福을 받아 世界에 없는 祭司長國과 거룩()한 百姓이 된다는 말씀을 宣布하신지라이 말씀은 예수가 오셔서 大祭司長이 되어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의 約束을 세우심이었다이것이 하나님이 뜻하는 바의 理想 目的이다이와 같이 사랑을 받은 이스라엘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하나()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르면서 昿野까지 따라나와 不信不順從의 自体를 対하려는 示圖를 如前이 繼續하였다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 뒤에는 사탄이 뒤를 따르게 되었다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百姓은 다시 不信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것을 切切이 뼈()에 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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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였다때맞추어 시내山上에 七十長老를 데리고 모세는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씀인 石碑를 받게 된지라그때에 六日間은 여호와의 榮光의 구름()이 시내山을 덮()더니 七日에는 여호와께서 雲中에서 모세에 나타나()셔서 여호와의 榮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의 目前에 火焰과 같이(비치시매 모세는 그 구름 속(雲裏)으로 들어()가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지내게 되었다.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지루한 期間이었다.

 

 十誡命을 받음과 同時에 聖殿 建設의 始作를 보게된 바이다이것이 가장 重要한 実体적 事実이었다聖殿 具造를 살펴보면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었다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위()에 두 그룹이 있고 其 사이()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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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은 區別되어 있었다卽 聖殿은 예수님 한 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이었다聖殿되시는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表示함이 卽 至聖所 部分이었다聖所는 예수의 몸 肉身을 表示함이었다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늘世界를 表示함이고 聖所는 地上世界를 像徵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예수 한 自体에게는 하늘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어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었다.

 

至聖所를 살퍼보면 法櫃가 있고  위에는 (그룹이 있고 其 사이()에 贖罪所가 있음은 무슨 뜻이냐 하면 本來 人間이 墮落함에 말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말씀()의 理想実体인 하나님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림이었다.

아담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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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한  그룹들을 두어서 하나님世界와 相隔하였던 것을 表示하기 爲하여 예수가 오시면 하늘 生命나무()를 찾아 生命나무 열매()를 받을 수 있으니 하나님이 그룹 間에 나타()나시어 直接 法櫃를 덮으()심을 말하심이니 하나님이 그룹의 間隔를 通하게 하는 것을 表示하여 이와 같은 具造를 보게 한 바다贖罪所에 나타나심은 贖罪한 곳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表示함이다이것은 卽 根本 創造原理를 復帰하여서 自己自身이 한 몸 예수와 聖神을 通하여 罪를 贖하신 後에 各사람의 마음에까지 하나님이 계시고자 함이 目的이었다그런고로 예수는 이 基本 터를 닦는 存在로 올 것을 말함이고그 몸은 聖所 같은 그에 接하여 안기게 되면 그도 亦是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理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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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建設하고자 함이 根本 目的이었다그래서 예수가 오신 後부터는 至聖所와 聖所의 區分이 없게 된 것은 聖殿이 쓸데없게 된 바는 예수의 한 몸을 像徵하였던 其 本 自体가 出現하니 聖殿은 필요없게(無必要되니 旧約時代의 理想은 完成함을 結論지을 수 있음을 表示함이었다그때 예수는 自己가 聖殿이라는 것을 明白하게 한 意義는 여기에 있는(것이다예수가 오셔서 그룹으로 막았던 하늘 世界와 通路을 열었고 生命나무 열매()의 理想目的 達成의 始作은 全宇宙를 通하여 成事하고자 하는 重大目的의 意義를 두고 聖殿建設을 하게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아야 한다그런고로 아멜렉을 勝利한 後에 이 聖殿建設을 始作하심은 예수를 믿()는 信者들은 원수를 勝利할 수 있는 資格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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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우리信者도 聖殿建設을   있다는 事実을 約束하는 예시(予表)였다.

 

그런고로 예수와 合하여 第二聖殿을 自体적으로 建設할  있다는 (意義)을 알리기()위함이었다이것이 하나님이 全人類에 対하여 苦待하는 最高目的이니 이 얼마나 貴한 所望들의 存在였을까卽 누구나 하나님을 直接 対할 수 있는 한 몸이 될 수 있는 基本原理를 세우고자 함이었다여기에 하나님은 人間과 父子之間인 根本을 찾은 뜻 成立의 始作이다이와 같은 貴重한 聖殿의 始作을 보려고 모세는 山上에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는 中에 百姓들은 아론를 衝動하여 金櫃偶像을 지어 섬기는지라여기에 벌써 이스라엘百姓에게 사탄 工作의 基礎를 지어준 行動으로 나아가 그 偶像을 中心삼고 기뻐하는 途中에 시내山에서 모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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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와 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부터 偶像을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것을 목격(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여 손()에 쥔((石板를 던져 부순()지라그런고로 여기에 모세는 非法的 行動를 始作하였다石板 둘은 말씀()을 記錄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実体들을 表示함이다卽 돌비석를 깨는 行動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사탄이 기뻐하는 行動이다卽 結果에 있어서는 사탄이 시켜서 한 行動에 지나지 않는 行動이었다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서 크나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実이다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対한 하나의 破壞를 意味하는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였다.

 

 (石板은 무엇이냐 하면 自己의 몸을 表示한 바요 全이스라엘 보다도 貴한 自体인 것이었기에 여호와는 大怒하여 全百姓과 아론 以下 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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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를 塗抹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보다 强하고 (나라()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禁食하여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은 것을 돌이켜서 贖함을 받고 石板 둘()을 만들()게 한 石板에 다시금 여호와 한테 말씀()을 記錄받으니 全과 같이 모세에게 光彩가 발하는지라그런고로 다시금 뜻 継承할 바를 알게함이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民族 뒤를 다시금 이와 같은 原因를 通하여 侵入의 길을 엿보고 있는 것이었다그런데도 不拘하고 이스라엘 百姓은 모세를 反対하여 애급에서 나온 것을 恨嘆하여 마실()것이 없음으로 애급에서 나온 것을 말하니 모세는 会幕 사이()에 이르()러 엎드리()니 여호와의 栄光이 其 위()에 나타()나 가라사대 네()가 지팡이()로 아론과 더불어 会幕을 모으고 其 目前에서 盤石을 쳐서 물()을 내서 会衆과 가축(牧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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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먹게 하라하심에 여호와의 命대로 모세는  ()에서 지팡이()를 들()며 가라사대 悖逆한 百姓들아 내 말(我言)을 들어라우리가 물은 이(盤石에서 물()을 내게 하여 너희에게 마시()게 하려고 한다 하면서 모세는 지팡이()로 盤石을 두 번(二次)이나 치()니 물()이 더 많이 나오는지라이것이 가데스에서 한 것이었는데 其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 이르()시기를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子孫의 目前에서 나()를 거룩()하게 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引導하여 내()가 너희에게 주()신 땅()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子孫이 여호와를 向하여 대듦()에 여호와가 自己의 거룩함을 나타내()심으로 이 물(此水)을 므리바라 하심이었다.(*17/7)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한 行動이 卽 므리바 물()로 因함이었다이로 因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根本 意味였는가 하면 盤石을 한 번 친()것은 許諾된 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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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은 許諾하지 않은 일인 同時에 또 許諾할 수 없는 犯罪였다盤石을 한번 치는 것을 許諾하는 바는 너희가 順從하고 믿()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實體에 사탄의 侵犯을 받아 하나님의 몸을 부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行動의 始作을 보았기 때문이다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을 表示한 것이다聖經 新約 고린도전서 十章四節에 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을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었다그런데 한번 친(것을 容恕한 바는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不順)으로 말미암아 깨진(것을 表証하는 바이었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의 表示인 盤石을 치()라고 하심이었는데意外로 두 번를 친 것은 한번은 意外의 것의 行動인 同時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 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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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이었다한번 더 친()것은 모세가 치셨지만 사탄이 친()것과 같은 行動의 結果로 되어졌다이 表示的 事実의 失敗는 다시금 石板과 함께 부숴()짐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었다石板 둘()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므로 다시금 찾아 세울 수 있으나 盤石(石板)은 석판()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의 몸이었다그런고로 実体 몸과 根本 몸을 犯하는 犯行이야말로 사탄에게 있어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의 基礎를 불순종(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었다그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罪는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실 第二次 責任分担 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対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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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体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었다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의 불순종(不順)과 不信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이 얼마나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이 行動은 卽 하나님 앞에서만 한 바가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 같은 사탄에게 기쁨의 한 勝利圈을 보여주게 되었다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옐百姓을 対하여 侵入의 基台을 잡고 侵入할 수 있는 行動이 始作됨으로 이스라엘民族 앞에 뱀()를 전해()받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其 墮落시킨 本体에 侵入한다는 것을 表示하는 바가 卽 뱀()이었다이 뱀()에 물린 바가 無事하게 되려면 불뱀(火蛇)을 지은 것이 깃대(旗竿()에 있는 것을 봐야만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것을 表示하여 준 바이었다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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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하늘 ()的인 예수님 自体가 侵犯 當하여 죽()게 하는 行動의 기원(基因)이 될(수 있는 原因이 됨이라 하는 表示였다이것은 卽 불순종(不順)과 不信의 結果의 膳物이니 이것을 防備하려면 무엇보다도 実体인 예수 앞에 順從과 믿는()것 外에 要求되는 根本이 없게 되었다.  그런고로 不順從 子孫들은 뱀 사탄한테 속(便)한 바되어 昿野에서 全滅하게 한지라그런고로 가나안 땅은 믿()고 順從한 者만이 基業을 받을 곳이라는 것을 表示함은 우리 理想天囗도 不順者와 不信者와 恐怖者는 못가는 곳이라는 것을 상증함이다.

 

()과 꿀()이 흐른다고 하는 바는 가나안 福地는 우리 本理想 하늘나라()를 表示하는 幸福스러운 사랑理想의 나라라는 곳을 表示하여 준 바이다모세가 죽()은 것은 불순종(不順)으로 因한 失手로다.  이와 같이 예수도 其 結果를 보리라한 바를 알아야 한다이스라엘民族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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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業을 받게  때에 가나안族屬을 물리치는 役事가 始作하여서만 基業의 ()을 찾게 됨이다모세의 失手로 因하여 여호수아가 뜻을 세우게 됨이었다이것은 盤石을 두 번 친 연고니라여호수아는 예수의 한 表示的 存在도 되면서 모세의 뜻 成事者도 되는지라하나님의 모든(뜻 成事的 차원에서 보면 모세부터 예수까지로 되매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증한 바고 모세 한 뜻을 中心하고 보면 第二모세의 뜻 成事者이다이 모든 것은 예수가 오셔서 勝利하여야할 基礎의 하나님的 責任分担路程이니 예수가 世上에 와서도 卽 하늘나라()建設中에서 원수와 싸워 基業作定이 남아 있음을 表示함이었다.

 

(사사들을 세워서 役事하심에 基業을 完全成事할 수 있도록 協助하심이었다師士 後에 王을 세우심은 王으로 그의 目的을 達成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벌써 예수가 오시면 直接 王으로 설 수 있는 基礎 工作이 있다함을 予告함이었다.) * 잘 보이지 않아 다른 분의 필사본을 참고 하였음.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이 勝利한 後에 사울王을 세우심은 누구를 表示함이었나 하면 第一次 아담格 사람()이 王位格을 表示하므로 失敗로 其 原因을 表示한 바다다윗 王을 세워 하나님의 权勢를 드러내고 其 아들(솔로몬은 榮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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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으로 聖殿 完成 王이라는 것을 表示한 바는 예수가 오셔서 뜻을 成事하여 权勢로써 榮光으로써   聖殿 完成理想이 展開될 것을 表徵한 바였다그런고로 예수는 이 目的을 完成하여야 할 使命的 課業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百姓이 믿지 않고 順從하지 아니하므로 예수 自身을 죽()게 함을 보여 하늘적으로는 榮光이요땅的으로는 权勢로 成事할 全根本理想을 未成事하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겠다고 하심이었다그런고로 이와 같은 하나님的 第一次 責任分担 勝利路程에서 사탄한테 침범을 받았기에 行動의 侵犯은 예수로 하여금 第二次 成事責任 使命分担을 未成事하게 하여 다시금 実体成事로써 오지 않으면 안될 重大 과업()인 榮光의 王으로 나타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权勢王格으로 사탄 対하여 승리하여 全人類를 根本 子女대로 百姓대로 復帰하여야 할 責任이 남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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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하신다는 根本目的이 있음이었다再臨이라는 것은 하늘 슬픔의 한 事実이고 사탄이 기뻐하는 行動의 発露의 結実이었다그리하여 예수가 오셔서 灵的으로 이 舞台를 世界舞台로서 拡大하여 灵으로 全人類를 찾아서 根本터까지 卽 墮落한 인간 (部分)까지 灵的으로 끌어 올려야할 責任的 使命을 聖神과 合하여 成事하여 다시 몸으로 成事의 터를 세우심이었다이런고로 灵을 먼저 성사하고 肉身으로 成事하고자 하여 남아지는 바가 目的이다그런고로 예수는 肉身의 몸을 쓰고 再臨하여야 된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사탄 対하여 權勢로 찾아 榮光을 누려야만 根本目的을 完成하는 바이다이것이 全世界的으로 한 主管下에 成事하려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根本創造理想이었다.

 

 

<한글번역본>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노정  예수의 노정 전모가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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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간단히 표시하였지만 하나님이 본래 지은 것이었기에 기본적인 책임의 존재는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사람이 타락한 후에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었다.(창 6/6 ) 하심은 여기에 기인되는 바다그 외에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후회(2/18) 하시었다는 말씀도 있는 것을 볼 적에(사사2/18) 하나님도 후회와 한탄하는 원인은 자기의 몸이 되어야 하는 인간 때문이다즉 사람을 잃어버린 것은 자기 몸을 잃은 것과 한가지였다그런고로 사람들이 제1차심판으로 인하야 전멸 당한 후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 하시고 다시는 심판하지 않을 것을 선포하심과 동시에 심판받게 된 최종국점은 자기가 지었던 인간이었는데 타락되였음으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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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기었으나 타락하게  사탄도 본래 하나님 자신이 지으신 존재로부터 시작기인이나 전부의 책임은 하나님 자신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아 근본을 다시 성사하고자 함은 목적을 두고 심판한 것이지만 다시금 찾으려  때에 하나님 자신이 직접 목적의 길을 닦기 위하여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나 모세를 통하여서 역사를 시작하였다즉 사람 타락의 제일 간접적 원인은 하나님이고그 다음에는 아담이고그 다음은 해와라는 본래 타락시킨 직접적 원인과는 반대로 하나님은 보게 되었다그래서 찾는 역사의 제일 책임자는 하나님이 근본이 되며 중심이 되어서 아담 해와가 찾을 수 있는 길을 닦고자 함이었다그래야만 아담 해와가 나아갈 길을 표본으로 표시를 정하는 동시에 사탄 대한 승리노정이 되어야 되니 이 근본대로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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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가 승리할  있다는 길을 정하는 것과 같은 기초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실이다그런고로 아담 대신 오늘 오신 예수는 하나님이 교시하여준 승리의 근본노정처럼 사탄 대하여 제1차 승리의 노정을 본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의무가 있음이었다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을 본을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 5장 19절에서 20절의 그 내용적 사실을 발표하였었다즉 아들이 아버지가 행하신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행하시느니라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그 하시는 것을 계시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하게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본받아 2차 승리의 노정의 시작은 제1차 승리노정과 같은 노정을 취하여야 할 근본 의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예수가 와서 하는 모든 사명과 역할은 하나님의 책임분담 노정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럽힌 바를 다 성사하여야만 시작이 출발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그런고로 하나님의 책임분담을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것과 같이 예수가 와서 전인류를 찾아 사탄한테 빼앗아야 할 사명적 기대를 상징시킨 사실의 근본원리를 알아야 한다예수는 하나님이 하신 길을 따라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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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같은 목적 하나를 합하게   있는 바이다이와 같이 분담하여 책임 성사는 비공식 노정을 아는 인간 우리는 절통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예수와 성신의 역사분담도 사람 때문이었도다이 모든 원리적 근본을 아는 우리는 모든 정력을 무엇에 아끼랴이와 같은 기본원리를 알지 못한 타락인 세계에 처하였던 자아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이 원리의 전부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이 되었으니 사탄 대하여 총공격을 하여 급속한 시일을 두고 복귀하여야 할 것을 알았도다이제야 참 살길의 시작을 알 것이고 인생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하랴문제는 이제 나타난 뜻 시봉의 최고 문제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없는 사실이다잃어버렸던 아버지는 6천년 전이고잃어버린 자식을 찾은 것도 6천년간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으려던 그 존재는 누구였는가즉 아버지 어머니의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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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쁘고 고마운 소식을 널리 전할  세상 어디 있는가찾으시는 그 모습을 아는 자 몇 명이었는가지금까지 아버지에 대하여 침뱉고 아들로서 자식이 아버지를 모른다는 원통함을 길이 참으신 그 아픈 심정을 누가동정할 효자가 세계에 어디에 있는가이 길을 닦기 위하여 세상에 효자지도와 충신지도와 사제지도를 미리 전파하여 그 기반으로 삼고자 함이었는데 지금 그 자체들이 없는 한탄할 일을 또 몰라주는 인간이 되어지려는가아는 자는 직접 대하여서 효자로 멀리 대하여서는 나라 차원에 대하여서는 왕으로 가르침은 스승으로 기본 의의를 성사하게 해야만 뜻을 세울 수 있는 사실이다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에 대하여 이상과 같은 삼강이라는 유교적 중심체로서 하나님을 모셨던가그 원리를 알지 못하므로 그렇게 못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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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은 관계를 교시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으랴!  그것은 창조원리를 전부 완전히 찾아 첫 이상을 성사하려니 숨은 원리적 간격을 두고 타락하였기에 교시 못함을 전에 말한  바와 같다.  

이와 같이 아버지를 알아야  백성이 알지 못하고 왕으로 알아야  주인공을 알지 못하며 스승이라면 이상에 없는 자로 받들어 모셔야  것도 알지 못하는 원수편에 대립하여 섰던  자체들을 대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이었으랴!

(하나님은무지한 백성을 찾아서 자녀 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직접 대립 하심이었다지금부터 모세는 그 사명의 첫 출발을 원수 사탄의 대변인 바로 한테로 발을 옮기게 됨이 크나큰 역사의 행복을 촛점이었다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되는  이적으로 바로를 굴복하게 하는 역사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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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에 대하여 10여차에 대한 이적을 통하여서 바로 자신이 하나님한테 범죄하였다는 고백과 함께 완전한 굴복을 표준하고 역사하심이었다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하심은 무슨 목적이 있었는가 하면

1. 바로가 다시는 택한 백성에게 생각조차 못하게 하기 위하여

2. 바로(사탄)는 힘이 없으니 하나님의 요구대로 자복하는 동시에 순종하여야 할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하여

3. 원수의 모든 것을 훼방하게 하기 위하여

4.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는 망하는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하여

5. 장자의 근본 피를 받은 자를 쳐서 원수의 피를 멸하기 위하여

이상과 같은 것이 원수 바로(사탄)는 자각하여 자연굴복을 표준함이고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엇을 찾게 하기 위하여 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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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퍅하게 하였나 하면

 1. 바로(사탄)는 원수로서 증오심을 품게 하기 위하여

 2. 바로편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알리기 위하여

 3. 우리 편에는 절대능력 하나님이 같이함을 알게 하기 위하여

 4. 애급에 대하여 이스라엘 백성의 미련을 완전 없애기 위하여

 5. 애급 사람에 대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 백성과 정을 통하는 자가 없게 하기 위하여

 6. 하나님이 미워하는 정도만큼 이스라엘 백성이 올라오게 하기 위하여

 7. 하나님의 뜻에 일련된 동행을 배양하기 위하여

 8. 어떤 난관이라도 하나님은 타개하여 주심을 알게 하기 위하여

 9. 하나님을 대립하여 반대하는 자는 누구나 영원한 원수로 알게 하기 위하여

 10. 앞선 노정의 승리적 요소를 배양하기 위하여

 11. 뜻을 바라 조급하지 않게 하여 영원한 신종순종을 세우고자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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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같은 의의로써 이스라엘 백성을 본래 연대시켜서 하나님의 바라는 조건이 구비될 때를 보기 위하여 바로(사탄)를 강퍅하게 하심이었다이리하여 극도로 하나님을 대신한 모세와 사탄 대신한 바로와는 대립전을 전개함이었다그리하여 최후 승리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은 희망과 소망과 행복의 곳 가나안 복지를 향하기 시작하였다이 시작은 오늘 신앙생활 출발의 표시적 노정을 바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 아래의 것을 집어 넣을 것

 

모세 앞에 굴복한 바로는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게 되매 애급에 있는 재물을 취하여 가지고 오게 되었다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중심하고 출발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직접 생활하는 한 노정 가운데로 들어서게 되었다이스라엘 백성을 아주 내보낸 것을  알게 된 바로는 하도 분하여 병거를 모아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게 되었다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추격하는 애급 병사와 수레가 오는 것을 알고 소란이 일어나고 동요하였다앞에는 홍해가 가로 막히고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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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추격 병거가 있으니   없이 죽는구나하고 전민족이 소동하는지라그때 모세는 여호와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더러 물에 지팡로 홍해를 치라하심에 쳤더니 홍해가 갈라져 육지와 같이 건너는지라. ※ 윗 페이지에 연결함이다.

 

그런고로『장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치전의 전개에 패하는종국에는 애급에 있는 장자에 대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이것은 무슨 의미냐 하면 사탄의 어두움의 피를 받은 백성대표의 장자들은 더우기 그의 직접적 먼저 받은 피의 종자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백성 중 먼저 태어난 자는 무엇이거나 가리지 않고 치게 되었다즉 사탄의 소유물 중심이었다이스라엘 민족에게도 장자에게는 양의 피로 대속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피하게 하였음이다이것은 또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의 피를 받았던 백성을 치는 자체로 오는 동시에 예수 편에 속하는 자는 대신 피로 즉 예수의 생명을 받아 살 수 있는 언약의 표시였다.

 

사망의 피인 사탄의 피를 생명의 피인 예수를 소생하게 하여 구원하신다는  의의가 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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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과거 신앙노정에서 있어 사탄 주관 하에서 예수 품으로 돌아 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추병하는 것을 표징하는 바다예수를 의지하고 나아가면 즉 지팡이로 치면 홍해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는 지팡이 대신으로 우리의 홍해같은 과거 세상의 고해를 갈라서 홍해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 수 있다는 표시이였던 사실이 있는 바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메추라기와 만나와 생수를 주어서 고통에서 구원하심은 장차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 생명 소생요소를 무조건으로 주실 것을 보여 줌이었다신광야로부터 호렙산 반석 생수까지의 노정은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뚜기와 샘물까지의 노정을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추리와 생수를 줌이었다그 생명요소를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는 아말렉 족속의 공격를 받게 되었다그때 모세는 아말렉을 대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라고 명령하시고 산정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서니라모세가 손에 지팡이를 들면 여호수아가 승리하고 손을 내리면 패하는지라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을 취하여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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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히시고 아론과 훌은 양손을 온종일 들어 아말렉을 대하여 승리한 지라 그때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말렉을 천하에서 제거하려 하니 너는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책에 기록하여 여호수아의 귀에 읽어 들려 주어라모세가 제단를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낫시(나의 깃발)라 하여 가라사대 여호와의 보좌에 손을 얹은 것이 있으니 여호와가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리라 한지라.』 이 사실은 무슨 의미인가 하니 무조건 보호받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승리의 자격자로 세우고자 하니 아멜렉과의 전쟁을 보게 함이었다.

 

 사실은  예수가 와서 우리 인간에게 무조건으로 사랑을 세워주신다예수의 생명받아 산 자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대립을 주어 그 자체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않게 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다그런고로 언제나 신앙노정이 평탄한 바가 아니고 혼자 살 수 있는 보호 시기가 있었으면 원수 대하여 승리해야만 될 의무가 있는 바이다승리자가 되기 위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과 같은 것을 보장하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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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할  있는 것이 원인으로 되어있다.

 

 모세가 손을  것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이 품으시는 표시요 아론과 훌은 품길  있도록 협조함이요여호수아는 신앙자 중심 대표자를 표시하면서 우리 자체들을 표시함이었다이와같은 뜻이 성립되어야만 원수 아멜렉을 문제없이 승리의 조건이 성립하는 바를 표시함이었다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후일 제2차 책임분담 사명 담당자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합하여야만 승리한다는 조건들의 요소를 보여줌이다모세와 지팡이는 하나님의 대신을 표시함이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표시함이다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표시함이고 여호수아는 믿는 신자를 표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후일에 예수를 모시고 성신을 좌우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자라야만 승리한다는 표시적 의의가 있음이다그리고 사탄은 즉 아멜렉은 대대로 싸우리라 하심은 돌을 쌓아서 모세를 앉히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누어 세우시려 할 입장에서 어렵다고 자기 자의의 행사가 사탄이 하늘 뜻 성사시까지 대적할 수 있는 길을 지어 주었으니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이와 같이 성도는 사탄 대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속한 입장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 이와 같은 끝까지 싸움을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예고함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성도는 아멜렉과 같은 원수를 대하여 싸워 승리하여야할 책임이 있는 바이다성도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이유는 사람까지 전부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만 근본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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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의 직접 지도를 받으면서 낮이면 구름기둥으로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아 시내 광야에 이르심이었다즉 이것은 직접 품에 보호하여 인도한다는 것이다그리하여 시내광야산 앞에 유한지라그때 모세는 산상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선하게 듣고 나의 규례를 지키면 축복을 받아 세계에 없는 제사장국과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말씀을 선포하신지라이 말씀은 예수가 오셔서 대제사장이 되어 전세계를 통치할 후일의 약속을 세우심이었다이것이 하나님이 뜻하는 바의 이상 목적이다이와 같이 사랑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더욱 하나님한테 하나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르면서 광야까지 따라나와 불신불순종의 자체를 대하려는 시도를 여전이 계속하였다그런고로 이스라엘백성 뒤에는 사탄이 뒤를 따르게 되었다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백성은 다시 불신불순종이면 사망에 처하는 것을 절절이 뼈에 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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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였다때맞추어 시내산상에 칠십장로를 데리고 모세는 40주야를 지내면서 십계명 말씀인 석비를 받게 된지라그때에 6일간은 여호와의 영광의 구름이 시내산을 덮더니 칠일에는 여호와께서 운중에서 모세에 나타나셔서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 이스라엘의 목전에 화염과 같이 비치시매 모세는 그 구름 속으로 들어가 40주야를 지내게 되었다.

 

 기간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대한 기간인 동시에 백성에게 가장 지루한 기간이었다.

 

 십계명을 받음과 동시에 성전 건설의 시작을 보게된 바이다이것이 가장 중요한 실체적 사실이었다성전 구조를 살펴보면 지성소가 있고 성소가 있었다지성소에는 법궤가 있고 그 위에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속죄소가 있고 또 그 앞에 성소가 있는지라 성소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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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은 구별되어 있었다즉 성소는 예수님 한 몸의 건설의 한 터를 표시함이었다성전되시는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표시함이 즉 지성소 부분이었다성소는 예수의 몸 육신을 표시함이었다그런고로 지성소은 하늘세계를 표시함이고 성소는 지상세계를 상징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예수 한 자체에게는 하늘과 땅 완성에 한 존재로 있어야 한다는 표시를 말함이었다.

 

지성소를 살퍼보면 법궤가 있고  위에는  그룹이 있고  사이에 속죄소가 있음은 무슨 뜻이냐 하면 본래 인간이 타락함에 말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말씀의 이상실체인 하나님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림이었다.

 

아담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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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한  그룹들을 두어서 하나님세계와 상격하였던 것을 표시하기 위하여 예수가 오시면 하늘 생명나무를 찾아 생명나무 열매를 받을  있으니 하나님이 그룹 간에 나타나시어 직접 법궤를 덮으심을 말하심이니 하나님이 그룹의 간격을 통하게 하는 것을 표시하여 이와 같은 구조를 보게  바다속죄소에 나타나심은 속죄한 곳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표시함이다이것은 즉 근본 창조원리를 복귀하여서 자기자신이 한 몸 예수와 신성을 통하여 죄를 속하신 후에 각사람의 마음에까지 하나님이 계시고자 함이 목적이었다그런고로 예수는 이 기본 터를 닦는 존재로 올 것을 말함이고그 몸은 성소 같은 그에 접하여 안기게 되면 그도 역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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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설하고자 함이 근본 목적이었다그래서 예수가 오신 후부터는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이 없게 된 것은 성전이 쓸데없게 된 바는 예수의 한 몸을 상징하였던 그 본 자체가 출현하니 성전은 필요없게 되니 구약시대의 이상은 완성함을 결론지을 수 있음을 표시함이었다그때 예수는 자기가 성전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한 의의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예수가 오셔서 그룹으로 막았던 하늘 세계와 통로을 열었고 생명나무 열매의 이상목적 달성의 시작은 전우주를 통하여 성사하고자 하는 중대목적의 의의를 두고 성전건설을 하게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아야 한다그런고로 아멜렉을 승리한 후에 이 성전건설을 시작하심은 예수를 믿는 신자들은 원수를 승리할 수 있는 자격자가

 

166

되면 우리신자도 성전건설을   있다는 사실을 약속하는 예시였다.

 

그런고로 예수와 합하여 2성전을 자체적으로 건설할 수 있다는 뜻을 알리기 위함이었다이것이 하나님이 전인류에 대하여 고대하는 최고목적이니 이 얼마나 귀한 소망들의 존재였을까즉 누구나 하나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한 몸이 될 수 있는 기본원리를 세우고자 함이었다여기에 하나님은 인간과 부자지간인 근본을 찾은 뜻 성립의 시작이다이와 같은 귀중한 성전의 시작을 보려고 모세는 산상에 40주야를 지내는 중에 백성들은 아론를 충동하여 금궤우상을 지어 섬기는지라여기에 벌써 이스라엘백성에게 사탄 공작의 기초를 지어준 행동으로 나아가 그 우상을 중심삼고 기뻐하는 도중에 시내산에서 모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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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와 보니 전백성이 아론으로부터 우상을 자기들의 신으로 섬기는 것을 목격한 모세는 대노하여 손에   석판을 던져 부순지라그런고로 여기에 모세는 비법적 행동를 시작하였다석판 둘은 말씀을 기록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실체들을 표시함이다즉 돌비석를 깨는 행동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이다즉 결과에 있어서는 사탄이 시켜서 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 행동이었다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서 크나큰 중대지사가 출현을 보는 사실이다즉 다시금 오실 존재에 대한 하나의 파괴를 의미하는 바를 표시하는 행동의 결과였다.

 

  석판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몸을 표시한 바요 전이스라엘 보다도 귀한 자체인 것이었기에 여호와는 대노하여 전백성과 아론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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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도말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보다 강하고  나라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40주야를 금식하여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은 것을 돌이켜서 속함을 받고 석판 둘을 만들게 한 석판에 다시금 여호와한테 말씀을 기록받으니 전과 같이 모세에게 광채가 발하는지라그런고로 다시금 뜻 계승할 바를 알게 함이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민족 뒤를 다시금 이와 같은 원인을 통하여 침입의 길을 엿보고 있는 것이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반대하여 애급에서 나온 것을 한탄하여 마실 것이 없음으로 애급에서 나온 것을 말하니 모세는 회막 사이에 이르러 엎드리니 여호와의 영광이 그 위에 나타나 가라사대 네가 지팡이로 아론과 더불어 회막을 모으고 그 목전에서 반석을 쳐서 물을 내서 회중과 가축

 

169

에게 먹게 하라 하심에 여호와의 명대로 모세는  앞에서 지팡이를 들며 가라사대 패역한 백성들아  말을 들어라우리가 물은 이 반석에서 물을 내게 하여 너희에게 마시게 하려고 한다 하면서 모세는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이나 치니 물이 더 많이 나오는지라이것이 가데스에서 한 것이었는데 그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 이르시기를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자손의 목전에서 나를 거룩하게 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가 너희에게 주신 땅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자손이 여호와를 향하여 대듦에 여호와가 자기의 거룩함을 나타내심으로 이 물을 므리바라 하심이었다.(*17/7)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를 받들지 못한 행동이 즉 므리바 물로 인함이었다이로 인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근본 의미였는가 하면 반석을 한 번 친 것은 허락된 바지만

 

170

   것은 허락하지 않은 일인 동시에  허락할  없는 범죄였다반석을 한번 치는 것을 허락하는 바는 너희가 순종하고 믿지 못함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실체에 사탄의 침범을 받아 하나님의 몸을 부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행동의 시작을 보았기 때문이다그런고로 하나님은 반석을 말함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즉 하나님의 몸을 표시한 것이다성경 신약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을 보아도 반석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었다그런데 한번 친 것을 용서한 바는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깨진 것을 표증하는 바이었기에 하나님 자신의 대신 몸의 표시인 반석을 치라고 하심이었는데의외로 두 번를 친 것은 한번은 의외의 것의 행동인 동시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표시적 행동

 

171

 함이었다한번 더 친것은 모세가 치셨지만 사탄이 친 것과 같은 행동의 결과로 되어졌다이 표시적 사실의 실패는 다시금 석판과 함께 부숴짐을 받은 행동과 같은 바이었다석판 둘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표시이므로 다시금 찾아 세울 수 있으나 반석(석판)은 석판()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의 근본되는 바를 표시하는 바의 몸이었다그런고로 실체 몸과 근본 몸을 범하는 범행이야말로 사탄에게 있어서는 다시금 승리할 수 있는 행동의 기초를 불순종과 불신한 결과로 잡게 되었다그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범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죄는 사탄의 터가 되는 시작인 동시에 다시 보내실 제2차 책임분담 사명자로 오는 예수까지에 대한 미완선의 한 표시적 근본

 

172

실체를 범하는 행동이 되게 되었다그런고로 이스라엘백성의 불순종과 불신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 수 있다는 근본원리가 시작됨이다이 얼마나 무서운 한 행동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이 행동은 즉 하나님 앞에서만 한 바가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 같은 사탄에게 기쁨의 한 승리권을 보여주게 되었다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엘백성을 대하여 침입의 기대을 잡고 침입할 수 있는 행동이 시작됨으로 이스라엘민족 앞에 뱀을 전해받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그 타락시킨 본체에 침입한다는 것을 표시하는 바가 즉 뱀이었다이 뱀에 물린 바가 무사하게 되려면 불뱀을 지은 것이 깃대 위에 있는 것을 봐야만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것을 표시하여 준 바이었다그런고로 모세가 반석 두 번 친

 

173

것이  하늘 뱀적인 예수님 자체가 침범 당하여 죽게 하는 행동의 기원이   있는 원인이 됨이라 하는 표시였다이것은 즉 불순종과 불신의 결과의 선물이니 이것을 방비하려면 무엇보다도 실체인 예수 앞에 순종과 믿는 것 외에 요구되는 근본이 없게 되었다.  그런고로 불순종 자손들은 뱀 사탄한테 속한 바되어 광야에서 전멸하게 한지라.  그런고로 가나안 땅은 믿고 순종한 자만이 기업을 받을 곳이라는 것을 표시함은 우리 이상천국도 불순종와 불신자와 공포자는 못가는 곳이라는 것을 상증함이다.

 

젖과 꿀이 흐른다고 하는 바는 가나안 복지는 우리 본이상 하늘나라를 표시하는 행복스러운 사랑이상의 나라라는 곳을 표시하여  바이다모세가 죽은 것은 불순종으로 인한 실수로다.  이와 같이 예수도 그 결과를 보리라한 바를 알아야 한다이스라엘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174

기업을 받게  때에 가나안족속을 물리치는 역사가 시작하여서만 기업의 땅을 찾게 됨이다모세의 실수로 인하여 여호수아가 뜻을 세우게 됨이었다.  이것은 반석을 두 번 친 연고니라여호수아는 예수의 한 표시적 존재도 되면서 모세의 뜻 성사자도 되는지라하나님의 모든 뜻 성사적 차원에서 보면 모세부터 예수까지로 되매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증한 바고 모세 한 뜻을 중심하고 보면 제2모세의 뜻 성사자이다이 모든 것은 예수가 오셔서 승리하여야 할 기초의 하나님적 책임분담노정이니 예수가 세상에 와서도 즉 하늘나라 건설중에서 원수와 싸워 기업작정이 남아 있음을 표시함이었다.

 

(사사들을 세워서 역사하심에 기업을 완전성사할 수 있도록 협조하심이었다사사 후에 왕을 세우심은 왕으로 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벌써 예수가 오시면 직접 왕으로 설 수 있는 기초 공작이 있다함을 예고함이었다.) * 잘 보이지 않아 다른분의 필사본을 참고 하였음.

 

그런고로 이스라엘백성이 승리한 후에 사울왕을 세우심은 누구를 표시함이었나 하면 1차 아담격 사람이 왕위격을 표시하므로 실패로 그 원인을 표시한 바다다윗 왕을 세워 하나님의 권세를 드러내고 그 아들 솔로몬은 영광의

 

175

왕으로 성전 완성 왕이라는 것을 표시한 바는 예수가 오셔서 뜻을 성사하여 권세로써 영광으로써   성전 완성이상이 전재될 것을 표징한 바였다그런고로 예수는 이 목적을 완성하여야 할 사명적 과업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백성이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예수 자신을 죽게 함을 보여 하늘적으로는 영광이요땅적으로는 권세로 성사할 전근본이상을 미성사하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겠다고 하심이었다그런고로 이와 같은 하나님적 제1차 책임분담 승리노정에서 사탄한테 침범을 받았기에 행동의 침법은 예수로 하여금 제2차 성사책임 사명분담을 미성사하게 하여 다시금 실체성사로써 오지 않으면 안될 중대 과업인 영광의 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권세왕격으로 사탄 대하여 승리하여 전인류를 근본 자녀대로 백성대로 복귀하여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에

 

176

재림하신다는 근본목적이 있음이었다재림이라는 것은 하늘 슬픔의 한 사실이고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의 발로의 결실이었다그리하여 예수가 오셔서 영적으로 이 무대를 세계무대로서 확대하여 영으로 전인류를 찾아서 근본터까지 즉 타락한 인간까지 영적으로 끌어 올려야할 책임적 사명을 성신과 합하여 성사하여 다시 몸으로 성사의 터를 세우심이었다이런고로 영을 먼저 성사하고 육신으로 성사하고자 하여 남아지는 바가 목적이다그런고로 예수는 육신의 몸을 쓰고 재림하여야 된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사탄 대하여 권세로 찾아 영광을 누려야만 근본목적을 완성하는 바이다이것이 전세계적으로 한 주관하에 성사하려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근본창조이상이었다.

 

<원본 타자본>

 

 

모세에게 対한 하나님의 役事의 路程  예수의路程 全貌되는 理由

 

148

우에서도 簡單의 表示하엿지만은 하나님의 本來 지은겄이였끼에 根本責任存在은 하나님시다하나님은 사람의 墮落한 後에 사람 지으심을 恨歎하시였다(창 6/6 ) 하심은 여게 基因되는 바다其 外에도 聖經에는 하나님의 後悔(2/18) 하시였다는 말삼도 있는겄을 볼 적에 사사2/18 하나님도 後悔와 恨歎한은 原因은 自己의 몸으로 되는 人間이무로다卽 사람 일러버린 겄은 自己몸을 일은 겄과 한가지었다그런고로 사람들의 第一次審判으로 因하야 全滅當한 後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 하시여서 다시는 審判하지 않은 것를 宣布하심과 同時에 審判받게 된 最終局奌은 自己가 지였든 人間이였는데 墮落되였슴으로 審判

 

149

 生起였스나 墮落하게  사탄도 本來 하나님 自身의 지으신 存在로부터 始作基因이나 全部에 責任은 하나님 自身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저서 根本를 다시 成事코저 한은 目的를 두고 審判한 겄이지만 다시금 찾즈려  때에 하나님 自身의 直接  目的에 길을 닥기 爲하여서 노와 以後 아부라함를 通하여 모세를 通하여서 役事 始作하였다卽 사람의 墮落의 第一間接的原因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고 그 다음은 해와이라는 本來墮落시킨 直接的原因과는 反対로 하나님은 보께 되였다그래서 찾는 役事의 第一責任者은 하나님의 本의 되며 中心이 되여서 아담 해와가 찾즐 수 있는 길를 닥고저 함이였다그래서만의 아담 해와가 나아갈道標本으로 表示를 定하는 同時에 사탄対한 勝利路程이 되여야 되니 이 本되로 하여서

 

150

아담 해와의 勝利할  있다는 길를 定하는 겄과 같은 基礎를 세워 노으러 하는 겄의  모세을 通하여 하나님의 役事싴기는 事実이다그런고로 아담대신 오늘 오는 예수는 하나님의 敎示하여준 勝利의 本路程樣으로 사탄 対하여 第一次勝利의 路程를 本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슴이였다그래 예수는 하나님의 몬츰 하신事을 本삼고 한신다는 말삼을 (五章 十九節 二十節에 其 內容的事実를 発表하였있다卽 子이 父이 行하신 事을 見外에는 某롯 自爲 수 업나니 父께서 行하시는 것를 아들도 또 그와 갖치 行하시나니라父께서 子를 愛하사 其 하시는 겄를 啓示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事를 示하사 爾等로 긔히히 넉이게 하심이라 하시였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勝利路程과 같은 路程를 取하여야  根本意義가 있슴를 알러야 한다예수 와서 하는 全 使命力活은 하나님 責任分担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러핀 바를 다 成事하여야만의 始作이 出発를 보는 바를 알러야 한다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担를 모세를 세웨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겄과 같치 예수 와서 全人類를 찾저 사탄한테 빼스여야 할 使命的基台를 象徵싴킨 事実에 根本原理를 알러야 한다예수는 하나님의 하신 길를 딸아서 하여야 한다.

 

151

그러야 같은 目的 한나를 合하게   있는 바이다이와같치 分担하여 責任成事는 非公式路程을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예수와 聖神役事分担도 사람 때문이였도다이 모든 原理的根本를 아는 우리는 全精力 무얻앗기랴이와같은 基本原理를 아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든 自我들를 알게 될 대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겄를 안은 人間이 되였스니 사탄 対하여 總攻擊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帰하여야 할 겄를 알았도다이제야 참 살길의 始作을 알 겄이고 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의 누구라는 겄를 알아스니 우리은 무엇으로 報答할라問題가 이제 낱아난 뜻 侍奉의 最高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업는 事実이다일러버렸든 아바지는 六千年前이고 일러버린 子息찾은 겄도 六千間에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즈러시든 그의 存在 누구엿는가卽 아바지 어머님의 存在다.

 

152

 깁부고 고마운 消息을 넓리 伝할  世上 어데 있는가찾즈시는 그 모습을 아는者 멧 名이였는가至今까지 아바지 対하여 춤(*배앗고 아달로서된 子息의 아바지를 몰른다은 원통함을 길리 참으신 그 앞은 心情을 누가 同情할 孝子가 世界에 어데 있는가이 길를 닥기 爲하여 世上에 孝子之道와 忠臣之道와 師弟之道를 미리 伝播하여 그 基盤삼고저 함이였는데 至今 그 自体들이 업는 恨嘆之事를 또 몰라주는 人間이 되여지러는가 아는者는 直接対하여서는 孝子도 멀리 対하여서는 날라적을 対하여서는 王으로 敎示로는 師으로 基本意義를 成事하게 하여 만의 뜻을 세울 수 있는 事実이다이스라엘 百姓은 하나님 対하여서 以上과 같은 三綱이라는 儒敎的 中心体로서 하나님을 모시였든가그 原理를 아지 못하므로 그리 못함이였다.

 

153

그와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퍼슬라그겄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저 첫 理想를 成事할러니 숨은 原理的間隔를 두고 墮落하였끼에 敎示못함을 前에 말한바와 같다이와 같치 아바지를 알러야 할 百姓의 아지 못하고 王으로 알어야 할 主人公를 아지 못하며 師이라면 以上에 업는 者로 侍奉할 바도 아지 못하는 원수편 対立하여 섰뜬 그 自体들 対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였슬라.

// (*하나님은無知한 百姓를 찾저서 子女 삼으러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対立하심이였다至今부터 모세는 其 使命에 첮 出発를 원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옴기게 됨의 큰아큰 厂史의 幸 찾어 焦奌이였다모세가 바로 앞에 낱아나서 거듭되는 異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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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에 対하여 十余次에 対한 異蹟를 通하여서 바로 自身의 하나님 한데 犯罪하였따는 告白과 함끠 完全屈服를 標準하고 役事하심이였다하나님의 바로를 剛愎케 하심은 무슨 目的이 있섰는가 하면

1. 바로(사탄)가 다시는 択한 百姓에게 生覚조차 못하게 하고저 하심이고

2. 바로(사탄)은 힘의 업스니 하나님의 要求되로 自服하는 同時에 順從하여야 할 것를 自覚 케 하기 爲하여

3. 원수에 모든 겄를 害하게 하기 爲하여

4. 하나님을 反하는 者은 亡하는 겄를 自覚하게 하기 爲하여

5. 長子의 根本血받은 者을 처서 원수의 血를 滅하기 爲하여

以上과 같은 겄의 원수 바로(사탄)은 自覚하여 自然屈服를 標準함이고 이스라엘 百姓에게는 무얻을 찾게 하기 爲하여 바로를

 

155

剛愎케 하였나 하면은

1. 바로(사탄)은 원수로 憎惡心를 품게 하기 爲하여

2. 바로便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겄를 알니 爲하여

우리便에는 絶大能力 하나님의 갗치함을 알게하기 爲하여

4. 애급 대하여 이스라엘百姓의 미련을 全消 하게 하긔 爲하여

5. 애급 사람에 対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百姓의 情를 通하는者 업게하기 爲하여

6. 하나님의 미워한은 程度만침 이스라엘百姓의 올라노게 하기 爲하여

7. 하나님 뜻에 一聯된 動行를 培養하긔 爲하여

8. 얻던 難關이라도 하나님은 하개 하여 줄줄 알게 하기 爲하여

9. 하나님을 対立하여 反対하는 者는 누구나 永遠한 怨讐로 알게하긔 爲하여

10. 前程에 勝利的 要素를 培養하기 爲하여

11. 뜻를 발라 躁急하지 안케 하여 永遠한 信從 順從를 세우고저 하여

 

156

以上과 같은 意義로써 이스라엘 百姓들 몰래 延滯식켜서 하나님의 발라는 條件의 具備할 때를 보기 爲하여 바로(사탄)를 剛愎케 하심이였다이리하여 極度로 하나님을 代身한 모세와 사탄 代身한 바로와는 対立戰를 展開함이였다그리하여서 最後勝利와 함게 이스라엘 百姓은 希望과 所望과 幸福이 곳 가나안 福地를 向하기 始作하였다이 始作은 오날 信仰生活出発路程한 表示的 路程을 바라는 바를 알러야 한다. ※下頁代入

 

모세 앞에 屈服한 바로는 되디여 이스라엘 百姓를 내보내게 되매 애급에 있는 財物를 取하여 가지고 오게 되였다이스라엘 民族은 모세를 中心하고 出発함과 同時에 하나님과 直接生活하는 한 路中으로 들어세게 되였다이스라엘 百姓를 아주 내 보내겄를 안 바로는 하도 분하여 兵車를 모와 이스라엘 百姓를 追擊하게 되였다그래 이스라엘 民族은 애급 追兵車가 오는 겄을 알고 騷動하난지라앞에는 紅海 가로 막기고 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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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追兵車가 있으니   업시 죽는구 하고 全民族은 騷動하는지라그때 모세는 여호와끠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 다러 手에든 杖로 紅海를 打라 하심에 打신지라紅海가 갈러저 陸地와 갖치 건너는지라.

 

*上頁에 延結함이다.

 

그런고로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戰에 展開에 失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였다이것은 무슨 意味냐 하면은 사탄에 어두움에 血를 받은 百姓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의 그의 直接的 몬츰 받은 血의 種子니 하나님의 미워하심에 百姓中 몬츰 난 者는 무었이나 치게 되였다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였다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는 羊의 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슴이다이겄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예수는 배암血를 받앗던 百姓를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 예수便에 屬한 者는 代身血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이였다死亡 血인 사탄 血를 生命血 예수로 蘇生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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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은 우리 過去信仰路程에 서있서 사탄 主管下에 예수 품으로 들러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갗치 우리뒤를 追兵하는 겄를 表徵하는 바다예수를 依支하고 나아가면은 卽 杖로 치면 紅海를 갈은겄과 갗치 우리도 예수를 杖의 代身으로 우리에 紅海같은 過去世上에 苦海를 갈러서 紅海를 건너는 것와 한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뜬 事実이 있는 바이다그래 이스라엘 百姓의 紅海를 건넌 後에 鶉와 만나와 生水를 주워서 苦()痛에 救援하심은 예수 오셔서 우리 生命 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줄 겄를 보여 줌이였다신 昿野로부터 호렙山盤石生水가긔에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鶉와 生水를 줌이였다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멜렉 族屬의 攻擊을 받게 되였다그때 모세는 아멜렉을 対하여서 여호수아에게 戰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杖를 들고 立니라모세가 手에 杖를 들면 여호수아 勝利하고 손을 내리우면은 敗하는지라그래 아론과 훌과은 石을 取하여다가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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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지시우고 아론과 훌은 右左손를  終日들어 아멜렉 対하여 勝난지라그때 여호와 모세에게 말삼하시기를 我가 아멜렉를 天下에서 徐去하려니 爾는 是事를 記念하기 爲하여 冊에 記하야 여호수아의 耳에 닑어들리라모세가 祭坦를 築고 其 名을 여호와 낫시(我의 旗)라 하야 갈아되 여호와의 宝座에 手를 置한 겄이 有니 여호아 아멜렉과 代々로 戰리라 한지라이 事実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 資格者로 세우고저 하니 아멜렉의 与戰을 보게함이였다이 事実은 卽 예수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서워주시다예수의 生命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対立를 주여 그 自体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안케하고저 함의 目的이였다그런고로 언제나 信仰路程의 平탄한 바가 안이고 혼자 살 수 있는 保護時期 있섰스면 원수 対하여 勝利하여만의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승리자가 되긔 爲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立場과 같은 것을 保障하여만이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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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할  있는 겄이 原因으로 되여있다卽 모세는 手을 든 겄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에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協助함이요여호수아은 信仰者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体들를 表示함이였다이와같은 뜻의 成立되여만의 원수 아멜렉를 문제업시 勝利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의였다그런고로 이 모든겄은 後日第二次 責任分担 使命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만의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모세와 杖은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의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表示함이다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은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를 右左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만의 勝利한다는 表示的 意義가 있슴의다그리고 사탄이는 卽 아멜렉은 代々로 戰리라 하심은 石를 싸아서 모세를 앉지우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은 하날과 땅를 논아 세우시라 할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自意行事가 사탄이 하날 뜻 成事時까지 対敵할 수 있는 길을 지여 주었스니 아말렉과 代代로 사우심이라 하시었다이와갖치 聖徒은 사탄 対하여 서 있슴으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은 이와갖은 끝까지 戰를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予告함이였다이와갗치 우리 聖徒은 아멜렉과 같은 원수 対하여 戰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聖徒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리우는 사람까지 전부과 사탄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되어야만이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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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갗치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晝면 雲柱으로 夜면 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昿野에 至심이였다卽 이것은 直接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겄이다그리하여 시내昿野山前에 留한지라그대 모세는 山上에서 도라와 야 이스라엘 百姓에게 告하여 갈아대 하나님의 말삼를 善의 듯고 我의 規例를 守면 祝福받아 世界에 업는 祭司長囗과 聖한 百姓의 된다는 말삼을 宣布하신지라이 말삼은 예수 오서서 大祭司長이 되어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에 約束를 세우심이였다이겄의 하나님의 뜻하는 바의 理想目的이다이와갗치도 사랑를 받은 이스라엘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合할사록 사탄은 이스라엘뒤를 딸으면서 昿野까지 딸라나와 不信不順從의 自体를 対할러고 示圖는 如前이 繼續하였다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 뒤에는 사탄이는 뒤를 딸에 되였다이겄을 아지 못하는 이스라엘百姓은 다시로 不信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겄을 切切의 骨에 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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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였다대맛처 시내山上에 七十長老를 다리고 모세는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삼 石碑를 받게 된지라그대에 六日間은 여호와의 榮光의 雲이 시내山를 覆더니 七日에는 여호와 雲中에서 모세에 顯메 여호와의 榮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이 目前에 火焰과 如치 빛치심매 모세는 그 雲裏으로 入아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게 되였다.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질우한 期間이였다이 十誡命 받음과 同時聖殿建設 始作를 보게된 바이다이것이 가장 重要한 実体에 事実이였다聖殿具造를 살펴보면은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슴이였다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上에 두 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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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은 區別되여 있게 되였다卽 聖殿은 예수님의 한 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의였다聖殿으로되는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겄를 表示함의 卽 至聖所部分이였다聖所은 예수이 몸 肉身를 表示함의였다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날世界를 表示함의고 聖所은 地上世界를 像徵식키는 뜻이 있는 겄이였다예수 한 自体에게는 하날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서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였다至聖所를 살퍼보면은 法櫃가 있고 그 우에는 二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 있슴은 무슨 뜻이나하면 本來人間이 墮落함에 말삼을 일어벌린 겄과 같은 言에 理想実体인 하나님 몸인 아담과 회와를 일어버림이였다아담 해와 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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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한  그릅들을 두어서 하나님世界와 相隔하였든 겄를 表示하기 爲하여 예수 오시면 하날 生命樹를 찾저 生命果를 받을  있스니 하나님의 그릅 間에 顯나시여 直接法櫃를 覆심을 말하심이니 하나님의 그릅의 間隔를 通하게 한은 겄를 表示하여 이와같은 具造를 보게한바다贖罪所에 낱아 나심은 贖罪한 곳은 하나님의 개신다는 겄를 表示함이다이겄은 卽 根本創造原理를 復帰하여서 自己自身에 한 몸 예수와 聖神를 通하여 罪를 贖하신 後에 各사람이 마음까지 하나님의 개시고저 함이 目的이였다그런고로 예수는 이 基本터를 닥는 存在로 올 겄를 말함이고 그 몸 聖所갓은 그에 接하여 암기게 되면 그도 亦是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理想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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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建設코저함의 根本目的이였다그래 예수 오신 後부터는 至聖所聖所區分이 업게된 겄은 聖殿 슬대업게된 바는 예수의 한 몸을 像徵하였든 其本自体가 出現히니 聖殿은 無必要로되니 旧約時代이 理想은 完成함을 結論할 수 있슴을 表示함이였다그때 예수는 自己가 聖殿이라는 겄을 明白하게 한 意義은 여기에 有함이다예수오서서 그릅으로 막었든 하날 世界와 通路을 지었고 生命果의 理想目的達成의 始作은 全宇宙를 通하여 成事코저한는 重大目的意義를 두고 聖殿建設를 하게하였다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여야 한다그런고로 아멜넥을 勝利한 後에 이 聖殿建設始作이라 하심은 예수를 信은 信者들은 원수를 勝利할 수 있는 資格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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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은 우리信者도 聖殿建設할  잇타는 事実를 約束하는 予表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와 合하여 第二聖殿 自体建設할  있다는 意義를 告함이였다이겄의 하나님의 全人類에게 対하여 告待하는 最高目的이니 이 얼마나 貴한 所望들에 存在였슬가卽 누구나 하나님을 直接対할 수 있는 한 몸 될 수 있는 基本原理를 세우고저 함이였다여긔에 하나님은 人間과 父子之間인 根本를 찾은 뜻의 成立이 始作이다이와같은 貴重한 聖殿의 始作를 볼러고 모세는 山上에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는 中에 百姓들은 아론를 衝動식켜서 金積偶像를 지여 섬기난지라여기에 벌서 이스라엘百姓에게 사탄 工作의 基礎를 지어준 行動으로 나아가 그 偶像를 中心삼고 깁버한은 途中에 시내山에서 모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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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와 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허 부터 偶像를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겄을 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야 手에 持힌 二石板를 던처 破하신는지라그런고로 여긔에 모세는 非法的行動를 始作하였다石板둘은 言를 記錄한 겄이였스나 이겄은 아담 해와의 実体들를 表示함이다卽 돌비석를 깨는 行동은 무었시나 하면은 하나님을 対하고 있는 사탄 対하여서는 깁버하는 行動이다卽 結果에 있서서는 사탄의 식킴받아 한 行動에 지나지 안은 行動이였다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서 큰아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実이다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対한 한 破壞를 意味한은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이였다이 二石板은 무엇이나 하면 自己이 몸을 表示한 바이요 全이스라엘 보담도 貴한 自体인겄이였기에 여호와 大怒하야 全百姓과 아론 以下 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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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를 塗抹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보다 强하고 大한 囗의 되게 하시갓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四十日 四十夜를 禁食하여 하나님이 갗치하지 않은 겄을 돌리켜서 贖함을 받고 石板 二를 造게한 石板에 다시금 여호와 한테 言을 記錄받으니 全과 갗치 모세에게 光彩발하는지라그런고로 다시금 뜻 繼承할바를 알게함이였다.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民族뒤를 다시금 이와같은 原因를 通하여 侵入의 길을 엳보고 있는 겄이였다그런데도 不拘하고 이스라엘百姓은 모세를 反対하여 애급에서 나온 겄를 恨嘆하여 飮것 업슴으로 애급에서 나온 겄슬 말하니 모세는 会幕門에 至여 伏니 여호와의 榮光의 其 上에 顯아(*20/6) 갈아대 爾가 杖로 아론과 더부러 会幕를 모으고 其 目前에서 盤石를 치서 水를 내여서 会衆과 牧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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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먹게 하라하메 여호와의 命되로 모세는  前에서 杖를 擧며 갈아대 悖逆한 百姓들아 我言을 들어라우리가 물은 此 盤石에서 水를 내게하여 너히게 飮게 할려고 한다 하면서 모세는 杖으로 盤石를 二次나 擊니 水의 더 만이 나오난지라이겄의 가데스에 있서서 한 겄이였는데 其 대에 여호와 모세와 아론에 謂시기를 너희가 我를 信치 안히하고 이스라엘子孫의 目前에서 我를 聖케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引導하야 我가 너히게 賜신 地에 들어가지 못할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子孫의 여호와를 向하여 爭애 여호와 自己의 거룩함을 顯심으로 此水을 므리바라 하심이였다.(*17/7) 이와갗치 하나님의 뜻를 받들지 못한는 行動의 卽 므리바 水로 因함이였다이로 因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이겄은 무었을 뜻하는 根本意味였는가 하면은 盤石한번 打겄은 許諾된 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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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打겄은 許諾하지 안은 일인 同時에  許諾할  업는 犯罪이였다盤石한번 치라는 겄를 許諾하는 바은 너이가 順從하고 信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이 몸되는 實體에 사탄 侵犯를 받아 하나님의 몸을 破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行動의 始作을 보았기에다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었슬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에 表示다聖經新約 고전 十章四節에 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였다그런데 한번 打는 겄를 容恕한 바는 아담이 不順때를 말미암아 破한 겄를 表証하는 바이였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에 表示인 盤石를 打라고 하심이였는데 意外에 두 번를 친겄은 한번은 意外에 겄이 行動인 同時에 사탄의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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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이였다한번 더 打겄은 모세가 치섰지만 사탄의 打겄가 갗은 行動의 結果로 되여지였다이 表示的事実에 失敗은 다시금 石板과 함끠 破함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였다石板二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무로 다시금 찾저서 세울 수 있스나 盤石은(石板石이 根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에 몸이였다그런고로 実体몸과 根本몸을 犯하는 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서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이 基礎를 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였다그러케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이 罪은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시여 第二次責任分担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対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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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体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였다그런고로 이스라옐百姓의 不順과 不信은 예수가지 다시금 打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이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안히할 수 잇스라이 行動은 卽 하나님만 앞에서 한 바가 않이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같은 사탄의 깁붐에 한 勝利圈를 보여주게 되였다그러무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옐百姓対하여 侵入의 基台을 잡고 侵入할 수 있는 行動의 始作됨으로 이스라엘民族 앞에 蛇를 遺받아 물니게 하게 한 겄은 다시금 其 墮落식킴 本体의 侵入한대는 겄를 表示하는 바가 卽 蛇이였다이 蛇이 물인바가 無事하게 될러면 火蛇를 지은 겄이 旗竿上이 있는 겄을 보여만이 나옴을 받으리라고 한 겄을 表示하여 준 바이였다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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겄이  하날 蛇的 예수이 自体가 侵犯 當하여 死케 하는 行動의 基因를 許할  있는 原因이 됨이러라 하는 表示였다이겄은 卽 不順과 不信에 結果이 膳物이니 이겄를 防備할러면 무었 보담도 実体인 예수앞에 順從과 信겄 外에 要求되는 根本이 업게되였다그런고로 不順從子孫들은 배암 사탄한테 便한바되여 昿野에서 全滅하게 한지라그런고로 가나안 땅은 信고 順從한 者만이 基業받을 곳이라는 겄를 表示함은 우리 理想天囗도 不順者와 不信者와 恐怖者은 못가는 곳이라는 겄를 상증함이다.

 

乳과 蜜의 흘른다고 하는 바는 가나안 福地은 우리 本理想 하날囗를 表示하은 幸福스러운 사랑理想에 날라라는 곳를 表示하여  바이다모세가 死은겄은 不順으로 因한 失手로다.  이와 갗치 예수도 其 結果를 보리라한바를 알러야 한다.  이스라엘民族이 가나안地에 들어왓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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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業를 밨게  되에 가나안族屬를 물리치는 役事가 始作하여서만의 基業地를 찾게됨이다모세가 失手로 因하야 여호수아가 뜻름 세우게 됨이였다이것은 盤石 두 번 친 연고니라여호수아는 예수에 한 表示的 存在도 되면서 모세 뜻 成事者도 되난지라하나님의 全 뜻 成事的으로 보면은 모세부터 예수가지 되매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증한 바고 모세 한 뜻 中心하고 보면은 第二모세 뜻 成事者이다이 모든겄은 예수오서서 勝利하여야할 基礎의 하나님的 責任分担路程이니 예수 世上에 와서도 卽 하날囗建設中에서 원수와 사와 基業作定이 남어 있슴을 表示함이였다.

 

(사사들을 세워서서 役事하심에 基業을 完全成事할 수 잇도록 協助하심이였다師士後에 王을 세우심은 王으로 그의 目的을 達成할 수 있기에다이와같이 예수님 오시기 전에 벌써 예수 오시면 直接王으로 설 수 있는 基礎工作이 있다함을 予告함이였다.) * 잘 보이지 않아 다른분의 필사본을 참고 하였음.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의 勝利한 後에 사울王을 세우심은 누구를 表示함이였나 하면 第一次 아담格者이 王位格를 表示함이므로 失敗로  原因를 表示한바다다웻 王를 세웨 하나님의 权勢를 들어내고 其 子 솔로몬은 榮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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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으로 聖殿完成王이라는 겄를 表示한바는 예수 오서서  成事하여 权勢로써 榮光으로서 本뜻 聖殿完成理想의 展開될 겄를 表徵한 바였다그런고로 예수은 이 目的를 完成하여할 使命的 課業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百姓의 믿지안고 順從치 안히 함으로 예수自身를 死캐 함를 보여 하날적으로는 榮光이요 땅的으로는 权勢로 成事할 全根本理想를 未成事하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갓다고 하심이였다그런고로 이와같은 하나님的 第一次 責任分担勝利路程에서 사탄의 한테 침범을 받았기에 行動의 侵犯은 예수로 하여금 第二次 成事責任使命分担를 未成事케하여 다시금 実体成事로써 오지 않으면 않될 重大業인 榮光王으로 낱아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权勢王格으로 사탄 対하여 승리하여 全人類를 根本子女되로 百姓되로 復帰하여야 할 責任이 남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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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하신다는 根本目的이 있슴이였다再臨이라는 겄은 하날 슲음의 한 事実이고 사탄의 깁버한은 行動의 発露의 結実이였다그리하여 예수오서 灵的으로 이 舞台를 世界舞台로서 拡大하여 灵으로 全人類를 찾저서 根本터까지 卽 墮落 사람 部分까지 灵的으로 끌러 올러야할 責任的使命를 聖神과 合하여 成事하여 다시 몸으로 成事의 터를 세우심이었다이런고로 灵몬츰 성사하고 肉身成事코저하여 남어지는 바가 目的이다그런고로 예수는 肉身몸을 쓰고 再臨하여 된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사탄 対하여 權勢로 찾어 榮光를 눌리여만의 根本目的完成하는 바이다이겄의 全世界的으로 한 主管下에 成事할려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根本創造理想이었다.